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8월 12일 수 · 직전거래일(08/11) 종가 기준 · fix_01
코스피
▲ 0.73%
코스닥
▲ 0.39%
나스닥
▼ 0.60%
필라델피아 반도체
▲ 0.87%
원/달러
▼ 6.00원
미국채30년
5.240% ▼ 1.1bp
미국채10년
4.688% ▼ 1.8bp
미국채2년
4.214% ▼ 2.7bp
WTI
$83.20 ▲ 1.30%

$4,430.30 ▼ 0.24%
비트코인
$63,582 ▼ 0.61%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8/12 발간 6건 · 코스닥 종가=857.84(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1위 — 오늘 밤 7월 CPI … 9월 저울은 동결 52% vs 인상 48%, 컨센 부합만 해도 '불안 완화'
간밤 미국 증시를 지배한 것은 재료가 아니라 대기였다 — 다우 53,791.85(−0.34%)·S&P500 7,728.20(−0.32%)·나스닥 26,445.45(−0.60%). 키움은 "이제 시장은 미국의 7월 CPI 결과에 집중할 전망"이라며 저울의 눈금을 특정했다 — FedWatch 9월 동결 확률 52% vs 인상 확률 48%.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3.4%(YoY, 6월 3.5%)·코어 2.5%(6월 2.6%)로 전달보다 낮아지는 그림인데, 🚨이번에는 전월대비(MoM)가 더 중요하다 — 7월 미-이란 협상 파기 후 유가가 실제 물가를 얼마나 밀어올렸는지 확인하는 자리라, 컨센도 헤드라인 +0.1%(6월 −0.4%)·코어 +0.2%(6월 0.0%)로 이미 눈높이를 올려 두었다. 키움의 결론은 명확하다 — "컨센에만 부합하는 결과가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에서는 중립 수준의 재료(=불안감 완화)로 작용하는 시나리오를 베이스로 잡고 갈 필요". 채권은 한발 먼저 움직였다 — 미국채 10년 4.688%(−1.8bp)·2년 4.214%(−2.7bp)·30년 5.240%(−1.1bp), 키움 채권은 3년물 입찰의 양호한 응찰과 협상 진전 보도를 하락 사유로 들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50% 부근으로 낮아짐"이라고 적었다. 이 결과는 8월 말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 수위까지 좌우한다(키움).
2
2위 — '합의 임박설에도 굳게 닫힌 호르무즈' … 유가는 한때 진정됐다가 장 후반 다시 올랐다
중동은 이날도 방향을 주지 못했다.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미·이란 협상 진전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유가 급등세가 한때 진정됐지만(키움 채권), 장 후반 다시 반등해 WTI 83.20달러(+1.30%)·브렌트 88.91달러(+1.36%)로 마감했다. 상상인이 뽑은 Top News 제목이 상황을 요약한다 — "美·이란 '해협 주도권' 기싸움 … 합의 임박설에도 굳게 닫힌 호르무즈". IBK가 인용한 이란의 발언이 가장 강경하다 — "미국이 태도를 바꾸고 조건을 수용하지 않는 한 해협을 절대 열지 않겠다". 미 에너지장관은 "걸프 원유 수출 회복세"를 말했지만 EIA는 "내년까지 생산 차질"을 전망했다(상상인). 흥국도 "미국, 이란이 합의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시장에 끼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적었다 — 합의 보도가 유가를 꺾지 못하는 구간이다. 대신이 든 재료는 더 구체적이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전쟁 배상금 요구에 '맞불 배상금'을 예고했고, 이란 최고지도자는 호르무즈 주도권을 강조했으며, 후티 반군은 홍해 연안 사우디 정유시설을 공격했다. 연준에서도 매파가 나왔다 —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확산 방지 위해 한 차례 이상의 추가 인상 필요"(대신). 유가의 바닥도 단단하다 — 미국 전략비축유가 3억 배럴 수준을 이탈해 1983년 이후 43년래 최저(미래에셋), 유가는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미래에셋의 판정 — "협상 기대와 실제 진전 사이 간극이 의미 있게 축소되지 않는 이상 유가의 하방 경직성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 업종 성적표가 그 결과다 — 키움 집계에서 유틸리티 +1.1%·에너지 +1.1%·산업재 +0.6%가 상단, 통신 −2.1%·부동산 −0.9%·경기소비재 −0.8%가 하단이었다. 환율은 반대로 갔다 — 원/달러는 사흘째 1,410원대, 10개월 만에 최저(상상인 — 수급 개선), NDF 1개월물은 1,410.46원으로 약 4원 하락 출발을 예고했다(키움 채권). 국내 채권만 미국과 반대다 — 한은 부총재의 "고물가 오래 지속 가능성 … 금리 인상 기조 지속해야" 발언에 국고 10년 4.295%(+6.0bp)·30년 4.657%(+7.5bp)로 올랐다(상상인·키움 채권).
