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8월 21일 금 · 직전거래일(08/20) 종가 기준 · fix_01
코스피
▲ 5.89%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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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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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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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30년
5.248% ▲ 5.7bp
미국채10년
4.704% ▲ 5.8bp
미국채2년
4.188% ▲ 2.5bp
WTI
$87.83 ▲ 2.33%

$4,571.40 ▲ 0.57%
비트코인
$73,190 ▲ 5.13%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8/21 발간 26건 · 코스닥 종가=840.89(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1위 — 재무부 바이백은 미봉책이었다: 30년물이 하루 만에 +5.7bp 되돌아왔다
8/19에 −9.2bp 급락했던 30년물이 5.248%(+5.7bp)로, 10년물도 4.704%(+5.8bp)로 되돌아왔다. 전날 하락분의 약 60%를 하루 만에 반납한 셈이다. 키움이 이유를 가장 직설적으로 적었다 — "바이백 확대로는 40조달러에 달하는 정부 부채와 이란 전쟁 여파 등 국채시장의 본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게 시장의 판단". 미래에셋도 "사실상 구조적인 금리 상승 환경을 바꾸지 못한다는 인식으로 하루만에 약발을 다하자 일제히 반등"이라고 썼고, 흥국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대두"로 같은 진단을 냈다. 🚨외부 검증도 붙었다 — 유안타가 인용한 JP모건 "베선트 국채 바이백, 오히려 美 장기금리 높일 위험".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 재정건전화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미래에셋). ⚠미국만 올랐다 — 같은 날 독일 10년물 −0.5bp·일본 −4.4bp·호주 −5.2bp로 내렸다(상상인). 이번 금리 반등이 글로벌 현상이 아니라 미국 고유의 재정 리스크라는 증거다.
2
2위 — 월마트 −9.15%: 동일점포 매출이 6년 만에 가장 낮았다
다우를 −1.32%까지 끌어내린 최대 요인이다(키움 "다우 낙폭 확대에 가장 큰 영향"). 숫자가 문제였다 — 전자상거래 +23%·글로벌 광고 +38%로 신사업은 좋았고 전체 매출도 +5.9% 늘었지만, 소매 유통의 핵심 지표인 동일 점포 매출이 +2.6%에 그쳤다. 6년 만의 최저 성장률이고 직전 분기 4.1%·시장 전망 3.8%를 모두 밑돈다(미래에셋). 1회 방문당 구매 금액도 하락"고물가와 고유가로 인한 저소득층 위주의 실질 소비 둔화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인식이 번졌다. 신한은 이를 "美 K자형 소비 우려 확대"로 요약했다. 파장은 하루짜리가 아니었다 — 어드밴스 오토 파츠 −24.55%"가계 예산 압박으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인 것이 실적에 부담"이라고 밝히며 월마트에 이어 무너졌고, 코스트코 −2.58%·달러트리 −2.59%도 동반했다. S&P500 11개 섹터 중 낙폭 1·3위가 필수소비재 −1.93%·재량소비재 −1.77%였다.
3
3위 — 지수를 방어한 건 메모리 하나였다: "시총 1조달러 이상 중 오른 건 마이크론과 브로드컴뿐"
🚨키움의 이 한 줄이 밤사이를 가장 짧게 요약한다 —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업 중에서는 마이크론(+4%)과 브로드컴(강보합)만 상승했고 애플·알파벳·테슬라는 1%대 약세". 그 결과 3대 지수가 전부 내렸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만 +0.53%다. 미래에셋은 이를 "메모리/스토리지 종목들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이는 지수 추가 하락을 방어"라고 규정했다 — 마이크론 +3.97%·SK하이닉스 ADR +4.43%·씨게이트 +2.12%·샌디스크 +2.02%·웨스턴디지털 +1.51%. 재료도 있다: 마이크론이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향후 10년간 100억 달러를 투자해 '마이크론 리서치 랩'을 신설한다고 밝혔는데 미국 내 최초의 메모리 전문 연구 허브다. 다만 키움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 반등했으나 지수 전체를 견인하지 못했음"이라며 폭이 좁았다는 데 방점을 찍었다. 반대편에서는 금리에 민감한 테마가 일제히 밀렸다 — 방산(레이시온 −3.66%·보잉 −3.20%·록히드 −3.00%)과 우주·양자(스페이스X −4.05%·로켓랩 −3.81%·아이온큐 −4.22%)가 "높아진 금리 수준을 부담으로 반영"했고(미래에셋), 당사 실측 업종표에서도 항공우주·방위가 −4.15%로 하락 2위다.
4
4위 — 비트코인 72,789달러: 6주 박스권을 뚫자 30억 달러가 강제 청산됐다
당사 실측 업종표에서 블록체인·암호화폐가 +6.45%로 상승 1위인데, 그 사연을 유일하게 쓴 곳이 미래에셋이다. "최근 6주간 이어졌던 62,000~66,000달러대 박스권 상단 저항을 돌파한 이후 오름폭을 확대"지난 5월 급락 이전 수준인 73,000달러 언저리까지 회복했다(상상인 실측 72,789.1달러 +4.7%). 재료는 규제 완화다 — 트럼프 대통령의 '클래리티법' 의회 통과 압박, 그리고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9월 15일 표결 일정을 확정했다. 🚨그런데 상승의 상당 부분은 수급이었다 — "저항선을 뚫고 상승하자 한 시간 안에 10억 달러 상당의 매도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으며 24시간 동안 30억 달러 이상의 하락 베팅 강제 청산이 진행"숏 스퀴즈다. 관련주는 마라 홀딩스 +15.54%·라이엇 +8.26%·스트래티지 +7.81%·코인베이스 +7.58%. ⚠참고로 같은 헬스케어 안에서도 방향이 갈렸다 — 모더나는 전날 +176.97%를 −23.55%로 반납했고 S&P 헬스케어 섹터는 −1.89%인데, 당사 업종표의 「생명공학 및 의학연구」는 +4.57%다. 모더나·대형 제약이 빠진 바이오테크 중소형 13종이라 그렇다(마라바이 +14.82%·이오밴스 +12.52%). 같은 '헬스케어'라도 어느 바구니를 보느냐에 따라 정반대다.
5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나스닥100 실측 · 사유는 확보 원문 10종에 적힌 것만
폭등 — 왜 올랐나
스트래티지 +7.81% — 비트코인 72,789달러(+4.7%) 회복. 마라 홀딩스 +15.54%·라이엇 +8.26%·코인베이스 +7.58%가 동반했고 당사 업종표에서 블록체인·암호화폐가 +6.45%로 상승 1위다(미래에셋·상상인).
