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직전거래일(07/28) 종가 기준 · fix_06
코스피
▼ 10.84%
코스닥
▼ 7.72%
나스닥
▼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 4.49%
원/달러
▼ 10.80원
달러인덱스
101.43 ▲ 0.01%
미국채10년
4.606% ▼ 4.2bp
미국채2년
4.287% ▼ 3.5bp (소비자신뢰 부진에 FOMC 인상 확률 30%대로 후퇴)
WTI
$81.91 ▲ 3.34%

$4,022.10 ▼ 0.41%
비트코인
$64,012 ▲ 0.52%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7/29 발간 9건 · 코스닥 종가=705.85(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1위 — 반도체만 따로 무너진 밤: 필라델피아 반도체 −4.49%, 샌디스크 −14.25%·마이크론 −8.85%, CXMT 공급 공포가 미국장에서도 그대로 반복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11,035.68)로 낙폭이 또 두 자릿수에 근접했다. 샌디스크 −14.25%·마이크론 −8.85%·씨게이트 −8.53%·AMD −8.15%·ARM −8.11%로 메모리·저장장치 계열이 특히 셌다. 중국 CXMT(창신메모리)의 상장·증설 시나리오가 만든 공급 과잉 공포가 미국장에서도 그대로 반복됐다. 씨게이트는 −8.53%로 마감한 뒤 장 종료 후 호실적을 발표해 시간외에서 5%대 반등 중이다(삼성 미국마감시황).
2
2위 — 유가 −4.06% 사흘째가 지수를 떠받쳤다: 다우 +1.03%·S&P 동일가중 사상 최고, 반도체를 빼면 오히려 강세장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매우 좋은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WTI는 사흘 연속 급락해 79.26달러로 80달러선을 내줬다. 유가 하락은 시장금리를 함께 끌어내려 미 국채 10년물은 4.25bp 내린 4.606%, 2년물은 3.52bp 내린 4.287%로 마감했다. 그 결과 다우 +1.03%, S&P500 +0.21%로 올랐고 전 종목 동일가중 S&P는 +1.14%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 반도체를 빼면 오히려 강세장이었다는 뜻이다.
3
3위 — 소비자신뢰 90.8 쇼크: 예상·이전치를 모두 밑돌며 7월 FOMC 인상 확률이 30% 초반대로 후퇴했다
7월 CB 소비자신뢰지수가 90.8로 전망(92.4)과 이전치(92.2)를 모두 밑돌면서 경기·물가 우려가 동시에 완화됐다. 채권시장은 7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을 30% 초반대로 낮춰 반영했다(키움 채권 안예하). 업종별로는 11개 중 7곳이 강세로, 헬스케어 +2.33%·필수소비재 +1.96%·소재 +1.66%가 에너지 −1.40%·IT −1.17%의 부진을 덮었다.
4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나스닥100 103종 실측(7/28 미국장 마감·나스닥 공식 구성목록 + 네이버 시세 교차검증, 차집합 0) + 증권사 원문 교차확인분 기준. 재료 확인분만 이유 표기.
