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8월 13일 목 · 직전거래일(08/12) 종가 기준 · 초판
코스피
▲ 3.68%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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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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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
▲ 2.49%
원/달러
▲ 5.50원
미국채30년
5.257% ▲ 1.7bp
미국채10년
4.692% ▲ 0.4bp
미국채2년
4.201% ▼ 1.3bp
WTI
$83.27 ▲ 0.08%

$4,467.50 ▲ 0.59%
비트코인
$63,390 ▼ 0.38%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8/13 발간 26건 · 코스닥 종가=858.91(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1위 — 7월 CPI 헤드라인 3.4%·근원 2.5%, 컨센에 '딱' 부합 … 9월 동결 확률 52%→59%
간밤의 주인공은 예상대로 나온 숫자였다. 미국 7월 CPI는 헤드라인 YoY 3.4%(6월 3.5%)·근원 2.5%(6월 2.6%)로 컨센서스에 정확히 부합했다(IBK·흥국·유안타·신한 4중 일치 — IBK 표현으로 "헤드라인·근원 모두 전년대비 0.1%p 감소하며 전망치에 부합"). 이번에 더 중요했던 전월비도 헤드라인 +0.1%(컨센 +0.1%·6월 −0.4%)·근원 +0.2%(컨센 +0.2%·6월 0.0%)로 기대치를 넘지 않았다(대신 지표표·키움 채권). 🚨미-이란 충돌로 유가가 오른 달에도 물가가 컨센을 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이다 — 어제 조간에서 키움이 "컨센에만 부합해도 중립 이상(=불안감 완화)"이라고 적어 둔 시나리오가 그대로 실현됐다. 저울은 즉시 기울었다 — FedWatch 9월 동결 확률이 발표 전 52%대에서 발표 후 59%대로 상승(키움 한지영), 키움 채권은 "9월 인상 가능성 40% 수준까지 하락", 상상인 Top News 제목은 「美 7월 CPI에 시장 안도…"금리인상 가능성 36%로 낮췄다"」였다. 🚨이날 유일하게 CPI를 항목까지 분해한 하우스는 신한(하건형)이고, 그 분해가 오늘의 프레임을 정한다 — 에너지 −1.5%(6월 −5.7%)·식료품 +0.1%로 공급측 안정이 2개월째 이어졌고 주거비도 +0.1%로 장기평균을 하회했다. 즉 물가를 눌러 준 것은 에너지였다. 그래서 그의 결론에는 조건이 붙는다 — "7월 유가 반등의 소비자가격 전가에 시차가 있어 8월 헤드라인 재반등 위험이 남았다 … 8월 WTI가 80달러 초반을 유지하면 물가에 +0.3~0.4%p 기여". 제목이 그대로 요약이다: 「물가는 안정, 유가는 변수」. 채권이 그 유보를 보여줬다 — 2년물 4.201%(−1.3bp)만 강세였고 10년 4.693%(+0.4bp)·30년 5.257%(+1.7bp)는 올라 커브가 스티프닝됐다. 상상인 FICC가 시간 순서를 특정했다 — "CPI 부합에 장 초반 강세였으나 지정학 우려와 장기채 불안에 약세 전환". 🚨수급 신호도 하나 — 10년물 입찰이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낙찰금리 4.683%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익률 낙찰(한화·다올). 물가는 진정됐는데 장기물이 요구하는 값은 19년 만에 가장 비싸다.
2
2위 — 코어위브 +19.3%·네비우스 +34.1% … 'AI 수요 피크아웃' 논쟁이 실적 숫자로 반박됐다
CPI가 길을 열자 AI 인프라 실적이 그 길로 달렸다. 🚨이날 지수를 움직인 건 CPI가 아니라 이 실적이다 — 3대 지수는 혼조(다우 53,770.27 −0.04%·S&P500 7,748.50 +0.26%·나스닥 26,588.49 +0.54%)인데 필라델피아 반도체만 +2.49%(12,399.38)였다. 코어위브 +19.28%를 정면 분해한 하우스는 하나(강재구)다 — 매출 26억달러(YoY +112%)·조정 EBITDA 15억달러(+101%)·수주잔고 1,040억달러(YoY +246%), 컨센서스 대비 조정영업이익 +55% 상회, FY26 매출 가이던스를 124~132억달러로 상향. 미래에셋은 여기에 컨센 숫자를 붙인 유일한 하우스다 — 조정영업이익률 5%가 시장 예상 2.7%를 크게 상회. 하나의 해석이 이 랠리의 논지를 정확히 짚는다 — 구세대 GPU 재계약·추론 전용 전환으로 "GPU의 경제적 수명이 계약 1회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엔비디아가 6개 금융기업과 만든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이 "GPU를 담보가치 있는 금융자산으로 재정의"해 조달비용을 낮춰 준다는 연결고리다. 나스닥100 상승 1위는 네비우스 +34.14%였고 신한 Digest가 사유를 특정했다 — 매출 +454% YoY 호실적 + 대형 클라우드 계약 4건. 슈퍼마이크로 +19.02%, 광통신 루멘텀 +13.63%·시에나 +11.49%가 뒤를 이었다. 키움 한지영의 해석이 이날의 프레임이다 — "AI 수요가 GPU를 넘어 클라우드·전력·서버 등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했고, AI 수요 피크아웃 불안·빅테크 CAPEX 축소 우려가 과도했음을 보여준 대목""인플레이션 불안 피크아웃 + AI 수요 불안 피크아웃" 조합이 주도주에 반등의 연속성을 부여한다는 것. 메모리가 즉시 반응했다 — 마이크론 +4.92%·샌디스크 +5.76%·씨게이트 +7.03%·엔비디아 +3.03%, 그리고 🚨SK하이닉스 ADR +9.0%다(다올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의 실적·가이던스로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 오늘 국내 개장의 가장 직접적인 변수다. 반대편에서는 빅테크가 밀렸다 — 메타 −3.38%·워크데이 −3.30%·마이크로소프트 −2.26%·아마존 −1.83%, 업종 소프트웨어 −1.48%·유통 −1.87%·자동차 −1.67%(키움). 흥국의 판정이 냉정하다 — "CPI는 예상에 부합했으나 시장에 끼친 영향은 제한적", 상승 출발 후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다는 시간 순서까지 적었다. IBK는 그 원인을 하나로 지목한다 — "높은 수준의 국제유가가 부담으로 작용".
