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직전거래일(09/11) 종가 기준 · Final
코스피
▼ 1.76%
코스닥
▼ 1.95%
나스닥
▲ 0.96%
필라델피아 반도체
▲ 1.81%
원/달러
▼ 7.20원
미국채30년
5.35% -1.30bp
미국채10년
4.97% +0.43bp
미국채2년
4.63% +3.98bp
WTI
$100.05 ▼ 2.37%

$4,408.90 ▲ 0.04%
비트코인
(미수집)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9/14 발간 7건 · 코스닥 종가=820.64(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미수집,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유가가 꺾이자 위험선호가 되살아났다.
서부텍사스산원유 10월물은 2.37% 내린 배럴당 100.05달러, 브렌트유 11월물은 2.81% 내린 104.61달러로 마감했다. 이란 외무부가 걸프 6개국과의 회의를 예고하고 후티 반군이 교전 중단을 언급하면서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일부 후퇴했다. 변동성지수는 11.21% 급락한 15.84를 기록했고 다우 0.98%, S&P500 0.86%, 나스닥 0.9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1% 상승으로 지수가 나란히 반등했다. 다만 국제에너지기구가 올해 글로벌 원유 공급 부족을 하루 175만 배럴로 제시한 만큼, 당사는 이번 하락을 공급 정상화가 아니라 위험 프리미엄의 되돌림으로 읽는다.
2
물가는 예상을 웃돌았고 금리는 단기물만 올랐다.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4% 올라 7월의 0.1%에서 가속됐고, 전년 대비로는 예상치와 같은 3.4%를 기록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가 전월 대비 0.3%로 예상치 0.2%를 웃돌면서 금리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90% 부근까지 올라섰다. 채권시장에서는 정책에 민감한 2년물이 3.98bp 오른 4.63%로 마감한 반면 10년물은 0.43bp 오른 4.97%, 30년물은 1.30bp 내린 5.35%로 장단기 금리차가 좁혀졌다. 미시간대 9월 소비자심리지수가 51.7에서 47.8로 떨어지고 기대인플레이션이 4.0%에서 4.6%로 오른 점을 감안해, 당사는 이번 주 관건이 인상 여부가 아니라 인상 이후의 경로 설명이라고 판단한다.
3
인공지능 투자의 수혜가 서버로 옮겨갔다.
오라클이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을 재확인하면서 델 테크놀로지스가 11.98%,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가 12.44% 급등했다. 통신 반도체 재고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에 스카이웍스가 9.79% 올랐고, 데이터센터 전력 제어 반도체 납품 확대 기대에 온 세미컨덕터가 8.51% 상승했다. 반면 오라클 자신은 6,640억달러를 넘는 수주잔고에도 데이터센터 구축에 들어갈 자본 지출과 차입 부담이 부각되며 1.74% 내렸고, 소형모듈원전 업종에는 차익실현 매물이 몰려 뉴스케일 파워가 15.67% 급락했다. 당사는 이 조합이 국내에서도 전력·부품 밸류체인에 먼저 반영되고 메모리 대형주는 금리가 안정된 뒤에 탄력을 되찾는 순서로 본다.
4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종목과 등락률은 증권사 원문의 특징종목 표기와 실측 등락률에서 확인된 것만 실었다.
폭등 — 왜 올랐나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12.44% — 오라클의 인프라 투자 수혜 업체로 지목되며 서버·네트워크 장비 관련주의 강세를 이끌었다.
델 테크놀로지스 +11.98% — 오라클이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을 재확인하면서 인공지능 서버 수혜 기대가 확대됐다.
스카이웍스 +9.79% — 통신 반도체 재고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와 고주파 칩 수요 회복 기대가 겹쳤다.
온 세미컨덕터 +8.51% — 낙폭 과대에 따른 숏커버링과 데이터센터 전력 제어 반도체 납품 확대 기대가 함께 유입됐다.
마벨 테크놀로지 +4.03% — 인공지능 서버와 광통신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는 흐름에서 함께 올랐다.
폭락 — 왜 내렸나
뉴스케일 파워 -15.67% — 소형모듈원전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고 상업화 일정과 자본 조달 비용 부담도 함께 지목됐다.