마벨 테크놀로지 +5.79%"전일 알려진 알파벳과의 파트너십 효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승"(미래에셋). 8/19 워런트 계약(최대 122억 달러)의 이틀째 반응이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97%아이다호주 보이시에 10년간 100억 달러를 투자해 '마이크론 리서치 랩' 신설. 미국 내 최초의 메모리 전문 연구 허브로, 고객사·학계·정부·스타트업을 아우르는 협력망을 짓겠다는 계획이다(미래에셋·키움).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업 중 오른 두 종목 중 하나.
씨게이트 +2.12%·샌디스크 +2.02%·웨스턴디지털 +1.51% — 스토리지 3종 동반. 미래에셋은 이 묶음을 "지수 추가 하락을 방어"했다고 규정했다. SK하이닉스 ADR도 +4.43%.
디어앤컴퍼니 +6.94%"전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내년 농기계 시장의 뚜렷한 반등세를 전망하며 연간 이익 전망의 하단을 상향"(미래에셋). 루멘텀 +6.24%는 나스닥100 상승 2위지만 확보 원문 10종에 사유가 없다.
폭락 — 왜 내렸나
월마트 −9.15%($103.84) — 동일점포 매출 +2.6%(6년 만의 최저·직전 분기 4.1%·컨센 3.8%). 연방정부 약값 정책으로 약국 부문이 타격을 받았고 "내년까지는 이어질 수 있다"고 회사가 밝혔다. 1회 방문당 구매 금액도 하락(미래에셋).
어드밴스 오토 파츠 −24.55% — 🚨월마트보다 더 빠졌다. "가계 예산 압박으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인 것이 실적에 부담"이라고 회사가 직접 설명해 소비 둔화가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님을 확인시켰다(미래에셋).
모더나 −23.55% — 전날 +176.97% 급등분의 반납. 미래에셋은 "임상 성공이 판매 허가와 실제 상용화, 그로 인한 매출 발생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추가로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의 추가적인 비용 발생은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라고 적었다. 머크 −2.11%·바이오엔테크 −1.97%도 되돌렸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5.60%"회사 최고 기술 책임자(CTO)의 사임 소식"(미래에셋). 사이버보안 전반이 약세였다(지스케일러 −5.23%·옥타 −4.99%·팔로알토 −2.84%). ⚠이 종목은 신한 8월 해외 Top Pick 1번이라 하우스 논조와 시장이 정면으로 엇갈렸다.
레이시온 −3.66%·GE −3.25%·보잉 −3.20%·록히드마틴 −3.00% — 방산 동반 하락. 우주·양자(스페이스X −4.05%·로켓랩 −3.81%·아이온큐 −4.22%)와 함께 "높아진 금리 수준을 부담으로 반영"(미래에셋). 당사 업종표 항공우주·방위 −4.15%(하락 2위)와 정합. 스페이스X는 이날부터 2차 락업 물량이 해제된 부담도 겹쳤다.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마라 홀딩스 +15.5 · 트웬티 원 캐피털 +11.5
+6.45%
마라 홀딩스 +15.5 트웬티 원 캐피털 +11.5 빗디어 테크놀로지스 +8.3 사이퍼 디지털 +8.3 라이엇 플랫폼즈 +8.3 헛 8 +8.0 클린스파크 +8.0 코인베이스 글로벌 +7.6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6.6 테라울프 +6.1 불리쉬 +5.7 킬 인프라스트럭처 +3.7 어플라이드 디지털 +1.5 아이렌 -0.6 코어 사이언티픽 -1.8
2
마라바이 라이프사이언 +14.8 ·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 +12.5
+4.57%
마라바이 라이프사이언시스 +14.8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 +12.5 템퍼스 AI +8.8 그레일 +5.4 빌리언투원 +3.9 아밀릭스 파마슈티컬스 +2.8 아이큐비아 홀딩스 +2.7 텔릭스 파마슈티컬스 ADR +2.5 메조블라스트 ADR +1.8 제나스 바이오파마 +1.2 케어Dx +1.0 아이콘 +1.0 퀴아젠 +0.9
3
알몬티 인더스트리스 +9.3 · 에로 코퍼 +5.7
+2.90%
알몬티 인더스트리스 +9.3 에로 코퍼 +5.7 프리포트 맥모란 +3.1 트레코 메탈스 +2.6 허드베이 미네랄 +2.5 서던 코퍼 +2.1 OR 로열티스 +1.1 DPC 홀딩스 -3.2
4
CF 인더스트리스 홀 +5.6 · 모자이크 +5.0
+2.64%
CF 인더스트리스 홀딩스 +5.6 모자이크 +5.0 뉴트리엔 +3.7 코르테바 +1.1 이스라엘 케미컬스 +0.4 스코츠 미러클 그로 +0.0
5
앵글로골드 아샨티 +6.1 · DRD골드 ADR +6.0
+2.43%
앵글로골드 아샨티 +6.1 DRD골드 ADR +6.0 킨로스 골드 +5.3 하모니 골드 마이닝 ADR +4.4 SSR 마이닝 +4.1 아이엠골드 +4.0 센테라 골드 +3.9 골드 필즈 ADR +3.6 아리스 마이닝 +3.0 프랑코-네바다 +2.8 알라모스 골드 +2.7 바릭 마이닝 +2.5 노바골드 리소시스 +2.4 포르투나 마이닝 +2.3 엘도라도 골드 +2.1 B2골드 +2.1 애그니코 이글 마인스 +2.1 휘턴 프레셔스 메탈스 +2.0 뉴몬트 +2.0 아우라 미네랄스 +2.0 이퀴녹스 골드 +1.7 트리플 플래그 프레셔스 메 +1.7 로얄 골드 +1.7 오셔나골드 +1.6 쾨르 마이닝 +0.9 시브리지 골드 -0.8 앨라이드 골드 -1.4 퍼페투아 리소시스 -3.0
6
시드릴 +3.5 · 트랜스오션 +2.9
+2.17%
시드릴 +3.5 트랜스오션 +2.9 노블 +2.4 밸라리스 +2.4 패터슨-UTI 에너지 +1.0 헬머리치 & 페인 +0.8
7
디어 +6.9 · CNH 인더스트리얼 +6.4
+2.00%
디어 +6.9 CNH 인더스트리얼 +6.4 애그코 +4.5 앨리슨 트랜스미션 홀딩스 +3.4 오시코시 +1.9 파카 +1.1 트리니티 인더스트리스 +0.4 토로 +0.4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0.0 캐터필러 -0.1 페더럴 시그널 -0.5 테렉스 -0.6
8
Cboe 글로벌 마켓 +4.8 · 트레이드웹 마켓 +2.7
+1.85%
Cboe 글로벌 마켓 +4.8 트레이드웹 마켓 +2.7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홀딩스 +1.8 CME 그룹 +1.5 나스닥 +1.2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 +0.9 마켓액세스 홀딩스 +0.1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이록 -9.4 · X-에너지 -7.9
-4.54%
오티스 월드와이드 -0.2 블룸 에너지 -2.0 포전트 파워 솔루션스 -3.2 X-에너지 -7.9 이록 -9.4
2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 -10.2 · 에어로바이런먼트 -7.5
-4.15%