3
3위 — 호르무즈, 트럼프는 '완전 장악'이라는데 통행 선박은 14척 … 8/17 휴전 만료가 이번 주다
물가는 통과했지만 그 물가를 만들 원인은 그대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으며 이란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대신·다올). 🚨그 주장을 실측으로 반박한 유일한 하우스가 하나(Guru Eye)다 — 중동을 D+166일 일지로 추적하며 호르무즈 통행 선박이 전일 14척임을 짚었다. 6월 하루 평균 33척·7월 26척과 비교하면 재개방은 실제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유가는 빠지지 않았다 — WTI 83.27달러(+0.08%·5거래일 연속 상승)·브렌트 88.98달러(+0.08%·6거래일 연속 상승)(하나 Guru Eye·키움 채권·다올·상상인 4중 일치). 🚨이번 주의 진짜 일정은 8/17 휴전 만료인데 하우스 간 팩트가 정면 충돌한다 — 하나는 "튀르키예 국영통신이 연장 합의를 보도했으나 이란은 부인", 신한 Digest는 "17일 만료 예정 휴전 연장 합의 보도, 이란은 논의 부인 + MOU 복귀 촉구", IBK는 더 강하게 "이란이 종전 MOU 휴전 연장 논의가 전혀 없었다고 보도"라고 적었다. 합의설과 부인이 같은 날 공존한다는 사실 자체가 이번 주 유가의 성격이다. 전망은 상방을 가리킨다 — 상상인 원자재(최예찬)는 EIA 8월 STEO가 2026년 WTI 전망을 81달러로 상향했고 재고 유출이 4분기까지 연장돼 5년 최저를 하회한다며 "4분기 유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신한 정유팀은 같은 상황을 기회로 읽었다 — "전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유가·주가 조정은 오히려 비중확대 기회"(S-Oil 12MF PBR 1.3배 vs 업사이클 평균 1.7배). 안전자산은 불확실성을 샀다 — 금 4,467.50달러(+0.59%), 키움 철강금속은 "4,400달러 돌파하며 2개월래 최고치 … 귀금속은 미 7월 CPI 안도감에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이라고 적었다. 달러는 되레 강해졌다 — 달러인덱스 99.98(+0.16%), 다올은 "예상치 부합한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로 읽었다. 🚨원/달러 마감치는 하우스마다 다르고 방향까지 엇갈린다 — 하나 1,415.70원(−0.02%) vs 신한 1,416.60원(+3.60원) vs 상상인·흥국 1,417.0원(+3.5원) vs 키움 1,417.50원(+0.50원). 기준 시점(주간 마감 vs 야간) 차이로 보이며, 이 지면의 타일은 라이브 종가(1,419.00원)다. 오늘 아침 NDF 1개월물은 1,415.3원으로 0.3원 하락 출발 예상이다(상상인).
4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수치는 나스닥 공식 구성목록 + 네이버 .NDX 교차검증(us_ndx100.json 102종·asof 8/12), 사유는 증권사 원문(신한·하나·다올·키움·흥국·IBK·유안타·상상인)과 텔레그램 전문에서만 채집. 원문에 없는 사유는 미확인으로 명시.
폭등 — 왜 올랐나
네비우스 그룹 +34.14%(259.20달러) — 나스닥100 상승 1위. 사유 확인 — 매출 +454% YoY 호실적 + 대형 클라우드 계약 4건 체결 발표(신한 Daily Market Digest).
🚨코어위브 +19.28% · 슈퍼마이크로 +19.02% — 이날 지수를 만든 실적. 매출 26억달러(+112% YoY)·수주잔고 1,040억달러(+246%)·조정영업이익 컨센 +55% 상회·FY26 가이던스 상향(하나), 조정영업이익률 5% vs 시장 예상 2.7%(미래에셋).
루멘텀 홀딩스 +13.63% · 시에나 +11.49%광통신. 키움 US Daily 종목 High 3(SMCI·LITE·CIEN)에 나란히 올랐다. AI 데이터센터 트래픽 축.
씨게이트 +7.03% · 테라다인 +6.11% · 샌디스크 +5.76% · 마이크론 +4.92%스토리지·장비·메모리가 같은 줄. 필라델피아 반도체 +2.49%의 실체이자 오늘 국내 소부장의 직접 재료다.
🚨SK하이닉스 ADR +9.0% — 나스닥100 밖이지만 오늘 국내 개장의 최대 변수.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의 실적·가이던스로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다올). 전일 국내 종가 +5.54% 위에 얹히는 갭이다.
폭락 — 왜 내렸나
메르카도리브레 −5.76% · 액손 엔터프라이즈 −5.74% — 나스닥100 하락 1·2위. 개별 재료는 확보 원문에서 미확인. 액손은 전일 상승 1위(+6.70%)의 되돌림이다.
앱러빈 −4.68% · 우버 −4.0% · 홈디포 −3.1% — 신한 Digest 하락 명단. 앱러빈은 어제 −5.99%(BofA 매수→중립·TP 430→400달러)에 이은 이틀째로, 당일 신규 재료는 미확인.
메타 −3.38% · 워크데이 −3.30% · 마이크로소프트 −2.26% · 아마존 −1.83% — 빅테크·소프트웨어가 지수를 눌렀다. 업종 소프트웨어 −1.48%(키움). 흥국 "엔비디아(+3.03%) 강세에도 그 외 빅테크는 약세".
알파벳 −0.1%자체 스마트폰 Pixel 11 시리즈를 공개했으나 가격 인상 영향으로 하락(신한 Digest). 재료가 있었는데도 안 올랐다는 쪽이 정보다.
퍼스트솔라 −5.87% · 텍사스퍼시픽랜드 −6.08% · 코어사이트 −5.90% — 키움 US Daily 종목 Low 3(나스닥100 밖). 업종 소재 −1.19%·유통 −1.87%의 하단과 같은 결.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이록 +22.8 · 블룸 에너지 +12.3
+7.36%
이록 +22.8 블룸 에너지 +12.3 포전트 파워 솔루션스 +1.5 오티스 월드와이드 +1.3 X-에너지 -1.1
2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19.0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16.2
+5.70%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19.0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우선 +16.2 델테크놀로지 +9.9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8.1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 +7.9 씨게이트 +7.0 샌디스크 +5.8 아이온큐 +4.0 웨스턴 디지털 +3.7 에버퓨어 +1.9 넷앱 +1.8 HP +0.7 TD 시넥스 +0.5 로지텍 인터내셔널 -0.4 IQM 퀀텀 컴퓨터스 AD -0.7
3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 +10.3 · 인테그리스 +7.2
+4.90%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즈 +10.3 인테그리스 +7.2 폼팩터 +6.4 코후 +6.3 비코 인스트루먼츠 +6.2 테라다인 +6.1 캠텍 +6.0 온투 이노베이션 +5.5 PDF 솔루션스 +5.3 울트라 클린 홀딩스 +5.3 액셀리스 테크놀로지스 +5.0 램 리서치 +4.7 글로벌파운드리 +4.6 쿨리크 & 소파 인더스트리 +4.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4.3 KLA +3.9 앰코 테크놀로지 +2.4 ACM 리서치 +1.7 ASE 테크놀로지 홀딩 A +1.6 ASML 홀딩 ADR +0.6
4
이뮤놈 +6.6 · 셀라스 라이프 사이언 +6.5
+4.68%
이뮤놈 +6.6 셀라스 라이프 사이언스 그 +6.5 앱셀레라 바이오로직스 +6.1 파바비스 NV +5.9 애지오스 파마슈티컬스 +4.7 데피니움 테라퓨틱스 +4.6 셀큐이티 +4.5 프락시스 프리시젼 메디신 +4.2 이뮤노반트 +4.1 키메라 테라퓨틱스 +4.0 우로젠 파마 +4.0 GH 리서치 +4.0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 +3.9 다이안서스 테라퓨틱스 +3.6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ADR +3.4
5
루멘텀 홀딩스 +13.6 · 비아비 솔루션스 +12.3
