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직전거래일(07/24) 종가 기준 · fix_06
코스피
▼ 5.72%
코스닥
▼ 5.32%
나스닥
▼ 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 4.25%
원/달러
▼ 16.63원
달러인덱스
101.18 ▼ 0.28%
미국채10년
4.677% ▼ 1.6bp
미국채2년
4.331% ▼ 1.6bp (유가 하락에 동반 진정)
WTI
$83.81 ▼ 6.16%

$4,094.00 ▲ 0.57%
비트코인
$65,500 ▲ 1.85%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7/27 발간 13건 · 코스닥 종가=748.22(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① 밤사이 미국 지배뉴스(유동) + 폭등·폭락 종목(고정 슬롯) · 유가 6거래일 만에 꺾였는데 반도체가 무너졌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4.25%, 인텔은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7.9%
1
미·이란 대화 재개 가능성에 유가 6거래일 만에 하락 — WTI 89.31달러(−3.12%)·브렌트 100달러 하회, 금리도 5거래일 만에 꺾였다
간밤 뉴욕의 첫 번째 변수는 유가의 방향 전환이다. 중국의 주선으로 중재국 파키스탄과 협상 당사국인 미국·이란이 다시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보도가 주요 외신을 통해 전해졌고(삼성),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공습이 일시 중단됐다는 소식까지 겹쳤다(신한 Digest). 6거래일 연속 오르던 국제유가는 마침내 하락 전환 — WTI는 −3.12% 내린 89.31달러, 브렌트유는 −3.88%의 96.78달러로 100달러 선을 내줬다(키움 FICC 실측). 유가가 꺾이자 4거래일 연속 오르던 미 국채금리도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미래에셋) — 10년물 4.677%(−1.6bp)·2년물 4.331%(−1.6bp), 달러인덱스는 101.47pt 강보합. 인플레이션 재확산 경계가 한 발 물러서며 지수 대부분이 반등했고 다우 +0.46%(51,947.25)·S&P500 +0.05%(7,411.98)로 마감했다. 다만 7월 미 S&P글로벌 제조업 PMI는 53.8로 예상(54.4)을 밑돌았고, 서비스업은 53.6으로 예상(51.5)을 크게 웃돌아 방향은 엇갈렸다(삼성).
2
인텔 −7.9% — 15년래 최고 매출 증가율에도 CapEx 상향이 악재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4.25%·DRAM ETF −8.8%
두 번째는 반도체 단독 급락이다. S&P500 11개 섹터 가운데 IT 하나만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홀로 −4.25%(11,818.89) 밀렸다 — 7월 들어서만 −17%다(삼성). 진원지는 인텔이었다. 지난 분기 최근 15년래 최고 매출 증가세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하고도 −7.89% —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CapEx를 200억달러 이상으로 상향하고 2027년 추가 확대까지 예고하자 초기 시간외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유안타). 알파벳·테슬라 실적 이후 높아진 'AI 투자비와 현금흐름 부담'에 대한 민감도가 인텔에도 그대로 적용된 셈이다. 마이크론 −6.99%·샌디스크 −10.79%·마벨 −7.21%·웨스턴디지털 −6.90%·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4.7%·램리서치 −4.6%가 줄줄이 밀렸고, 메모리 업체로 구성된 DRAM ETF는 −8.75%(삼성). 다만 유안타는 "인텔 역시 AI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메모리·기판 부족이 지속된다고 언급한 만큼, 이날 하락은 반도체 수요 훼손이 아니라 매크로 충격에 따른 조정 성격"이라고 선을 그었다.