폭등 — 왜 올랐나
워크데이 +8.24% — 나스닥100 상승 1위. 기업용 인사·재무 소프트웨어, 반도체를 피한 자금이 소프트웨어로 이동한 흐름의 선두
부킹 홀딩스 +6.70% — 여행·숙박 예약. 유가 급락은 여행 수요·항공 원가에 직접 호재
컴캐스트 +6.10% — 통신·미디어, 대표적 경기방어 성격 대형주
도어대시 +6.05% — 배달 플랫폼, 소비 관련주 반등 축의 일원
톰슨 로이터 +5.66% — 전문 정보 서비스, 금리 하락 수혜의 구독형 현금흐름주
폭락 — 왜 내렸나
샌디스크 −14.25% — 낸드 저장장치. CXMT발 중국 메모리 공급 확대 우려의 정면 직격, 나스닥100 하락 1위
네비우스 그룹 −9.68% — AI 인프라·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 논쟁의 유탄
마이크론 −8.85% — 메모리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같은 이유로 밀렸다(D램 증설 경쟁)
씨게이트 −8.53% — 하드디스크. 장 종료 후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5%대 반등 중
루멘텀 홀딩스 −8.43% — 광통신·네트워킹 부품, AI 인프라 투자 속도 우려의 연장선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WPP ADR +9.0 · NIQ 글로벌 인텔리 +5.7
+5.63%
WPP ADR +9.0 NIQ 글로벌 인텔리전스 +5.7 옴니콤 그룹 +4.6 매그나이트 +3.2
2
워크데이 +8.2 · 그라인더 +7.2
+5.23%
워크데이 +8.2 그라인더 +7.2 어질리시스 +7.2 애피안 +7.0 페이콤 소프트웨어 +6.9 브레이즈 +6.8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 +6.8 허브스팟 +6.7 나이스 ADR +6.7 페일로시티 홀딩 +6.5 클라비요 +6.5 데카르트 시스템즈 그룹 +6.3 벤틀리 시스템즈 +6.3 피그마 +6.3 파이브나인 +6.1 삼사라 +6.1 먼데이닷컴 +6.1 링센트럴 +6.0 도큐사인 +5.8 트레이드 데스크 +5.8 앱폴리오 +5.7 제타 글로벌 홀딩스 +5.5 스냅 +5.5 타일러 테크놀로지스 +5.5 라이프360 +5.3 오토데스크 +5.1 드랍박스 +5.0 오픈 텍스트 +5.0 워키바 +5.0 유아이패스 +4.9 엔씨노 +4.9 토스트 +4.9 프로코어테크놀러지스 +4.8 어도비 +4.8 서비스나우 +4.8 SAP ADR +4.8 버텍스 +4.8 트림블 +4.7 서비스타이탄 +4.6 유니티소프트웨어 +4.6 박스 +4.5 페어 아이작 +4.3 SPS 커머스 +4.3 아틀라시안 +4.3 로퍼 테크놀로지스 +4.2 인탭 +3.9 체크 포인트 소프트웨어 테 +3.7 프레시웍스 +3.3 페가시스템즈 +3.2 빌닷컴 홀딩스 +3.2 젠 디지털 +3.1 그랩 홀딩스 +3.0 지스케일러 +2.9 씨 ADR +2.9
3
브라운-포맨 Clas +5.5 · 브라운-포맨 Clas +4.9
+4.92%
브라운-포맨 Class B +5.5 브라운-포맨 Class A +4.9 디아지오 ADR +4.4
4
맥그로 힐 +6.5 · 존 윌리 앤 손 Cl +6.5
+4.52%
맥그로 힐 +6.5 존 윌리 앤 손 Class +6.5 피어슨 ADR +4.2 뉴욕타임스 +3.9 뉴스 코퍼레이션 Class +3.3 뉴스 코퍼레이션 Class +2.9
5
아르다 메탈 패키징 +7.6 · 그리프 Class B +5.6
+4.01%
아르다 메탈 패키징 +7.6 그리프 Class B +5.6 그리프 Class A +3.8 에이버리 데니슨 +3.7 +3.4 아프타그룹 +3.3 앰코 +3.2 실간 홀딩스 +3.1 크라운 홀딩스 +2.3
6
구스헤드 인슈어런스 +11.0 · 라이언 스페셜티 홀딩 +6.5
+4.01%
구스헤드 인슈어런스 +11.0 라이언 스페셜티 홀딩스 +6.5 브라운 & 브라운 +5.7 마쉬 앤 맥레넌 컴퍼니스 +4.8 아서 J 갤러거 앤 코 +4.7 볼드윈 인슈어런스 그룹 +4.5 윌리스 타워스 왓슨 +4.5 에이온 +3.8 넵튠 인슈어런스 홀딩스 +3.4 프린시펄 파이낸셜 그룹 +2.5 하트포드 인슈어런스 그룹 +2.3 액시스 캐피털 홀딩스 +1.9 젠워스 파이낸셜 +1.6 잭슨 파이낸셜 +1.6 처브 +1.3
7
트랜스유니온 +8.5 · 팩트셋 리서치 시스템 +6.8
+3.77%
트랜스유니온 +8.5 팩트셋 리서치 시스템즈 +6.8 모닝스타 +6.4 톰슨 로이터 +5.7 에퀴팩스 +5.5 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 +3.5 MSCI +1.5 무디스 -0.4 S&P 글로벌 -3.5
8
아이큐비아 홀딩스 +13.9 · 찰스 리버 래보라토리 +7.2
+3.68%
아이큐비아 홀딩스 +13.9 찰스 리버 래보라토리스 인 +7.2 아이콘 +6.8 빔 테라퓨틱스 +4.9 빌리언투원 +4.4 누릭스 테라퓨틱스 +3.1 퀴아젠 +2.9 이뮤놈 +2.8 시오나 테라퓨틱스 +2.6 아카디아 파마슈티컬스 +2.4 리젠셀 바이오사이언스 홀딩 +2.4 텔릭스 파마슈티컬스 ADR +2.1 디날리 테라퓨틱스 +2.0 인라이븐 테라퓨틱스 +1.9 크리스퍼 테라퓨틱스 +1.8 트레비 테라퓨틱스 +1.7 바이오크리스트 파마슈티컬스 +1.7 바이오엔테크 ADR +1.5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앰코 테크놀로지 -24.7 · 코후 -11.2
-8.60%
테라다인 -4.2 ASML 홀딩 ADR -4.2 비코 인스트루먼츠 -5.8 KLA -6.2 액셀리스 테크놀로지스 -6.3 인테그리스 -6.5 ASE 테크놀로지 홀딩 A -7.2 쿨리크 & 소파 인더스트리 -7.4 캠텍 -7.5 램 리서치 -7.5 온투 이노베이션 -7.8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7.8 글로벌파운드리 -7.8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즈 -9.7 ACM 리서치 -9.9 폼팩터 -10.7 울트라 클린 홀딩스 -10.9 코후 -11.2 앰코 테크놀로지 -24.7
