The Morning Briefing

2026년 8월 20일 목 · 직전거래일(08/19) 종가 기준 · 초판
코스피
▼ 5.80%
코스닥
▼ 1.17%
나스닥
▲ 0.16%
필라델피아 반도체
▼ 2.12%
원/달러
▼ 14.10원
미국채30년
5.191% ▼ 9.2bp
미국채10년
4.647% ▼ 5.8bp
미국채2년
4.162% ▼ 0.9bp
WTI
$85.83 ▲ 1.05%

$4,545.30 ▲ 2.82%
비트코인
$69,304 ▲ 7.03%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8/20 발간 26건 · 코스닥 종가=824.46(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1위 — 미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을 최소 두 배로 늘렸다 — 30년물 −9.2bp, 4거래일 만의 반등
잔존만기 10~20년·20~30년 두 구간의 회당 바이백 규모를 현재 최대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금액을 명시한 곳은 IBK). 30년물이 장중 10bp 안팎 급락해 종가 5.191%(−9.2bp)로 5.2%선을 하회했고 10년물도 4.647%(−5.8bp)로 4.7%를 내려왔다. 직전 이틀 연속 30년물이 19년래 최고를 경신한 데 대한 대응이다. 🚨키움만 시한을 짚었다 — "이번 분기 국채 발행계획이 적용되는 11월 4일까지 한시 운영되는 조치". 미래에셋도 "실제 액션이나 구체적 규모보다 재무부가 상황을 주시하며 언제든 개입할 수 있다는 의지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보다 큰 의미"라며 조치 자체보다 신호로 읽었다. 실제로 같은 날 치러진 20년물 입찰은 발행 수익률이 지난달보다 높아지며 부진했다(미래에셋).
2
2위 — 지수는 올랐는데 반도체만 또 −2.12% — 이틀 새 7% 넘게 빠졌다
다우 +0.22%·S&P500 +0.21%·나스닥 +0.16%로 3대 지수가 전부 강보합에 그친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2.12%. 씨게이트 −7.87%·웨스턴디지털 −6.87%(스토리지), 램리서치 −6.33%·테라다인 −6.09%(장비)로 네이버 공인 업종 기준 '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가 산술 −5.78%로 하락 1위다. 🚨원인 진단은 하우스마다 다르다 — 키움은 "오픈AI의 2분기 매출(67억달러)이 앤트로픽(116억달러)에 뒤처지고 성장세도 실망스러웠다는 보도"를 지목했고, 신한은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데이터센터 심사 조건 강화 행정명령 서명에 건설 지연 우려"를 들었다. 미래에셋은 특정 재료 없이 개별주 악재를 나열했다(엔비디아는 중국 H200 소량 반입 허용 보도에도 −0.99%). 하나로 뭉뚱그릴 수 없어 셋을 그대로 남긴다.
3
3위 — FOMC 의사록엔 인하 의견이 한 건도 없었다 — 금리 되돌림은 재료가 아니라 진통제일 수 있다
🚨미래에셋이 단독으로 실은 소재. "연준 위원 다수는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지 않을 경우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 … 회의록에서는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의견은 언급되지 않았음". 지난 회의에서 인상에 표를 던진 위원은 3명이었으나 "실제 연준 내 금리 인상 논의는 드러난 표의 개수 대비 보다 광범위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임".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FOMC 인상 가능성 32% 초중반, 10월까지 인상 가능성 40% 중반. 다만 시장 기대는 갈린다 — 신한이 인용한 Polymarket은 9월 동결 가능성을 71%로 거래했다(8/19 기준). 국가부채는 8/18 기준 40조 470억 달러를 넘어섰고 FY2026 누적 이자비용은 1조 1,700억 달러(+15% YoY)다.
4
4위 — 모더나 +176.97% — 돈이 반도체에서 헬스케어·금으로 옮겨탔다
머크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암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과 키트루다 병용 요법이 흑색종 임상 3상에서 표준 치료 대비 재발 억제에 성공. 머크 +12.60%, 바이오엔테크 +21.96%, 마라바이 +25.78%가 동반했고 S&P500 헬스케어 섹터는 +3.52%, XBI +5.90%·XLV +3.51%로 신고가권에 들어갔다. 당사 실측 업종표도 같은 방향이다 — 생명공학 및 의학연구 +11.92%·제약 +9.04%가 상승 1·3위. 금은 $4,545.30(+2.82%)로 약 2개월 반 만의 최고치였고 금 관련 업종도 +9.64%로 2위였다. 지수가 +0.2%였다는 사실보다 그 안에서 자금이 어디로 갔는지가 오늘 국장에 더 중요하다.
5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나스닥100 103종 유니버스 실측 · 사유는 확보 원문에 적힌 것만
폭등 — 왜 올랐나
스트래티지 +12.68%($104.25)비트코인이 69,000달러대를 회복한 것과 같은 축(상상인 FICC 69,234달러 +6.5%·이더리움 +15.0%). 코인베이스 +9.55%·마라홀딩스 +7.70%도 동반(미래에셋).
마벨 테크놀로지 +9.85%($237.27)구글이 마벨과 맞춤형 AI 반도체를 공동 개발하며 자사 주식 최대 5,890만주를 주당 $206.58에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발행(전량 행사 시 최대 122억 달러·우선 약 130만주가 1년간 분기별 확정). 미래에셋·흥국·신한 3사 동시 보도. 반도체가 무너진 날 반도체 한 종목만 급등한 이유다.
앨나일램 파마슈티컬스 +6.12%·버텍스 파마슈티컬 +4.52% — 모더나발 헬스케어 랠리의 나스닥100 내 파급. 섹터 +3.52%.
코파트 +7.43%·메르카도리브레 +7.28%·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5.98%개별 재료는 확보 원문 11종에서 미확인(나스닥100 실측만 기록).
폭락 — 왜 내렸나
네비우스 그룹 −9.87%($223.90) — 나스닥100 하락 1위. 개별 재료는 확보 원문에서 미확인. AI 인프라 계열이라 신한이 지목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와 방향은 같으나, 원문이 이 종목을 특정하지는 않았다.