엘빗 시스템즈 -1.1 제너럴 다이내믹스 -1.6 조비 에비에이션 -1.8 플래닛 랩스 PBC -2.0 텍스트론 -2.2 파슨스 -2.2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2.4 L3 해리스 테크놀러지스 -2.4 헤이코 Class A -2.5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2.6 보잉 우선주 6% -2.7 로어 홀딩스 -2.8 록히드 마틴 -3.0 ATI -3.1 인튜이티브 머신스 -3.2 보잉 -3.2 GE 에어로스페이스 -3.2 노스롭 그루만 -3.3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 -3.3 임브라에르 ADR -3.4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3.5 트랜스다임 그룹 -3.5 베타 테크놀로지스 -3.5 헤이코 -3.5 BWX 테크놀로지스 -3.6 MDA 스페이스 -3.6 RTX -3.7 레오나르도 DRS -3.7 커티스 라이트 -3.7 헥셀 -3.8 CAE -3.8 로켓 랩 -3.8 브이투엑스(V2X) -4.2 AEVEX -4.3 스탠다드에어로 -4.4 우드워드 -4.8 AAR -4.9 액손 엔터프라이스 -4.9 레드와이어 -5.1 듀코먼 -5.5 아처 에비에이션 -5.6 FTAI 애비에이션 -6.2 카르만 홀딩스 -6.6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6.6 아스트로닉스 -6.9 VSE -6.9 머큐리 시스템즈 -6.9 무그 Class A -7.2 크라토스 디펜스 & 시큐리 -7.2 에어로바이런먼트 -7.5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 -10.2
3
플루언스 에너지 -5.6 · 넥스트파워 -4.6
-3.88%
플러그 파워 -2.2 인페이즈 에너지 -2.6 퍼스트 솔라 -3.8 선런 -4.5 넥스트파워 -4.6 플루언스 에너지 -5.6
4
에너지 퓨얼스 -6.4 · 우라늄 에너지 -4.1
-3.80%
카메코 -2.4 데니슨 마인스 -2.5 넥스젠 에너지 -3.2 센트러스 에너지 -4.1 우라늄 에너지 -4.1 에너지 퓨얼스 -6.4
5
이노바 인터내셔널 -6.7 · 업스타트 홀딩스 -5.7
-3.27%
크레디트 억셉턴스 +0.5 넬넷 +0.4 앨라이 파이낸셜 -1.9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6 소파이 테크놀로지스 -2.7 SLM -2.8 퍼스트캐쉬 홀딩스 -2.9 해픈 -3.2 싱크로니 파이낸셜 -3.6 캐피털 원 파이낸셜 -3.7 로켓 컴퍼니스 -3.9 원메인 홀딩스 -3.9 UWM 홀딩스 -4.7 브레드 파이낸셜 홀딩스 -4.9 업스타트 홀딩스 -5.7 이노바 인터내셔널 -6.7
6
버컨스톡 홀딩 -4.4 · 온 홀딩 -4.3
-3.21%
나이키 -2.0 크록스 -2.1 덱커 아웃도어 -3.0 스티븐 매든 -3.4 온 홀딩 -4.3 버컨스톡 홀딩 -4.4
7
플로어 & 데코 홀딩 -4.7 · 홈디포 -2.9
-2.93%
로우스 컴퍼니 -1.2 홈디포 -2.9 플로어 & 데코 홀딩스 -4.7
8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 -3.0 · 루이지애나-퍼시픽 -3.0
-2.84%
UFP 인더스트리 -2.5 루이지애나-퍼시픽 -3.0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 -3.0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6.85▼ 0.33%$52,477.7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1.3▼ 1.75%$45,431.7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81.15▼ 0.47%$35,728.0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0.11▼ 2.16%$28,056.3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0.67▼ 1.17%$22,835.1억
6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8.2▼ 1.02%$18,692.3억
7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4.0▼ 4.05%$18,187.6억
8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4.03▲ 0.43%$17,319.0억
9메타METASNS 플랫폼$545.83▼ 0.04%$13,905.1억
10테슬라TSLA전기차$345.13▼ 1.71%$13,631.1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74.33▲ 3.97%$11,004.0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3.84▼ 9.15%$8,263.7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69.46▲ 0.65%$7,663.7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750.31▼ 0.08%$6,722.9억
15인텔INTCCPU 제조$92.13▼ 0.72%$4,869.1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74.33▲ 3.97%$238.1억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6.85▼ 0.33%$195.0억
3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600.62▲ 2.02%$175.7억
4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4.0▼ 4.05%$158.7억
5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1.3▼ 1.75%$120.3억
6테슬라TSLA전기차$345.13▼ 1.71%$103.3억
7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81.15▼ 0.47%$88.2억
8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3.84▼ 9.15%$86.9억
9인텔INTCCPU 제조$92.13▼ 0.72%$78.0억
10메타METASNS 플랫폼$545.83▼ 0.04%$73.3억
11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0.11▼ 2.16%$73.2억
12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4.03▲ 0.43%$70.5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69.46▲ 0.65%$70.5억
14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51.01▲ 5.79%$70.5억
1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0.67▼ 1.17%$63.0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12.39▲ 7.81%
2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879.28▲ 6.24%
3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51.01▲ 5.79%
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74.33▲ 3.97%
5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850.24▲ 2.12%
6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600.62▲ 2.02%
7큐리그 닥터 페퍼KDP무알콜 음료$31.66▲ 1.93%
8페이팔 홀딩스PYPL경영 지원 서비스$62.3▲ 1.71%
9웨스턴 디지털WDC하드·낸드 저장장치$469.05▲ 1.51%
10코파트CPRT온라인 서비스$34.33▲ 1.42%
11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TTWO소프트웨어$240.15▲ 1.31%
12다이아몬드백 에너지FANG오일, 가스 탐사 및 생산$211.02▲ 1.18%
13파카PCAR중장비 및 차량$128.94▲ 1.15%
14램 리서치LRCX반도체 장비$310.53▲ 1.09%
15도어대시DASH온라인 서비스$222.36▲ 0.97%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3.84▼ 9.15%