+3.58%
루멘텀 홀딩스 +13.6 비아비 솔루션스 +12.3 시에나 +11.5 노키아 ADR +9.3 아리스타 네트웍스 +6.4 레지디오 테크놀러지 +6.1 인터디지털 +4.0 비아샛 +3.2 시스코 시스템즈 +2.9 벨던 +2.5 익스트림 네트웍스 +2.2 디지 인터내셔널 +2.0 텔레폰악티에볼라예트 에릭슨 +1.1 유비퀴티 +0.8 캘릭스 +0.7 모토로라 솔루션스 +0.6 온다스 +0.3 가민 +0.1 비스탄스 네트웍스 -1.0 얼리지언 -1.4 ADT -1.9
6
H&R 블록 +16.1 · 보이드 그룹 서비스 +2.4
+3.39%
H&R 블록 +16.1 보이드 그룹 서비스 +2.4 프론트도어 +2.3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 +1.3 드리븐 브랜즈 홀딩스 +0.9 밸보라인 +0.8 브라이트 호라이즌 패밀리 -0.1
7
아이렌 +9.9 · 킬 인프라스트럭처 +7.6
+3.37%
아이렌 +9.9 킬 인프라스트럭처 +7.6 클린스파크 +5.7 코어 사이언티픽 +5.6 어플라이드 디지털 +4.9 트웬티 원 캐피털 +4.7 사이퍼 디지털 +3.8 빗디어 테크놀로지스 +3.8 테라울프 +2.6 헛 8 +2.2 불리쉬 +0.5 라이엇 플랫폼즈 +0.4 코인베이스 글로벌 +0.3 마라 홀딩스 -0.4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1.1
8
퀀티넘 +28.0 · 샤론AI 홀딩스 +21.0
+3.18%
퀀티넘 +28.0 샤론AI 홀딩스 +21.0 코어위브 +19.3 디지털오션 홀딩스 +10.3 피규어 테크놀로지 솔루션스 +10.2 아카마이 테크놀로지 +5.2 디 웨이브 퀀텀 +2.5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지즈 +2.5 네트스카우트 시스템즈 +2.3 F5 +2.2 알카미 테크놀로지 +1.9 CACI 인터내셔널 +1.9 조메트리 +1.8 인그램 마이크로 홀딩 +1.5 클라우드플레어 +1.5 KBR +1.4 고대디 +1.2 사이언스 어플리케이션스 인 +0.7 뉴타닉스 +0.5 패턴 그룹 +0.5 이팸 시스템즈 +0.4 SS&C 테크놀로지스 홀딩 +0.4 GDS 홀딩스 ADR +0.3 컴퍼스 +0.3 액센추어 +0.2 킹소프트 클라우드 홀딩스 +0.0 이플러스 -0.1 사운드하운드 AI -0.1 다이나트레이스 -0.2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 -0.2 베리스크 애널리틱스 -0.3 레이도스 홀딩스 -0.4 암독스 -0.4 테라데이타 -0.5 스노우플레이크 -0.6 퀄리스 -0.6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센추리 알루미늄 -7.9 · 알코아 -5.3
-4.14%
콘스텔리움 -1.4 카이저 알루미늄 -2.0 알코아 -5.3 센추리 알루미늄 -7.9
2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 -6.5 · 애버크롬비 & 피치 -4.9
-2.74%
아카데미 스포츠 앤 아웃도 -0.7 빅토리아 시크릿 -1.2 버클 -1.4 로스 스토어스 -1.4 벌링턴 스토어스 -1.4 시그넷 주얼러스 -2.3 어반 아웃피터스 -2.5 부트 반 홀딩스 -3.0 -3.4 태피스트리 -4.2 애버크롬비 & 피치 -4.9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 -6.5
3
홈디포 -3.1 · 로우스 컴퍼니 -2.4
-2.48%
플로어 & 데코 홀딩스 -1.9 로우스 컴퍼니 -2.4 홈디포 -3.1
4
KB 홈 -3.3 · D.R. 호턴 -3.3
-1.87%
카브코 인더스트리스 +0.7 챔피언 홈스 -0.3 센츄리 커뮤니티스 -0.6 M/I 홈스 -0.8 메리티지 홈즈 -1.3 그린 브릭 파트너스 -2.1 NVR -2.1 풀티 그룹 -2.5 레나 Class A -2.7 톨 브라더스 -2.9 레나 Class B -3.2 D.R. 호턴 -3.3 KB 홈 -3.3
5
루이지애나-퍼시픽 -2.5 ·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 -1.9
-1.82%
UFP 인더스트리 -1.1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 -1.9 루이지애나-퍼시픽 -2.5
6
펠로튼 인터랙티브 -3.2 · 소어 인더스트리스 -2.9
-1.73%
예티 홀딩스 +0.1 -1.0 브런스윅 -1.3 아쿠쉬네트 홀딩스 -1.4 캘러웨이 골프 -2.0 BRP -2.1 소어 인더스트리스 -2.9 펠로튼 인터랙티브 -3.2
7
제너럴 모터스 -2.9 · 할리-데이비슨 -2.8
-1.67%
빈패스트 오토 -0.3 페라리 -0.7 토요타자동차 ADR -0.8 포드 모터 -1.1 샤오펑 ADR -1.1 혼다자동차 ADR -1.2 테슬라 -1.6 리 오토 ADR -1.7 니오 ADR -1.7 스텔란티스 -1.8 폴라리스 -2.2 루시드 그룹 -2.4 리비안 -2.6 할리-데이비슨 -2.8 제너럴 모터스 -2.9
8
빌더스 퍼스트소스 -3.6 · QXO -3.3
-1.60%
어큐이티 +0.9 타이탄 아메리카 +0.1 인터페이스 -0.0 트렉스 -0.4 패트릭 인더스트리스 -0.8 보이시 캐스케이드 -1.5 전 엘케이 워터 솔루션스 -1.5 암스트롱 월드 인더스트리스 -1.7 그리폰 -1.8 칼라일 -1.9 오웬스 코닝 -1.9 매스코 -2.0 어드밴스트 드레이니지 시스 -2.2 포츈 브랜즈 홈 앤 시큐리 -2.3 퍼거슨 엔터프라이즈 -2.5 심슨 매뉴팩처링 -2.5 QXO -3.3 빌더스 퍼스트소스 -3.6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24.09▲ 3.03%$54,229.8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02.25▼ 0.87%$44,110.9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2.43▼ 2.26%$36,565.6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7.28▼ 1.83%$28,829.7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3.54▼ 0.08%$23,027.5억
6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416.05▼ 0.01%$19,793.9억
7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46.15▲ 9.65%$19,265.2억
8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42.37▼ 0.18%$18,922.8억
9메타METASNS 플랫폼$578.85▼ 3.38%$14,746.2억
10테슬라TSLA전기차$327.51▼ 1.59%$12,935.2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11.29▲ 4.92%$10,292.0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16.01▲ 2.43%$9,232.2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82.93▲ 1.82%$7,883.7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810.07▲ 0.59%$6,952.5억
15인텔INTCCPU 제조$100.95▲ 3.32%$5,091.9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11.29▲ 4.92%$329.7억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24.09▲ 3.03%$236.6억
3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46.15▲ 9.65%$236.3억
4인텔INTCCPU 제조$100.95▲ 3.32%$162.8억
5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344.29▲ 5.76%$161.4억
6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59.2▲ 34.14%$150.1억
7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2.43▼ 2.26%$134.8억
8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02.25▼ 0.87%$117.1억