씨게이트 −7.87%·웨스턴 디지털 −6.87% — 스토리지 2종 동반 급락. 직전 세션(8/18) 마이크론 −7.0%·샌디스크 −9.0%에 이어 이틀 연속이고, 이것이 국내 삼성전자 −7.82%·SK하이닉스 −9.75%로 그대로 전이됐다(IBK "미국 메모리 반도체주 급락에 국내증시 투자심리 위축").
램 리서치 −6.33%·테라다인 −6.09% — 반도체 장비. 업종 산술 −5.78%로 하락 1위. 국내 소부장과 직결되는 자리다.
브로드컴 −4.61% — 🚨상승 2위 마벨의 거울상. 신한이 "MRVL(+9.9%)-GOOGL 맞춤형 반도체 개발 계약(기존 파트너 AVGO −4.6%)"로 인과를 명시했다. 같은 계약이 한쪽엔 +9.85%, 한쪽엔 −4.61%를 만들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5.30%·데이터도그 −5.07% — 소프트웨어. 개별 재료는 미확인.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템퍼스 AI +24.1 · 바이오엔테크 ADR +22.0
+11.92%
템퍼스 AI +24.1 바이오엔테크 ADR +22.0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 +13.7 크리스퍼 테라퓨틱스 +12.9 나노바이오틱스 ADR +10.5 아밀릭스 파마슈티컬스 +9.9 빔 테라퓨틱스 +9.4 젠코 +8.3 브레이브하트 바이오 +8.3 이뮤놈 +8.2 앱셀레라 바이오로직스 +8.0 바이킹 테라퓨틱스 +7.8
2
DRD골드 ADR +14.5 · 노바골드 리소시스 +14.2
+9.64%
DRD골드 ADR +14.5 노바골드 리소시스 +14.2 쾨르 마이닝 +13.1 SSR 마이닝 +11.6 아우라 미네랄스 +11.5 아리스 마이닝 +11.5 포르투나 마이닝 +11.3 애그니코 이글 마인스 +11.1 휘턴 프레셔스 메탈스 +11.1 앵글로골드 아샨티 +10.8 이퀴녹스 골드 +10.8 앨라이드 골드 +10.7 킨로스 골드 +10.2 오셔나골드 +10.2 하모니 골드 마이닝 ADR +9.4 알라모스 골드 +8.6 퍼페투아 리소시스 +8.5 아이엠골드 +8.4 시브리지 골드 +8.1 엘도라도 골드 +7.9 뉴몬트 +7.8 프랑코-네바다 +7.8 로얄 골드 +7.7 바릭 마이닝 +7.2 골드 필즈 ADR +7.2 센테라 골드 +6.5 트리플 플래그 프레셔스 메 +6.4 B2골드 +5.8
3
모더나 +177.0 ·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 +22.6
+9.04%
모더나 +177.0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 +22.6 머크 앤 코 +12.6 사렙타 테라퓨틱스 +9.5 오큘라 테라퓨틱스 +6.5 그리폴스 ADR +6.5 앨나일램 파마슈티컬스 +6.1 프레시젠 +6.1 오리니아 파마슈티컬스 +5.7 ADMA 바이오로직스 +5.3 버텍스 파마슈티컬 +4.5 자이 랩 ADR +4.5 일라이 릴리 +4.5 바이오젠 +4.2 인사이트 +4.0 암젠 +4.0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3.8 노바티스 ADR +3.7 조에티스 +3.7 엘란코 애니멀 헬스 +3.6 화이자 +3.6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 +3.5 로열티 파마 +3.4 타서스 파마슈티컬스 +3.4 GSK +3.4 크리스탈 바이오텍 +3.2 아스트라제네카 +3.0 울트라제닉스 파마슈티컬 +2.9 길리어드 사이언시스 +2.9 TG 테라퓨틱스 +2.9 하모니 바이오사이언시스 홀 +2.8 카일레라 테라퓨틱스 +2.8 애브비 +2.7 할로자임 테라퓨틱스 +2.6 테바 파마슈티컬 인더스트리 +2.4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 +2.4 프레스티지 컨슈머 헬스케어 +2.2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 +2.1 사노피 ADR +1.9
4
헤클라 마이닝 +14.4 · 엔데버 실버 +13.8
+8.26%
헤클라 마이닝 +14.4 엔데버 실버 +13.8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 +12.8 시바니 스틸워터 ADR +9.8 실버코프 메탈스 +9.3 엠피 머터리얼즈 +0.0 USA 레어 어스 -2.3
5
쿠쉬맨 앤 웨이크필드 +8.6 · 뉴마크 그룹 +8.2
+5.64%
쿠쉬맨 앤 웨이크필드 +8.6 뉴마크 그룹 +8.2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 +6.5 질로우 그룹 Class C +5.8 CBRE 그룹 +5.3 존스 랭 라살 +5.2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그룹 +4.7 퍼스트서비스 +3.5 KE 홀딩스 ADR +3.0
6
루이지애나-퍼시픽 +6.7 ·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 +5.7
+5.36%
루이지애나-퍼시픽 +6.7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 +5.7 UFP 인더스트리 +3.7
7
하이크로프트 마이닝 +15.3 · 스키나 리소시스 +9.8
+5.14%
하이크로프트 마이닝 홀딩 +15.3 스키나 리소시스 +9.8 팬 아메리카 실버 +7.9 선샤인 실버 마이닝 앤 리 +7.3 리오 틴토 ADR +3.9 BHP 그룹 ADR +3.6 텍 리소스 +3.2 미나스 부에나벤투라 ADR +2.4 마테리언 -7.1
8
에스티 로더 +16.3 · 코티 +10.6
+4.82%
에스티 로더 +16.3 코티 +10.6 엘프 뷰티 +7.7 인터퍼퓸 +3.1 킴벌리클라크 +2.0 유니레버 ADR +1.9 켄뷰 +1.8 P&G(프록터 & 갬블) +0.7 콜게이트-팜올리브 -0.7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 -12.4 · 울트라 클린 홀딩스 -8.3
-5.78%
ASE 테크놀로지 홀딩 A -2.1 글로벌파운드리 -2.6 ASML 홀딩 ADR -2.8 캠텍 -3.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3.5 KLA -3.9 인테그리스 -4.0 온투 이노베이션 -5.0 테라다인 -6.1 쿨리크 & 소파 인더스트리 -6.3 램 리서치 -6.3 액셀리스 테크놀로지스 -6.6 코후 -6.8 비코 인스트루먼츠 -6.9 앰코 테크놀로지 -7.2 폼팩터 -7.5 ACM 리서치 -8.0 울트라 클린 홀딩스 -8.3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즈 -12.4
2
씨게이트 -7.9 · 웨스턴 디지털 -6.9
-3.19%
IQM 퀀텀 컴퓨터스 AD +2.8 로지텍 인터내셔널 +2.2 HP -0.1 아이온큐 -1.7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우선 -2.2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2.2 TD 시넥스 -3.1 샌디스크 -3.5 에버퓨어 -4.3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4.6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 -4.7 넷앱 -5.0 델테크놀로지 -6.6 웨스턴 디지털 -6.9 씨게이트 -7.9
3
AXT -10.8 ·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 +9.8