2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첨단 의료 장비 및 기술$374.48▼ 5.84%
3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CRWD소프트웨어$190.34▼ 5.60%
4앨나일램 파마슈티컬스ALNY제약$229.3▼ 5.49%
5액손 엔터프라이스AXON항공우주 및 방위$614.26▼ 4.87%
6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4.0▼ 4.05%
7로켓 랩RKLB항공우주 및 방위$72.95▼ 3.81%
8아이덱스 래보라토리스IDXX의료 장비, 물품 및 유통$545.86▼ 2.91%
9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소프트웨어$349.56▼ 2.84%
10길리어드 사이언시스GILD제약$143.44▼ 2.82%
11베이커 휴즈BKR오일 관련 서비스 및 장비$62.78▼ 2.64%
12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A항공우주 및 방위$165.89▼ 2.63%
13코스트코 홀세일COST할인점$933.51▼ 2.45%
14로스 스토어스ROST의류 및 액세서리 소매$228.99▼ 2.43%
15오레일리 오토모티브ORLY자동차 차량, 부품 및 서비스 소매$89.08▼ 2.32%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4.0▼ 4.05%119,125,109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6.85▼ 0.33%89,790,200
3인텔INTCCPU 제조$92.13▼ 0.72%85,103,068
4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3.84▼ 9.15%83,270,076
5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12.39▲ 7.81%46,442,445
6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1.3▼ 1.75%38,271,381
7테슬라TSLA전기차$345.13▼ 1.71%30,068,531
8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51.01▲ 5.79%28,822,056
9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20.11▼ 1.69%28,340,962
10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0.11▼ 2.16%28,025,531
11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80.14▼ 0.10%26,970,847
12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3.96▼ 0.70%26,758,151
13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74.33▲ 3.97%24,879,688
14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64.03▲ 0.43%19,366,211
1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0.67▼ 1.17%18,478,687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2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1위 — +5.89% 급반등의 실체: 오른 건 반도체 하나였고 코스피200 중소형은 −0.01%였다
코스피 6,852.58(+5.89%)·코스닥 840.89(+1.99%). 이틀 전 사이드카(−5.80%)를 하루 만에 되돌린 것처럼 보이지만, 안을 열면 온기가 극단적으로 좁다. 🚨신한이 이를 정면으로 적었다 — "온기 확산 실패(KS200 중소형 −0.01%). 바이오 호조에도 KQ(+2.0%) 언더퍼폼". 흥국의 규모별 수익률도 같은 그림이다: 대형주 +6.4% vs 중형주 +0.7%·소형주 +0.9%.
업종을 보면 더 뚜렷하다. 신한 27개 업종 중 반도체가 +10.8%로 압도적 1위이고 외국인이 1조7,360억을 여기에 쏟았다(코스피 전체 외국인 순매수 1조7,068억 ≒ 사실상 전액). 🚨그런데 같은 IT 안에서도 갈렸다 — IT하드웨어(삼성전기·LG이노텍)는 +0.4%에 그쳤고 외국인 −2,650억·기관 −1,510억으로 동반 순매도였다. 삼성전기는 외국인 순매도 1위(2,317억). 은행은 −3.6%로 최하위(KB −3.8%·신한지주 −3.7%·하나 −3.2%). ⚠국제유가가 +2.33% 올랐는데 정유는 무너졌다 — S-Oil −5.9%·GS −5.1%·SK이노베이션 −2.3%. 키움이 실은 뉴스가 단서다: '14조 유가 담합' 정유 4사 첫 재판(검찰 "26조원 경쟁제한 효과").
수급 구조도 엇갈렸다 — 외국인은 현물을 1.71조 사면서 선물은 6,978계약 순매도했고, 기관은 정반대로 현물 −4,895억·선물 +8,232계약이었다(IBK). 프로그램은 비차익 +1조7,888억이 밀어 올렸다.
🚨하루가 아니라 한 주로 보면 그림이 더 분명하다 — 하나 집계에서 1주일 기준 플러스인 업종은 IT +2.33%·에너지 +2.06%·필수소비재 +1.5% 셋뿐이고 나머지 일곱은 전부 마이너스다(산업재 −3.54%·유틸리티 −3.02%·금융 −2.96%). 코스닥150은 주간 −1.36%. 어제 하루치 +5.89%를 걷어내면 남는 건 IT 하나라는 뜻이라, 신한·흥국이 규모별로 말한 협소함을 시간 축에서 독립 확인한 셈이다.
종목 단위로도 확정된다.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산 종목은 삼성전자 +1조6,200억이 압도적이고 NAVER +817억·삼양식품 +608억이 뒤를 잇는 반면, 함께 판 종목 1위가 삼성전기 −3,790억이다(LG이노텍 −768억). 🚨눈에 띄는 건 전력기기가 통째로 팔렸다는 점이다 — 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LS ELECTRIC·SK이터닉스가 모두 동반 순매도 상위에 올랐다(하나). 반도체 대장주만 사고 나머지 성장주는 판 하루였다.
2
2위 — SK하이닉스 40조가 삼성전자 기대를 불렀다: 그런데 규모 보도가 100조와 150조로 갈린다
SK하이닉스 +12.73%·삼성전자 +9.49%·SK스퀘어 +11.85%. 8/20은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취득 개시일이었다 — 하나는 규모를 지분율로 환산해 "전체 발행 주식 총수의 3.3%를 매입·소각"이라고 적었다. 신한은 여기에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임박 기대도 더해지며 반도체 중심 KOSPI 낙폭 회복"이라고 적었다. 대신도 "삼성전자도 8월 중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의결할 예정이라는 보도. 아직 세부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이라며 미확정임을 분명히 했다. 🚨규모가 갈린다 — 대신·신한은 100조원대인데, 키움이 인용한 한국경제는 "삼성전자 150조 주주환원 … 한국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 역대급 특별배당 포함해 이달 말 이사회서 의결 전망"이다. 확정 공시가 아니라 보도 단계이므로 두 숫자를 그대로 병기한다.
부수 재료도 나왔다. SK하이닉스는 직원 성과급의 40%를 당해 매도 가능한 자사주로, 20%를 이연주식으로 지급하기로 잠정 합의했는데, 대신은 "현금 유출 부담 완화와 주주·직원 간 이해관계 일치 … 다만 앞선 주주환원 정책에 비해 주가 영향은 제한"으로 선을 그었다. 파생 수혜도 확인된다 — SK증권이 본주 +29.79%·우선주 +29.88%로 동반 상한가인데 재료가 "SK하이닉스 자사주 중개"다(당사 조사). 신한은 KCC를 속보로 다루며 "삼성물산 특별배당 수취액의 50% 이상을 특별배당 재원"으로 쓴다는 정책을 짚었다(KCC +8.46%).
