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8월 28일 금 · 직전거래일(08/27) 종가 기준 · Final
코스피
▲ 1.53%
코스닥
▲ 1.30%
나스닥
▲ 1.57%
필라델피아 반도체
▲ 2.33%
원/달러
▼ 4.00원
미국채30년
5.193% ▲ 2.6bp
미국채10년
4.676% ▲ 3.0bp
미국채2년
4.232% ▲ 2.3bp
WTI
$83.53 ▲ 1.58%

$4,664.00 ▲ 0.23%
비트코인
$79,980 ▲ 1.56%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8/28 발간 13건 · 코스닥 종가=837.65(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엔비디아가 높아진 눈높이를 넘기며 AI 수요의 가시성을 다시 높였다
엔비디아는 +8.74% 올랐다.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962.2억달러,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2억달러였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080억달러로 제시됐다. 2028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70%로 시장 예상 45%를 웃돌았다. 다만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73.5~74.5%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이 반영됐다. 당사는 국내 반도체의 후속 탄력을 메모리 가격 협상력과 대형주 수급이 함께 개선되는지로 판별한다.
2
AI 지출의 온기가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사이버보안으로 번졌다
세일즈포스는 +22.58%,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20.50% 급등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순신규 ARR은 3.33억달러로 전년 대비 50.6% 늘었고 연간 신규 ARR 성장률 가이던스도 상향됐다. 미국 소프트웨어 업종은 +4.31%, 반도체 및 장비는 +4.88%를 기록했다. 당사는 GPU 투자가 소프트웨어 사용량과 보안 매출로 이어지는지를 후속 실적에서 확인한다.
3
지수 상승과 달리 시장의 폭은 좁았고 유가·장기금리는 함께 올랐다
S&P500은 +0.72%, 나스닥은 +1.57% 올랐지만 S&P500 11개 섹터 가운데 IT만 +3.40% 상승했다. WTI는 83.53달러로 +1.58% 올랐고 미국채 2년물은 4.232%(+2.3bp), 10년물은 4.676%(+3.0bp), 30년물은 5.193%(+2.6bp)를 기록했다.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잭슨홀 연설이 추가 인상 시점을 못 박지 않아 장기금리 급등이 제한되는 경우다. 인플레이션 경계가 강화되면 실적 호조에도 상승 종목의 폭은 다시 좁아질 수 있다.
4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8월 27일 정규장 기준이다. 실적·가이던스·공시에서 확인된 재료만 적었고, 조사 뒤에도 확인되지 않은 기업 고유 재료는 추정하지 않았다.
폭등 — 왜 올랐나
세일즈포스 +22.58% — 예상을 웃돈 실적과 가이던스, 낮은 고객 이탈률이 기업용 소프트웨어 성장 우려를 완화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50% — 순신규 ARR 증가와 연간 가이던스 상향으로 AI 보안 수요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시놉시스 +13.39% —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강세와 함께 급등했으며 별도의 기업 고유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팔로알토네트웍스 +12.83%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이 AI 보안 지출 확대 기대를 높이며 사이버보안 종목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됐다.
폭락 — 왜 내렸나
모더나 −4.60% — 20억달러 규모 전환선순위채 발행 계획과 추가 3억달러 옵션이 잠재적인 주식가치 희석 우려를 키웠다.
베스트바이 −4.44% —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예상을 웃돌았지만 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이라는 평가와 차익실현이 부담이 됐다.
달러트리 −3.92% — 분기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으나 현재 분기 가이던스와 향후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눌렀다.