3
IT를 뺀 10개 섹터는 전부 올랐다 — 애플 +3.5%·알파벳 4거래일 만에 반등, S&P500 360여 종목 상승에도 지수는 +0.05%
세 번째는 지수 안의 분화다. S&P500 편입 종목 중 360여 개가 올랐고 11개 섹터 중 IT를 제외한 10개가 모두 상승했는데도, 시가총액 상위 기술주의 무게 탓에 지수는 +0.05% 강보합에 그쳤다(삼성). 승자는 AI CapEx 부담이 적은 쪽이었다 — 그간 AI 투자에 소극적이던 애플이 +3.53%로 선전하며 엔비디아(−0.92%)와의 시총 격차를 2% 전후까지 좁혔고, 목요일 실적 후 크게 휘청였던 알파벳은 +0.65%로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소프트웨어·통신이 상승 상위를 쓸었다 — 서비스나우 +7.4%·어도비 +6.1%·액센츄어 +5.9%·버라이즌 +5.8%·T모바일 US +5.7%(삼성 S&P100 실측). 버라이즌은 알파벳과 1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계약 및 연내 추가 계약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재료였다(신한 Digest). 반대로 오라클은 미 국방부와 최대 10년 70억달러 규모 소프트웨어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도 −4.21%(미래에셋), 메타는 추가 채권 발행의 모집 수요가 둔화했다는 소식에 −1.80%로 밀렸다(삼성).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 실적과 FOMC가 몰려 있어 주초 관망세가 짙어질 수 있다는 게 삼성의 판단이다.
4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네이버 실측(7/24 미국장 마감) + 증권사 원문 교차확인분 기준. 재료 확인분만 이유 표기.
폭등 — 왜 올랐나
서비스나우 +7.44% — S&P100·나스닥100 상승 1위, IT 소프트웨어 섹터 강세(삼성·신한 실측)
어도비 +6.10%·액센츄어 +5.9% — CapEx 부담이 적은 소프트웨어·IT서비스로 순환매(삼성 실측)
버라이즌 +5.8% — 알파벳과 10억달러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 연내 추가 계약 가능성 언급(신한 Digest)
T모바일 US +5.7%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동반 강세, 무선통신 방어주 성격 부각(삼성·신한)
애플 +3.53% — AI 투자에 소극적이던 점이 되레 강점, 엔비디아와 시총 격차 2% 전후로 축소(삼성)
폭락 — 왜 내렸나
샌디스크 −10.79% — 낸드 저장장치, 메모리 전반 급락에 낙폭 최대(네이버 실측·삼성 DRAM ETF −8.75%)
인텔 −7.89% — 15년래 최고 매출 증가·어닝 서프라이즈에도 2026 CapEx 200억달러 이상 상향 예고(유안타·삼성)
마벨 −7.21%·마이크론 −6.99% — 전일 안도 랠리분 반납,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재부각(신한 Digest)
웨스턴디지털 −6.90% — 하드·낸드 저장장치, 메모리 체인 동반 약세(네이버 실측)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4.7%·램리서치 −4.6% — 장비주까지 확산, 필라델피아 반도체 −4.25%(삼성 실측)
美 섹터·테마 어젯밤 어느 테마가 갔나 → 국장 힌트 · 테마명 클릭=전종목
→ 우측 스포트라이트 ▶3.67%
NOW +7 ADBE +6 CRM +4 SNOW +1 PANW -1
PATH +6 · ISRG +21.80%
PATH +6 ISRG +2 ROK +0 SYM -1
SLB +11 · CVX +01.63%
SLB +11 CVX +0 COP +0 XOM +0 OXY -1 MPC -1
HD +3 · NKE +21.24%
HD +3 NKE +2 COST +1 MCD +1 SBUX +0
NVO +1 · ABBV +10.23%
NVO +1 ABBV +1 VRTX +1 LLY +1 PFE -0 MRNA -5
LMT +2 · RTX +20.23%
LMT +2 RTX +2 NOC +2 GD +1 BA +0 RKLB -9
AAPL +4 · GOOGL +10.81%
AAPL +4 GOOGL +1 MSFT +0 PLTR -0 AMZN -1 NVDA -1 META -2 SMCI -4 ORCL -4
GM +2 · F +21.24%
GM +2 F +2 TSLA -2 LCID -2 NIO -3 RIVN -4
ALB -2 · TSLA -22.78%
ALB -2 TSLA -2 QS -4
CEG -0 · NRG -14.36%
CEG -0 NRG -1 VST -3 SMR -8 OKLO -9
NVDA -1 · TXN -24.49%
NVDA -1 TXN -2 QCOM -2 ASML -3 AVGO -3 TSM -3 MCHP -3 AMD -3 ON -4 KLAC -4 LRCX -5 AMAT -5 WDC -7 MU -7 MRVL -7 INTC -8 SNDK -11
→ 우측 스포트라이트 ▶4.51%
IONQ -4 RGTI -5 QBTS -5
🔥 오늘 가장 뜨거운 소프트웨어 +3.67%
NOW7.44%
ADBE6.10%
CRM4.29%
외 2종 — 좌측 히트맵 「소프트웨어」 클릭 시 전체
❄ 오늘 가장 차가운 양자컴퓨터 -4.51%
QBTS5.20%
RGTI4.71%
IONQ3.61%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6.84▼ 0.92%$50,055.3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3.02▲ 3.53%$48,911.8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81.7▲ 0.03%$28,354.3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32.11▼ 0.66%$24,968.3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19.74▲ 0.65%$21,432.2억