3
3위 — 지수가 쉬는 동안 반도체 장비만 갔다 … 그리고 장 마감 후 코어위브 +13%가 답을 미리 적었다
약세장 속 예외가 선명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0.87%(12,098.47) — 나스닥100 상승 상위에 KLA +4.01%·테라다인 +3.96%·ASML +3.80%가 나란히 섰고, 네이버 업종(로이터 분류·산술)에서도 「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 +4.42%로 상승 3위였다. 🚨전일 조간에서 하락 1위(−8.60%)였던 바로 그 업종이 하루 만에 되돌아온 것이다. 메모리도 같았다 — SK하이닉스 ADR +4.70%·샌디스크 +2.68%(흥국). 반면 빅테크가 지수를 눌렀다 — 알파벳 −3.84%·아마존 −2.09%·애플 −1.09%(흥국 "빅테크 부진한 주가 흐름 보이며 지수 하락 견인"). 엔비디아는 −0.02%로 멈춰 섰는데, 키움은 5,000억 달러 AI 인프라 금융 구축을 둘러싼 "기대(투자 여력 확대)와 불안(부채 의존도·수익성)의 공존"으로 읽었다. 대신은 구조를 특정했다 —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함께 'AI 컴퓨팅 전용 금융 플랫폼'을 출범시키는 계획이며(이날 공식 확인 — 미래에셋 "컴퓨팅 자산을 차입 가능한 자산군처럼 다루는 방식"), "AI 생태계 내 순환금융 논란이 재차 부각"됐다는 것. 돈을 굴릴 쪽은 올랐다 — KKR +6.88%·아폴로 +6.26%·브룩필드 +4.77%·블랙스톤 +3.89%(흥국·미래에셋). 같은 날 인텔은 첫 유상증자 조달 규모를 150억→200억 달러로 하루 만에 50억 늘렸다(미래에셋 — 수요가 충분했다는 해석과 "그만큼 자금 소요가 크다는 신호"가 공존). 미래에셋의 결론 — "알파벳의 대규모 회사채, 인텔의 증자 확대, 엔비디아 주도의 금융 컨소시엄까지 — 기존 기술 기업이 자체 현금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규모의 자본지출을 진행하고 있음을 시사". 🚨그리고 장 마감 후 시간외가 오늘의 예고편이다 — 코어위브 +13%대·슈퍼마이크로 +6%대(키움 · 미래에셋은 각각 "10% 이상·소폭 상승"으로 집계 — 시점 차). 다올이 정리한 슈퍼마이크로 콜의 핵심은 "6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 공개, FY27 수주잔고 역대 최고 전망, GPM 10%→17.6% 개선"이고, 매출 지연도 "고객사의 전력·냉각·네트워크 현장 준비 지연 — 단순 시점 문제"였다. 루멘텀도 회계연도 4분기 매출 10억 달러 돌파를 밝힌 뒤 시간외 강세(미래에셋). 본장에서는 라이엇 플랫폼스 +4.33%가 이색적이다 — 앤트로픽이 20년간 라이엇 데이터센터를 구매하는 91억 달러 계약을 발표했고, 웨드부시는 "AMD(+1.01%) 반도체를 탑재한 데이터센터 리스 계약 증가는 AMD에게도 기회"라고 붙였다(미래에셋 — 유안타는 앤트로픽의 9~10월 IPO 사전 미팅 뉴스도 집었다). 키움은 이 흐름이 "반도체 등 국내 AI 밸류체인 관련주들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켜줄 전망"이라고 연결했다.
4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수치는 나스닥 공식 구성목록 + 네이버 .NDX 교차검증(us_ndx100.json 102종·asof 8/11), 사유는 증권사 원문(키움·흥국·하나)과 텔레그램 전문에서만 채집. 원문에 없는 사유는 미확인으로 명시.