부킹홀딩스 −3.03% — 여가·오락 업종 약세와 함께 하락했으며 별도의 기업 고유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20.5 · 시놉시스 +13.4
+7.91%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 +20.5 시놉시스 +13.4 피그마 +13.3 팔로 알토 네트웍스 +12.8 세일포인트 +12.2 제이프로그 +12.1 테너블 홀딩스 +11.8 스트래티지 +11.5 루브릭 +11.3 블랙베리 +11.0 센티넬원 +10.7 브레이즈 +10.7 클라비요 +10.2 아틀라시안 +10.2 서비스나우 +10.0 지스케일러 +10.0 포티넷 +9.7 유아이패스 +9.4 서비스타이탄 +9.1 벤딩 스푼스 +8.9 몽고DB +8.5 깃랩 +8.5 엔씨노 +8.4 인탭 +8.2 바로니스 시스템즈 +8.2 파이브나인 +8.0 허브스팟 +7.9 아사나 +7.7 애피안 +7.7 도큐사인 +7.5 먼데이닷컴 +7.5 제타 글로벌 홀딩스 +7.0 줌 커뮤니케이션스 +6.9 데이터도그 +6.7 오토데스크 +6.2 페가시스템즈 +6.1 프레시웍스 +6.0 셀레브라이트 +5.8 어도비 +5.7 엘라스틱 +5.7 트윌리오 +5.6 버텍스 +5.5 프로코어테크놀러지스 +5.4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 +5.2 어질리시스 +5.1 삼사라 +5.1 타일러 테크놀로지스 +4.9 PTC +4.8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4.8 옥타브 인텔리전스 +4.6 SPS 커머스 +4.6 컴볼트 시스템즈 +4.5 SAP ADR +4.5 웨이스타 홀딩 +4.5 나반 +4.3 워키바 +4.2 CCC 인텔리전트 +4.1 데카르트 시스템즈 그룹 +4.1
2
옥타 +28.6 · 세일즈포스 +22.6
+4.78%
옥타 +28.6 세일즈포스 +22.6 마스 +11.8 조메트리 +9.3 넷스코프 +8.6 애브포인트 +8.2 클라우드플레어 +8.2 뉴타닉스 +6.8 퀄리스 +6.8 이노데이터 +6.1 디지털오션 홀딩스 +5.8 패스틀리 +5.8 테라데이타 +5.5 킨드릴 홀딩스 +4.5 카루 +4.4 스노우플레이크 +4.4 IBM(인터내셔널 비지니스 +3.9 패턴 그룹 +3.7 맨해튼 어소시에이츠 +3.6 다이나트레이스 +3.5 킹소프트 클라우드 홀딩스 +3.5 액센추어 +3.3 포니 AI ADR +3.3 이팸 시스템즈 +3.1 사운드하운드 AI +3.0 아카마이 테크놀로지 +2.9 GDS 홀딩스 ADR +2.9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지즈 +2.9 렐엑스 ADR +2.7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솔루 +2.7 F5 +2.7 피규어 테크놀로지 솔루션스 +2.5 네트스카우트 시스템즈 +2.5 디 웨이브 퀀텀 +2.2 가트너 +1.9 인포시스 ADR +1.8 레이도스 홀딩스 +1.8 이플러스 +1.7 CGI +1.7 베리스크 애널리틱스 +1.7 고대디 +1.5 CACI 인터내셔널 +1.4 퀀티넘 +1.3 사이언스 어플리케이션스 인 +1.1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 +0.9 암독스 +0.7
3
셀라스 라이프 사이언 +10.8 · 메조블라스트 ADR +8.0
+4.18%
셀라스 라이프 사이언스 그 +10.8 메조블라스트 ADR +8.0 그레일 +3.7 템퍼스 AI +3.2 케어Dx +2.8 레볼루션 메디신 +2.6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 +2.2 텔릭스 파마슈티컬스 ADR +2.2 베라사이트 +2.2
4
피바디 에너지 +7.8 ·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 +3.6
+3.99%
피바디 에너지 +7.8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 +3.6 Alliance Resou +0.6
5
클린스파크 +6.3 · 빗디어 테크놀로지스 +6.2
+3.31%
클린스파크 +6.3 빗디어 테크놀로지스 +6.2 마라 홀딩스 +5.8 코인베이스 글로벌 +4.9 사이퍼 디지털 +4.7 킬 인프라스트럭처 +4.5 테라울프 +3.3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2.9 헛 8 +2.5 아이렌 +2.4 어플라이드 디지털 +2.1 불리쉬 +1.4 라이엇 플랫폼즈 +1.3 코어 사이언티픽 +1.1 트웬티 원 캐피털 +0.3
6
패터슨-UTI 에너지 +4.3 · 시드릴 +3.8
+3.13%
패터슨-UTI 에너지 +4.3 시드릴 +3.8 노블 +3.5 트랜스오션 +2.5 헬머리치 & 페인 +2.5 밸라리스 +2.2
7
이노벡스 인터내셔널 +5.6 · 타이드워터 +4.8
+2.52%
이노벡스 인터내셔널 +5.6 타이드워터 +4.8 에너플렉스 +4.7 웨더포드 인터네셔널 +4.5 내셔널 에너지 서비스 리유 +4.1 리버티 에너지 +4.0 오셔니어링 인터내셔널 +3.2 캑터스 +3.1 할리버튼 +3.0 엑스프로 +3.0 SLB +2.6 NOV +2.6 솔라리스 에너지 인프라스트 +2.0 셀렉트 에너지 서비스 +1.6 아크록 +1.2 테나리스 ADR +0.8 테크닙FMC +0.8 베이커 휴즈 +0.2 코디악 가스 서비시스 -0.5 USA Compressio -1.2