시게이트 -3.73% — 저장장치 관련주가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서버·네트워크 장비주 강세와 반대로 움직였다.
코파트 -2.60% — 경쟁 경매업체 ACV를 약 2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뒤 하락했다.
오라클 -1.74% — 6,640억달러를 넘는 수주잔고에도 데이터센터 구축에 투입될 대규모 자본 지출과 차입금 부담에 매물이 출회됐다.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 +12.4 ·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 +12.1
+4.68%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12.4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 +12.1 델테크놀로지 +12.0 넷앱 +8.5 HP +8.4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7.3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우선 +6.3 TD 시넥스 +5.3 에버퓨어 +4.3 로지텍 인터내셔널 +2.9 IQM 퀀텀 컴퓨터스 AD +0.9 아이온큐 -0.2 웨스턴 디지털 -3.0 샌디스크 -3.5 씨게이트 -3.7
2
헛 8 +8.8 · 클린스파크 +6.8
+3.77%
헛 8 +8.8 클린스파크 +6.8 사이퍼 디지털 +5.7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 +5.5 마라 홀딩스 +4.8 킬 인프라스트럭처 +3.8 빗디어 테크놀로지스 +3.7 테라울프 +3.7 불리쉬 +3.7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3.4 코어 사이언티픽 +3.3 어플라이드 디지털 +2.5 라이엇 플랫폼즈 +2.5 코인베이스 글로벌 +1.7 아이렌 +0.4 트웬티 원 캐피털 +0.0
3
포전트 파워 솔루션스 +9.0 · 이록 +7.0
+3.74%
포전트 파워 솔루션스 +9.0 이록 +7.0 블룸 에너지 +6.7 오티스 월드와이드 +1.8 X-에너지 -5.7
4
온 세미콘덕터 +8.5 · 시냅틱스 +8.1
+3.35%
온 세미콘덕터 +8.5 시냅틱스 +8.1 맥스리니어 +7.5 실리콘 모션 테크놀로지 A +7.2 애로우 일렉트로닉스 +6.9 하이맥스 테크놀로지스 AD +6.9 비샤이 인터테크놀로지 +6.1 Si타임 +5.5 펭귄 솔루션스 +5.2 파워 인티그레이션 +5.2 스카이웍스 솔루션스 +5.1 셈텍 +5.1 래티스 세미컨덕터 +4.9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4.8 NXP 세미콘덕터 +4.5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4.3 암 홀딩스 ADR +4.2 모놀리식 파워 시스템즈 +4.1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 +4.0 코보 +3.8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3.8 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 +3.7 다이오즈 +3.6 TTM 테크놀로지스 +3.4 로저스 +3.0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3.0 알레그로 마이크로시스템즈 +3.0 임핀지 +2.9 퀄컴 +2.9 아이코아 홀딩스 +2.8 엔라이트 +2.8 인텔 +2.6 큐니티 일렉트로닉스 +2.5 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2.5 아스테라 랩스 +2.4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 +2.4 시러스 로직 +2.0 램버스 +1.9 타워 세미컨덕터 +1.7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 홀 +1.6 노바 메저링 인스트루먼츠 +1.6 ST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1.5 TSMC ADR +1.2 SK하이닉스 ADR +0.9 M/A-컴 테크놀로지 솔루 +0.9 리게티 컴퓨팅 +0.7 실리콘 래보라토리스 +0.5 브로드컴 +0.3 AXT +0.1 암바렐라 -0.0 엔비디아 -0.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0.2
5
플렉스 +7.2 · 에이브이넷 +7.2
+3.30%
플렉스 +7.2 에이브이넷 +7.2 셀레스티카 +6.6 산미나 +6.2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 +5.2 엘지디스플레이 ADR +5.1 자빌 +5.0 암페놀 +4.6 리틀휴즈 +4.6 놀스 +4.3 코히런트 +4.2 TE 커넥티비티 +3.6 센사타 테크놀로지스 홀딩 +3.4 플렉서스 +3.4 크레인 NXT +3.2 벨 퓨즈 Class B +3.0 본티어 +2.9 패브리넷 +2.6 IPG 포토닉스 +2.1 코닝 +2.0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2.0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1.9 노밴타 +1.8 OSI 시스템즈 +1.5 인플렉션 +1.2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 +1.2 아우스터 +0.3 아이트론 +0.0 헤사이 그룹 ADR -0.5
6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 +5.7 · 베라 테라퓨틱스 +4.3
+2.90%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 +5.7 베라 테라퓨틱스 +4.3 뉴암스테르담 파마 컴퍼니 +4.3 앱셀레라 바이오로직스 +4.1 엣지와이즈 테라퓨틱스 +3.5 서밋 테라퓨틱스 ADR +3.2 데피니움 테라퓨틱스 +3.1 다이안서스 테라퓨틱스 +2.8 이뮤니티바이오 +2.5 아비백스 ADR +2.3 아이콘 +2.2 스파이어 테라퓨틱스 +2.1 프로타고니스트 테라퓨틱스 +2.1 찰스 리버 래보라토리스 인 +1.9 탱고 테라퓨틱스 +1.8 아이큐비아 홀딩스 +1.7 인스메드 +1.7
7