폭등 — 왜 올랐나
액손 엔터프라이즈 +6.70% — 나스닥100 상승 1위. 전일 +4.4%에 이은 이틀째 상승이나 개별 재료는 원문에서 미확인.
메르카도리브레 +6.34% · 네비우스 그룹 +4.95% — 상승 2·3위. 개별 재료 미확인.
🚨KLA +4.01% · 테라다인 +3.96% · ASML +3.80%반도체 장비 3인방이 상승 상위를 독식. 업종 「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 산술 +4.42%(상승 3위) — 전일 하락 1위(−8.60%)의 하루 만의 되돌림이자 필라델피아 +0.87%의 실체다.
SK하이닉스 ADR +4.70% · 샌디스크 +2.68% — 흥국이 반도체 업종 강세의 대표로 지목. 오늘 국내 메모리의 직접 변수다.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2.93% — 원자력·전력 테마 평균 +3.81%(SMR +7.73%·OKLO +5.66%)와 같은 줄. AI 전력 수요 축.
폭락 — 왜 내렸나
앱러빈 −5.99% — 나스닥100 하락 1위. 사유 확인 —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 목표주가 430→400달러(미래에셋 · 지난주 2분기 실적이 예상을 하회했던 종목). 하나 퀀트의 목표주가 괴리 상위 명단에도 있다.
알파벳 −3.84%AI 조직 개편 발표 이후 주요 임원진·개발자 이탈과 경쟁력 약화 우려최근 5거래일 중 4거래일 하락(미래에셋). 흥국은 아마존 −2.09%와 묶어 "빅테크 부진이 지수 하락 견인"으로 정리.
스페이스X −3.93%대규모 락업 해제 물량이 시장에 쏟아질 수 있다는 경계감(미래에셋). 사흘 연속 상승(공모가 135달러 회복) 후 나흘 만의 하락 전환.
애플 −1.09%메모리 공급 부족 → 아이폰 신제품 가격 상승 전망 + JP모간 목표주가 소폭 하향. 애플페이를 이끈 제니퍼 베일리 부사장 10월 퇴임 — 팀 쿡 다음 달 퇴임과 겹친 세대교체 국면 평가(미래에셋).
🚨데이터도그 −5.37% · 허니웰 −5.27% — 데이터도그는 전일 +11.5% 상승 1위였던 종목의 하루 만의 되돌림(당일 사유는 원문 미확인), 허니웰도 개별 재료 미확인. 어도비 −3.39%.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NIQ 글로벌 인텔리 +42.0 · 스태그웰 +2.1
+8.10%
NIQ 글로벌 인텔리전스 +42.0 스태그웰 +2.1 옴니콤 그룹 +1.5 유다오 ADR +1.3 WPP ADR +1.3 매그나이트 +0.4
2
셉테르나 +22.9 · 비라이트 바이오 AD +6.2
+6.25%
셉테르나 +22.9 비라이트 바이오 ADR +6.2 레전드 바이오테크 ADR +5.7 바이오크리스트 파마슈티컬스 +5.1 타이샤 젠 테라피 +4.9 앱셀레라 바이오로직스 +4.5 아밀릭스 파마슈티컬스 +4.2 라포르 테라퓨틱스 +3.9 매드리갈 파마슈티컬스 +3.9 헤맙 테라퓨틱스 홀딩스 +3.8 디스크 메디슨 +3.7
3
칩모스 테크놀로지스 +11.7 ·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 +10.3
+4.42%
칩모스 테크놀로지스 ADR +11.7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즈 +10.3 온투 이노베이션 +9.8 폼팩터 +7.7 코후 +6.8 쿨리크 & 소파 인더스트리 +5.2 울트라 클린 홀딩스 +4.6 인테그리스 +4.2 KLA +4.0 캠텍 +4.0 테라다인 +4.0 ASML 홀딩 ADR +3.8 PDF 솔루션스 +3.2 ASE 테크놀로지 홀딩 A +2.8 앰코 테크놀로지 +2.7 액셀리스 테크놀로지스 +2.0 비코 인스트루먼츠 +1.6 램 리서치 +1.6 글로벌파운드리 +1.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0.7 ACM 리서치 +0.6
4
리뉴 에너지 글로벌 +11.8 · 클리어웨이 에너지 C +4.4
+3.46%
리뉴 에너지 글로벌 +11.8 클리어웨이 에너지 Clas +4.4 탈렌 에너지 +4.3 엔라이트 리뉴어블 에너지 +2.0 트랜스알타 +1.8 센트럴 푸에르토 ADR -3.5
5
플러그 파워 +5.2 · 플루언스 에너지 +3.6
+2.83%
플러그 파워 +5.2 플루언스 에너지 +3.6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 +3.4 인페이즈 에너지 +3.4 넥스트파워 +1.9 선런 +1.6 퍼스트 솔라 +0.7
6
알코아 +5.0 · 카이저 알루미늄 +3.4
+2.73%
알코아 +5.0 카이저 알루미늄 +3.4 콘스텔리움 +1.8 센추리 알루미늄 +0.8
7
씨 ADR +14.6 · 비아 트랜스포테이션 +6.7
+2.65%