8
엔데버 실버 +3.8 ·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 +3.6
+2.36%
엔데버 실버 +3.8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 +3.6 헤클라 마이닝 +3.5 실버코프 메탈스 +3.0 USA 레어 어스 +1.7 시바니 스틸워터 ADR +1.4 MP 머터리얼즈 -0.5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벌링턴 스토어스 -7.6 · 태피스트리 -5.4
-3.33%
빅토리아 시크릿 -1.2 애버크롬비 & 피치 -1.4 -1.7 아카데미 스포츠 앤 아웃도 -2.1 시그넷 주얼러스 -2.3 부트 반 홀딩스 -2.6 로스 스토어스 -2.7 버클 -2.8 어반 아웃피터스 -5.0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 -5.1 태피스트리 -5.4 벌링턴 스토어스 -7.6
2
브라운-포맨 Clas -3.4 · 브라운-포맨 Clas -2.8
-2.64%
디아지오 ADR -1.7 브라운-포맨 Class B -2.8 브라운-포맨 Class A -3.4
3
치즈케익 팩토리 -4.6 · 염 차이나 홀딩스 -4.2
-2.28%
치폴레 멕시칸 그릴 -0.3 더치 브로스 -1.0 아라마크 -1.1 스타벅스 -1.1 카바 그룹 -1.2 저지 마이크스 서브스 -1.3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 -1.5 텍사스 로드하우스 -1.8 윙스톱 -2.0 염 브랜즈 -2.4 맥도날드 -2.6 브링커 인터내셔널 -3.2 쉐이크쉑 -3.3 다든 레스토랑 -3.5 도미노피자 -3.6 염 차이나 홀딩스 -4.2 치즈케익 팩토리 -4.6
4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 -6.7 ·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 -5.4
-2.20%
퍼포먼스 푸드 그룹 -0.3 US 푸즈 홀딩 -0.6 셰프스 웨어하우스 -0.7 시스코 -1.0 앨버트슨 컴퍼니 -1.4 유나이티드 내추럴 푸드 -1.5 월마트 -1.6 포멘토 에코노미코 멕시카노 -2.1 BBB 푸드 -2.4 크로거 -2.7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스 -5.4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 -6.7
5
스피어 엔터테인먼트 -6.4 · 익스피디아그룹 -4.2
-2.06%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 +3.5 바이킹 홀딩스 -0.8 라이프 타임 그룹 홀딩스 -1.0 원스파월드 홀딩스 -1.1 트립닷컴 그룹 ADR -1.2 시네마크 홀딩스 -1.4 아틀란타 브레이브스 홀딩스 -1.6 메이크마이트립 -1.7 리버티 라이브 홀딩스 Se -2.0 리버티 라이브 Series -2.2 베일 리조트 -2.8 플래닛 피트니스 -3.0 부킹 홀딩스 -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2 익스피디아그룹 -4.2 스피어 엔터테인먼트 -6.4
6
메리어트 버케이션 월 -2.9 · H 월드 그룹 ADR -2.7
-1.95%
윈덤 호텔 & 리조트 -0.1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A -0.9 초이스 호텔스 인터내셔널 -1.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1.3 어투어 라이프 스타일 홀딩 -1.6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1.8 힐튼 월드와이드 홀딩스 -2.1 하얏트 호텔 -2.3 카니발 -2.5 트래블 앤 레저 -2.6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2.6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2.6 H 월드 그룹 ADR -2.7 메리어트 버케이션 월드와이 -2.9
7
에섹스 프로퍼티 트러 -2.6 · UDR -2.2
-1.89%
에퀴티 라이프스타일 프로퍼 -1.1 인디펜던스 리얼티 트러스트 -1.3 선 커뮤니티즈 -1.6 캠든 프로퍼티 트러스트 -1.7 비브마크 레지덴셜 -2.0 미드아메리카 아파트 커뮤니 -2.1 아메리칸 홈스 포 렌트 -2.1 인비테이션 홈스 -2.2 UDR -2.2 에섹스 프로퍼티 트러스트 -2.6
8
인터내셔널 페이퍼 -3.6 · 스머핏 웨스트락 -1.9
-1.85%
그래픽 패키징 홀딩 -1.1 패키징 코퍼레이션 오브 아 -1.2 소노코 프로덕트 -1.5 스머핏 웨스트락 -1.9 인터내셔널 페이퍼 -3.6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27.98▲ 8.74%$54,943.2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4.58▲ 0.36%$45,910.4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505.06▲ 1.75%$37,503.5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56.26▼ 1.54%$27,641.0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0.65▼ 0.39%$22,833.8억