9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932.47▲ 13.63%$107.1억
10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107.73▲ 19.28%$93.7억
11테슬라TSLA전기차$327.51▼ 1.59%$93.1억
12메타METASNS 플랫폼$578.85▼ 3.38%$92.7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82.93▲ 1.82%$88.4억
14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3.54▼ 0.08%$82.0억
15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7.28▼ 1.83%$79.0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59.2▲ 34.14%
2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107.73▲ 19.28%
3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932.47▲ 13.63%
4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46.15▲ 9.65%
5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878.21▲ 7.03%
6테라다인TER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402.74▲ 6.11%
7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344.29▲ 5.76%
8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11.29▲ 4.92%
9램 리서치LRCX반도체 장비$326.11▲ 4.72%
10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반도체 장비$548.15▲ 4.29%
11KLAKLAC반도체 검사장비$208.25▲ 3.88%
12웨스턴 디지털WDC하드·낸드 저장장치$454.1▲ 3.69%
13인텔INTCCPU 제조$100.95▲ 3.32%
14엔비디아NVDAAI 반도체$224.09▲ 3.03%
15시스코 시스템즈CSCO통신 및 네트워킹$123.88▲ 2.86%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메르카도리브레MELI온라인 서비스$1828.29▼ 5.76%
2액손 엔터프라이스AXON항공우주 및 방위$599.78▼ 5.74%
3앱러빈APP소프트웨어$303.76▼ 4.68%
4메타METASNS 플랫폼$578.85▼ 3.38%
5워크데이WDAY소프트웨어$175.29▼ 3.30%
6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TTWO소프트웨어$243.0▼ 2.99%
7아이덱스 래보라토리스IDXX의료 장비, 물품 및 유통$570.58▼ 2.74%
8에어비앤비ABNB온라인 서비스$180.1▼ 2.64%
9데이터도그DDOG소프트웨어$240.91▼ 2.38%
10린드LIN상품 화학$479.43▼ 2.26%
11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2.43▼ 2.26%
12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1.04▼ 2.23%
13톰슨 로이터TRI전문 정보 서비스$102.61▼ 2.13%
14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MCHP마이크로컨트롤러$79.44▼ 1.95%
15어도비ADBE소프트웨어$258.75▼ 1.88%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46.15▲ 9.65%165,445,855
2인텔INTCCPU 제조$100.95▲ 3.32%160,721,214
3엔비디아NVDAAI 반도체$224.09▲ 3.03%105,953,578
4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107.73▲ 19.28%86,841,152
5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59.2▲ 34.14%62,715,956
6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02.25▼ 0.87%38,763,582
7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11.29▲ 4.92%35,869,822
8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1.04▼ 2.23%34,976,923
9시스코 시스템즈CSCO통신 및 네트워킹$123.88▲ 2.86%33,087,098
10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7.28▼ 1.83%29,374,152
11테슬라TSLA전기차$327.51▼ 1.59%28,454,262
12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2.43▼ 2.26%27,297,857
13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WBD방송$27.65▲ 2.14%25,338,229
14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3.54▼ 0.08%23,881,418
15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16.01▲ 2.43%21,969,590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2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1위 — 삼성전자 +6.68%·SK하이닉스 +5.54% 동반 급등, 매수 사이드카 … 외국인이 2.8조를 샀다
전일(8/11)에는 삼성전자만 올랐다(+4.13% vs SK하이닉스 +0.35%). 이날은 둘 다 갔다 — 삼성전자 +6.68%(25만 5,500원·거래대금 6조 9,247억)·SK하이닉스 +5.54%(150만 4,000원·6조 3,233억)가 전 시장 거래대금 1·2위를 나란히 차지했고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IBK·SK). 재료는 겹호재다. 신한 Digest가 둘로 갈랐다 — ⑴美 네오클라우드·광통신 호실적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자금 관련 설명에 순환출자 우려 진정. 유안타는 여기에 하나를 더해 2단으로 썼다 — "엔비디아發 AI 인프라 투자 우려 완화에 테마섹의 국내 반도체 투자 검토 보도가 더해지며 상승폭 확대". 🚨상상인은 아예 테마섹을 첫 줄 단독 원인으로 단정했다("싱가포르 테마섹의 국내 반도체주 투자 소식이 호재로 작용" · 유안타가 인용한 헤드라인 = 「싱가포르 테마섹, 삼전닉스 담는다…'K증시 첫 투자'」). IBK·하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 언급 기대감을, 하나는 추가로 정부의 5조원 규모 반도체 산업펀드 + 5조원 무역금융 지원이라는 정책 모멘텀을 얹었다. 수급은 외국인 단독 장세였다 — 외국인 +2조 8,354억·기관 +5,279억 vs 개인 −3조 1,911억(신한 Digest·키움 집계 +2조 8,427억). 신한은 경로까지 특정했다 — "전일에 이어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이고 IBK 표에서 비차익 +8,285억·차익 −280억으로 확인된다(프로그램 총 +8,005억·거래대금 27.1조원 — 키움). 종목별로는 외국인 순매수 1위 삼성전자 1조 4,776억, 기관 순매수 1위 SK하이닉스 2,888억(유안타). 해외에서도 같은 방향이 찍혔다 — EWY(iShares MSCI Korea) +5.2%·DRAM ETF +7.7%(신한). 오늘 아침의 변수는 이미 나와 있다SK하이닉스 ADR +9.0%(다올). 키움 한지영의 오늘 전망은 강세다: "CPI 컨센 부합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 완화,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등이 반도체뿐 아니라 여타 업종으로도 온기를 확산시키며 강세 흐름".