2
아이코아 홀딩스 -13.0 ·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12.3
-5.44%
코보 +2.2 임핀지 +2.1 스카이웍스 솔루션스 +1.9 암바렐라 +1.1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0.9 엔비디아 +0.2 시러스 로직 +0.0 실리콘 래보라토리스 -0.0 브로드컴 -0.6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0.8 애로우 일렉트로닉스 -0.9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1.6 TSMC(타이완반도체제조) -1.7 래티스 세미컨덕터 -2.3 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 -2.8 NXP 세미콘덕터 -3.2 큐니티 일렉트로닉스 -3.8 퀄컴 -4.2 모놀리식 파워 시스템즈 -4.3 시냅틱스 -4.8 알레그로 마이크로시스템즈 -4.9 온 세미콘덕터 -5.2 M/A-컴 테크놀로지 솔루 -5.3 하이맥스 테크놀로지스 AD -5.8 인텔 -5.9 Si타임 -6.0 ST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6.2 노바 메저링 인스트루먼츠 -6.2 다이오즈 -6.5 엔라이트 -6.6 파워 인티그레이션 -6.6 리게티 컴퓨팅 -7.2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 홀 -7.6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 -7.8 로저스 -7.8 아스테라 랩스 -7.9 암 홀딩스 ADR -8.1 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8.2 펭귄 솔루션스 -8.3 셈텍 -8.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8.8 SK하이닉스 ADR -9.0 램버스 -9.0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 -9.0 맥스리니어 -9.1 실리콘 모션 테크놀로지 A -9.4 타워 세미컨덕터 -9.5 AXT -10.7 비샤이 인터테크놀로지 -12.0 TTM 테크놀로지스 -12.1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12.3 아이코아 홀딩스 -13.0
3
넥스트파워 -8.1 ·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 -7.0
-5.15%
퍼스트 솔라 -1.6 선런 -3.5 인페이즈 에너지 -4.5 플러그 파워 -4.8 플루언스 에너지 -6.6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 -7.0 넥스트파워 -8.1
4
노블 -9.1 · 트랜스오션 -5.5
-4.73%
헬머리치 & 페인 -1.6 패터슨-UTI 에너지 -2.5 시드릴 -4.6 밸라리스 -5.1 트랜스오션 -5.5 노블 -9.1
5
블룸 에너지 -11.3 · 포전트 파워 솔루션스 -10.5
-4.62%
X-에너지 +3.9 오티스 월드와이드 +0.6 이록 -5.7 포전트 파워 솔루션스 -10.5 블룸 에너지 -11.3
6
USA 레어 어스 -5.8 · 아야 골드 앤 실버 -5.8
-4.09%
시바니 스틸워터 ADR -2.0 엔데버 실버 -2.4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 -3.3 실버코프 메탈스 -3.8 헤클라 마이닝 -4.2 엠피 머터리얼즈 -4.3 에볼루션 메탈스 & 테크놀 -5.3 아야 골드 앤 실버 -5.8 USA 레어 어스 -5.8
7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15.2 · 레전스 -12.4
-4.03%
인스톨드 빌딩 프로덕츠 +5.0 애이콤 +4.9 아멘텀 홀딩스 +2.6 CSW 인더스트리얼즈 +1.9 스탠텍 +1.7 컨스트럭션 파트너스 +1.5 아코사 -0.0 APi 그룹 -1.5 페로비알 -1.7 밸몬트 인더스트리스 -2.9 그래니트 컨스트럭션 -3.4 아간 -3.6 튜터 페리니 -4.4 플루오르 -4.6 센추리 홀딩스 -4.7 카디널 인프라스트럭처 그룹 -4.8 엠코 그룹 -5.0 콴타 서비스 -5.2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5.3 컴포트 시스템즈 USA -6.0 마스텍 -7.2 MYR 그룹 -7.7 프리모리스 서비시스 -7.8 에베루스 컨스트럭션 그룹 -8.1 솔브 에너지 -9.3 IES 홀딩스 -9.9 레전스 -12.4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15.2
8
데니슨 마인스 -5.8 · 우라늄 에너지 -4.7
-3.60%
넥스젠 에너지 -1.5 카메코 -2.7 에너지 퓨얼스 -3.2 센트러스 에너지 -3.6 우라늄 에너지 -4.7 데니슨 마인스 -5.8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40.08▲ 0.94%$49,948.8억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197.01▲ 0.25%$47,676.4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93.35▲ 1.09%$29,219.7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30.86▼ 0.23%$24,833.9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3.71▲ 2.19%$22,368.6억
6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2.6▲ 1.85%$18,382.8억