-3.12%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 +9.8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2.5 스카이웍스 솔루션스 +1.6 코보 +1.2 퀄컴 +1.1 시러스 로직 +1.0 SK하이닉스 ADR +0.3 실리콘 래보라토리스 -0.0 암바렐라 -0.3 TSMC ADR -0.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0.4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0.9 엔비디아 -1.0 NXP 세미콘덕터 -1.1 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 -1.4 노바 메저링 인스트루먼츠 -1.4 암 홀딩스 ADR -1.6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1.8 임핀지 -1.8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 -1.9 모놀리식 파워 시스템즈 -2.5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2.6 알레그로 마이크로시스템즈 -2.6 램버스 -3.0 하이맥스 테크놀로지스 AD -3.3 실리콘 모션 테크놀로지 A -3.5 ST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3.6 온 세미콘덕터 -3.6 시냅틱스 -3.7 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3.7 애로우 일렉트로닉스 -3.7 리게티 컴퓨팅 -4.0 인텔 -4.0 엔라이트 -4.2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 홀 -4.5 브로드컴 -4.6 비샤이 인터테크놀로지 -4.7 아스테라 랩스 -4.8 파워 인티그레이션 -4.8 다이오즈 -4.8 로저스 -5.2 래티스 세미컨덕터 -5.3 큐니티 일렉트로닉스 -5.6 타워 세미컨덕터 -5.9 셈텍 -7.3 아이코아 홀딩스 -7.4 TTM 테크놀로지스 -7.4 M/A-컴 테크놀로지 솔루 -7.8 맥스리니어 -8.5 Si타임 -9.0 펭귄 솔루션스 -9.3 AXT -10.8
4
노밴타 -7.1 ·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 -7.0
-2.88%
헤사이 그룹 ADR +3.9 본티어 +2.9 아이트론 +2.8 엘지디스플레이 ADR +2.1 크레인 NXT +1.4 OSI 시스템즈 +1.0 TE 커넥티비티 -0.7 센사타 테크놀로지스 홀딩 -0.8 산미나 -1.9 암페놀 -2.2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 -2.5 셀레스티카 -3.0 인플렉션 -3.2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3.2 플렉서스 -3.5 놀스 -3.5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 -4.2 벨 퓨즈 Class B -4.4 코닝 -4.7 자빌 -4.7 리틀휴즈 -5.2 에이브이넷 -5.4 패브리넷 -5.8 IPG 포토닉스 -5.8 플렉스 -6.0 코히런트 -6.2 아우스터 -6.8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7.0 노밴타 -7.1
5
콘스텔리움 -5.2 · 센추리 알루미늄 -4.6
-2.34%
알코아 +3.0 카이저 알루미늄 -2.7 센추리 알루미늄 -4.6 콘스텔리움 -5.2
6
F&G 어뉴어티 앤 -7.8 · 애플랙 -3.8
-2.15%
오스카 헬스 +3.3 브라이트하우스 파이낸셜 -0.7 푸르덴셜 ADR -0.8 선 라이프 파이낸셜 -1.1 아에곤 ADR -1.4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1.4 코어브릿지 파이낸셜 -1.7 메트라이프 -1.7 푸르덴셜 파이낸셜 -1.9 CNO 파이낸셜 그룹 -2.2 프라이메리카 -2.4 유넘그룹 -2.4 에토스 테크놀로지스 -3.4 링컨 내셔널 -3.5 글로브 라이프 -3.7 애플랙 -3.8 F&G 어뉴어티 앤 라이프 -7.8
7
오릭스 ADR -4.2 · 보야 파이낸셜 -2.1
-2.14%
State Street F -0.6 에퀴터블 홀딩스 -1.7 보야 파이낸셜 -2.1 오릭스 ADR -4.2
8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8.0 · AAR -6.6
-2.05%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6.0 액손 엔터프라이스 +4.2 아처 에비에이션 +2.1 파슨스 +1.4 브이투엑스(V2X) +1.3 조비 에비에이션 +0.9 임브라에르 ADR +0.9 CAE -0.1 보잉 우선주 6% -0.2 로어 홀딩스 -0.2 FTAI 애비에이션 -0.3 제너럴 다이내믹스 -0.3 보잉 -0.4 에어로바이런먼트 -0.8 L3 해리스 테크놀러지스 -0.9 트랜스다임 그룹 -0.9 텍스트론 -1.0 노스롭 그루만 -1.1 헤이코 -1.2 베타 테크놀로지스 -1.4 헤이코 Class A -1.6 BWX 테크놀로지스 -1.7 우드워드 -1.7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 -1.8 듀코먼 -2.0 카르만 홀딩스 -2.1 VSE -2.2 스탠다드에어로 -2.2 RTX -2.3 크라토스 디펜스 & 시큐리 -2.3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 -2.9 록히드 마틴 -3.0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3.1 플래닛 랩스 PBC -3.2 커티스 라이트 -3.2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3.2 헥셀 -3.4 머큐리 시스템즈 -3.6 레오나르도 DRS -3.8 인튜이티브 머신스 -4.1 레드와이어 -4.2 로켓 랩 -4.2 ATI -4.6 MDA 스페이스 -4.7 GE 에어로스페이스 -5.0 AEVEX -5.1 아스트로닉스 -5.2 엘빗 시스템즈 -5.5 무그 Class A -6.1 AAR -6.6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8.0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7.56▼ 0.99%$52,649.5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6.83▲ 2.19%$46,238.7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84.31▲ 0.56%$35,962.7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5.84▲ 2.46%$28,674.3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4.72▲ 0.15%$23,106.6억
6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9.65▼ 2.57%$18,954.4억
7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41.7▲ 0.12%$18,885.8억
8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2.48▼ 4.61%$17,245.3억
9메타METASNS 플랫폼$546.03▲ 0.43%$13,910.1억
10테슬라TSLA전기차$351.12▲ 4.23%$13,867.7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7.11▼ 0.39%$10,583.6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14.3▼ 0.78%$9,096.1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66.42▼ 3.71%$7,614.2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751.73▼ 2.84%$6,728.4억
15인텔INTCCPU 제조$92.8▼ 4.02%$4,904.5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568.87▼ 3.50%$254.7억
2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7.11▼ 0.39%$247.4억
3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7.56▼ 0.99%$209.4억