IES 홀딩스 +8.2 · 컴포트 시스템즈 US +6.3
+2.84%
IES 홀딩스 +8.2 컴포트 시스템즈 USA +6.3 솔브 에너지 +6.1 레전스 +5.8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5.4 콴타 서비스 +5.2 아간 +4.4 엠코 그룹 +4.3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3.9 컨스트럭션 파트너스 +3.7 에베루스 컨스트럭션 그룹 +3.6 마스텍 +3.5 튜터 페리니 +3.4 그래니트 컨스트럭션 +3.2 프리모리스 서비시스 +3.2 CSW 인더스트리얼즈 +3.1 MYR 그룹 +2.4 카델러 A/S ADR +1.4 밸몬트 인더스트리스 +1.3 APi 그룹 +1.3 인스톨드 빌딩 프로덕츠 +1.3 플루오르 +1.2 페로비알 +1.2 애이콤 +1.0 아코사 -0.2 넥스트데케이드 -0.4 센추리 홀딩스 -0.4 아멘텀 홀딩스 -0.5 스탠텍 -0.5
8
비코 +11.2 · 어드밴스드 에너지 인 +4.9
+2.84%
비코 +11.2 어드밴스드 에너지 인더스트 +4.9 프리폼드 라인 프로덕츠 +4.8 엔벤트 일렉트릭 +4.7 에이에이온 +4.3 이튼 +4.0 웨스코 인터내셔널 +3.7 리걸 렉스노드 +3.7 버티브 홀딩스 +3.6 아메텍 +3.3 파월 인더스트리스 +3.2 제네락 홀딩스 +2.9 에머슨 일렉트릭 +2.6 존슨 컨트롤스 인터내셔널 +2.2 허벨 +1.8 로크웰 오토메이션 +1.7 캐리어 글로벌 +1.4 A O 스미스 +1.2 와츠코 +1.1 트레인 테크놀로지 +0.6 에너시스 +0.2 앳코어 -0.0 레녹스 인터내셔널 -1.8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센트러스 에너지 -8.2 · 데니슨 마인스 -6.5
-4.85%
카메코 -0.8 넥스젠 에너지 -3.5 에너지 퓨얼스 -5.0 우라늄 에너지 -5.2 데니슨 마인스 -6.5 센트러스 에너지 -8.2
2
엔데버 실버 -3.2 · USA 레어 어스 -3.0
-1.94%
시바니 스틸워터 ADR -0.2 헤클라 마이닝 -1.2 MP 머터리얼즈 -1.6 아야 골드 앤 실버 -1.6 실버코프 메탈스 -1.7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 -2.9 USA 레어 어스 -3.0 엔데버 실버 -3.2
3
피바디 에너지 -2.8 · Alliance Re -1.3
-1.72%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 -1.1 Alliance Resou -1.3 피바디 에너지 -2.8
4
밸라리스 -2.3 · 트랜스오션 -1.7
-1.29%
패터슨-UTI 에너지 -0.4 노블 -1.0 시드릴 -1.2 헬머리치 & 페인 -1.2 트랜스오션 -1.7 밸라리스 -2.3
5
에센셜 유틸리티스 -1.8 · 아메리칸 워터 웍스 -1.5
-1.17%
콤파니아 데 사네아멘투 바 -0.6 H2O 아메리카 -0.6 아메리칸 스테이츠 워터 -1.1 캘리포니아 워터 서비스 그 -1.3 워터브리지 인프라스트럭처 -1.3 아메리칸 워터 웍스 -1.5 에센셜 유틸리티스 -1.8
6
월풀 -1.9 · 샤크닌자 -1.1
-1.11%
뉴웰브랜즈 -0.3 샤크닌자 -1.1 월풀 -1.9
7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 -5.6 · 넥스트파워 +1.9
-0.92%
넥스트파워 +1.9 퍼스트 솔라 +0.9 플러그 파워 -0.5 선런 -0.8 인페이즈 에너지 -1.4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 -5.6
8
브라운-포맨 Clas -1.4 · 브라운-포맨 Clas -1.3
-0.76%
디아지오 ADR +0.4 브라운-포맨 Class A -1.3 브라운-포맨 Class B -1.4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8.29▼ 0.03%$52,607.9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2.27▲ 1.75%$48,492.1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5.63▲ 0.65%$36,803.2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56.78▲ 1.94%$27,697.1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8.5▲ 1.77%$22,689.7억
6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51.21▲ 2.04%$20,523.5억
7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5.45▲ 1.53%$18,540.3억
8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1.99▲ 0.32%$17,280.1억
9메타METASNS 플랫폼$648.03▲ 0.57%$16,508.6억
10테슬라TSLA전기차$365.44▲ 0.52%$14,433.2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75.26▼ 0.22%$11,014.5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7.15▲ 1.34%$8,501.0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516.13▲ 2.49%$8,425.7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698.3▲ 0.64%$6,523.2억
15인텔INTCCPU 제조$102.94▲ 2.61%$5,440.5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75.26▼ 0.22%$212.6억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8.29▼ 0.03%$195.5억
3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2.27▲ 1.75%$168.9억
4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633.35▼ 3.50%$154.2억
5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51.21▲ 2.04%$118.2억