3
3위 — 코스피 12MF PER은 5.6배, 그런데 3사가 5.3·5.59·5.6으로 갈린다 — 다음 관문은 120일선 6,860p
🚨같은 지표를 세 하우스가 다르게 냈다 — 신한 5.3배 / 대신 5.59배 / 흥국 5.6배. 어느 쪽이든 역사적 하단이라는 결론은 같지만 수치를 단정할 수 없어 세 값을 병기한다. 업종별로는 IT가 4.6배로 가장 낮고 유틸리티 3.6배·에너지 5.8배가 뒤를 잇는다. 반대편 의료는 30.6배·코스닥 19.1배다. 대조군인 S&P500은 19.7배·나스닥 29.0배·미국 IT 26.0배(흥국 동일 표). 대신은 12MF EPS가 1,225.9p로 6월말 1,105.1p 대비 올라왔다"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와 지수의 반등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썼다.
레벨을 제시한 곳은 신한뿐이다"KOSPI 120일선(6,860p) 돌파 및 7천피 저항 매물 속 한 달여 만에 안착 시도". 어제 종가 6,852.58이 120일선 바로 아래라 오늘이 그 시험대다.
🚨지속 가능성 판단은 갈린다. 대신은 "엔비디아의 호실적과 긍정적인 가이던스는 증시 2차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음"이라면서도 "대외환경 불확실성 지속에 따라 실적 개선에도 상승 탄력 제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이라고 양쪽을 열어뒀다. 신한은 "반등 촉매는 마련"됐다면서도 방향은 "Nvidia 실적 가이던스와 AI 순환금융 우려 불식 여부"에 달렸다고 봤고, 리스크로 빅테크 3조 달러 지출약정 보도를 따로 적었다. 가장 보수적인 쪽은 신한 채권팀으로 8월 금통위 매파 우세를 근거로 "여전히 보수적인 투자 전략이 유리"라고 했다.
유일한 업종 의견 변경은 대신의 보험이다Neutral → Overweight 상향(「Time to Buy 손해보험!」). 근거가 구체적이다: 도수치료 관리급여 지정으로 1회 단가가 135,000원 → 43,850원으로 떨어지며 일평균 청구금액이 3사 평균 40% 감소했고 위험손해율이 1분기 대비 평균 3.1%p 하락했다. 최선호주는 삼성화재·현대해상.
4
전일 상승·하락 종목
kr_ranking_full 전체종목 실측 · 사유는 조사_급등락사유 4단(DART→종목뉴스→뉴스검색→토론방) 중 1차 근거만
상승 — 왜 올랐나
SK증권 +29.79%(2,810원)·SK증권우 +29.88%(5,260원) 동반 상한가 — 재료가 "SK하이닉스 자사주 중개"다(종목뉴스). 40조 자사주 매입을 누가 주관하느냐가 그대로 주가가 된 사례로, 본주·우선주가 함께 상한가를 갔다.
삼양바이오팜 +29.79%·엔투텍 +29.98%모더나 암백신 3상 성공발 mRNA 테마(종목뉴스 "불붙은 mRNA 암 백신주"·"모더나 176% 폭등에 국내 바이오주 급등세"). 같은 축에서 에스티팜 +11.68%도 올랐는데 ⚠외국인·기관이 동시에 순매도 1위였다(IBK) — 개인이 밀어올린 상승이다.
캔버스엔 +114.19%(1,992원) — 🚨상한가 제한(30%)을 넘는 등락이라 특수 상황이나, 조사 4단에서도 1차 근거를 찾지 못했다(토론방 전환사채 언급만 있고 뉴스로 되짚어지지 않음). 재료 미확인.
금호전기 +29.97%·더즌 +26.05% — 뉴스검색에 상한가·급등 사실만 있고 구체적 재료는 미확인.
하락 — 왜 내렸나
이노스페이스 −22.28%(6,280원)로켓 '세빛' 시험비행이 조기 종료됐다(종목뉴스). 밤사이 미국에서도 우주주가 금리 부담에 −4%대로 밀렸는데, 국내는 개별 실패 이벤트가 겹쳤다.
에이프릴바이오 −19.20%(21,250원)'APB-A1' 적응증 변경 관련 우려(종목뉴스). 같은 날 바이오 전반이 강세(제약·바이오 +5.7%)였던 것과 반대로 갔다.
코오롱티슈진 −16.41%(21,650원) — 장중 변동성 확대로 15%대 급락(뉴스검색). 구체적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화신정공 −15.71%·DN오토모티브 −13.77%재료 미확인. 토론방에 양산·상장 관련 언급이 있으나 뉴스로 되짚어지지 않아 1차 근거로 쓰지 않는다.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71,000원▲ 9.49%1,584조 3,415억
2SK하이닉스0006601,691,000원▲ 12.73%1,235조 2,626억
3삼성전자우005935191,200원▲ 10.07%153조 4,134억
4SK스퀘어4023401,123,000원▲ 11.85%148조 1,506억
5삼성전기0091501,396,000원▲ 0.65%104조 2,724억
6현대차005380417,500원▲ 0.85%85조 4,864억
7LG에너지솔루션373220358,000원▲ 0.14%83조 7,720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74,000원▲ 1.94%72조 8,620억
9삼성물산028260374,000원▲ 7.78%60조 6,507억
10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167,000원▼ 0.85%60조 1,745억
11삼성생명032830297,000원▲ 7.61%59조 4,000억
12KB금융105560160,000원▼ 3.85%56조 7,500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SK하이닉스0006601,691,000원▲ 12.73%9조 2,208억
2삼성전자005930271,000원▲ 9.49%7조 713억
3삼성전기0091501,396,000원▲ 0.65%1조 696억
4SK스퀘어4023401,123,000원▲ 11.85%9,555억
5삼성전자우005935191,200원▲ 10.07%6,839억
6금호건설00299015,650원▲ 24.21%4,018억
7SK이터닉스47515056,000원▼ 3.11%3,733억
8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8,330원▲ 30.00%3,465억
9알테오젠196170339,500원▲ 11.86%3,409억
10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167,000원▼ 0.85%2,934억
11HPSP40387048,000원▲ 5.03%2,513억
12NAVER035420219,500원▲ 5.53%2,111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캔버스엔2101201,992원▲ 114.19%
2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8,330원▲ 30.00%
3소마젠9502003,750원▲ 29.98%
4엔투텍2279501,925원▲ 29.98%
5금호전기0012107,460원▲ 29.97%
6SK증권우0015155,260원▲ 29.88%
7네오이뮨텍9502202,195원▲ 29.88%
8비트플래닛0494702,020원▲ 29.82%
9SK증권0015102,810원▲ 29.79%
10삼양바이오팜0120G056,200원▲ 29.79%
11더즌4628602,395원▲ 26.05%
12금호건설00299015,650원▲ 24.21%
#종목종가전일대비
1시스웍2696206원▼ 33.33%
2모아데이타288980563원▼ 29.98%
3이노스페이스4623506,280원▼ 22.28%
4에이프릴바이오39703021,250원▼ 19.20%
5코오롱티슈진95016021,650원▼ 16.41%
6화신정공1266404,535원▼ 15.71%
7덱스터206560890원▼ 14.91%
8DN오토모티브00734046,650원▼ 13.77%
9비비안0020705,000원▼ 12.89%
10코이즈121850852원▼ 12.70%
11엑시온그룹069920975원▼ 12.56%
12에이엔피015260274원▼ 12.18%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좋은사람들033340559원▲ 0.36%45,329,138
2시스웍2696206원▼ 33.33%26,189,714
3삼성전자005930271,000원▲ 9.49%26,093,355
4금호건설00299015,650원▲ 24.21%25,677,256
5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8,330원▲ 30.00%18,904,895
6다날0642605,090원▲ 9.58%16,317,481
7서산0796505,380원▲ 16.20%11,878,816
8아난티0259805,220원▼ 2.43%11,156,604
9더즌4628602,395원▲ 26.05%11,115,842
10SK증권0015102,810원▲ 29.79%11,053,625
11파미셀00569011,860원▲ 4.22%9,979,943
12JW신약0672902,295원▲ 6.74%9,240,630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5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8/21 발간 26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밤사이를 가장 짧게 압축한 문장이 여기 있다 —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업 중에서는 마이크론(+4%)과 브로드컴(강보합)만 상승". 금리 반등 이유도 가장 직설적이다: "바이백 확대로는 40조달러에 달하는 정부 부채와 이란 전쟁 여파 등 국채시장의 본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자체 Bubble Index 3.33(±4 기준)과 한국 DR/ADR 가격표도 여기에만 있다.