4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6.83▲ 2.19%$155.3억
5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2.48▼ 4.61%$126.6억
6테슬라TSLA전기차$351.12▲ 4.23%$125.6억
7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23.9▼ 9.87%$111.9억
8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9.65▼ 2.57%$105.3억
9인텔INTCCPU 제조$92.8▼ 4.02%$101.7억
10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37.27▲ 9.85%$101.5억
11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84.31▲ 0.56%$95.8억
12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5.84▲ 2.46%$93.1억
13메타METASNS 플랫폼$546.03▲ 0.43%$91.2억
14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66.42▼ 3.71%$88.9억
1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4.72▲ 0.15%$67.5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04.25▲ 12.68%
2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37.27▲ 9.85%
3코파트CPRT온라인 서비스$33.85▲ 7.43%
4메르카도리브레MELI온라인 서비스$1908.65▲ 7.28%
5앨나일램 파마슈티컬스ALNY제약$242.61▲ 6.12%
6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A항공우주 및 방위$170.37▲ 5.98%
7톰슨 로이터TRI전문 정보 서비스$104.95▲ 4.70%
8버텍스 파마슈티컬VRTX제약$552.06▲ 4.52%
9테슬라TSLA전기차$351.12▲ 4.23%
10액손 엔터프라이스AXON항공우주 및 방위$645.72▲ 4.17%
11워크데이WDAY소프트웨어$198.42▲ 4.08%
12암젠AMGN제약$442.36▲ 4.02%
13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N제약$840.84▲ 3.78%
14어도비ADBE소프트웨어$272.47▲ 3.55%
15크래프트 하인즈KHC식품 가공$25.68▲ 3.46%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23.9▼ 9.87%
2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832.56▼ 7.87%
3웨스턴 디지털WDC하드·낸드 저장장치$462.09▼ 6.87%
4램 리서치LRCX반도체 장비$307.17▼ 6.33%
5테라다인TER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379.65▼ 6.09%
6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CRWD소프트웨어$201.63▼ 5.30%
7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827.6▼ 5.23%
8데이터도그DDOG소프트웨어$233.52▼ 5.07%
9아스테라 랩스ALAB반도체$289.02▼ 4.75%
10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2.48▼ 4.61%
11로켓 랩RKLB항공우주 및 방위$75.84▼ 4.19%
12인텔INTCCPU 제조$92.8▼ 4.02%
13KLAKLAC반도체 검사장비$187.27▼ 3.86%
14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소프트웨어$359.76▼ 3.84%
15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66.42▼ 3.71%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인텔INTCCPU 제조$92.8▼ 4.02%108,948,440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7.56▼ 0.99%95,712,989
3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9.65▼ 2.57%75,358,032
4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23.9▼ 9.87%49,977,013
5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6.83▲ 2.19%49,171,395
6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04.25▲ 12.68%47,472,948
7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37.27▲ 9.85%43,164,683
8테슬라TSLA전기차$351.12▲ 4.23%36,308,190
9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5.19▲ 2.13%35,903,595
10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5.84▲ 2.46%35,257,010
11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2.48▼ 4.61%34,814,679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14.3▼ 0.78%34,020,696
13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80.22▲ 3.15%31,121,034
1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7.11▼ 0.39%26,467,659
15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90.87▼ 2.47%26,436,552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2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1위 — 사이드카는 지수 사건이 아니라 반도체 단일 업종 사건이었다 — 외국인 순매도의 87.6%
코스피 6,471.17(−398.66p·−5.80%), 8월 6일 이후 첫 매도 사이드카 발동(IBK). 그런데 신한 Market Digest 업종표를 열면 그림이 달라진다 —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3조4,726억 가운데 반도체 한 업종이 −3조42억(87.6%), 기관도 −1조3,390억 중 −1조2,260억(91.6%)이 반도체다. 지수는 −5.80%인데 중소형주는 −1.7%, 코스닥은 −1.17%에 그쳤고 신한은 이를 "충격은 AI 밸류체인 필두 대형주 집중"이라고 규정했다(대형주 −6.2% vs 중형·소형주 각 −1.7%·흥국). 🚨반도체 외국인 수급은 5일 누적으로는 여전히 +3조9,470억 순매수다 — 한 주 매수분의 77%를 하루에 반납한 셈이라, 이 하루를 추세 전환으로 볼지 되돌림으로 볼지가 판단이 갈리는 지점이다.
진단은 넷으로 갈린다. 흥국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반도체주 밸류에이션 훼손"(단일 채널), IBK는 "중동 지정학 + 미 국채금리 급등 → 미 메모리주 급락 동조"(대외 전이), 신한은 "유가 및 금리 부담 따른 할인율 부담". 🚨대신만 다르게 본다 — "반도체 업종은 최근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되돌림이 일어나며 약세 전개"로, 금리·중동을 부차 요인으로 밀고 차익실현을 1차 원인으로 지목했다. 오늘 방향에 대한 판단도 여기서 갈린다.