6메타METASNS 플랫폼$648.03▲ 0.57%$110.2억
7테슬라TSLA전기차$365.44▲ 0.52%$110.2억
8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516.13▲ 2.49%$97.9억
9인텔INTCCPU 제조$102.94▲ 2.61%$89.7억
10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8.5▲ 1.77%$83.8억
11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1.99▲ 0.32%$76.9억
12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5.63▲ 0.65%$74.4억
13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56.78▲ 1.94%$68.5억
14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5.45▲ 1.53%$53.2억
15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36.1▲ 4.03%$40.9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애널로그 디바이시스ADI반도체$378.78▲ 4.85%
2NXP 세미콘덕터NXPI반도체$236.62▲ 4.48%
3시스코 시스템즈CSCO통신 및 네트워킹$112.13▲ 4.37%
4암 홀딩스 ADRARM반도체$264.79▲ 4.17%
5모놀리식 파워 시스템즈MPWR반도체$1234.46▲ 4.08%
6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36.1▲ 4.03%
7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아날로그 반도체$268.7▲ 3.82%
8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MCHP마이크로컨트롤러$74.2▲ 3.66%
9앱러빈APP소프트웨어$323.96▲ 3.01%
10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A항공우주 및 방위$158.26▲ 2.93%
11T-모바일 USTMUS무선 통신 서비스$182.33▲ 2.92%
12퀄컴QCOM모바일 AP$181.97▲ 2.88%
13인튜이트INTU핀테크$321.57▲ 2.81%
14인텔INTCCPU 제조$102.94▲ 2.61%
15테라다인TER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379.72▲ 2.57%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830.17▼ 3.73%
2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633.35▼ 3.50%
3웨스턴 디지털WDC하드·낸드 저장장치$447.18▼ 2.98%
4코파트CPRT온라인 서비스$29.95▼ 2.60%
5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소프트웨어$330.65▼ 2.32%
6덱스컴DXCM의료 장비, 물품 및 유통$83.03▼ 1.75%
7포티넷FTNT소프트웨어$156.07▼ 1.75%
8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24.55▼ 1.56%
9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N제약$781.49▼ 1.48%
10암젠AMGN제약$377.35▼ 1.34%
11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CRWD소프트웨어$206.74▼ 1.02%
12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927.03▼ 0.93%
13길리어드 사이언시스GILD제약$143.72▼ 0.75%
14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TTWO소프트웨어$215.47▼ 0.69%
15베이커 휴즈BKR오일 관련 서비스 및 장비$59.06▼ 0.57%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크래프트 하인즈 컴퍼니KHC식품 가공$24.6▲ 0.86%123,784,148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8.29▼ 0.03%89,060,140
3인텔INTCCPU 제조$102.94▲ 2.61%86,990,385
4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51.21▲ 2.04%79,273,366
5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2.27▲ 1.75%50,716,865
6테슬라TSLA전기차$365.44▲ 0.52%30,153,019
7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56.78▲ 1.94%26,724,121
8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8.5▲ 1.77%24,708,293
9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77.4▲ 1.83%22,237,769
10코파트CPRT온라인 서비스$29.95▼ 2.60%21,860,312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75.26▼ 0.22%21,740,290
12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1.99▲ 0.32%21,166,937
13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30.97▲ 1.87%19,472,980
14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516.13▲ 2.49%19,026,155
15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88.99▼ 0.15%17,682,408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2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지수를 끌어내렸다.