6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81.92▼ 2.69%$18,170.2억
7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19.09▲ 0.24%$17,636.1억
8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5.07▼ 2.68%$15,142.3억
9메타METASNS 플랫폼$595.19▼ 1.80%$15,108.4억
10테슬라TSLA전기차$313.03▼ 2.08%$12,363.3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20.95▼ 6.99%$10,401.1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9.47▲ 0.99%$8,711.7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521.95▼ 3.29%$8,510.9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757.09▼ 2.55%$6,749.0억
15인텔INTCCPU 제조$92.32▼ 7.89%$4,655.7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20.95▼ 6.99%$379.8억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6.84▼ 0.92%$238.7억
3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436.56▼ 10.79%$207.9억
4테슬라TSLA전기차$313.03▼ 2.08%$195.9억
5인텔INTCCPU 제조$92.32▼ 7.89%$174.2억
6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3.02▲ 3.53%$157.4억
7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521.95▼ 3.29%$143.8억
8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81.7▲ 0.03%$106.0억
9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19.74▲ 0.65%$101.8억
10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32.11▼ 0.66%$81.5억
11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19.09▲ 0.24%$69.2억
12메타METASNS 플랫폼$595.19▼ 1.80%$69.1억
13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5.07▼ 2.68%$64.6억
14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81.92▼ 2.69%$57.9억
15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187.77▼ 15.02%$47.7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어도비ADBE소프트웨어$225.11▲ 6.10%
2워크데이WDAY소프트웨어$135.34▲ 5.84%
3T-모바일 USTMUS무선 통신 서비스$180.09▲ 5.67%
4인튜이트INTU핀테크$296.33▲ 5.26%
5톰슨 로이터TRI전문 정보 서비스$90.15▲ 5.20%
6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A항공우주 및 방위$204.07▲ 4.19%
7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3.02▲ 3.53%
8로퍼 테크놀로지스ROP소프트웨어$367.34▲ 3.44%
9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고용 서비스$250.09▲ 2.97%
10로스 스토어스ROST의류 및 액세서리 소매$238.89▲ 2.80%
11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호텔, 모텔 및 크루즈 라인$374.43▲ 2.73%
12코파트CPRT온라인 서비스$27.94▲ 2.72%
13부킹 홀딩스BKNG여가 및 오락시설$177.46▲ 2.68%
14페이첵스PAYX고용 서비스$113.55▲ 2.61%
15에어비앤비ABNB온라인 서비스$141.1▲ 2.57%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187.77▼ 15.02%
2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71.88▼ 11.37%
3아스테라 랩스ALAB반도체$291.58▼ 10.82%
4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436.56▼ 10.79%
5로켓 랩RKLB항공우주 및 방위$63.91▼ 8.69%
6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762.99▼ 8.47%
7암 홀딩스 ADRARM반도체$260.01▼ 8.14%
8인텔INTCCPU 제조$92.32▼ 7.89%
9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194.23▼ 7.21%
10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20.95▼ 6.99%
11웨스턴 디지털WDC하드·낸드 저장장치$519.8▼ 6.90%
12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851.69▼ 6.75%
13테라다인TER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349.92▼ 6.38%
14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반도체 장비$536.25▼ 4.72%