2
2위 —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가 40조를 꺼냈다 — 야간거래에서 반도체 낙폭이 되돌려졌다
8월 20일~11월 19일 40조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후 전량 소각(DART 공시 기준 2,407만주·발행주식 3.3%). 대신은 즉각 효과를 관측했다 —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 NXT에서 낙폭 회복". 신한 Market Digest의 선행 실측도 같은 방향이다: KOSPI 선물 +2.4%, EWY +2.6%, DRAM ETF +0.1%. 🚨정책의 무게를 계량화한 곳은 하나뿐이다 — 하나증권은 "연내 40~60조원의 주주환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배당 비중을 절반 수준으로 추정했는데 이를 상회하는 규모가 발표"라며 자사 예상(20~30조)을 넘었다고 적었다. 신한은 정책 문구 변화를 짚었다 — 기존 "FCF 50% 수준"에서 신규 "FCF 50% '이상'"으로 하한을 설정했고, 2025~2027 누적 FCF 300조 상회 가정 시 최소 환원 150조 이상·추가 배당 가능 재원 108조. 다만 신한은 찬물도 끼얹었다 — 배당 분리과세 요건(배당성향 25%)을 채우려면 61조원 이상의 배당이 필요해 "올해는 달성 가능성이 높지 않다". 그럼에도 정작 미국에서 SK하이닉스 ADR은 +0.35% 강보합에 그쳤다(미래에셋).
대응은 신한이 관망 쪽이다 — "매크로 변동성 및 NVDA 실적·금통위·잭슨홀 미팅 등 앞두고 관망 흐름 가능성". 대신은 NXT 회복을 근거로 사실상 반등 편에 섰다.
3
3위 — 601종이 내린 날 오른 업종은 건설 하나였고, 코스피 12MF PER은 5.3배까지 내려왔다
신한 업종표 26개 중 플러스는 「건설,건축」 +1.4% 단 하나다. 외국인 +17억·기관 +44억으로 동반 순매수였고 5일 누적으로도 외인 +58억·기관 +44억이 이어졌다. 흥국·대신·신한이 "수주 모멘텀"으로 3중 교차 확인했고 현대건설 +5.81%가 KOSPI200 상승률 1위다. 반대편에서 반도체 −8.7%·보험 −5.1%·비철 −5.1%가 무너졌다.
🚨밸류는 흥국이 유일하게 실수치로 냈다 — 코스피 12MF PER 5.3배, 코스피 IT 4.2배. 같은 표의 대조군이 S&P500 19.9배·미국 IT 26.3배다. 흥국 밴드차트의 밴드는 5x/7x/9x/11x/13x이고 현재선은 최하단 5x 인근. 종목 단위로는 신한이 CJ대한통운 "12MF PBR 0.3배로 역사적 최하단", 씨어스 "12MF PER 14.8배는 해외 및 신규시장 기대감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락바텀 주가"라고 적었다. ⚠코스피 PBR·이격도·MDD는 확보 원문 11종 어디에도 없다 — 없는 것은 없다고 적는다.
대응 신규 액션은 두 건뿐이다. 신한은 농심을 중소형주 포트폴리오에 신규 편입했다("원화 강세와 국내 가격 인상(8/1부터 용기면·스낵 등 +5.8%)으로 원가 부담 방어") — 금리·유가가 때리는 국면에 원가 방어주를 꽂은 것이다. 신한 시멘트 업종은 「중립」→「비중확대」로 올렸다(최선호 아세아시멘트).
4
전일 상승·하락 종목
kr_ranking_full 전체종목 실측 · 사유는 조사_급등락사유 4단(DART→종목뉴스→뉴스검색→토론방) 중 1차 근거만
상승 — 왜 올랐나
바이오니아 +29.99%(9,190원)분기 최대 매출에 흑자전환. 상한가 종목 중 실적 근거가 확인된 유일한 건이다(종목뉴스).
SHD +29.93%(16,410원)·인디에프 +29.85%(3,110원)남북경협주 동반 강세. SHD 3연상·인디에프 2연상이고 좋은사람들(+29.84%)도 함께 상한가(뉴스검색). 지수가 −5.80%인 날 별개 축에서 돈 테마다.
에이엔피 +30.00%(312원) — 코스피 거래상위 상한가로 보도됐으나 구체적 재료는 미확인(종목뉴스에 종목명만 등장).
아이윈 +30.00%(6,760원)재료 미확인. 뉴스검색 결과가 "상한가… 왜?" 형태의 사후 기사뿐이라 1차 근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하락 — 왜 내렸나
SK스퀘어 −11.54%(1,004,000원) — 시총 상위 낙폭 1위. DART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가 당일 공시됐다. 자회사 SK하이닉스의 40조 자사주 건이 지주 측에 반영된 것으로, 호재의 반대편에서 지주가 더 크게 빠진 하루다(외국인 순매도 3위 2,329억).
케스피온 −29.96%(1,377원)13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종목뉴스). 하한가 종목 중 재료가 확인된 유일한 건.
DN오토모티브 −13.85%(54,100원) — 대신이 자동차 약세 명단에 올린 종목이다(현대차 −4.8%·에스엘 −6.0%·DN오토모티브 −13.9%). 다만 −13.9%까지 벌어진 개별 사유는 원문에 없다(토론방 실적 언급은 미검증이라 채택하지 않음).