7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80.91▼ 0.60%$18,122.1억
8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6.41▲ 2.56%$15,318.6억
9메타METASNS 플랫폼$593.41▼ 0.08%$15,063.3억
10테슬라TSLA전기차$307.44▼ 0.58%$12,142.5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820.53▼ 8.85%$9,267.0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13.1▲ 1.22%$9,000.6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54.62▼ 8.15%$7,413.0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582.95▼ 4.24%$6,080.1억
15시스코 시스템즈CSCO통신 및 네트워킹$115.58▲ 0.88%$4,555.5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820.53▼ 8.85%$477.9억
2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096.1▼ 14.25%$283.1억
3엔비디아NVDAAI 반도체$197.01▲ 0.25%$259.8억
4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40.08▲ 0.94%$172.4억
5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54.62▼ 8.15%$163.9억
6인텔INTCCPU 제조$86.3▼ 5.86%$128.8억
7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93.35▲ 1.09%$127.4억
8테슬라TSLA전기차$307.44▼ 0.58%$118.9억
9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30.86▼ 0.23%$97.8억
10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3.71▲ 2.19%$95.9억
11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6.41▲ 2.56%$92.0억
12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80.91▼ 0.60%$74.6억
13메타METASNS 플랫폼$593.41▼ 0.08%$69.0억
14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2.6▲ 1.85%$67.0억
15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747.3▼ 8.53%$62.7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워크데이WDAY소프트웨어$159.69▲ 8.24%
2부킹 홀딩스BKNG여가 및 오락시설$199.31▲ 6.70%
3컴캐스트CMCSA무선 통신 서비스$24.19▲ 6.10%
4도어대시DASH온라인 서비스$195.52▲ 6.05%
5톰슨 로이터TRI전문 정보 서비스$103.29▲ 5.66%
6오토데스크ADSK소프트웨어$237.38▲ 5.08%
7GE 헬스케어GEHC첨단 의료 장비 및 기술$64.11▲ 4.89%
8어도비ADBE소프트웨어$249.18▲ 4.81%
9암젠AMGN제약$393.1▲ 4.48%
10에어비앤비ABNB온라인 서비스$153.11▲ 4.26%
11로퍼 테크놀로지스ROP소프트웨어$390.92▲ 4.24%
12액손 엔터프라이스AXON항공우주 및 방위$547.65▲ 4.22%
13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N제약$695.18▲ 4.20%
14크래프트 하인즈KHC식품 가공$27.3▲ 4.12%
15페이첵스PAYX고용 서비스$118.87▲ 4.01%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096.1▼ 14.25%
2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169.69▼ 9.68%
3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820.53▼ 8.85%
4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747.3▼ 8.53%
5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651.93▼ 8.43%
6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54.62▼ 8.15%
7암 홀딩스 ADRARM반도체$244.74▼ 8.11%
8아스테라 랩스ALAB반도체$260.23▼ 7.89%
9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반도체 장비$476.46▼ 7.82%
10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174.47▼ 7.77%
11램 리서치LRCX반도체 장비$269.61▼ 7.54%
12웨스턴 디지털WDC하드·낸드 저장장치$463.51▼ 6.91%
13KLAKLAC반도체 검사장비$190.8▼ 6.18%
1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23.53▼ 6.08%
15인텔INTCCPU 제조$86.3▼ 5.86%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인텔INTCCPU 제조$86.3▼ 5.86%149,488,658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197.01▲ 0.25%132,347,771
3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6.41▲ 2.56%81,073,683