2
2위 — 🚨그런데 오른 종목은 325개, 내린 종목은 435개였다 … 대형주 +4.02% vs 소형주 +0.03%
이 지수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하나 Guru Eye 집계 기준 코스피 상승 325 / 하락 435지수가 +3.68%인 날에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 키움이 규모별로 갈라 놓은 숫자가 그 구조를 정확히 보여준다 — 대형주 +4.02% vs 중형주 +0.07% vs 소형주 +0.03%. 🚨대형주만 갔고 나머지는 제자리였다. 코스닥 +0.12%도 같은 이야기다 — 흥국은 코스닥 약세의 원인을 따로 찾지 않고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따른 수급 쏠림"이라는 같은 원인으로 설명한다. 업종이 그 쏠림을 보여준다 — IT +5.93% 하나가 지수를 들었고(하나 · KOSPI200 정보기술 +6.34%), 반대편은 건강관리 −2.92%·필수소비재 −1.79%였다. 제약은 정확히 역주행했다 — 코스피 +3.68% vs 코스피 제약 −3.53%, 코스닥 +0.12% vs 코스닥 제약 −1.88%(키움 제약바이오) — 알테오젠 −3.05%·에이비엘바이오 −2.58%·셀트리온 −4.0%·삼성바이오로직스 −3.7%. 코스닥150은 −0.19%로 아예 마이너스다(하나). 🚨그리고 코스닥 하위에서는 제도가 주가를 갈랐다 — 상상인이 뽑은 Economy 헤드라인이 「동전주·시총미달 상장폐지 문 열렸다…36개 첫 관리종목 지정」이고, 같은 날 랩지노믹스 −16.32%·에이비온 −23.57%가 무너진 반면 샤페론은 +29.81% 상한가였다(회사 측 [단독] "신설 동전주 규정에 따른 일시적 사안 — 액면병합으로 요건 해소, 9월 재상장 후 12월 초 해제" · 키움 제약바이오). 같은 재료가 종목별 대응 여부에 따라 정반대로 반영된 날이다. 대응은 그래서 지수 추격이 아니다 — 어제 오른 것은 대형 반도체 두 종목이지 시장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먼저 받아들이고, 참여폭이 넓어지는지를 오늘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3
3위 — 반도체 옆에서 실적이 미는 축 — 한국콜마 +22.80%, ODM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00억
지수를 만든 건 반도체지만 수익률 1위 종목은 화장품이었다. 한국콜마 +22.80%(13만 2,500원·거래대금 3,329억) — 재료가 명확하다: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50%)으로 한국 ODM 역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00억 돌파. 🚨하나(박종대)와 신한이 같은 날 목표주가를 각각 18만원·15.3만원으로 동시 상향했고, 하나 리포트 제목은 「한국콜마 — 하반기는 더 크다」다. 같은 줄로 코스맥스 +18.81%·펌텍코리아 +15.04%·코스메카코리아 +12.80%·실리콘투 +12.98%(2,430억)가 갔다 — 흥국 "화장품 ODM사 호실적에 힘입어 강세", IBK는 이들을 반도체와 같은 문장 안에 넣어 사이드카 발동 요인으로 적었다. 전력기기·기판도 실적이 밀었다 — 일진전기 +17.31%(2Q26 영업이익 720억·전년비 +91% — 하나 특징주), 산일전기 +2.76%, LG이노텍 +10.02%·삼성전기 +5.78%(9,367억)·SK스퀘어 +8.36%(7,255억). 개별 최대 재료는 LG전자 +12.82%(6,327억)다 — 하나 특징주가 사유를 특정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회동 기대감". 🚨여기가 오늘의 대응 지점이다. 키움 한지영이 가장 구체적인 답을 냈다 — 8월 코스피 성과(−0.3%)를 상회한 업종이 IT가전(+20.5%)·비철목재(+20.0%)·건설(+19.8%)·기계(+17.9%)·IT하드웨어(+17.1%) 등 24개였고 부진한 건 반도체(−6.7%)·소매유통(−2.8%) 둘뿐이었다 — 즉 반등의 온기는 이미 넓게 퍼져 있었고 어제 반도체가 뒤늦게 합류한 것이다. 그의 처방은 ⑴주도주 반도체 + 8월 수익률 상위 업종(IT가전·비철/목재·건설·기계) 모멘텀 플레이"외국인의 집중 순매수에도 8월 이후 상승세가 제한됐던 업종"이다. 수급 환경도 받쳐 준다 — 외국인 순매도가 6월 −48.3조→7월 −9.9조→8월(~12일) −4.5조로 축소됐고 VKOSPI는 전일 9% 급락해 56pt대(8월 −33%)로 변동성이 안정됐다. 반대편 유보는 메리츠(윤여삼)가 맡았다 — "이제 축적만큼 비용이 중요한 AI … 하반기부터 옥석 가리기와 순환매 속 수익&비용이 중요"이며 하이퍼스케일러 CDS 확대가 그 신호다. 하우스별 포트폴리오도 방향이 갈린다 — 하나 단기유망 = 삼성전자·삼성전기·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이피알·S-Oil·CJ제일제당·GS건설·세아베스틸지주·RFHIC·에이유브랜즈, 신한 MP = 통신서비스·필수소비재·자동차 비중확대 vs 건강관리·기계·조선 축소. 반등의 연속성(키움)과 옥석 가리기(메리츠)가 오늘 지면에 함께 실린 두 시각이다.
4
전일 상승·하락 종목
kr_ranking_full.json(국내 전체 순수종목 2,763종·ETF/ETN 제외) 실측 랭킹. 사유는 조사_급등락사유.py 4단 조회(DART공시→종목뉴스→뉴스검색→토론방) + 증권사 원문에서만 채집 — 조회 후에도 없으면 미확인 명시.
상승 — 왜 올랐나
금호건설 +29.94%(14,930원·거래대금 3,150억) 상한가 — 상승 종목 중 거래대금 최대이자 이틀 연속 상한가(전일 +29.98%). 사유 확인 — 「금호건설, 호남 반도체 조기착공 기대감에 이틀 연속 강세」(특징주). 남화토건도 +29.93%(486억)로 같은 줄이다(「호남 반도체 기대 이틀째…금호건설·남화토건 또」). ※금호전기 +29.90%(185억)「호반건설 엑스포서 스마트 조명 시스템 소개」라는 별개 재료이고, 금호건설우 +29.84%는 사유 미확인이다 — 이름이 비슷하다고 같은 재료가 아니다.
한국콜마 +22.80%(13만 2,500원·3,329억) · 코스맥스 +18.81% · 펌텍코리아 +15.04% · 실리콘투 +12.98%(2,430억) — 사유 확인: 2분기 영업이익 1,103억(+50%)으로 한국 ODM 사상 첫 분기 OP 1,000억 돌파. 하나·신한이 같은 날 목표주가를 18만원·15.3만원으로 동시 상향했다.
LG전자 +12.82%(20만 5,000원·6,327억) — 사유 확인: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회동 기대감"(하나 특징주). 일진전기 +17.31%도 같은 노트에서 2Q26 영업이익 720억(전년비 +91%) 호실적으로 사유가 특정됐다.
샤페론 +29.81%(614원·21억) 상한가 —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는데 상한가. 사유 = 회사 측 [단독] "신설 '동전주 규정'에 따른 일시적 사안 — 액면병합으로 주가 요건 해소, 9월 재상장 후 12월 초 해제"(키움 제약바이오). ※엠엑스로보틱스 +29.93%(187억)는 토론방 '수주' 언급뿐 뉴스·공시로 되짚어지지 않아 재료 미확인.