🚨+5.89%라는 숫자에 속지 말라고 말한 유일한 하우스. "온기 확산 실패(KS200 중소형 −0.01%). 바이오 호조에도 KQ(+2.0%) 언더퍼폼". 27개 업종 등락과 외국인·기관 수급 전수표가 오늘 ② 서사의 뼈대를 줬다(반도체 +10.8%에 외국인 1조7,360억 ↔ IT하드웨어 +0.4%에 외인 −2,650억).
🚨오늘 유일한 업종 투자의견 변경 — 보험 Neutral→Overweight. 근거가 구체적이다: 도수치료 관리급여 지정으로 1회 단가 135,000원→43,850원, 일평균 청구금액 3사 평균 40% 감소. 별건으로 KOSPI 12MF EPS 1,225.9p(6월말 1,105.1p)와 달러-원 연내 1,350원 콜을 냈다. ⚠[퀀틴전시] 꼭지 헤더는 8/20자라 그 안의 미국 금리는 밤사이가 아니다.
🚨밸류에이션을 실수치 표로 싣는 유일한 하우스 — 코스피 5.6배·IT 4.6배·의료 30.6배(대조군 S&P500 19.7·나스닥 29.0). 그리고 대형주 +6.4% vs 중형 +0.7%·소형 +0.9%온기 협소를 규모별로 계량한 유일한 표를 냈다. 전망 문장은 없는 팩트시트.
오늘 유일하게 구체 레벨을 제시했다 — "KOSPI 120일선(6,860p) 돌파 및 7천피 저항 매물 속 한 달여 만에 안착 시도". 어제 종가 6,852.58이 그 바로 아래다. 채권팀은 반대편에서 8월 금통위 25bp 인상·동결 소수의견 2명을 전망하며 "여전히 보수적인 투자 전략이 유리"라고 적었다.
수급 원장이 가장 두껍다(현물·선물·프로그램·증시주변자금·대차·신용). 여기서 외국인이 현물 1.71조를 사면서 선물은 6,978계약을 판 엇갈림이 드러난다. 밤사이 유가·금리 상승의 원인도 인물 단위로 특정했다 — 베선트 재무장관의 "이란 역사상 가장 가혹한 제재" 발언.
🚨개별종목 커버리지가 압도적(40여 종목의 등락률+사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TO 사임, 스페이스X 2차 락업 해제, 디어앤컴퍼니 가이던스 상향, 마이크론 아이다호 100억 달러가 전부 여기서 나왔다. 비트코인 숏스퀴즈를 30억 달러로 정량화한 것도 단독. ⚠표지에 AI 생성·금융투자분석사 감수로 명시된 자료다.
MSCI 선진국 −0.57% vs 이머징 +1.89%EM이 DM을 2.46%p 아웃퍼폼한 하루임을 보여주는 유일한 소스다. 아시아 3개 시장 개별 코멘트(상해 +0.24%·닛케이 +1.36%)도 여기뿐. ⚠원자재 블록은 WTI를 −0.52%로 적어 3사와 부호가 반대라 이번 판에서 인용하지 않았다.
🚨10곳 중 금통위를 가장 날카롭게 짚은 세 줄"8월 27일 예정된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전망 / 인상의 핵심근거는 수요 측 인플레이션 압력 / 채권시장은 현재 8월 인상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상황". 전망보다 가격에 안 들어 있다는 지적이 핵심이다. 중국 8월 LPR이 15개월 연속 동결(1년 3.0%·5년 3.5%)된 것도 여기에 있다.
🚨어제의 협소함을 시간 축에서 확인해준 표가 여기 있다 — 1주일 기준 플러스 업종은 IT·에너지·필수소비재 셋뿐이고 나머지 일곱은 마이너스다. 오늘 재료로는 대만이 2027년 국방예산을 전년 대비 18% 늘린 1조1,225억 대만달러로 편성(역대 최대·GDP 3% 상회)했다는 소식을 실었다. ⚠수급표·현물 유가·GICS 헬스케어는 자사 내부 또는 타사와 어긋나 이번 판에서 인용하지 않았다.