6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40.87▲ 0.89%$19,120.0억
7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7.71▼ 0.41%$18,665.2억
8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71.54▲ 4.49%$17,676.3억
9메타METASNS 플랫폼$571.1▼ 0.87%$14,548.8억
10테슬라TSLA전기차$354.81▲ 2.60%$14,013.4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5.39▼ 0.32%$10,564.2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2.63▼ 1.64%$8,167.4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76.67▼ 0.89%$7,781.5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735.01▼ 0.61%$6,664.2억
15인텔INTCCPU 제조$92.09▲ 4.36%$4,867.0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27.98▲ 8.74%$666.7억
2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5.39▼ 0.32%$262.7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505.06▲ 1.75%$137.7억
4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484.95▼ 0.96%$125.3억
5테슬라TSLA전기차$354.81▲ 2.60%$105.7억
6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4.58▲ 0.36%$98.8억
7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56.26▼ 1.54%$91.5억
8인텔INTCCPU 제조$92.09▲ 4.36%$90.9억
9메타METASNS 플랫폼$571.1▼ 0.87%$86.3억
10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41.45▼ 1.49%$82.0억
11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76.67▼ 0.89%$77.8억
12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40.87▲ 0.89%$77.0억
13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71.54▲ 4.49%$75.1억
14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0.65▼ 0.39%$73.6억
15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85.93▲ 4.75%$73.1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CRWD소프트웨어$227.96▲ 20.50%
2시놉시스SNPS소프트웨어$464.89▲ 13.39%
3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소프트웨어$382.85▲ 12.83%
4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37.4▲ 11.54%
5포티넷FTNT소프트웨어$172.78▲ 9.67%
6엔비디아NVDAAI 반도체$227.98▲ 8.74%
7데이터도그DDOG소프트웨어$242.93▲ 6.70%
8오토데스크ADSK소프트웨어$270.58▲ 6.21%
9어도비ADBE소프트웨어$289.15▲ 5.73%
10아스테라 랩스ALAB반도체$304.09▲ 4.75%
11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85.93▲ 4.75%
12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71.54▲ 4.49%
13인텔INTCCPU 제조$92.09▲ 4.36%
14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DNS소프트웨어$347.55▲ 3.85%
15쇼피파이SHOP온라인 서비스$154.33▲ 2.69%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부킹 홀딩스BKNG여가 및 오락시설$202.56▼ 3.03%
2컴캐스트CMCSA무선 통신 서비스$26.41▼ 2.90%
3로스 스토어스ROST의류 및 액세서리 소매$229.87▼ 2.71%
4핀둬둬 ADRPDD온라인 서비스$84.69▼ 2.36%
5몬스터 베버리지MNST무알콜 음료$46.7▼ 2.32%
6코스트코 홀세일COST할인점$934.66▼ 2.24%
7도어대시DASH온라인 서비스$231.89▼ 2.13%
8파카PCAR중장비 및 차량$126.54▼ 2.08%
9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A항공우주 및 방위$160.75▼ 1.99%