하락 — 왜 내렸나
펄어비스 −14.50%(31,550원·거래대금 737억·시총 1조 9,827억) — 하락 종목 중 거래대금·체급 최대. 사유 확인 — 「붉은사막 기대치↓ … 펄어비스 목표가 하향」. 신한(강석오)이 같은 날 "채널 믹스와 성과급으로 실적 부진 … DLC와 플랫폼 확장으로 단기 판매량 반등은 가능하나 신작 정보 추가 공개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게임주로서의 시장 관심은 떨어질 전망"이라고 적었다.
올릭스 −13.95%(113,500원·709억·시총 2조 3,906억) — 사유 확인: CPS(전환우선주) 전환 물량 오버행. 회사는 "8월 31일 즉시 출회를 단정할 수 없다 …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라고 해명했다(키움 제약바이오). 🚨신한은 같은 날 이 종목을 중소형주 추천(7/24 편입·수익률 +19.3%)에 유지하며 릴리 MASH 치료제 1b상 결과 연내 확인을 근거로 들었다 — 수급 이슈와 파이프라인 시각이 갈린 자리.
🚨에이비온 −23.57%(749원·31억) · 랩지노믹스 −16.32%(682원·27억)하락률 1·2위. 공통 재료 = 「동전주·시총미달 상장폐지 문 열렸다 … 36개 첫 관리종목 지정」(상상인 Top News). 규정 첫 적용일에 동전주 하위가 통째로 흔들렸다.
CMG제약 −15.06%(609원·21억) — 사유 확인: 「동전주 퇴출 우려에…CMG제약 "주식 병합 추진"」, 위와 같은 동전주 규정 대응이다. 🚨대림통상 −13.25%(87억)는 결이 다르다 — 「상한가 찍더니 13% 급락…'주가조작' 의혹까지」. 재료가 아니라 수급·신뢰의 문제로 분류할 자리다.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55,500원▲ 6.68%1,493조 7,242억
2SK하이닉스0006601,504,000원▲ 5.54%1,098조 6,605억
3삼성전자우005935186,100원▲ 3.27%149조 3,213억
4SK스퀘어4023401,024,000원▲ 8.36%135조 1,254억
5삼성전기0091501,335,000원▲ 5.78%99조 7,161억
6LG에너지솔루션373220358,500원▲ 1.13%83조 8,890억
7현대차005380409,500원▲ 1.61%83조 8,483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49,000원▼ 3.73%71조 7,047억
9삼성생명032830302,500원▲ 4.49%60조 5,000억
10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156,000원▲ 5.28%59조 6,073억
11KB금융105560166,000원▼ 0.36%58조 8,782억
12삼성물산028260357,500원▲ 3.77%57조 9,749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삼성전자005930255,500원▲ 6.68%6조 9,247억
2SK하이닉스0006601,504,000원▲ 5.54%6조 3,233억
3삼성전기0091501,335,000원▲ 5.78%9,367억
4SK스퀘어4023401,024,000원▲ 8.36%7,255억
5LG전자066570205,000원▲ 12.82%6,327억
6삼성전자우005935186,100원▲ 3.27%5,856억
7주성엔지니어링036930174,000원▲ 7.14%4,576억
8대원전선00634016,030원▲ 10.40%4,212억
9한국콜마161890132,500원▲ 22.80%3,329억
10금호건설00299014,930원▲ 29.94%3,150억
11실리콘투25772045,250원▲ 12.98%2,430억
12삼성SDI006400485,500원▲ 5.66%2,326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한탑0026802,795원▲ 30.00%
2골드앤에스0352901,716원▲ 30.00%
3엣지파운드리1055502,580원▲ 29.97%
4금호건설00299014,930원▲ 29.94%
5코이즈1218501,597원▲ 29.94%
6엠엑스로보틱스0078204,580원▲ 29.93%
7남화토건0915907,380원▲ 29.93%
8금호전기0012105,300원▲ 29.90%
9금호건설우00299528,500원▲ 29.84%
10샤페론378800614원▲ 29.81%
11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2,940원▲ 29.80%
12미래아이앤지0071201,417원▲ 27.54%
#종목종가전일대비
1뉴인텍012340724원▼ 26.94%
2옴니시스템057540703원▼ 25.53%
3에이비온203400749원▼ 23.57%
4E8418620706원▼ 21.29%
5핀텔2918101,303원▼ 19.82%
6랩지노믹스084650682원▼ 16.32%
7한주에이알티0584503,270원▼ 15.94%
8CMG제약058820609원▼ 15.06%
9펄어비스26375031,550원▼ 14.50%
10엑시온그룹069920796원▼ 14.04%
11올릭스226950113,500원▼ 13.95%
12대림통상0065701,813원▼ 13.25%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LK삼양2251901,131원▲ 7.20%29,856,932
2삼성전자005930255,500원▲ 6.68%27,102,479
3대원전선00634016,030원▲ 10.40%26,276,489
4금호건설00299014,930원▲ 29.94%21,100,558
5KBI메탈0248405,590원▲ 6.07%19,065,896
6알트4595502,050원▲ 10.69%16,944,532
7서산0796506,280원▲ 19.85%14,732,496
8본느2263407,560원▼ 6.20%11,760,202
9대한광통신01017013,510원▲ 0.45%10,749,544
10다스코0587303,790원▲ 3.84%9,556,975
11JW신약0672902,325원▲ 1.97%8,626,854
12모나미0053601,863원▼ 3.42%8,614,716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3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8/13 발간 26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이날 CPI를 항목까지 분해한 유일한 하우스(하건형). 에너지 −1.5%·식료품 +0.1%·주거비 +0.1%로 공급측 안정이 2개월째 — 즉 물가를 눌러 준 건 에너지다. 그래서 결론에 조건이 붙는다: "유가 전가에 시차가 있어 8월 헤드라인 재반등 위험 … 8월 WTI 80달러 초반 유지 시 물가 +0.3~0.4%p 기여". 9월 동결 우세, 연내 인상은 지정학·유가 종속.
🚨간밤 미국장을 움직인 코어위브 실적을 정면 분해한 유일한 하우스(강재구). 매출 26억달러(+112%)·수주잔고 1,040억달러(+246%)·조정영업이익 컨센 +55% 상회·FY26 가이던스 상향. 논지 = 구세대 GPU 재계약·추론 전용 전환으로 경제적 수명이 1회 계약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 + 엔비디아의 6개 금융기업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이 "GPU를 담보가치 있는 금융자산으로 재정의".
🚨트럼프의 장악 주장을 실측으로 반박한 유일한 하우스. 호르무즈 통행 전일 14척(6월 하루 평균 33척·7월 26척) — 재개방은 진행되지 않고 있다. 8/17 60일 휴전 만료에 대해 튀르키예 국영통신 연장 합의 보도 vs 이란 부인을 병기. 🚨국내 폭도 짚었다 — 코스피 상승/하락 325/435(지수 +3.68%인데 내린 종목이 더 많음).
🚨가장 구체적인 대응처를 제시(한지영). 8월 코스피(−0.3%) 상회 업종이 24개(IT가전 +20.5%·비철목재 +20.0%·건설 +19.8%·기계 +17.9%)인 반면 부진은 반도체(−6.7%)·소매유통(−2.8%) 둘뿐 — "온기는 이미 넓었고 어제 반도체가 합류한 것". 처방 = 주도주 + 8월 상위 업종 모멘텀, 그리고 외국인이 샀는데도 안 오른 업종.