노을 −29.98%(334원)·코이즈 −29.99%(976원)재료 미확인. 토론방에 반대매매 언급이 있으나 뉴스로 되짚어지지 않아 1차 근거로 쓰지 않는다.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47,500원▼ 7.82%1,446조 9,540억
2SK하이닉스0006601,500,000원▼ 9.75%1,095조 7,385억
3삼성전자우005935173,700원▼ 7.75%139조 3,719억
4SK스퀘어4023401,004,000원▼ 11.54%132조 4,517억
5삼성전기0091501,387,000원▼ 3.68%103조 6,002억
6현대차005380414,000원▼ 4.83%84조 7,697억
7LG에너지솔루션373220357,500원▲ 1.85%83조 6,550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44,000원▲ 0.85%71조 4,732억
9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177,000원▲ 2.71%60조 6,901억
10KB금융105560166,400원▼ 1.25%59조 200억
11삼성물산028260347,000원▼ 5.96%56조 2,722억
12삼성생명032830276,000원▼ 11.11%55조 2,000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SK하이닉스0006601,500,000원▼ 9.75%6조 3,090억
2삼성전자005930247,500원▼ 7.82%5조 6,141억
3삼성전기0091501,387,000원▼ 3.68%1조 239억
4SK스퀘어4023401,004,000원▼ 11.54%6,288억
5삼성전자우005935173,700원▼ 7.75%5,157억
6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177,000원▲ 2.71%4,799억
7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4,100원▼ 21.62%4,381억
8HPSP40387045,700원▲ 7.15%2,896억
9아난티0259805,350원▲ 18.89%2,529억
10SK이터닉스47515057,800원▼ 1.20%2,246억
11현대차005380414,000원▼ 4.83%2,208억
12삼성SDI006400487,000원▼ 0.20%1,921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에이엔피015260312원▲ 30.00%
2아이윈0901506,760원▲ 30.00%
3바이오니아0645509,190원▲ 29.99%
4한켐45737010,200원▲ 29.94%
5덱스터2065601,046원▲ 29.94%
6SHD00177016,410원▲ 29.93%
7인디에프0149903,110원▲ 29.85%
8좋은사람들033340557원▲ 29.84%
9화신정공1266405,380원▲ 29.79%
10아난티0259805,350원▲ 18.89%
11센서뷰3213701,558원▲ 18.75%
12비보존 제약0828003,320원▲ 18.36%
#종목종가전일대비
1코이즈121850976원▼ 29.99%
2노을376930334원▼ 29.98%
3케스피온0791901,377원▼ 29.96%
4시스웍2696209원▼ 25.00%
5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4,100원▼ 21.62%
6미래산업0255608,600원▼ 15.27%
7하이딥365590783원▼ 14.61%
8DN오토모티브00734054,100원▼ 13.85%
9마이크로디지탈3050901,550원▼ 13.46%
10SK스퀘어4023401,004,000원▼ 11.54%
11삼성생명032830276,000원▼ 11.11%
12PS일렉트로닉스3325708,600원▼ 10.88%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아난티0259805,350원▲ 18.89%47,271,267
2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4,100원▼ 21.62%31,074,439
3시스웍2696209원▼ 25.00%26,830,121
4삼성전자005930247,500원▼ 7.82%22,683,374
5일신석재007110706원▲ 1.15%20,201,143
6코데즈컴바인0477703,635원▲ 3.56%19,344,882
7센서뷰3213701,558원▲ 18.75%19,289,614
8흥아해운0032801,791원▼ 7.39%16,957,148
9대아티아이0453903,335원▲ 10.61%15,855,157
10알트4595502,485원▲ 4.19%14,994,534
11KBI메탈0248405,980원▲ 10.13%13,414,588
12화신정공1266405,380원▲ 29.79%11,779,276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5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8/20 발간 26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오늘 지면의 뼈대를 준 리포트. 업종별 외국인·기관 순매수 전수표에서 "반도체 외국인 −3조42억 / 코스피 전체 −3조4,726억 = 87.6%"가 나온다. 오늘 반등의 유일한 선행 실측치도 여기다 — KOSPI 선물 +2.4%·EWY +2.6%·DRAM ETF +0.1%.
🚨유일하게 급락을 외생 충격이 아닌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되돌림"으로 규정했고, 근거로 NXT(야간거래) 낙폭 회복을 들었다. 별건으로 8월 금통위 25bp 인상(2.75→3.00%)·만장일치 전망 + 최종금리 3.25→3.50% 상향을 냈다 — 7월 직후 "연속 인상은 쉽지 않다"던 자사 전망을 스스로 번복한 것이다.
🚨11종 중 유일하게 밸류에이션을 실수치 표로 실었다 — 코스피 12MF PER 5.3배·코스피 IT 4.2배(vs S&P500 19.9배·미국 IT 26.3배). 밴드차트 현재선은 최하단 5x 인근. 급락 다음날 밸류 바닥 프레임의 1차 근거는 전부 여기서 나왔다.
"SK하이닉스 ADR 관련 달러 매도 물량에 원/달러 1,400원을 하회" — 환율과 급락을 한 인과로 묶은 유일한 하우스다. 코스닥 하락 원인을 "외국인·기관 매수세에도 개인 순매도"로 지목했고 실측 수급(외인 +147억·기관 +500억·개인 −664억)과 정확히 맞는다. 프로그램 비차익 −3조9,683억이 실행 채널.
🚨반도체 약세의 원인을 "오픈AI의 2분기 매출(67억달러)이 앤트로픽(116억달러)에 뒤처지고 성장세도 실망스러웠다는 보도"로 특정한 유일한 하우스. 바이백이 "11월 4일까지 한시 운영되는 조치"라는 시한도 키움만 밝혔다. 커브는 "베어 스티프닝에 일부 되돌림"으로 읽었다.
🚨FOMC 의사록의 매파 내용을 실은 유일한 하우스 — "인하를 지지하는 의견은 언급되지 않았음", 인상 논의는 표(3명)보다 광범위. CME 9월 인상 32%·10월 40% 중반. 원/달러를 서울 주간종가 1,397.70원 / 야간 1,380원대 / NDF 1,388.40원 3층으로 분해한 것도 여기뿐이다.
같은 재료로 코스피 −5.80%·상해 −2.40%·닛케이 −3.16% 세 시장을 한 문장씩 병렬 진단한 유일한 하우스. 닛케이는 2,134.31p 하락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크게 빠졌다. 증시 주변자금(고객예탁금 10.48조)과 KOSPI200 시장베이시스 −6.41 보유.
🚨자사주 규모를 자사 사전 추정과 대조해 계량화한 유일한 하우스("연내 40~60조 환원·매입 비중 절반 추정 → 20~30조 예상했는데 이를 상회"). 별건으로 대한해운 신규 커버리지(BUY·TP 2,500원)에이직랜드의 SK하이닉스 eSSD 컨트롤러 계약 319억→410억 증액(8/19 정정공시)을 포착했다.