10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79.84▼ 1.99%
11에어비앤비ABNB온라인 서비스$184.4▼ 1.95%
12페로비알FER건설 및 엔지니어링$58.77▼ 1.95%
13오레일리 오토모티브ORLY자동차 차량, 부품 및 서비스 소매$87.83▼ 1.92%
14펩시코PEP무알콜 음료$139.72▼ 1.74%
15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2.63▼ 1.64%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27.98▲ 8.74%294,707,808
2인텔INTCCPU 제조$92.09▲ 4.36%99,804,254
3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40.87▲ 0.89%54,918,261
4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37.4▲ 11.54%43,787,132
5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85.93▲ 4.75%39,571,323
6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56.26▼ 1.54%35,660,099
7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41.45▼ 1.49%33,586,911
8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4.58▲ 0.36%31,524,359
9테슬라TSLA전기차$354.81▲ 2.60%29,955,006
10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2.63▼ 1.64%29,325,591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5.39▼ 0.32%28,302,371
12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505.06▲ 1.75%27,388,156
13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79.84▼ 1.99%27,029,697
14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CRWD소프트웨어$227.96▲ 20.50%23,344,243
1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0.65▼ 0.39%21,623,574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2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두 차례 연속 금리 인상 뒤에도 시장금리는 추가 인상 속도 조절을 반영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고 올해와 내년 성장률 전망을 각각 3.3%, 2.9%로 상향했다. 금리 인상 직후 코스피는 장중 상승 폭을 반납했지만 국고채 3년물은 3.750%로 6.7bp 하락했고 지수도 6,900선 위에서 마감했다. 당사는 결정 자체보다 향후 인상 속도와 원/달러, 장기금리의 후속 반응이 성장주의 할인율을 얼마나 높이는지 확인한다.
2
반도체 주가는 함께 올랐지만 두 대형주의 당일 수급은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1.72%, SK하이닉스는 +2.49% 올랐다. 외국인과 기관의 합계 순매수는 삼성전자 약 3,463억원이었지만 SK하이닉스는 약 5,121억원 순매도였다. 엔비디아의 장기 성장 가이던스는 업황 기대를 지지한다. 다만 당사는 코스피 7,000선 안착을 확인하려면 두 메모리 대형주의 수급이 함께 개선돼야 한다고 본다.
3
전력기기와 2차전지가 반도체 밖으로 시장의 폭을 넓혔다
외국인과 기관의 합계 순매수는 2차전지 그룹 약 5,121억원, 에너지·유틸리티 그룹 약 3,465억원이었다. 삼성SDI +10.27%, HD현대일렉트릭 +12.01%, 효성중공업 +10.08%, LS ELECTRIC +8.93%가 강했다. 미국의 외산 전력장비 제한 조치와 ESS 투자 여력 확대 기대가 재료로 작용했다. 당사는 순환매의 지속성을 실제 수주와 실적, 대형주 수급의 연속성으로 판별한다.
4
전일 상승·하락 종목
공시·종목뉴스·증권사 원문을 조사해 확인된 재료만 적었다. 가격 움직임만 되풀이한 기사나 직접 인과가 확인되지 않은 결과는 종목 사유로 채택하지 않았다.
상승 — 왜 올랐나
가온전선 +25.00% — 미국의 외산 전력장비 유입 제한 조치가 부각되며 북미 전력망 투자 수혜 기대가 반영됐다.
파인엠텍 +17.44% —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벤더사 수혜 기대가 부각됐다.
삼성SDI +10.27% —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에 따른 북미 ESS 투자 여력 확대 기대와 기관 약 1,616억원 순매수가 겹쳤다.
대한광통신 +10.07% — 미국 광학부품 업체 루멘텀의 강세가 국내 광통신 종목으로 확산됐고 외국인·기관 합계 약 481억원이 유입됐다.