🚨이번 금리 반등이 미국 고유 현상임을 보여주는 유일한 증거가 여기 있다 — 주요국 10년물 9개국 중 미국만 +6.0bp이고 독일·일본·호주는 내렸다. 국내 국고채 4구간(3년 +3.5bp ↔ 30년 −5.8bp = 완연한 플래트닝)과 크레딧 스프레드 전수도 단독이다.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11종)
1
▲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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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사
+12.73%(1,691,000원) — 어제 지수를 홀로 끌어올린 종목이고 8/20이 40조 자사주 취득 개시일이었다. IBK는 "국내 상장사 최대 규모"로, 대신은 "기존 FCF의 50% 내 주주환원 비중을 50% 이상으로 상향"으로 정리했다. 미국에서도 ADR이 +4.43%로 이어졌다(미래에셋). 부수 재료로 직원 성과급의 40%를 당해 매도 가능한 자사주, 20%를 이연주식으로 지급하는 안이 잠정 합의됐는데, 대신은 "주주·직원 간 이해관계 일치 … 다만 앞선 주주환원 정책에 비해 주가 영향은 제한"이라며 과대평가를 경계했다. ⚠수급은 엇갈렸다 — 외국인 순매수 2위(7,466억)인데 기관은 순매도 1위(1,747억)다(IBK). · 신한·대신·IBK·흥국·유안타·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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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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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오늘 유일한 업종 의견 변경의 최선호주(대신 박혜진 「Time to Buy 손해보험!」·보험 Neutral → Overweight 상향·Buy TP 870,000원). 근거가 정책 변화라 구체적이다 —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지정되며 1회 단가가 135,000원에서 43,850원으로 떨어졌고, 그 결과 일평균 청구금액이 삼성화재 4.5억 → 2.5억(8월엔 1억까지)로 줄었다. 3사 평균 40% 감소다. 여기에 위험손해율이 1분기 대비 평균 3.1%p 하락했고 자동차보험은 3사 모두 흑자전환했다. 금리 상승 국면에서 보험은 자산운용 수익이 개선되는 쪽이라 어제 은행이 −3.6%로 무너지는 동안 보험은 +2.9%로 버텼다. ·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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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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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대신 공동 최선호주(Buy TP 59,000원). 도수치료 일평균 청구금액이 6.5억 → 4억으로 가장 큰 폭으로 줄었고, 경상 CSM조정액이 전년 대비 +1,300억으로 3사 중 개선폭이 가장 크다. 9월 10일부터 8주룰이 적용되면 청구 감소 효과가 한 번 더 반영된다는 것이 대신의 시각이다. ·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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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증권
▲ 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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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본주 +29.79%·우선주 +29.88% 동반 상한가. 재료는 "SK하이닉스 자사주 중개"다(종목뉴스). 40조원 자사주 매입을 누가 주관하느냐가 그대로 주가가 된 사례로, 주주환원 테마가 발행사를 넘어 중개·주관 라인으로 번진 첫 신호다. 증권 업종 자체도 +3.4%로 강했다(삼성증권 +8.71%·미래에셋증권 +4.0%·키움증권 +3.8%). ⚠확보 원문 10종 중 이 인과를 다룬 하우스는 없다 — 당사 조사 단독이다. · 당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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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자재
▲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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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8.46%(당사 1차소스 실측 — 437,500 → 474,500원). 🚨어제 지면을 지배한 '주주환원' 프레임을 SK하이닉스 밖으로 넓히는 유일한 연결고리라 두 하우스가 같은 날 다뤘다. 하나는 효과를 수치로 냈다 — "특별배당금 신설에 따른 시가배당률 개선효과는 2.5~4%p", "삼성물산의 현금흐름이 KCC 주주에게 환원되는 과정". 신한은 속보로 다뤘다: "삼성물산 특별배당 연계, 주주환원 정책 강화". 구조가 특이하다 — 기존 최소 DPS 6,000원과 별도 영업이익 10% 추가배당을 유지하면서 삼성물산 특별배당 수취액의 50% 이상을 다시 특별배당 재원으로 쓴다.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 10.49%의 가치가 5.9조원으로 KCC 시가총액 3.8조원을 크게 웃돈다. 신한은 "SOTP 투자자산 50% 할인율 축소를 통한 재평가 가능"을 리레이팅 요인으로 봤다. ⚠신한 자사 리포트 안에서 이 종목 등락률이 p.1(8.5%)과 p.4(9.5%)로 어긋나 당사 실측치를 채택했다. · 신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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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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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신한 매수 유지·TP 200,000원(현재 128,400원·상승여력 55.8%). 제목이 그대로 논지다 — 「나도 실적 성장주, 나도 주주환원에 진심!」. 2Q 영업이익 980억(+119.9%)으로 4개 분기 연속 성장했고 세아창원특수강이 344억(+81.7%)으로 절반 이상을 냈다. 주주환원은 속도가 빠르다 — 4월 7.1만주에 이어 8월 18.7만주를 소각해 발행주식이 431.3만 → 405.5만주로 줄었고, 3년치 소각 계획의 83%를 1년차에 집행했다. 26F 영업이익 3,390억(+93.2%) 전망. ·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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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결제·핀테크
·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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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신한 매수 유지·TP 22,000원(현재 14,760원·상승여력 49.1%). 2Q26 매출 3,834억(+27.5%)·영업이익 154억(+24.8%)으로 매출은 추정치를 5.0% 웃돌았으나 영업이익은 5.7% 밑돌았다 — 대형 가맹점 비중이 늘며 매출총이익률이 8.4%까지 내려온 탓이다. 성장 축은 결제 인프라의 확장에 있다: 구글 AP2 기반 자동결제 테스트Avalanche 스테이블코인 PoC 완료. 온라인 PG 점유율 30%. ·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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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상사·건설
▲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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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7.78%(374,000원). 어제 오른 대형주 대부분이 반도체였던 것과 달리 이 종목은 주주환원 축이다 — 신한 KCC 리포트가 밝힌 대로 특별배당을 예고하고 있고, 그 수취액이 KCC 배당 재원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삼성 그룹 전반의 환원 기대(삼성전자 100조~150조 보도)와 같은 흐름에 있다. 신한 8월 리서치 포트폴리오에서도 삼성 그룹주 비중이 높다. · 흥국·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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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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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15.40% — KRX300 상승률 1위인데 어제 초판이 짚지 못했던 종목이다(1주 +37.47%·1개월 +69.43%·하나 실측). 흥국이 사유를 적었다 — "생명보험사 주가 저평가 해소 기대감에 급등". 같은 날 대신이 보험 업종을 Neutral → Overweight로 올린 것과 방향이 같고, 신한 업종표에서도 보험이 +2.9%로 상위였다. 은행이 −3.6%로 최하위였던 것과 정반대라, 금리 상승 국면에서 금융 안에서도 은행과 보험이 갈리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하루에 15%가 오른 자리라 되돌림 위험은 별개다. · 하나·흥국