15램 리서치LRCX반도체 장비$305.21▼ 4.56%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인텔INTCCPU 제조$92.32▼ 7.89%181,132,891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6.84▼ 0.92%114,836,805
3테슬라TSLA전기차$313.03▼ 2.08%62,760,007
4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5.07▼ 2.68%56,786,082
5컴캐스트CMCSA무선 통신 서비스$22.3▲ 1.71%48,229,751
6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3.02▲ 3.53%47,489,415
7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20.95▼ 6.99%40,803,073
8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WBD방송$25.77▼ 0.69%37,667,269
9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70.09▲ 1.74%37,593,514
10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32.11▼ 0.66%35,017,357
11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19.74▲ 0.65%31,806,553
12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81.7▲ 0.03%27,659,388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521.95▼ 3.29%27,200,730
14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71.88▼ 11.37%25,487,842
15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187.77▼ 15.02%24,095,349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3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지배뉴스 + 상승·하락 종목(고정 슬롯) · 코스피 −5.72% 6,690.62 · 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 — 7천피 하루 만에 반납, 외국인 현물 3.28조 순매도
1
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 — 7월 17거래일 동안 12번째, 유가 100달러와 금리 4.7%의 무게가 하루 만에 랠리를 지웠다
신한 강진혁은 마감 코멘트 제목을 "유가 100$과 금리 4.7%의 무게"로 뽑았다. ①홍해 유조선 피격과 트럼프의 이란 대규모 타격 결정 임박 ②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57년 만의 최저(18.7만·예상 21.2만)에 WTI·브렌트가 각각 90·100달러를 돌파하고 미 장기금리가 4.7%를 넘어선 것이 전일 반짝 안도 랠리를 통째로 되돌린 원인이다. 여기에 알파벳이 2004년 상장 후 처음으로 FCF 마이너스로 전환한 사실이 겹치며 "반도체의 높은 마진도, 빅테크의 CapEx도 오히려 불안을 자극"하는 국면이 됐다. 사이드카는 이제 일상이다 — 2002년 이래 101번의 코스피 사이드카 중 41번이 올해였고, 이번 달에만 17거래일 동안 12번이 발동됐다(신한). VKOSPI는 78.7p로 고점(96.9p)에서 완만히 내려오는 중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 상향이 31일로 조기 시행되는 만큼 변동성 진정 효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하우스들의 대응은 의외로 한 방향이다 — 대신 이경민은 "투자심리와 수급의 악순환으로 급락했지만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권, 6천선대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반격의 서막」)라 했고, 유안타 이재원도 "코스피 선행 PER이 금융위기 수준 이하까지 낮아졌다 — 현 수준에서는 추가 매도보다 낙폭과대에 주목할 필요"라고 적었다.
2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 삼성전자 −7.59%·SK하이닉스 −8.34%, 대형주 −6.03% vs 소형주 −1.33%
낙폭은 철저히 지수 상단에 몰렸다. 삼성전자 −7.59%(249,500원)·SK하이닉스 −8.34%(1,759,000원)·SK스퀘어 −9.17%·삼성전기 −8.43%·LG이노텍 −7.95%·현대차 −7.18%로 시총 상위가 일제히 무너졌고, 업종으로는 IT −7.98%·경기소비재 −6.47%가 최하위였다(하나 GuruEye). 대형주 −6.03%, 중형주 −2.22%, 소형주 −1.33%라는 계단이 그대로 외국인 매도의 지문이다 —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뒤 −3조3천억원 순매도로 전환했고(유안타), 프로그램은 −3조9,612억, 코스피200 선물은 −69.00p 밀렸다(키움). 완성차는 실적이 발목을 잡았다 — 기아와 현대차의 2분기 영업이익 감소에 경기소비재가 동반 약세였다(하나). 다만 하우스들은 이번 급락을 '반도체 펀더멘털 훼손'으로 읽지 않는다. 유안타는 "인텔의 데이터센터 수요가 예상을 크게 웃돌았고 AI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는 언급도 유지된 만큼, 매크로 충격에 따른 조정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했고, 대신은 "작은 트리거로도 분위기 반전이 가능한 구간 — 핵심은 2분기 실적 발표"라며 7/29 SK하이닉스 2Q 실적과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를 분수령으로 지목했다. 신한생각의 이번 주 모델포트폴리오도 IT하드웨어·통신서비스·자동차 비중 상향 쪽이다.