삼성전자가 3.53%, SK하이닉스가 2.21% 내리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한미반도체는 8.70% 급락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조3,040억원을 순매도해 사흘 연속 매도 우위를 이어갔고 기관도 1조2,251억원을 팔았다. 개인이 1조8,674억원을 받아냈지만 지수를 되돌리기에는 부족했다. 상승 369종목, 하락 475종목으로 전면적인 투매는 아니었고 코스피 거래대금은 19조4,000억원에 머물렀다. 당사는 지난주 매도의 성격을 실적 훼손이 아니라 금리에 따른 할인율 조정으로 판단하며, 오늘은 외국인 현물 순매도가 나흘째 이어지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2
금리 상승의 반대편에서 금융과 조선이 지수를 받쳤다.
삼성화재가 싱가포르 국부펀드의 5% 이상 지분 취득 소식에 6.03% 올랐고 KB금융은 2.60%, 하나금융지주는 1.8% 상승했다. HD현대중공업은 발전엔진과 소형모듈원자로 생산능력 확대 계획이 부각되며 5.62% 올랐고, 소형모듈원자로 특별법 발효를 배경으로 한전기술이 4.83%, 현대건설이 2.82%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3분기 은행 순이자마진이 전 분기 대비 2~3bp 낮아지더라도 1.5%를 넘는 대출성장률이 이를 상쇄한다고 보고 KB금융 목표주가를 23만5,000원으로 올렸다. 당사는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국면에서 금융과 기자재·방산이 지수의 하단을 지지하는 구도가 이번 주에도 유효하다고 본다.
3
쏠림은 지수가 아니라 부품과 보안으로 향했다.
적층세라믹콘덴서 품귀 현상이 이어지며 아모텍이 상한가로 마감했고 삼화콘덴서가 18.76%, 아바텍이 14.02% 올랐다. 젠슨 황이 차세대 인공지능의 주요 적용 분야로 사이버보안을 지목한 뒤에는 엑스게이트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이 전년 대비 82.6% 늘고 반도체가 270.1% 증가한 점, 원/달러 환율이 7.20원 내린 1,343.80원으로 마감한 점은 지수와 별개로 실적과 수급의 방향을 지지하는 근거다.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미국 증시 반등과 유가 하락을 반영해 코스피가 7,000선 회복을 시도하는 것이며, 외국인 순매도가 나흘째 이어지고 미국 10년물이 다시 5%에 다가서면 6,800선 재시험을 위험 시나리오로 둔다.
4
전일 상승·하락 종목
등락률 상하위 가운데 기준가 조정과 저유동 종목을 제외하고 사유 조사를 거친 종목만 실었다. 공시나 보도와 당일 등락의 인과가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그 한계를 함께 적었다.