씨 ADR +14.6 비아 트랜스포테이션 +6.7 제타 글로벌 홀딩스 +5.8 몽고DB +5.4 앰플리튜드 +4.1 벤딩 스푼스 +3.9 깃랩 +3.4 테너블 홀딩스 +3.1 인탭 +3.0 스냅 +3.0 클라비요 +2.7 벤틀리 시스템즈 +2.7 워키바 +2.6 트윌리오 +2.4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 +2.1 허브스팟 +2.1 그랩 홀딩스 +1.9 독시미티 +1.9 유니티소프트웨어 +1.8 앱폴리오 +1.7 서비스타이탄 +1.7 블랙베리 +1.7 옥타브 인텔리전스 +1.5 아틀라시안 +1.5 타일러 테크놀로지스 +1.4 트레이드 데스크 +1.3 삼사라 +1.1 지스케일러 +1.1 센티넬원 +1.0 스트래티지 우선주 Seri +1.0 엔씨노 +1.0 프로코어테크놀러지스 +0.9 나반 +0.9 유아이패스 +0.8 셀레브라이트 +0.8
8
센츄리 커뮤니티스 +2.9 · 레나 Class B +2.8
+2.23%
센츄리 커뮤니티스 +2.9 레나 Class B +2.8 M/I 홈스 +2.8 D.R. 호턴 +2.8 메리티지 홈즈 +2.6 레나 Class A +2.3 NVR +2.2 KB 홈 +2.1 톨 브라더스 +1.9 카브코 인더스트리스 +1.9 풀티 그룹 +1.8 그린 브릭 파트너스 +1.6 챔피언 홈스 +1.3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온 홀딩 -20.3 · 버컨스톡 홀딩 -5.7
-6.24%
스티븐 매든 -1.2 나이키 -1.9 덱커 아웃도어 -3.7 크록스 -4.7 버컨스톡 홀딩 -5.7 온 홀딩 -20.3
2
프로지니 -4.6 · 얼라인먼트 헬스케어 -4.2
-2.87%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1.6 시그나 -1.6 엘레반스 헬스 -1.8 몰리나 헬스케어 -2.2 센틴 -2.5 휴마나 -3.3 클로버 헬스 인베스트먼츠 -3.9 얼라인먼트 헬스케어 -4.2 프로지니 -4.6
3
아머 스포츠 -6.4 · 와비 파커 -5.2
-2.58%
트랙터 서플라이 +1.9 츄이 -0.5 울타 뷰티 -1.3 배스 앤 바디 웍스 -2.3 딕스 스포팅 굿즈 -4.2 와비 파커 -5.2 아머 스포츠 -6.4
4
퍼스트 어드밴티지 -10.3 · 칸준 ADR -4.1
-2.40%
페이첵스 +0.1 맨파워그룹 -0.5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0.9 콘 페리 -1.1 트라이넷 그룹 -1.2 로버트 하프 인터내셔널 -1.3 칸준 ADR -4.1 퍼스트 어드밴티지 -10.3
5
뉴 오리엔탈 에듀케이 -4.3 · TAL 에듀케이션 그 -2.7
-2.20%
스트라이드 -1.4 그랜드 캐년 에듀케이션 -1.4 로리어트 에듀케이션 -1.6 코비스타 -1.7 TAL 에듀케이션 그룹 A -2.7 뉴 오리엔탈 에듀케이션 & -4.3
6
빅토리아 시크릿 -5.8 ·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 -5.2
-2.07%
시그넷 주얼러스 +0.2 어반 아웃피터스 -0.1 애버크롬비 & 피치 -0.5 아카데미 스포츠 앤 아웃도 -0.7 로스 스토어스 -1.2 버클 -1.5 부트 반 홀딩스 -1.6 -2.6 태피스트리 -2.6 벌링턴 스토어스 -3.4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 -5.2 빅토리아 시크릿 -5.8
7
브룩데일 시니어 리빙 -8.3 · 팩스 그룹 -7.2
-1.88%
진디엑스 홀딩스 +5.0 소테라 헬스 +0.7 랩코프 홀딩스 +0.3 페디아트릭스 메디컬 그룹 +0.2 퀘스트 다이아그노스틱스 -0.1 테넷 헬스케어 -0.2 인컴퍼스 헬스 -0.4 네오지노믹스 -0.6 HCA 헬스케어 -0.6 코벨 -0.8 래드넷 -1.2 옵션 케어 헬스 -1.7 프리비아 헬스 그룹 -1.7 나테라 -1.8 내셔널 헬스케어 -2.0 프레제니우스 메디칼 케어 -2.0 엔사인 그룹 -2.0 아듀스 홈케어 -2.0 아카디아 헬스케어 -2.1 케미드 -2.2 CVS 헬스 -2.3 유니버셜 헬스 서비스 -2.3 다비타 -2.9 콘센트라 그룹 홀딩스 -3.1 라이프스탠스 헬스 그룹 -3.4 힘스 & 허즈 -4.0 브라이트스프링 헬스 서비스 -5.8 팩스 그룹 -7.2 브룩데일 시니어 리빙 -8.3
8
에르메네질도 제냐 -4.4 · 리바이 스트라우스 -3.7
-1.86%
질단 액티브웨어 +1.8 VF -0.8 피그스 -0.8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1.2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1.7 랄프 로렌 -2.2 필립스 반 휴센 -2.6 콘투어 브랜즈 -2.9 리바이 스트라우스 -3.7 에르메네질도 제냐 -4.4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7.5▼ 0.02%$52,635.0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04.91▼ 1.09%$44,499.1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503.81▼ 0.44%$37,410.6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72.27▼ 2.09%$29,367.9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3.8▼ 3.84%$23,044.9억