3
무너진 장에서 오른 것들 — 삼성바이오로직스 +10.08%, 통신·은행·방산이 방어선을 만들었다
전 업종이 밀린 날에도 방어주 순환매는 또렷했다. 최대 승자는 실적이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08%(1,518,000원)로 급등했는데, 2분기 영업이익 5,864억원(전년 대비 +23%)의 호실적에 1~4공장 풀가동과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하나 GuruEye). 셀트리온 +3.14%·셀트리온제약 +3.5%도 2분기 호실적에 동반 강세였다(유안타). 방어 진영에서는 KT +2.66%(통신 방어주)와 하나금융지주 +1.46%·메리츠금융지주 +5.75%(중동 리스크발 금리 인상 우려에 금융지주 수혜)가 버텼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9%·LIG디펜스 +3.5%는 중동 지정학 변동성 확대와 과대 낙폭 저가매수세가 겹쳤다(유안타·하나). 유한양행 +4.9%는 보유 자사주 4,253억원 소각 결정이 재료였다(하나). 업종 기준으로도 필수소비재 +1.35%·건강관리 +0.73%·유틸리티 +0.16% 세 곳만 플러스였다(하나 GuruEye). 대신·유안타의 대응 전략이 이 지점에서 만난다 — 실적이 확인된 낙폭과대 종목의 분할 매수, 그리고 이번 주 전력기기·증권·은행의 호실적 발표가 만드는 반도체 외 업종으로의 수급 분산이다(유안타).
4
전일 상승·하락 종목
kr_ranking_full 실측(7/24 종가·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증권사 원문·네이버 종목뉴스(7/24 당일)·호유파파 테마맵(7/22) 교차확인. 재료 확인분만 이유 표기.
상승 — 왜 올랐나
파인텍 +30.00%(상한가)삼성디스플레이와 195억원 규모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공시(7/24 종목뉴스). 시총 203억 회사가 시총에 맞먹는 단일 수주를 따낸 구조
신테카바이오 +29.96%(상한가)AI 항체 물성 최적화 기술로 키트루다를 재설계, 고용해 바이오베터 후보 확보 발표(7/24 종목뉴스)
엔젠바이오 +29.90%(상한가)코오롱티슈진 임상 실패 후폭풍의 반사 수혜로 진단주 급등(7/24 종목뉴스). 7/22 테마맵에도 +29.86%(혈액암 정밀 진단패널 분당서울대병원 공급)로 등장 — 이틀 연속 상한가
위닉스 +29.93%(상한가) — 기록적 습도에 제습기 시장 고속 성장 보도, "14초에 한 대씩 만들어도 물량이 딸린다"(7/24 종목뉴스)
하락 — 왜 내렸나
에스아이리소스 −29.91%(하한가) — 7/22 테마맵에 "9.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철회 모멘텀"으로 +29.92% 상한가였던 종목(호유파파 7/22). 이틀 만의 완전 되돌림 — 재료 소멸형 급락
로봇 테마 붕괴 — 레인보우로보틱스 −17.62% 외 전멸. 7/22 테마맵 주도테마 1위가 로봇·부품(코스모로보틱스 +29.96%·삼현 +24.73% 등 20종)이었는데, 7/24엔 삼현 −14.76%·에스피지 −14.46%·코스모로보틱스 −13.01%·에스비비테크 −12.64%로 일제 반락(호유파파 7/22 대조·랭킹 실측)
코오롱티슈진 −28.74% — TG-C 미 임상 3상 실패 여진(7/23 삼성), 직전 사흘 하한가에 이은 나흘째 급락. 같은 재료로 엔젠바이오가 반대편에서 상한가
가온전선 −12.95%·GS건설 −12.06% — 7/22 테마맵 개별테마 상승분(가온전선 +15.68% 미 전력 인프라 수출·GS건설 +13.67% 데이터센터)의 되돌림(호유파파 7/22 대조)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49,500원▼ 7.59%1,458조 6,465억
2SK하이닉스0006601,759,000원▼ 8.34%1,253조 6,435억
3SK스퀘어4023401,109,000원▼ 9.17%146조 3,419억
4삼성전자우005935177,100원▼ 7.33%142조 999억
5삼성전기0091501,326,000원▼ 8.43%99조 438억
6현대차005380401,000원▼ 7.18%82조 1,079억
7LG에너지솔루션373220329,500원▼ 5.32%77조 1,030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18,000원▲ 10.08%70조 2,697억