상승 — 왜 올랐나
에스피소프트 +29.99% — 상한가로 마감했으나 공시나 보도로 확인되는 상승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모텍 +29.98% — 인공지능과 전장용 수요 확대 기대에 적층세라믹콘덴서 품귀 현상이 부각되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알파칩스 +29.95% — 관계사 포스텍이 광반도체 부품 양산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엑스게이트 +29.94% — 젠슨 황이 차세대 인공지능의 주요 적용 분야로 사이버보안을 지목한 것이 알려지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락 — 왜 내렸나
티에스이 -15.01% — 반도체 소부장 전반에서 수급이 이탈한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고, 개별 하락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샘표식품 -14.76% — 직전 거래일 모회사 샘표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동반 상한가를 기록한 뒤 급락했고, 이날 하락의 직접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파두 -13.62%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의 기재정정이 나왔으나 당일 급락과의 직접 인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디알텍 -13.29% — 액면병합 완료에 이어 자사주 3,460주 소각을 결정했다는 소식이 있었으나 당일 하락과의 직접 인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59,500원▼ 3.53%1,517조 1,093억
2SK하이닉스0006601,812,000원▼ 2.21%1,323조 6,522억
3삼성전자우005935193,300원▼ 4.78%155조 984억
4SK스퀘어4023401,089,000원▼ 4.05%143조 6,652억
5삼성전기0091501,400,000원· 0.00%104조 5,712억
6LG에너지솔루션373220360,000원▼ 1.37%84조 2,400억
7현대차005380382,500원▼ 1.67%78조 3,198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415,000원▼ 0.56%65조 5,017억
9KB금융105560177,900원▲ 2.60%63조 989억
10삼성생명032830307,500원▼ 0.65%61조 5,000억
11삼성물산028260367,000원▼ 3.29%59조 5,155억
12두산에너빌리티03402090,800원▲ 1.00%58조 1,630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SK하이닉스0006601,812,000원▼ 2.21%4조 7,483억
2삼성전자005930259,500원▼ 3.53%3조 6,171억
3삼성전기0091501,400,000원· 0.00%8,389억
4삼성전자우005935193,300원▼ 4.78%5,748억
5삼화콘덴서001820137,400원▲ 18.76%5,412억
6SK스퀘어4023401,089,000원▼ 4.05%4,253억
7주성엔지니어링036930209,000원▼ 5.43%3,588억
8HD현대중공업329180479,000원▲ 5.62%3,303억
9스카이랩스38638025,550원▼ 2.11%3,208억
10한미반도체042700231,000원▼ 8.70%2,562억
11엑스게이트35668016,060원▲ 29.94%2,301억
12두산에너빌리티03402090,800원▲ 1.00%2,232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에스피소프트4436704,725원▲ 29.99%
2아모텍05271015,130원▲ 29.98%
3알파칩스11767013,580원▲ 29.95%
4엑스게이트35668016,060원▲ 29.94%
5카티스1404302,315원▲ 29.91%
6케이엠제약225430682원▲ 29.90%
7프리티0064902,390원▲ 29.89%
8진영2858004,760원▲ 29.88%
9비엘팜텍0651702,720원▲ 29.83%
10이렘0097302,520원▲ 29.83%
11샌즈랩4110805,510원▲ 29.80%
12앤씨앤0926002,365원▲ 29.80%
#종목종가전일대비
1코이즈121850135원▼ 49.06%
2수성웹툰084180199원▼ 25.47%
3코스나인08266010원▼ 23.08%
4카프로006380120원▼ 16.67%
5티에스이131290260,500원▼ 15.01%
6샘표식품24817025,700원▼ 14.76%
7아티스트스튜디오2003502,230원▼ 13.90%
8파두44011068,500원▼ 13.62%
9디알텍2146804,370원▼ 13.29%
10SHD0017709,250원▼ 11.90%
11본느2263405,300원▼ 11.52%
12주연테크044380604원▼ 11.18%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드림시큐리티2036502,620원▲ 23.29%51,119,007
2코스나인08266010원▼ 23.08%29,698,028
3빛과전자0695403,870원▼ 1.40%25,185,867
4흥아해운0032801,878원▼ 1.21%23,903,877
5우리로0469707,190원▲ 7.31%23,368,742
6엑스게이트35668016,060원▲ 29.94%14,326,815
7삼성전자005930259,500원▼ 3.53%13,938,673
8흥구석유02406014,610원▲ 0.69%13,851,325
9JW신약0672903,515원▼ 2.90%13,672,662
10스카이랩스38638025,550원▼ 2.11%12,555,969
11한국화장품제조00335015,710원▲ 19.38%11,741,383
12원익피앤이2178202,820원▲ 6.62%11,068,180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7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9/14 발간 7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유가 하락을 공급 정상화가 아니라 중동 긴장 완화 기대의 반영으로 해석했다. 8월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둔화보다 전월 대비 0.3% 반등이 중요하며, 관건은 한 번의 인상이 아니라 그 이후의 경로라고 봤다.