🚨자사주 공시를 정면 해부한 유일한 리포트. 정책 문구가 "FCF 50% 수준" → "FCF 50% 이상"(하한 설정)으로 바뀐 점, 누적 FCF 300조 가정 시 추가 배당 가능 재원 108조를 계산했다. 동시에 "분리과세 혜택(배당성향 25%)엔 61조원 이상 배당이 필요해 올해는 달성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11종 중 미 국채 2·5·10·30년과 스프레드 3종을 모두 갖춘 유일한 소스(10-30년 스프레드 54.6bp −3.2bp). 국내 국고채 4구간·크레딧 스프레드 6종도 여기에만 있다. 비트코인 69,234달러 +6.5%·이더리움 +15.0%도 단독.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9종)
1
▲ 2.71%
●●●●●
5개사
+2.71% — 코스피가 −5.80%인 날 시총 상위에서 오른 몇 안 되는 종목이고, 기관 순매수 1위(+565억)다. 재료는 미 육군이다 — 흥국 "미 육군 차세대 시제품 계약 소식에 상승", 대신이 상세를 냈다: "8/18 미 육군은 차세대 자주포 사업(MTC) 시제 업체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선정, 총 1억 달러(약 1,400억원)·K9 차륜형 6대 OTA 계약". 대신은 Top-Pick 유지·적극적 비중확대·TP 1,720,000원이며 의미를 "과거 50년간 미국 지상방산은 미국·영국 기업의 전유물이었으나 … 글로벌 방위산업 내 패러다임 변화"로 규정했다(Rheinmetall·BAE·KNDS·GD와 경합해 선정). 궁극 목표는 M777 견인포 전량 대체·최대 498문 추정. ⚠외국인은 −959억 순매도로 기관과 반대였다. · 대신·흥국·신한·IBK·키움
2
HPSP반도체 장비
▲ 7.15%
●●●●●●
3개사
+7.15% — 반도체가 −8.7%로 전멸한 날 유일하게 크게 오른 반도체 종목. 흥국 "반도체주 대부분 약세인 가운데 HPSP는 메모리 투자 확대 기대에 상승". 수급이 뒷받침한다 — IBK 실측 코스닥 기관 순매수 1위(+359억)·외국인 순매수 3위(+131억), 신한 일간 상승률 4위. 같은 금리 상승을 지수는 밸류 훼손으로, 이 종목은 투자 확대로 읽은 셈이라 오늘 반도체 반등 여부를 가늠할 선행 종목이다. · 흥국·IBK·신한
3
▲ 5.81%
●●●●●●
3개사
+5.81% — KOSPI200 상승률 1위이고, 26개 업종 중 유일하게 오른 「건설,건축」(+1.4%)의 대장이다. 흥국·대신이 공통으로 "수주 모멘텀"을 들었고 대신은 순환매로 규정했다("위축된 투자심리 속 업종 전반 약세, 일부 수주 업종으로 순환매" — 현대건설 +5.8%·삼성E&A +1.3%). 업종 수급도 외국인 +17억·기관 +44억 동반 순매수에 5일 누적도 같은 방향이다. 신한 기관 순매수 5위(+239억). · 흥국·대신·신한
4
▼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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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사
🚨하우스 판단과 실측 수급이 정면으로 엇갈린 자리 — 그 엇갈림 자체가 오늘의 정보다. 대신은 증권주를 약세 명단에 올렸다(키움증권 −6.4%·NH투자증권 −5.3%·미래에셋증권 −4.5%). 그런데 같은 날 외국인 순매수 1~3위가 키움증권 +274억·한국금융지주 +269억·삼성증권 +224억으로 전부 그 증권주다(신한·IBK 실측 일치). 증권 업종은 −4.1%로 빠졌는데 외국인은 +69억 순매수였다. 내린 종목을 외국인이 사고 있었다 — 투심 위축의 피해주로 볼지, 거래대금 급증의 수혜주로 볼지 판단이 갈린다. · 대신·신한·IBK·키움
5
▼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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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사
−9.75%(1,500,000원)로 코스피 하락을 주도했고, 장 마감 후 40조 자사주 소각을 발표했다하루 안에 논조가 뒤집힌 종목이다. 대신조차 같은 리포트에서 "대형 반도체 중심 약세 마감"이라 쓰고 몇 줄 뒤에 "주주환원 발표로 반도체 업종 NXT에서 낙폭 회복"이라 적었다. 규모 평가는 하나가 유일하게 계량화했고(자사 추정 20~30조 상회), 한계는 신한이 짚었다(분리과세엔 61조 필요·올해는 어렵다). ⚠미국에서 ADR은 +0.35% 강보합에 그쳤다(미래에셋) — 40조를 미국 투자자는 아직 그만큼 평가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외국인 순매도 1위(−1조9,552억). · 신한·하나·대신·IBK·유안타·흥국·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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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음식료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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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3.00%(1주 +10.9%·1개월 +23.8%) — 신한이 이날 중소형주 포트폴리오에 신규 편입했다. 근거가 정확히 오늘 국면을 겨냥한다: "원화 강세와 국내 가격 인상(8/1부터 용기면·스낵 등 일부 제품 +5.8%)으로 원가 부담 방어". 원/달러가 1,400원을 하향 돌파해 10개월 반 만의 최저로 마감한 날 원화 강세 수혜와 판가 인상을 동시에 가진 종목을 꽂은 것이라, 금리·유가가 때리는 국면의 방어 아이디어로 읽을 수 있다. 해외는 미국 유통 입점 확대·10월 말 녹산 수출 전용 공장 완공. · 신한
7
비츠로셀방산·우주
▲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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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13.75% — 코스피200+코스닥150 일간 상승률 3위. 🚨중동 리스크를 정면 수혜로 잡은 유일한 추천주다. 신한 중소형주 포트폴리오(3/4 편입·누적 +65.9%)의 편입 근거가 "국제 정세로 인한 방산주 강세의 수혜""중동 리스크 발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고온전지 가격 동반 상승"이다. 지수를 −5.80% 끌어내린 그 재료(유가·지정학)가 이 종목에는 그대로 상승 재료였다. 당사 radar 실측으로도 방산/항공 그룹 기관 순매수 2위(+46.6억). · 신한·당사 radar 실측
8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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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현재가 73,000원·상승여력 50.7%). 🚨확보 원문 11종에서 나온 종목 단위 밸류 진술 중 가장 강한 문장이다 — "12MF PBR 0.3배로 역사적 최하단. 사업 전략 가시화 따라 회복 전망",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인 구간". NDR 후기라 회사 측 코멘트가 붙는다(26년 CapEx 5,000~5,500억·자사주 12.6% 활용은 정책 방향성 고려). 코스피 12MF PER 5.3배라는 지수 레벨 밸류와 같은 결의 종목 사례로 붙일 수 있다. · 신한