9삼성생명032830318,000원▼ 3.49%63조 6,000억
10KB금융105560171,500원▼ 2.72%60조 8,289억
11삼성물산028260342,000원▼ 5.00%55조 4,613억
12HD현대중공업329180485,500원▼ 2.51%50조 9,587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SK하이닉스0006601,759,000원▼ 8.34%8조 6,817억
2삼성전자005930249,500원▼ 7.59%6조 5,308억
3SK이터닉스47515080,900원▲ 0.37%1조 6,850억
4SK스퀘어4023401,109,000원▼ 9.17%8,614억
5삼성전기0091501,326,000원▼ 8.43%7,501억
6HD현대에너지솔루션322000164,000원▼ 4.37%5,377억
7삼성전자우005935177,100원▼ 7.33%5,325억
8SK텔레콤017670100,000원▲ 0.50%3,989억
9코오롱티슈진95016015,000원▼ 28.74%3,792억
10SK오션플랜트10009018,350원▲ 6.32%3,692억
11현대차005380401,000원▼ 7.18%3,593억
12OCI홀딩스010060250,000원▲ 1.21%3,135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티웨이홀딩스004870979원▲ 296.36%
2파인텍1317602,340원▲ 30.00%
3진흥기업2우B0027873,795원▲ 29.97%
4신테카바이오2263301,835원▲ 29.96%
5위닉스0443404,905원▲ 29.93%
6소프트센우0326859,030원▲ 29.93%
7엑시온그룹0699201,207원▲ 29.92%
8엔젠바이오3542002,585원▲ 29.90%
9아이씨에이치368600795원▲ 29.90%
10CJ씨푸드1우0111556,780원▲ 29.89%
11일승3334304,110원▲ 29.86%
12듀켐바이오1767507,310원▲ 29.84%
#종목종가전일대비
1에스아이리소스065420150원▼ 29.91%
2코오롱티슈진95016015,000원▼ 28.74%
3비케이홀딩스050090386원▼ 22.80%
4원풍물산008290406원▼ 21.17%
5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418,500원▼ 17.62%
6수성웹툰084180528원▼ 16.59%
7바이오인프라1997301,569원▼ 16.10%
8코리아써우00781515,330원▼ 15.77%
9인투셀28784019,750원▼ 15.60%
10한솔테크닉스0047107,370원▼ 15.58%
11티에스이131290202,500원▼ 15.45%
12한솔아이원스1148109,980원▼ 15.42%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고려산업0021402,340원▲ 13.04%29,031,468
2에스아이리소스065420150원▼ 29.91%26,314,248
3삼성전자005930249,500원▼ 7.59%26,175,580
4코오롱티슈진95016015,000원▼ 28.74%25,278,320
5SK이터닉스47515080,900원▲ 0.37%20,828,632
6흥아해운0032801,900원▼ 6.63%20,431,293
7SK오션플랜트10009018,350원▲ 6.32%20,117,530
8JW신약0672901,914원▼ 3.43%18,592,164
9신일전자0027001,051원▲ 3.44%17,275,613
10대원전선00634013,730원▼ 3.31%12,268,904
11한일사료0058602,620원▼ 0.95%11,700,523
12조아제약034940668원▲ 10.23%10,032,337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5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7/27 발간 13건
이번 주 일정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4거래일 연속 오르던 미 국채금리도 5거래일 만에 하락. 오라클은 국방부와 최대 10년 70억달러 SW 공급계약 소식에도 −4.21%.
S&P500 편입 360여 개가 올랐고 11개 섹터 중 IT만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7월 들어 −17%. 인텔은 15년래 최고 매출 증가에도 고객사 수요 우려로 −7.9%.