금리와 유가 부담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하며 지수가 하락했다고 정리했다. 조선·엔진과 금융·보험, 원전이 오른 반면 고금리 부담에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가 밀렸다고 업종을 갈랐다.
미국 10년물 금리 5%와 유가 100달러라는 심리적 문턱에 근접하며 매물이 출회됐다고 봤다. 임계점 부근에서는 오히려 호재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오후 반등의 근거로 제시했다.
전일 상장지수펀드 리밸런싱으로 유입됐던 기관 매수가 이어지지 않아 소부장 강세를 위험선호 회복으로 보기에는 수급의 지속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반도체 중심이라는 방향은 유지하되 매수 속도와 업종 확산은 금리를 확인한 뒤 정하라고 제시했다.
금리 인상 시점을 12월에서 9월로 앞당기고 유가발 물가 압력 확대를 그 이유로 들었다. 점진적 인상이면 할인율이 높아졌던 업종의 밸류에이션 회복을, 동결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오르는 업종을 보라는 시나리오별 대응을 내놨다.
근원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웃돌았지만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더 크게 반영되며 3대 지수가 모두 올랐다고 평가했다. 유가가 6거래일 만에 내린 점이 시장 금리의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고 봤다.
외국인의 현·선물 동반 매도에 반도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고 정리했다. 금리 인상 기대가 호재로 작용한 금융주와 적층세라믹콘덴서·원전·조선의 강세를 당일 특징으로 꼽았다.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8종)
1
삼화콘덴서전기전자
▲ 18.76%
●●●●●●
3개사
인공지능과 전장용 수요 확대 기대에 적층세라믹콘덴서 품귀 현상이 이어지며 급등했다. 아모텍이 상한가, 아바텍이 14.02% 오른 만큼 부품 수급이 실제 판가로 넘어가는지를 다음 확인 지점으로 둔다. · 신한·유안타·흥국
2
아모텍전기전자
▲ 29.98%
●●●●●●
2개사
적층세라믹콘덴서 품귀가 부각되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같은 날 삼성전기가 보합에 그친 만큼 매수세가 업종 전반이 아니라 개별 종목에 집중됐다는 점은 함께 볼 대목이다. · 신한·유안타
3
▲ 5.62%
●●●●●●
3개사
발전엔진과 소형모듈원자로 생산능력 확대 계획이 부각되며 조선·엔진 업종 전반의 강세를 이끌었다. 상선 중심이던 사업이 함정·방산과 발전엔진으로 넓어지는 국면이어서 실제 수주 확인이 다음 관문이다. · 삼성·하나·흥국
4
▲ 6.03%
●●●●●●
2개사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지분 5% 이상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높은 금리와 강한 원화가 동시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업종이라는 점도 매수 근거로 함께 제시됐다. · 신한·흥국
5
KB금융은행
▲ 2.60%
●●●●●●
3개사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3.4% 늘어난 2조600억원으로 분기 최대를 다시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하나증권이 목표주가를 23만5,000원으로 올렸다. 환율 하락에 따른 보통주자본비율 여력 확대도 근거로 제시됐다. · 삼성·신한·하나
6
▲ 2.82%
●●●●●●
2개사
소형모듈원자로 특별법 발효를 계기로 원전 관련 기대가 되살아나며 상승했다. 데이터센터 시공 이력을 가진 대형 건설사라는 점에서 국내 발주 확대의 수혜 후보로도 함께 언급됐다. · 신한·하나
7
한전기술전력·에너지
▲ 4.83%
●●●●●●
2개사
원전 기대가 이어지며 관련 종목과 함께 올랐다. 다만 같은 날 컨센서스 하향 기업 명단에도 이름이 올라 기대와 이익 추정치 사이의 간극은 그대로 남아 있다. · 미래에셋·흥국
8
엑스게이트정보보안
▲ 29.94%
●●●●●
1개사