하락 — 왜 내렸나
위더스제약 −16.67% — 공시와 종목뉴스를 조사했지만 당일 하락을 설명할 검증된 기업 고유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큐리언트 −13.06% — 당일 공시와 종목뉴스에서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에이프로젠 −12.41% — 공매도 관련 기사 노출은 확인됐지만 당일 하락과의 구체적인 인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모아데이타 −11.44% — 최대주주 지분 감소와 반대매매 연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66,000원▲ 1.72%1,555조 1,101억
2SK하이닉스0006601,730,000원▲ 2.49%1,263조 7,518억
3삼성전자우005935194,300원▼ 1.27%155조 9,007억
4SK스퀘어4023401,068,000원▲ 0.95%140조 8,948억
5삼성전기0091501,385,000원▲ 4.14%103조 4,508억
6LG에너지솔루션373220370,500원▲ 5.56%86조 6,970억
7현대차005380398,000원▼ 2.45%81조 4,936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94,000원▼ 0.31%73조 7,878억
9삼성생명032830307,000원▼ 0.81%61조 4,000억
10삼성물산028260375,500원▼ 3.10%60조 8,939억
11KB금융105560168,100원▲ 0.90%59조 6,230억
12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150,000원▲ 5.80%59조 2,979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SK하이닉스0006601,730,000원▲ 2.49%5조 4,631억
2삼성전자005930266,000원▲ 1.72%4조 4,155억
3삼성전기0091501,385,000원▲ 4.14%8,255억
4삼성전자우005935194,300원▼ 1.27%7,561억
5삼성SDI006400569,000원▲ 10.27%5,352억
6SK스퀘어4023401,068,000원▲ 0.95%5,001억
7현대차005380398,000원▼ 2.45%4,578억
8대우건설04704020,000원▲ 4.71%4,413억
9대한광통신01017014,860원▲ 10.07%4,079억
10두산에너빌리티03402085,900원▲ 0.12%3,220억
11현대모비스012330451,500원▼ 2.69%3,049억
12LS ELECTRIC010120219,500원▲ 8.93%2,492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파루0432001,331원▲ 29.98%
2유디엠텍3896801,757원▲ 29.96%
3셀레믹스33192010,890원▲ 29.95%
4라온피플3001202,780원▲ 29.91%
5넥사다이내믹스3513202,550원▲ 29.90%
6코이즈121850557원▲ 29.84%
7휴온스글로벌08411030,900원▲ 29.83%
8벡트4576005,010원▲ 27.64%
9가온전선000500211,500원▲ 25.00%
10엑시온그룹0699201,121원▲ 20.28%
11해치텍0155E016,850원▲ 20.19%
12엔켐34837022,800원▲ 19.56%
#종목종가전일대비
1알에프세미096610115원▼ 17.27%
2위더스제약3303507,500원▼ 16.67%
3신라에스지0258702,155원▼ 15.82%
4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0220W07,610원▼ 15.54%
5사토시홀딩스2233102,600원▼ 15.03%
6큐리언트11518022,300원▼ 13.06%
7에이프로젠0074602,365원▼ 12.41%
8CS0657701,325원▼ 11.67%
9이월드084680537원▼ 11.53%
10모아데이타288980240원▼ 11.44%
11미래에셋생명08562025,950원▼ 10.82%
12SHD0017709,500원▼ 10.29%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빛과전자0695403,100원▲ 8.96%30,597,340
2대한광통신01017014,860원▲ 10.07%27,450,628
3모아데이타288980240원▼ 11.44%23,431,955
4대우건설04704020,000원▲ 4.71%22,062,888
5아이씨에이치3686001,050원▲ 9.38%18,839,344
6삼성전자005930266,000원▲ 1.72%16,599,729
7유니슨0180001,140원▲ 9.83%15,861,764
8SV인베스트먼트2890802,515원▲ 3.50%13,401,050
9해치텍0155E016,850원▲ 20.19%11,060,878
10와이씨23214012,490원▲ 2.21%9,752,366
11원풍물산008290722원▲ 9.23%8,384,264
12KBI메탈0248405,590원▲ 6.88%7,481,019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9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8/28 발간 13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3.00% 인상과 올해·내년 성장률 3.3%·2.9% 상향을 다뤘다. 금, 2차전지, 유틸리티, 엔비디아와 국내외 종목별 후속 확인 요인을 함께 제시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1.53%, +1.30% 올랐고 반도체·전력기기·광통신이 강세를 보였다. 미국에서는 엔비디아의 장기 가이던스가 기술주 반등을 이끌었다.