2002년 이래 101번의 코스피 사이드카 중 41번이 올해, 이번 달만 17거래일 동안 12번. VKOSPI 78.7p로 고점(96.9p)에서 완만히 하락 중 — 시장 안정화 조치의 일상화.
"인텔은 데이터센터 수요가 예상을 크게 웃돌았고 AI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고 언급 — 이날 하락은 반도체 수요 훼손이 아닌 매크로 충격에 따른 조정". 현 수준에선 추가 매도보다 낙폭과대 주목.
이경민: "투자심리와 수급 간 악순환의 고리로 급락했으나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권 — 작은 트리거로도 분위기 반전 가능, 6천선대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 국고 3년 밴드 3.60~4.05%, 기준금리 인상 대비 국면.
코스피 프로그램 −3조9,612억·코스피200 선물 −69.00p·KODEX 200 −1조4,202억 — 지수 상단을 눌렀던 수급의 실체. 국고채 3년은 3.959%로 +4.2bp.
월간 기준으로 보면 낙폭의 크기가 드러난다 — 코스피 7월 −21.07%(YTD +58.76%)·코스닥 MTD −18.33%. 고객예탁금은 10조4,298억으로 7월에만 −2조7,288억.
매도 일색인 날에도 기관은 삼성바이오로직스(+1,103억)·SK텔레콤(+988억), 외국인은 SK스퀘어(+912억)·삼성바이오로직스(+679억)를 담았다 — 방어주와 실적주로의 선별적 순환매.
이번 주 모델포트폴리오는 IT하드웨어·통신서비스·자동차 비중 상향 vs 건강관리·기계·조선 하향. 채권 KTB 코멘트는 "8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가능성 확대"로 국내 긴축을 더 앞세웠다.
다른 하우스가 놓친 두 가지 — 버라이즌(+5.8%)은 알파벳과 10억달러 데이터센터 계약, 그리고 엔비디아–SK그룹, 브로드컴–삼성전자 등 약 9,500억달러 규모 협력 프로젝트 발표.
업종 등락의 양극단이 한눈에 — 필수소비재 +1.35%·건강관리 +0.73% vs 경기소비재 −6.47%·IT −7.98%. 유한양행 강세 사유는 자사주 4,253억원 소각 결정.
이재만의 화수분전략은 지수 방향이 아니라 '금리 레벨별 업종'으로 질문을 바꿨다 — 10년물 4.7% 국면에 맞는 업종 배치. 산업분석은 「국내 AI 데이터센터, 출발합니다」.
간밤 방향이 갈렸다는 사실이 핵심 — 미 국채 10년물은 −1.6bp(4.677%)인데 국고채 10년물은 +4.8bp(4.445%). 원/달러는 −15.70원의 1,458.5원.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5종)
1
▲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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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사
2Q 영업이익 5,864억원(+23% YoY) 호실적 — 1~4공장 풀가동과 우호적 원·달러 환율이 외형 성장을 견인(하나). 시장이 −5.72% 빠진 날 기관 순매수 1위(+1,103억)·외국인 순매수 2위(+679억)로 수급이 동시에 붙은 유일한 대형주(유안타 스냅샷). · 하나·신한·유안타·대신·상상인
2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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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확대 우려에 방산주 강세, 최근 과대 낙폭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유안타·하나). 다만 간밤 미·이란 대화 재개 가능성 보도로 재료의 방향이 하루 만에 반대로 돌아섰다는 점은 주의. · 하나·유안타·신한
3
▲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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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중동 리스크 확대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가 되레 금융지주 수혜로 연결(유안타). 신한은 채권 코멘트에서 "8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가능성 확대"를 명시해 금리 상승 수혜 프레임을 이어갔다. · 유안타·신한
4
KT통신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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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전형적인 방어주 순환매의 중심(신한). 신한생각 이번 주 모델포트폴리오도 통신서비스 비중 상향이고, 기관 수급에서도 통신 그룹이 +997억으로 3위(radar 실측). · 신한·유안타·상상인
5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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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보유 자사주 4,253억원 소각 결정 — 주주가치 제고 목적(하나 GuruEye). 실적이 아니라 자본정책으로 오른 사례라 급락장에서의 방어 논리가 다르다. · 하나·신한
주의 — 하락·노이즈 (5종)