젠슨 황이 차세대 인공지능의 주요 적용 분야로 사이버보안을 지목한 것이 알려지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이 2,301억원까지 늘어난 만큼 테마가 이어지는지는 다음 거래일의 수급으로 확인한다. · 신한
주의 — 하락·노이즈 (5종)
1
삼성전자반도체
▼ 3.53%
●●●●●●
6개사
외국인 매도가 집중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3개월 동안 이어진 원화 강세가 영업이익률에 부담이라는 지적이 나왔지만, 하향 조정을 반영해도 3분기 영업이익률은 2분기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추정이 함께 제시됐다. · 미래에셋·삼성·신한·유안타·하나·흥국
2
▼ 2.21%
●●●●●●
4개사
직전 한 주 동안 10.0% 오른 뒤 차익실현 매물을 맞았다. 한국시간 19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 편입은 유동성 자료 부족으로 어렵다는 평가가 나왔다. · 미래에셋·유안타·하나·흥국
3
▼ 8.70%
●●●●●●
3개사
반도체 소부장 전반에서 수급이 이탈하며 낙폭이 가장 컸다. 고대역폭메모리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으로 꼽히는 만큼 금리가 진정된 뒤 수급이 돌아오는지를 본다. · 삼성·하나·흥국
4
▼ 7.08%
●●●●●
1개사
이차전지 업종 약세 속에 주요 하락 종목으로 지목됐다. 미국의 배터리 탈중국 정책이 셀과 시스템에 먼저 적용되고 양극재 등 소재군은 협상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구분이 제시된 만큼, 정책이 어느 층에 닿는지를 따라가며 본다. · 삼성
5
SK바이오팜제약·바이오
▼ 4.80%
●●●●●
1개사
도입 신약의 임상 부분 보류 통보가 알려진 뒤 하락했다. 설치류에 국한된 종 특이적 독성 소견이고 1,200명 이상 투여에서 관련 이상 사례가 없었다는 설명과 함께 목표주가는 유지됐다. · 하나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9/11 종가배치 2351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1,002억 · 외인 -311억
순매수 11/26종 · HD현대중공업 +474 · HD현대마린솔루션 +225 · HD한국조선해양 +197
기관 +463억 · 외인 -410억
순매수 72/311종 · 삼성물산 +389 · 삼양식품 +153 · 코스메카코리아 +117
기관 +434억 · 외인 +119억
순매수 39/137종 · 현대건설 +205 · GS건설 +159 · 삼성E&A +67
기관 +267억 · 외인 +690억
순매수 26/65종 · 신한지주 +207 · KB금융 +149 · 삼성화재 +103
기관 +98억 · 외인 -473억
순매수 30/98종 · 두산에너빌리티 +158 · 한국전력 +150 · 한전기술 +134
기관 +95억 · 외인 -149억
순매수 29/143종 · 롯데케미칼 +55 · 코오롱인더 +47 · 대한유화 +12
기관 +51억 · 외인 -262억
순매수 6/47종 · KT +37 · LG유플러스 +23 · RFHIC +6
기관 -13억 · 외인 +70억
순매수 6/31종 · 현대글로비스 +38 · 롯데렌탈 +5 · 에스트래픽 +2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화콘덴서전기전자
+425억
외인 +240 · 기관 +184
2
삼성전기전기전자
+378억
외인 -238 · 기관 +616
3
+328억
외인 +349 · 기관 -21
4
GS건설건설
+322억
외인 +162 · 기관 +159
5
+292억
외인 -182 · 기관 +474
6
+183억
외인 -15 · 기관 +197
7
KB금융은행
+169억
외인 +20 · 기관 +149
8
+165억
외인 +62 · 기관 +103
9
삼양식품음식료
+153억
외인 +0 · 기관 +153
10
+151억
외인 +86 · 기관 +65
미장=09/11 종가 · 국장=09/11 마감(코스피 6,909.91·▼ 1.76% / 코스닥 820.64·▼ 1.95%, 네이버 파싱) · 증권사=09/14 7건 · BTC=실시간(미수집 ) · ⑤=종가배치 2351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9.14 Fi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