🚨이날 랠리가 얼마나 좁았는지를 규모별로 갈라 보여준 유일한 값대형주 +4.02%인데 중형 +0.07%·소형 +0.03%로 사실상 대형주 단독 랠리. 실물 규모도 제시했다: 거래대금 27.1조원(D-1 22.0조), 프로그램 +8,005억, DDR5 16Gb 49.5달러(+0.41%). 서술 없이 표로만 가는 데이터시트.
차별 포인트 = 급등 원인을 2단 중첩으로 서술"엔비디아發 AI 인프라 투자 우려 완화에 테마섹의 국내 반도체 투자 검토 보도가 더해지며 상승폭 확대". 종목별 수급을 특정했다: 외국인 순매수 1위 삼성전자 1조 4,776억·기관 1위 SK하이닉스 2,888억. 닛케이 +0.83%를 5일선이 25일선을 뚫는 골든크로스로 읽은 것도 이 하우스뿐.
차별 포인트 = 국내 급등을 '겹호재 2개'로 분해(강진혁) — ①美 네오클라우드·광통신 호실적 ②엔비디아 5,000억달러 자금 설명에 순환출자 우려 진정. KOSPI 20일선 회복이라는 기술적 위치와 해외 프록시(EWY +5.2%·DRAM ETF +7.7%)까지 명시. 개별 사유도 특정 — NBIS +34.1% = 매출 +454% YoY + 대형 클라우드 계약 4건.
차별 포인트 = CPI 호재를 유가가 지웠다는 상쇄 구도를 미국·유럽 양쪽에 일관 적용. 🚨중동에서는 하나(연장 합의 보도)와 반대편 팩트를 잡았다 — "이란이 종전 MOU 휴전 연장 논의가 전혀 없었다고 보도". 국내 수급 표에서 비차익 순매수 8,285억·차익 −280억으로 프로그램 경로를 확인해 준다.
차별 포인트 = 'CPI 부합 → 상승 출발 → 장중 상승폭 축소'라는 시간 순서를 명시하고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잘라 말했다. 국내는 업종 5줄 — [화장품] 한국콜마 +22.80% / [전력기기] 일진전기 +17.31% / [전기전자] LG이노텍 +10.02% / [방산] 한화에어로 +5.28% / [미용의료] 휴젤 −4.96% 차익실현. 코스닥 약세를 "반도체 쏠림" 하나로 설명.
🚨오늘 국내 개장의 최대 변수를 사유까지 특정SK하이닉스 ADR +9.0%"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의 실적·가이던스로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된 결과. 채권에서는 10년물 입찰 응찰률 2.53배·낙찰금리 4.683%로 장기물 수요 둔화를 수치로 짚었다.
🚨차별 포인트 = 코스피 +3.68%의 방아쇠를 테마섹으로 단정한 하우스 — "테마섹의 국내 반도체주 투자 소식이 호재로 작용". 원자재(최예찬)는 반대편 리스크를 제시한다 — EIA 8월 STEO가 2026년 WTI 전망을 81달러로 상향, 재고 유출은 4분기까지 연장돼 5년 최저 하회 → "4Q 유가 추가 상승 가능성".
🚨이날 유일한 유보 시각(윤여삼). "AI가 만든 신세계를 의심하진 않지만 하반기부터 옥석 가리기와 순환매 속 수익&비용이 중요" — 이번 사이클은 공급이 아닌 수요가 만들었으므로 하이퍼스케일러의 기초 체력·자본조달 능력을 검증하는 단계. 근거 지표로 하이퍼스케일러 CDS 확대를 들었다.
차별 포인트 = 코어위브 컨센 수치를 제시한 유일한 하우스조정영업이익률 5%가 시장 예상 2.7%를 크게 상회. 퀀트에서는 KOSPI200 공매도잔고비율 0.37%(1주 전 0.33%·1개월 전 0.29%)로 상승 추세이고 상승폭 상위에 OCI홀딩스·심텍·GS건설·한국항공우주가 올랐다. ※본 PDF는 본문이 이미지로 렌더돼 일부만 추출됐다.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8종)
1
▲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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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사
+5.54% — 어제 가장 많은 하우스가 언급한 종목(7개사)이자 오늘 아침 가장 확실한 재료를 든 종목. 🚨ADR이 간밤 +9.0%였고 다올이 사유를 특정했다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의 실적·가이던스로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 수급도 확인된다 — 기관 순매수 1위 2,888억(유안타), DRAM ETF +7.7%(신한). 전일 삼성전자에 밀렸던(+0.35% vs +4.13%) 격차를 이틀 만에 되돌렸다. · IBK·다올·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
2
삼성전자반도체
▲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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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사
+6.68%(거래대금 6조 9,247억·전 시장 1위). 🚨외국인 순매수 1위 1조 4,776억(유안타) — 이날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2조 8,354억의 절반이 이 한 종목이다. 재료 = 주주환원 확대 언급 기대(IBK·하나 "AI 메모리 호황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을 기반으로") + 테마섹의 국내 반도체 투자 보도(상상인·유안타) + 정부 5조원 반도체 산업펀드(하나). 하나 단기투자유망종목에도 편입돼 있다. · IBK·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
3
한국콜마화장품 ODM
▲ 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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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사
🚨+22.80% — 어제 코스피 수익률 1위이면서 재료가 가장 또렷한 종목.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50%)으로 한국 ODM 역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00억 돌파. 하나(박종대)와 신한이 같은 날 목표주가를 18만원·15.3만원으로 동시 상향했고 하나 리포트 제목이 「하반기는 더 크다」다. 반도체 쏠림장에서 실적으로 자리를 만든 쪽이라 참여폭이 넓어질 때 남는 자리다. · IBK·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
4
LG전자가전·전장
▲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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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사
+12.82%(거래대금 6,327억). 사유 =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회동 기대감"(하나 특징주 — 52주 신고가 명단). 🚨다만 이것은 회동 '기대감'이지 계약이 아니다 — 키움이 짚은 8월 수익률 상위 업종 IT가전(+20.5%)의 대장 자리라는 수급 근거는 있으나, 개별 재료는 확인 전까지 추격 근거가 약하다. · IBK·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
5
삼성전기전자부품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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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사
+5.78%(거래대금 9,367억·전 시장 3위). 흥국이 [전기전자] "삼성전기·LG이노텍 등 기판 관련주 동반 강세"로 묶었고, 신한은 "삼성전기 + 전력설비주 등 KOSPI AI 밸류체인 강세"로 읽었다. 하나 단기투자유망종목에 삼성전자와 나란히 편입 — 반도체 대형주를 직접 사기 부담스러울 때의 밸류체인 우회로로 여러 하우스가 같이 지목한 자리다. · IBK·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
6
코스맥스화장품 ODM
▲ 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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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사