9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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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3.42% — 52주 신고가(신한 명단·1개월 +27.5%). 대신이 TP를 60,000원으로 13.2% 상향했다(BUY·현재가 46,850원). 재료는 지배구조다 — "8/11 최대주주가 호텔롯데·부산롯데호텔에서 TPG(지분율 61.17%)로 변경, 주당 59,000원·총 1.3조원 현금 SPA 체결". "저점(6/26 27,100원) 대비 72.9% 상승"했는데도 "59,000원 기준 2027년 P/E 10.2배·P/B 1배". 부채비율 372%로 SK렌터카(574%)보다 낮다. 지수·금리와 무관한 딜 모멘텀이라 급락일에도 올랐다. · 대신·신한
주의 — 하락·노이즈 (5종)
1
삼성전자반도체
▼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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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사
−7.82%(247,500원) — SK하이닉스와 함께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키움 "전기·전자 −7.68%, 제조 −6.36% 업종이 약세를 주도"). 외국인 −1조372억·기관 −7,334억 동반 순매도로 양쪽 순매도 상위다. 🚨진단이 갈린다 — 흥국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반도체주 밸류에이션 훼손", 대신은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되돌림". ⚠하나 단기 투자유망종목에 편입돼 있고 −9.84%로 손절선(종가기준 −15%)에 근접했다(하나 실적표 실측). 1주로 보면 −3.1%, 1개월 −2.9%라 낙폭이 하루에 집중됐다. · 흥국·키움·대신·IBK·유안타·하나
2
실리콘투화장품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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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사
🚨외국인과 기관이 정반대로 매매한 종목. IBK 실측 코스닥 외국인 순매도 1위(−170억)인데 동시에 기관 순매수 2위(+268억)다(신한도 기관 순매수 4위 +269억으로 일치). 하우스 논조는 긍정이다 — 하나가 화장품 Top Picks를 코스맥스와 실리콘투로 제시하며 "실리콘투 역시 분기 매출 4천억원 돌파는 처음"이라 적었고 업종 밸류를 12MF PER 10배 내외로 봤다. 주의로 분류한 이유는 논조가 아니라 수급이 갈렸다는 사실 자체다 — 어느 쪽이 맞는지 며칠 안에 갈린다. · IBK·하나·신한·당사 radar 실측
3
이마트유통
▼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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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대신이 목표주가를 108,000원으로 28% 하향했다(BUY 유지). 2Q26 순매출 6조 9,150억원(−2% YoY)·영업이익 −430억원(적자전환)으로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 크게 하회". 원인은 본업이 아니라 자회사다 — SCK컴퍼니(스타벅스) 영업이익 −184억원 적자전환(YoY −587억), 신세계건설이 회수 가능성 낮은 채권 대규모 충당금으로 영업적자 대폭 확대(YoY −390억). ⚠본업은 오히려 좋다 — 7월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 +8.6%. 본업 긍정·자회사 부정으로 논조가 한 종목 안에서 갈리는 케이스라 어느 쪽으로도 단정하지 않고 사실을 그대로 둔다. · 대신
4
아난티호텔·레저
▲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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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18.90% — 코스피200+코스닥150 일간 상승률 1위인데 확보 원문 11종 어디에도 사유가 없다. 위메이드맥스(+17.6%)·골프존홀딩스(+13.3%)·마이크로컨텍솔(+9.7%)도 같다. 아난티는 1개월 +40.4%인 반면 연초 대비로는 −31.4%라 낙폭과대 되돌림일 가능성이 있으나 추정으로 채우지 않고 미확인으로 남긴다. 지수가 −5.80%인 날 20% 가까이 오른 종목을 어느 하우스도 다루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관찰 대상이다. ·
5
▼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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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11.54% — 시총 상위 낙폭 1위로 SK하이닉스(−9.75%)보다 더 빠졌다. 외국인 순매도 3위(−2,329억). 대신이 반도체 약세 명단에 함께 올렸다(삼성전자 −7.8%·SK하이닉스 −9.8%·SK스퀘어 −11.5%). ⚠당일 DART에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이 공시됐다 — 자회사의 40조 자사주 소각이 지주에는 보유 지분 희석 없는 호재인데도 더 크게 빠진 구조다. 이 괴리를 다룬 하우스는 없다. · 대신·IBK·유안타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8/19 종가배치 2352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415억 · 외인 -876억
순매수 10/38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65 · 비츠로셀 +47 · 파이버프로 +6
기관 +375억 · 외인 +243억
순매수 33/137종 · 현대건설 +238 · 삼성E&A +79 · GS건설 +72
기관 +235억 · 외인 +1억
순매수 63/238종 · 알테오젠 +88 · 오름테라퓨틱 +61 · 보로노이 +37
기관 +213억 · 외인 -58억
순매수 31/66종 · 하나금융지주 +156 · 현대해상 +130 · DB손해보험 +90
기관 +210억 · 외인 -508억
순매수 92/311종 · 실리콘투 +263 · 삼양식품 +39 · 농심 +39
기관 +185억 · 외인 +125억
순매수 25/98종 · OCI홀딩스 +166 · S-Oil +141 · SK이터닉스 +132
기관 +103억 · 외인 -127억
순매수 9/31종 · 팬오션 +43 · HMM +40 · 현대글로비스 +20
기관 +57억 · 외인 -96억
순매수 37/109종 · 펄어비스 +79 · NHN +39 · 시프트업 +7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HPSP반도체
+497억
외인 +138 · 기관 +359
2
+275억
외인 +37 · 기관 +238
3
알테오젠제약·바이오
+225억
외인 +137 · 기관 +88
4
OCI홀딩스전력·에너지
+216억
외인 +50 · 기관 +166
5
+208억
외인 +226 · 기관 -18
6
+203억
외인 +271 · 기관 -68
7
+199억
외인 +274 · 기관 -74
8
GS건설건설
+188억
외인 +116 · 기관 +72
9
+174억
외인 -142 · 기관 +316
10
+166억
외인 +127 · 기관 +40
미장=08/19 종가 · 국장=08/19 마감(코스피 6,471.17·▼ 5.80% / 코스닥 824.46·▼ 1.17%, 네이버 파싱) · 증권사=08/20 26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2352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8.20 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