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820.53▼ 8.85%58,298,803
5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40.08▲ 0.94%50,803,587
6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72.39▲ 2.83%46,898,690
7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23.53▼ 6.08%43,052,140
8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30.86▼ 0.23%42,395,841
9컴캐스트CMCSA무선 통신 서비스$24.19▲ 6.10%40,829,439
10테슬라TSLA전기차$307.44▼ 0.58%38,890,542
11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54.62▼ 8.15%35,909,904
12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93.35▲ 1.09%32,191,404
13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67.3▼ 4.93%29,494,659
14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3.71▲ 2.19%28,885,419
15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174.47▼ 7.77%28,747,719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3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1위 — 중국 CXMT 상장·최대 14조 조달·D램 증설: 삼성전자 −13.39%·SK하이닉스 −14.65%로 반도체 밸류체인이 통째로 무너졌다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상장으로 최대 14조원을 조달해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국내 반도체 전체를 갈랐다(CXMT의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점유율 7.6%). 삼성전자 −13.39%·SK하이닉스 −14.65%로 시가총액 1·2위가 나란히 두 자릿수 급락했고, 외국인은 두 종목에서만 각각 −14,889억·−29,210억원을 순매도했다. 하나증권 백승혜는 같은 사건을 정반대편에서 읽는다 — "중국 메모리 IPO 이후 증설 가속화는 중국 로컬 장비주에 수혜"라는 것으로, 한국 소부장에는 그만큼의 역풍이라는 뜻이다. 대신증권 이경민은 여기에 엔비디아 순환금융 우려가 겹치며 반도체 투매가 전 업종 위험회피로 번졌다고 정리했다.
2
2위 — 그럼에도 '바닥 신호'는 이미 나왔다: 낙폭 과대·역대급 밸류 진입 매력·VKOSPI 97→83, 키움 "분할 매수로 비중 확대할 시점"
키움증권 한지영은 폭락 당일 별도 코멘트에서 ⑴주가상 낙폭 과대 구간 ⑵밸류에이션상 역대급 진입 매력 구간이라는 두 신호를 들어 "추가 하방 압력이 제한된 만큼 최소한 보유, 또는 분할 매수로 국내 주식 비중을 확대하며 반등을 준비할 시점"이라고 못박았다. 대신증권 권순호도 같은 방향의 정량 근거를 댔다 — 증시가 급락하는 와중에도 VKOSPI는 97(6/29)에서 83(7/28)으로 오히려 내려왔고, 디레버리징과 단기 성향 거래 감소로 내재 변동성이 낮아지며 콜옵션 거래비중이 상승했다는 것이다. 다만 반등의 강도는 ⑴실적시즌의 이익 신뢰 회복 ⑵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 개선 ⑶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력 축소, 이 세 가지에 달려 있다는 게 키움의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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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수급의 판이 바뀐다: 외국인 5조 순매도·삼전닉스 레버리지 20% 제한 검토, 그런데 기관은 반도체를 +4,542억 사들였다
외국인은 이날 5조원대 순매도를 쏟아냈는데도 원/달러는 1,462.5원으로 낙폭이 제한됐다(상상인 리서치). 그 사이 금융당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투자비중을 20% 이내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키움이 지목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력 축소'와 정확히 맞물리는 변수다. 정작 이날 기관은 반도체 업종을 +4,542억원 순매수했고, 그중 SK하이닉스에만 +8,866억원이 들어왔다(radar 실측). 채권은 국고 3년이 3.829%로 3.6bp 강세를 보이며 위험회피를 그대로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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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상승·하락 종목
kr_ranking_full 실측(7/28 종가·전체 순수종목 2,766·ETF·ETN 제외) 기준. 우선주 제외. 🚨 랭킹 원본에서 청보(013720)가 +306.03%로 잡혔으나 네이버 원본 대조 결과 실제 −16.67%(종가 1,750원)로 확인돼 제외했다. 개별 재료가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재료 미확인'으로 표기한다.