엔비디아는 +8.74% 올랐지만 S&P500에서 상승한 종목은 약 150개에 그쳤다. 유가 반등과 미국채 금리 상승이 기술주 밖으로 온기가 퍼지는 것을 제한했다.
나스닥은 +1.57% 올랐고 소프트웨어와 사이버보안 종목이 강했다. 신규실업수당 20만3천건과 장기금리 상승 속에서 잭슨홀 연설이 다음 변수로 제시됐다.
엔비디아의 장기 가이던스가 AI 투자 축소 우려를 완화했다. 국내에서는 잭슨홀 대기심리와 전일 선반영을 고려해 업종 차별화와 코스피 7,000선 안착 여부를 확인 항목으로 제시했다.
기관 순매수 상위에는 삼성SDI·삼성전기·두산에너빌리티가,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는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I가 포함됐다. 국내 지수와 글로벌 금리·원자재 흐름을 함께 정리했다.
엔비디아 실적과 국내 반도체 주주환원이 지수의 수급 안전판으로 작용하는 경로를 다뤘다. 다음 주 한국 수출과 미국 고용지표를 7,000선 안착의 후속 변수로 제시했다.
코스피는 엔비디아 실적 효과로 올랐지만 금통위 인상 뒤 상승 폭을 줄였다. 삼성전자·삼성SDI·LS ELECTRIC 등 외국인·기관 주요 매매와 국내외 금리·원자재 지표를 함께 제시했다.
미국에서는 세일즈포스·크라우드스트라이크·시놉시스 등 소프트웨어가, 국내에서는 삼성SDI·전력기기가 강했다. 장기금리와 WTI 상승, 업종별 수급도 함께 정리했다.
외산 전력장비 제한 조치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삼성SDI의 ESS 투자 여력, 미국 사이버보안 실적, 미·이란 협상 약화에 따른 정유 변수를 짚었다.
국채 공급과 AI 자금수요가 장기금리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시장 시나리오를 정리했다. 금통위, 정유, K뷰티, 세미파이브, 클래시스, 엔비디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분석도 포함됐다.
엔비디아·세일즈포스·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지수를 끌었지만 방어주는 뒤처졌다. S&P500 섹터 가운데 기술만 강했고 워시 의장의 첫 잭슨홀 연설이 다음 변수로 제시됐다.
엔비디아·세일즈포스·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과 중국 기술주 흐름, 미국 소비심리 일정을 정리했다. 장기금리와 금, 메모리·전력·사이버보안 관련 글로벌 논점도 함께 제시했다.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6종)
1
삼성전자반도체
▲ 1.72%
●●●●●●
6개사
엔비디아의 장기 성장 가이던스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업황 기대를 지지했다.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수는 약 3,463억원이었고 코스피 7,000선 안착 여부의 핵심 확인 종목이다. · 하나·흥국·IBK·유안타·대신·신한
2
삼성SDI2차전지
▲ 10.27%
●●●●●●
6개사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에 따른 북미 ESS 투자 여력 확대 기대와 기관 약 1,616억원 순매수가 겹쳤다. 2차전지 그룹의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수도 약 5,121억원으로 가장 컸다. · 하나·흥국·IBK·유안타·대신·신한
3
LS ELECTRIC전력·에너지
▲ 8.93%
●●●●●●
6개사
미국의 외산 전력장비 제한 조치와 데이터센터 전력망 투자 기대가 부각됐다.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수는 약 1,045억원이었고 후속 기준은 실제 북미 수주와 생산능력 확대다. · 하나·흥국·IBK·유안타·대신·신한
4
S-Oil전력·에너지
▼ 3.05%
●●●●●●
2개사
호르무즈 통항 제약 속 원유보다 제품 공급의 정상화가 늦고 재고가 낮다는 점이 정제마진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주가는 하락했으며 당사는 정제마진과 사우디 OSP, 샤힌 투자 종료 뒤 현금흐름을 확인한다. · 신한·하나
5
▲ 0.72%
●●●●●●
2개사
정유·윤활유의 현금창출력이 배터리 구조개편 부담을 낮추는 경로와 ESS 전환이 함께 제시됐다. 외국인·기관 합계 약 270억원이 유입됐고 SKIET 합병 뒤 재무 개선의 실제 속도가 확인 변수다. · 하나·신한
6
클래시스의료기기
▲ 1.41%
●●●●●
1개사