+18.81%. 한국콜마와 같은 재료·같은 날 움직였다 — IBK는 "코스맥스/한국콜마 등 화장품 ODM 기업들도 실적 호조에 급등하며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으로 반도체와 같은 문장 안에 적었다. 하나는 앞서 2분기 실적을 두고 "한국 화장품 역사상 최대 수출 모멘텀"이라고 평가했다. 펌텍코리아 +15.04%·코스메카코리아 +12.80%·실리콘투 +12.98%까지 섹터가 통째로 움직였다. · IBK·신한·키움·하나·흥국
7
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소부장
▲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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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사
+7.14%(거래대금 4,576억·전 시장 7위). 🚨코스닥이 +0.12%에 그친 날 소부장만 이틀째 강세였다 — 흥국 "원익IPS(+6.49%), 주성엔지니어링(+7.14%) 등 일부 소부장 관련주는 강세 시현". 하나는 반도체 관련주 명단(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원익IPS·테크윙·티에스이·심텍)에 넣었다. 간밤 램리서치 +4.7%·테라다인 +6.1%가 오늘의 직접 재료다. · IBK·신한·키움·하나·흥국
8
파마리서치미용의료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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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2.16%로 내렸는데 리포트는 긍정인 엇갈림 자리. 흥국은 이날을 [미용의료] "파마리서치·휴젤(−4.96%) 등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차익실현"으로 분류했지만, 같은 날 신한은 중소형주 추천 포트폴리오에 유지하며 근거를 들었다 — "의료기기(내수 +6%/해외 +33%) 반등으로 스킨부스터 경쟁심화 우려 완화 및 성장성 재확인, 화장품(내수 +47%/해외 +124%)". 차익실현과 펀더멘털 시각이 갈린 종목이다. · 미래에셋·신한·흥국
주의 — 하락·노이즈 (5종)
1
▼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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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사
🚨−14.50%(거래대금 737억·시총 1조 9,827억) — 어제 하락 종목 중 체급·대금 최대이고 사유도 명확하다. 신한(강석오)의 판정 — "채널 믹스와 성과급으로 실적 부진 … DLC와 플랫폼 확장으로 단기 판매량 반등은 가능하지만, 신작 정보 추가 공개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게임주로서의 시장 관심은 떨어질 전망". 「붉은사막 기대치↓·목표가 하향」 보도가 같은 날 나왔다. 기대치 조정 국면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 IBK·신한·키움·하나
2
올릭스제약·바이오
▼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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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사
🚨−13.95%(시총 2조 3,906억) — 수급과 펀더멘털 시각이 정면으로 갈린 자리. 하락 재료는 CPS(전환우선주) 전환 물량 오버행이고 회사는 "8월 31일 즉시 출회를 단정할 수 없다 …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라고 해명했다(키움 제약바이오). 반면 신한은 같은 날 중소형주 추천을 유지했다(7/24 편입·수익률 +19.3% · 근거 = 릴리 MASH 치료제 1b상 결과 연내 확인). 오버행 일정(8/31)이 지나기 전까지는 수급이 이긴다는 점을 먼저 볼 자리. · IBK·신한·키움·하나
3
한국항공우주방산·우주
▲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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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사
🚨+6.35%로 반등했지만 전일 −12.07% 급락의 사유는 끝내 확인되지 않은 종목(어제 지면에서 재료 미확인으로 표기). 반등에도 개별 재료를 짚은 하우스는 없고, 대신 미래에셋 퀀트가 공매도잔고비율 상승 상위 + 상승폭 상위에 이 종목을 올렸다. 사유 없는 급락 뒤 사유 없는 반등이라 방향 베팅의 근거가 양쪽 다 약하다. · IBK·미래에셋·신한·키움·하나
4
알테오젠제약·바이오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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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사
−3.05% — 코스닥이 +0.12%에 그친 이유를 대표하는 종목. 흥국은 "코스닥은 알테오젠(−3.05%), 에이비엘바이오(−2.58%) 등 바이오 대형주 하락세로 약세"로 지목했다. 업종 전체가 역주행했다 — 코스피 +3.68% vs 코스피 제약 −3.53%, 코스닥 +0.12% vs 코스닥 제약 −1.88%(키움 제약바이오), 코스닥150 −0.19%(하나). 반도체 쏠림이 풀리기 전까지는 자금이 돌아오기 어려운 자리다. · IBK·키움·하나·흥국
5
신세계유통
▼ 6.88%
●●●●●
1개사
🚨−6.88% 급락인데 아침 확보 원문 중 하락 사유를 짚은 하우스가 없다(n=0). 자동 추출에서는 6개사로 잡혔으나 전건이 오탐이었다 — 메리츠 문장은 종목이 아니라 "AI가 만든 멋진 신세계"라는 관용구였고 나머지는 수급표 나열이다. 업종 배경만 있다 — 키움 미국 업종에서 유통 −1.87%, 하나 국내 필수소비재 −1.79%. 사유 확인 전 저가매수 추격 금지. ·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8/12 종가배치 2352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5,276억 · 외인 +23,447억
순매수 56/190종 · SK하이닉스 +2,918 · 삼성전자 +1,985 · SK스퀘어 +594
기관 +393억 · 외인 +964억
순매수 23/98종 · 두산에너빌리티 +202 · 산일전기 +125 · GS +119
기관 +390억 · 외인 +164억
순매수 20/85종 · 삼성SDI +374 · LG에너지솔루션 +168 · 포스코퓨처엠 +61
기관 +257억 · 외인 -144억
순매수 8/38종 · 한국항공우주 +14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6 · 스피어 +33
기관 +113억 · 외인 +16억
순매수 26/137종 · 대우건설 +82 · GS건설 +43 · HD건설기계 +25
기관 -14억 · 외인 -69억
순매수 16/82종 · 태웅 +4 · 현대제철 +3 · 세아베스틸지주 +2
기관 -26억 · 외인 +302억
순매수 3/36종 · 두산로보틱스 +14 · 로보티즈 +7 · 로보스타 +1
기관 -82억 · 외인 -287억
순매수 3/47종 · RFHIC +11 · 대한광통신 +6 · 우리로 +2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성전자반도체
+16,853억
외인 +14,868 · 기관 +1,985
2
+11,415억
외인 +8,498 · 기관 +2,918
3
삼성전기전기전자
+2,870억
외인 +1,776 · 기관 +1,095
4
LG전자전기전자
+1,892억
외인 +1,183 · 기관 +709
5
SK스퀘어반도체
+1,618억
외인 +1,024 · 기관 +594
6
+532억
외인 +526 · 기관 +7
7
삼성SDI2차전지
+500억
외인 +126 · 기관 +374
8
LG이노텍전기전자
+320억
외인 -72 · 기관 +393
9
두산에너빌리티전력·에너지
+304억
외인 +102 · 기관 +202
10
실리콘투화장품
+292억
외인 +118 · 기관 +174
미장=08/12 종가 · 국장=08/12 마감(코스피 6,579.04·▲ 3.68% / 코스닥 858.91·▲ 0.12%, 네이버 파싱) · 증권사=08/13 26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2352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8.13 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