상승 — 왜 올랐나
앤씨앤 +30.00%(상한가) — 차량용 영상반도체. 전 종목의 88%가 내린 날 상한가에 안착했으나 개별 재료는 미확인
포톤 +30.00%(상한가) — 레이저 광학부품. 폭락장에서 수급이 몰린 소형주, 개별 재료 미확인
셀리드 +29.99%(상한가) — 백신·바이오. 코스닥 제약이 −3.41%로 시장(−7.72%)보다 선방한 바이오 회피처 쏠림의 상단
바이오인프라 +29.98%(상한가) — 임상시험 수탁(CRO). 같은 바이오 축의 상한가, 개별 재료는 미확인
하락 — 왜 내렸나
미래산업 −29.97%(하한가) — 반도체 테스트 장비(코스피). CXMT발 증설 우려가 국내 소부장을 정면으로 때린 자리
야스 −29.97%(하한가) — OLED 증착장비.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동반 투매의 연장선
형지I&C −29.83%(하한가) — 패션·의류. 업종 무관한 소형주까지 번진 무차별 위험회피, 개별 재료 미확인
레메디 −23.36% — 의료기기·바이오. 같은 바이오 안에서도 종목별로 갈렸다(셀리드 상한가와 대조)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20,000원▼ 13.39%1,286조 1,813억
2SK하이닉스0006601,550,000원▼ 14.65%1,104조 6,887억
3삼성전자우005935158,200원▼ 12.01%126조 9,351억
4SK스퀘어402340925,000원▼ 15.60%122조 615억
5삼성전기0091501,114,000원▼ 15.92%83조 2,088억
6현대차005380364,000원▼ 9.68%74조 5,318억
7LG에너지솔루션373220314,000원▼ 5.71%73조 4,760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49,000원▲ 0.26%71조 7,047억
9KB금융105560165,200원▼ 4.29%58조 5,944억
10삼성생명032830285,000원▼ 8.51%57조
11삼성물산028260305,000원▼ 10.16%49조 4,611억
12신한지주055550100,900원▼ 3.90%47조 8,926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SK하이닉스0006601,550,000원▼ 14.65%11조 4,339억
2삼성전자005930220,000원▼ 13.39%8조 8,791억
3SK스퀘어402340925,000원▼ 15.60%1조 534억
4삼성전기0091501,114,000원▼ 15.92%1조 358억
5삼성전자우005935158,200원▼ 12.01%6,547억
6NAVER035420210,000원▼ 6.67%4,792억
7SK이터닉스47515048,700원▼ 14.71%3,550억
8현대차005380364,000원▼ 9.68%3,270억
9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49,000원▲ 0.26%2,411억
10씨피시스템4136304,200원▲ 3.32%2,359억
11셀트리온068270177,400원▼ 0.73%2,316억
12KB금융105560165,200원▼ 4.29%2,144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청보0137201,750원▲ 306.03%
2포톤2087102,340원▲ 30.00%
3앤씨앤0926002,730원▲ 30.00%
4셀리드2996601,777원▲ 29.99%
5진흥기업2우B0027873,945원▲ 29.98%
6바이오인프라1997302,645원▲ 29.98%
7나노씨엠에스2476603,925원▲ 29.97%
8진흥기업우B0027851,862원▲ 29.94%
9뉴엔AI4630209,550원▲ 29.93%
10핀텔2918101,042원▲ 29.93%
11소프트센우03268515,240원▲ 29.92%
12아이씨에이치3686001,342원▲ 29.91%
#종목종가전일대비