2분기 실적은 기대를 밑돌았지만 유럽·북미 장비 판매는 늘었다. 3분기 브라질 매출 정상화와 연말 중국, 2027년 1분기 미국·중국 인허가 진행이 하반기 확인 항목이다. · 신한
주의 — 하락·노이즈 (6종)
1
▲ 2.49%
●●●●●●
6개사
엔비디아 실적 효과로 주가는 올랐지만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도는 약 5,121억원이었다. AI 수요 기대가 실제 대형주 수급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 하나·흥국·IBK·유안타·대신·신한
2
현대차자동차
▼ 2.45%
●●●●●●
3개사
북미 전기차 수요의 구조적 제약과 하이브리드 대응 필요성이 제시됐다.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도는 약 2,878억원으로 국내 주요 종목 가운데 컸다. · 하나·IBK·유안타
3
한국전력전력·에너지
▼ 2.44%
●●●●●
1개사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 인하에 따른 부담은 약 2.8조원으로 제시됐다. 정부 출자가 전기요금 정상화보다 자본 확충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지역별 도매가격의 상쇄 수준을 확인해야 한다. · 하나
4
한전기술전력·에너지
▲ 2.35%
●●●●●
1개사
미국 APR1400 진출 기대가 부각됐지만 대형 원전의 순차 착공이 전제돼야 한다. 기대가 실제 계약과 수주로 전환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 하나
5
SK가스전력·에너지
▼ 2.33%
●●●●●
1개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은 이자비용과 공통비용 절감 요인이지만 중장기 석유화학 시황 악화 가능성이 부담으로 제시됐다. · 하나
6
▼ 11.44%
●●●●●
1개사
최대주주 지분 감소와 반대매매 연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인됐다. 당일 하락 폭이 컸고 외국인·기관 합계 약 3억원이 순유출됐다. ·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8/27 종가배치 2352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3,833억 · 외인 +1,288억
순매수 34/85종 · 삼성SDI +1,616 · LG에너지솔루션 +641 · 엘앤에프 +395
기관 +2,190억 · 외인 +1,275억
순매수 29/98종 · 두산에너빌리티 +722 · 효성중공업 +431 · LS ELECTRIC +419
기관 +862억 · 외인 -415억
순매수 37/137종 · 현대건설 +196 · 삼성E&A +193 · 대우건설 +156
기관 +476억 · 외인 +145억
기관 +209억 · 외인 -144억
순매수 29/66종 · 신한지주 +168 · 하나금융지주 +107 · KB금융 +71
기관 +198억 · 외인 -50억
순매수 15/82종 · 현대제철 +158 · 고려아연 +27 · 세아베스틸지주 +12
기관 +90억 · 외인 +357억
순매수 10/47종 · KT +82 · LG유플러스 +14 · 대한광통신 +10
기관 +67억 · 외인 +295억
순매수 11/26종 · 삼성중공업 +37 · HD한국조선해양 +36 · 한화오션 +30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성전자반도체
+3,463억
외인 +3,721 · 기관 -258
2
삼성전기전기전자
+2,659억
외인 +1,565 · 기관 +1,094
3
삼성SDI2차전지
+2,401억
외인 +785 · 기관 +1,616
4
LS ELECTRIC전력·에너지
+1,045억
외인 +626 · 기관 +419
5
효성중공업전력·에너지
+924억
외인 +493 · 기관 +431
6
두산에너빌리티전력·에너지
+628억
외인 -94 · 기관 +722
7
+600억
외인 -41 · 기관 +641
8
+481억
외인 +470 · 기관 +10
9
HD현대일렉트릭전력·에너지
+468억
외인 +238 · 기관 +230
10
+429억
외인 +85 · 기관 +344
미장=08/27 종가 · 국장=08/27 마감(코스피 6,912.37·▲ 1.53% / 코스닥 837.65·▲ 1.30%, 네이버 파싱) · 증권사=08/28 13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2352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8.28 Fi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