10
▼ 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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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0.85%로 어제는 밀렸지만 오늘 재료가 새로 붙었다. 🚨하나가 오늘의 테마로 방산을 지목했다 — "대만 정부가 2027년 국방예산을 전년 대비 18% 늘린 1조1,225억 대만달러로 편성하며 역대 최대 규모 제시", "GDP의 3%를 상회"하고 "증액 예산에는 기존 의회에서 삭감됐던 드론·미사일 관련 추가 지출이 포함될 예정"이다. 관련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한화시스템·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코츠테크놀로지·퍼스텍을 묶었다. ⚠간밤 미국 방산은 반대로 갔다 — 레이시온 −3.66%·록히드 −3.00%로 "높아진 금리 수준을 부담으로 반영"했고 당사 업종표도 항공우주·방위 −4.15%(하락 2위)다. 금리라는 역풍과 대만 예산이라는 순풍이 같은 자리에서 맞붙는다. 별건으로 키움은 "한화에어로, 美방산 뚫었다…K9 차륜형 시제품 공급 최대 3700억 / 국산무기 최초 美시장 진출" 보도를 실었다. · 하나·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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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제약·바이오
▲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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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11.90% — 코스닥 상승을 이끈 종목이고 외국인 순매수 1위(537억)·기관 순매수 1위(591억)로 양쪽이 함께 산 드문 케이스다(IBK). 당사 radar에서도 바이오/제약 그룹 기관 순매수 1위다. 재료는 모더나 암백신 3상 성공발 mRNA 테마 확산인데, ⚠같은 테마에서 에스티팜은 +11.68%로 오르면서도 외국인·기관 순매도 1위였다 — 같은 재료에 수급이 정반대로 붙은 두 종목이라 어느 쪽이 지속되는지가 테마의 진위를 가른다. · IBK·신한·당사 radar 실측
주의 — 하락·노이즈 (5종)
1
삼성전기IT하드웨어
▲ 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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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0.65%에 그쳤고 외국인 순매도 1위(2,317억)·기관 순매도 2위(1,473억)였다(IBK). 반도체가 +10.8%로 폭등하는 날 IT하드웨어 업종은 +0.4%에 머물렀고 외국인 −2,650억·기관 −1,510억으로 동반 순매도였다(신한). 같은 'IT' 안에서도 돈은 메모리 대형주로만 갔다는 뜻이라, 어제 반등을 반도체 전반의 회복으로 읽으면 안 되는 근거다. LG이노텍도 외국인 순매도 2위(395억). ⚠논조 자체가 부정적인 건 아니다 — 키움이 실은 뉴스는 "피지컬AI 부품 잡는다…삼성전기·LG이노텍 R&D 9000억 육박"이다. 주의로 분류한 이유는 논조가 아니라 수급이 반대로 움직였다는 사실이다. · IBK·신한·키움
2
S-Oil정유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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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5.94% — 국제유가가 +2.33% 오른 날 정유가 무너졌다. GS −5.10%·SK이노베이션 −2.33%도 함께다. 유가와 정유주가 반대로 간 이유를 하우스가 설명하진 않았지만, 키움이 실은 뉴스가 유일한 단서다 — "'14조 유가 담합' 정유 4사·임직원 오늘 첫 재판 / 검찰 '가격 추종 포함 26조원 경쟁제한 효과'"(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HD현대오일뱅크). ⚠GS는 52주 신고가 명단에 오르면서 동시에 −5.10%로 마감했다(신한) — 장중 신고가를 찍고 되밀렸다는 뜻이다. 재판 일정이 오늘이라 당일 변동성이 큰 자리다. · 대신·흥국·키움
3
KB금융은행
▼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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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3.85% — 은행 업종이 −3.6%로 27개 업종 중 최하위다(신한. 신한지주 −3.71%·하나금융 −3.22%·우리금융 −5.82%). 외국인 −450억·기관 −900억 동반 순매도. 배경은 건전성 우려다 — 키움이 실은 "6월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56%, 동월 기준 10년 만에 최고""성장보다 건전성…석 달 새 달라진 비은행 문구"가 그것이다. ⚠키움의 ADR 가격표가 추가 조정 신호를 준다 — KB금융 ADR 환산가가 157,957원으로 국내 종가 160,000원보다 낮게 호가됐고 우리금융 ADR은 −5.33%였다. ⚠단, 신한은 우리금융지주를 8월 포트폴리오에 신규 편입해 시각이 갈린다. · 흥국·키움
4
·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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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같은 날 두 하우스가 정반대로 갔다. 대신은 Marketperform·TP 140,000원으로 사실상 중립인데, 신한은 같은 종목을 8월 리서치 포트폴리오에 신규 편입했다(우리금융지주·NHN·하이브·삼양식품과 함께). 대신이 보험 업종 전체를 Overweight로 올리면서도 이 종목만 Marketperform에 둔 것이라 업종 뷰와 종목 뷰가 갈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판단하지 않고 엇갈림 자체를 남긴다. · 대신·신한
5
에이디테크놀로지반도체 디자인
·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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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신한이 매수는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44,000원으로 하향했다(현재 27,400원). 2Q26 매출 459억으로 예상 627억 대비 26.8% 하회했고 영업적자 12억으로 적자가 확대됐다. 원인은 국내 4나노와 유럽 보안네트워크 과제의 딜레이다. 🚨경계 문장이 명확하다 — "하반기 역시 고객사의 수주 이연 리스크 존재". 어제 반도체가 +10.8%로 폭등했지만 메모리가 아닌 디자인하우스는 다른 사이클에 있다는 사례다. · 신한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8/20 종가배치 2352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1,061억 · 외인 +17,279억
순매수 62/190종 · 삼성전자 +1,653 · HPSP +208 · 이오테크닉스 +137
기관 +382억 · 외인 -325억
순매수 56/238종 · 알테오젠 +479 · 올릭스 +100 · 한올바이오파마 +61
기관 +220억 · 외인 +36억
순매수 12/82종 · 고려아연 +223 · 세아제강 +7 · KISCO홀딩스 +3
기관 +116억 · 외인 +625억
순매수 89/311종 · 삼양식품 +210 · 삼성물산 +105 · 한국콜마 +103
기관 +60억 · 외인 +148억
순매수 26/85종 · 삼성SDI +210 · LG에너지솔루션 +61 · 에코프로 +46
기관 +9억 · 외인 +190억
순매수 31/109종 · 펄어비스 +82 · NHN +28 · 시프트업 +5
기관 -25억 · 외인 -296억
순매수 34/137종 · GS건설 +78 · KCC +33 · 현대건설 +32
기관 -50억 · 외인 -291억
순매수 5/47종 · PS일렉트로닉스 +25 · SK텔레콤 +9 · 쏠리드 +2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성전자반도체
+13,162억
외인 +11,509 · 기관 +1,653
2
+5,191억
외인 +5,411 · 기관 -220
3
알테오젠제약·바이오
+835억
외인 +356 · 기관 +479
4
+577억
외인 +415 · 기관 +162
5
SK스퀘어반도체
+550억
외인 +764 · 기관 -213
6
삼양식품음식료
+531억
외인 +321 · 기관 +210
7
HPSP반도체
+256억
외인 +48 · 기관 +208
8
파마리서치제약·바이오
+248억
외인 +256 · 기관 -8
9
고려아연철강·금속
+235억
외인 +12 · 기관 +223
10
+233억
외인 +163 · 기관 +70
미장=08/20 종가 · 국장=08/20 마감(코스피 6,852.58·▲ 5.89% / 코스닥 840.89·▲ 1.99%, 네이버 파싱) · 증권사=08/21 26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2352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8.21 fix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