1미래산업0255607,150원▼ 29.97%
2한화갤러리아우45226K2,745원▼ 29.97%
3야스2554405,210원▼ 29.97%
4형지I&C0110801,435원▼ 29.83%
5레메디3876907,350원▼ 23.36%
6싸이맥스16098025,100원▼ 22.53%
7신라섬유001000582원▼ 22.40%
8KR모터스0000401,047원▼ 21.57%
9두산퓨얼셀33626023,550원▼ 21.50%
10엔젠바이오3542001,745원▼ 20.86%
11뉴파워프라즈마1449608,350원▼ 20.63%
12국일신동0604801,001원▼ 20.56%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씨피시스템4136304,200원▲ 3.32%56,178,180
2삼성전자005930220,000원▼ 13.39%40,359,563
3대원전선00634013,600원▼ 2.72%14,059,486
4세아메카닉스3963003,815원▲ 9.16%13,473,867
5에스아이리소스065420114원▼ 9.52%13,209,181
6일승3334303,525원▼ 6.00%12,336,700
7고려산업0021401,928원▼ 5.72%11,254,051
8코스모로보틱스43996015,120원▲ 5.59%11,020,545
9위닉스0443405,290원▼ 2.04%8,291,180
10PS일렉트로닉스3325707,540원▲ 4.00%7,822,783
11SK하이닉스0006601,550,000원▼ 14.65%7,376,718
12SK이터닉스47515048,700원▼ 14.71%7,289,994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6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7/29 발간 9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낙폭 과대 + 밸류에이션 역대급 진입 매력 = 바닥권 신호는 이미 등장. 최소 보유 또는 분할 매수로 비중 확대를 준비할 시점이라고 못박았다. 반등의 강도는 실적시즌 이익 신뢰 회복·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단일종목 레버리지 축소 3가지가 결정한다.
이날을 "KOSPI 역대 4번째 급락"으로 규정했다. 엔비디아 순환금융 우려와 중국발 공급 확대가 겹쳐 반도체 투매 → 위험회피 확산 → 전 업종 동반 급락으로 번진 연쇄 구조가 이 하우스만의 진단이다.
같은 사건을 중국 로컬 장비주의 수혜로 읽는 반대편 시각 — 한국 소부장에는 그만큼의 역풍이라는 함의다. 그러면서도 단기투자 유망종목에는 삼성전자를 그대로 남겨 뒀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HMM·S-Oil 등과 함께).
S&P 동일가중지수가 +1.14%로 사상 최고인데 나스닥은 −0.22% — 반도체만 따로 무너진 장이었음을 한 줄로 보여준다. 씨게이트(−8.53%)는 장 종료 후 호실적을 내며 시간외 5%대 강세.
한국만의 사건이 아니었다는 비교 좌표를 제공한다 — 일본 −3.95%·대만 −4.65%·MSCI 이머징 −3.70%로 아시아 반도체 벨트가 동반 조정. 코스피 거래대금은 39.8조원으로 직전(28.3조원) 대비 폭증했다.
중국 증시도 같이 무너졌다는 대조군을 짚었다 — 상하이 −1.16%, 선전 −4.52%, 차이넥스트 −7.35%. AI 투자수익성 우려와 기술·성장주 매도가 중국에서도 동시에 진행됐다.
수급 규제 변수를 단독으로 물어왔다 —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비중 20% 이내 제한 검토. 외국인 5조 순매도에도 환율 낙폭이 1,462.5원으로 제한된 점도 함께 지적했다.
반도체에 가린 자동차 쪽 팩트 — 현대차·기아 2분기 매출이 역대 최대(하이브리드 약진)를 기록했다. 다만 중국차 질주와 동시 파업 리스크가 겹친 이중고를 경고했다.