1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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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사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 −4.25%·마이크론 −6.99%의 직격을 받는 자리. 다만 7/29 2Q 실적이 이번 국면의 분수령으로 지목돼 있어(유안타·대신) 방향은 이번 주 안에 갈린다. · 유안타·키움·신한·삼성·IBK
2
삼성전자반도체
▼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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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사
외국인 −3조2,828억 순매도의 최상단(신한). 신한 Market Digest는 브로드컴–삼성전자 등 약 9,500억달러 규모 협력 프로젝트 발표를 언급 — 급락과 별개로 진행 중인 장기 재료. · 신한·유안타·키움·삼성
3
▼ 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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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성장주 중심 코스닥의 할인율 압력이 가장 세게 작용한 자리 — 강한 매물 출회로 52주 신저가(신한 강진혁 실측). 금리 4.7%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즉시 반영되는 유형. · 신한
4
LG이노텍IT부품
▼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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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IT 업종 −7.98%와 같은 낙폭 — 지수 하단이 아니라 업종 전체가 눌린 케이스(하나 GuruEye). 오늘(7/27) 2Q 실적 발표 예정이라 재평가 기회이자 위험이 같은 날 있다. · 하나·신한
5
▼ 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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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TG-C 미 임상 3상 실패 여진(7/23 삼성) — 직전 사흘 연속 하한가에 이은 나흘째 −28.74%. 거래량 2,527만주로 투매가 계속되는 구간, 반등 재료 확인 전 접근 경계. · 삼성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8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7/24 종가배치 1001종
사실 표시 — 추천 아님. 아래 수급은 7/24(직전거래일) 정산분이다(radar 실측·그룹 합계와 개별 종목치 구분). 시장 전체가 −5.72% 하락한 날의 순매수라 방어·실적 확인 업종으로의 선별적 순환매 성격이 강하다. 기관은 에너지/유틸(+1,460억)·바이오/제약(+1,292억)·통신(+997억)에 몰렸고, 외국인은 대부분 그룹에서 순매도였다. 급등 '완료' 종목 추종은 백테스트상 D+5 평균 −9.6%(6/25 검증) — 예측이 아니라 정보 큐레이션으로 읽을 것.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1,460억 · 외인 -3,228억
순매수 32/61종 · SK이터닉스 +588 · S-Oil +432 · OCI홀딩스 +228
기관 +1,292억 · 외인 +1,235억
순매수 30/131종 · 삼성바이오로직스 +1,123 · 셀트리온 +300 · 파마리서치 +78
기관 +997억 · 외인 -1,384억
순매수 3/17종 · SK텔레콤 +944 · KT +78 · PS일렉트로닉스 +2
기관 +872억 · 외인 -948억
기관 +310억 · 외인 -1,177억
순매수 12/20종 · HD현대 +171 · HD현대중공업 +82 · HD한국조선해양 +60
기관 +306억 · 외인 -331억
순매수 17/46종 · 삼성E&A +147 · 현대건설 +115 · GS건설 +32
기관 +187억 · 외인 +153억
순매수 7/19종 · HMM +168 · 현대글로비스 +151 · 삼성에스디에스 +44
기관 +182억 · 외인 -365억
순매수 15/42종 · 한화솔루션 +116 · 효성티앤씨 +35 · 코오롱인더 +10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우 · 수급 TOP 8 (당일 외인+기관 순매수 금액·억원)
1
삼성바이오로직스제약·바이오
+2,292억
외인 +1,169 · 기관 +1,123
2
+657억
외인 +82 · 기관 +575
3
셀트리온제약·바이오
+595억
외인 +295 · 기관 +300
4
+343억
외인 +141 · 기관 +202
5
HMM해운
+332억
외인 +164 · 기관 +168
6
S-Oil전력·에너지
+257억
외인 -175 · 기관 +432
7
+228억
외인 +237 · 기관 -9
8
+228억
외인 +77 · 기관 +151
미장=07/24 종가 · 국장=07/24 마감(코스피 6,690.62·▼ 5.72% / 코스닥 748.22·▼ 5.32%, 네이버 파싱) · 증권사=07/27 13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1001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7.27 fix_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