원문 확보분. 이미지형 PDF라 본문 자동 통독이 불가해 요지 인용을 생략한다(배지를 누르면 원문이 열린다) —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않기 위한 표기다.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5종)
1
▼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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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사
−14.65% 급락 속에서도 기관 순매수 +8,866억원으로 압도적 1위(외국인은 −29,210억 순매도). 대신은 이 종목을 "반등의 실마리를 풀어야 할" 주체로 지목했다. 오늘 2분기 실적 발표가 분수령. · 키움·대신·하나·상상인
2
삼성전자반도체
▼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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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외국인 −14,889억 순매도로 −13.39%. CXMT 증설의 직접 경쟁 상대다. 다만 하나는 단기투자 유망종목에 삼성전자를 그대로 유지했다. · 키움·하나·상상인
3
파마리서치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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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기관 순매수 +897억원으로 바이오/제약 그룹 1위. 코스닥 제약이 −3.41%로 시장(−7.72%)보다 선방한 흐름의 중심에 있었다. · radar 실측
4
삼성바이오로직스제약·바이오
▲ 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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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전 종목의 88%가 내린 날 +0.26%로 상승 마감한 대형주. 기관 +821억 순매수로 폭락장의 피난처 역할을 했다. · radar 실측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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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기관 순매수 +237억원으로 방산 그룹 1위. 그룹 전체로도 기관 +214억으로, 반도체를 피한 자금의 행선지 중 하나였다. · radar 실측
주의 — 하락·노이즈 (5종)
1
삼성전기전자부품
▼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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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대형주 중 낙폭 최상위 −15.92%. MLCC 가격 인상 뉴스에도 반도체 밸류체인 투매를 피하지 못했다. · 키움
2
LG이노텍전자부품
▼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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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16.29%로 주요 종목 중 최대 낙폭. 20거래일 누적 −43.83%로 이미 반토막 구간에 들어섰다. · 키움
3
▼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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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라 −15.60%로 동반 급락. 외국인 순매도 금액 1위(유안타 집계 29,210억). · 유안타
4
미래산업반도체장비
▼ 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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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하한가. 반도체 테스트 장비주로, CXMT 증설 우려가 국내 소부장을 때린 자리의 최전선이다. · 랭킹 실측
5
현대차자동차
▼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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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반도체와 무관한 업종까지 −9.68%. 2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였지만(다올) 지수 급락과 파업 리스크에 묻혔다. · 다올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7/28 종가배치 1743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4,542억 · 외인 -43,009억
순매수 34/161종 · SK하이닉스 +8,866 · 삼성전자 +37 · 에스앤에스텍 +19
기관 +2,634억 · 외인 -1,344억
순매수 61/199종 · 파마리서치 +897 · 삼성바이오로직스 +821 · 셀트리온 +704
기관 +357억 · 외인 +161억
순매수 78/218종 · KT&G +105 · 농심 +90 · LG생활건강 +64
기관 +271억 · 외인 -231억
순매수 32/65종 · 하이브 +113 · 크래프톤 +51 · 펄어비스 +26
기관 +214억 · 외인 -161억
기관 +210억 · 외인 +44억
순매수 11/32종 · 삼성에스디에스 +172 · 현대글로비스 +40 · HMM +17
기관 +140억 · 외인 -120억
순매수 32/104종 · 삼성E&A +68 · HD건설기계 +58 · 현대건설 +24
기관 +80억 · 외인 -119억
순매수 28/98종 · 코오롱인더 +24 · 한화솔루션 +19 · 효성티앤씨 +16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성바이오로직스제약·바이오
+496억
외인 -325 · 기관 +821
2
셀트리온제약·바이오
+428억
외인 -277 · 기관 +704
3
파마리서치제약·바이오
+353억
외인 -544 · 기관 +897
4
+312억
외인 +383 · 기관 -70
5
+271억
외인 +244 · 기관 +27
6
파두반도체
+186억
외인 +253 · 기관 -66
7
+177억
외인 +234 · 기관 -57
8
+166억
외인 +9 · 기관 +157
9
+148억
외인 +156 · 기관 -8
10
+132억
외인 -104 · 기관 +237
미장=07/28 종가 · 국장=07/28 마감(코스피 6,023.66·▼ 10.84% / 코스닥 705.85·▼ 7.72%, 네이버 파싱) · 증권사=07/29 9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1743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7.29 fix_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