6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416.08▼ 1.50%$19,795.3억
7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43.0▼ 3.61%$18,957.6억
8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3.29▼ 3.93%$17,570.0억
9메타METASNS 플랫폼$599.12▲ 0.71%$15,262.6억
10테슬라TSLA전기차$332.81▲ 0.58%$13,144.5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868.52▲ 0.87%$9,809.0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13.26▲ 0.53%$9,013.3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74.32▲ 1.01%$7,743.2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799.38▲ 3.80%$6,911.4억
15인텔INTCCPU 제조$97.71▲ 0.19%$4,928.5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868.52▲ 0.87%$251.3억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7.5▼ 0.02%$219.9억
3인텔INTCCPU 제조$97.71▲ 0.19%$159.1억
4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3.29▼ 3.93%$144.8억
5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271.05▲ 2.68%$118.1억
6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503.81▼ 0.44%$115.5억
7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04.91▼ 1.09%$111.5억
8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3.8▼ 3.84%$99.8억
9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72.27▼ 2.09%$86.0억
10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74.32▲ 1.01%$84.5억
11메타METASNS 플랫폼$599.12▲ 0.71%$78.4억
12테슬라TSLA전기차$332.81▲ 0.58%$77.3억
13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4.94▼ 0.17%$75.0억
14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43.0▼ 3.61%$62.8억
15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416.08▼ 1.50%$53.5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액손 엔터프라이스AXON항공우주 및 방위$636.31▲ 6.70%
2메르카도리브레MELI온라인 서비스$1940.0▲ 6.34%
3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193.23▲ 4.95%
4KLAKLAC반도체 검사장비$200.47▲ 4.01%
5테라다인TER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379.56▲ 3.96%
6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799.38▲ 3.80%
7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전력 유틸리티$278.36▲ 2.93%
8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271.05▲ 2.68%
9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820.52▲ 2.44%
10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90.32▲ 2.42%
11덱스컴DXCM의료 장비, 물품 및 유통$89.53▲ 2.14%
12길리어드 사이언시스GILD제약$135.77▲ 2.04%
13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첨단 의료 장비 및 기술$401.23▲ 2.00%
14앨나일램 파마슈티컬스ALNY제약$221.2▲ 1.94%
15스타벅스SBUX레스토랑 및 바$106.66▲ 1.92%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앱러빈APP소프트웨어$318.68▼ 5.99%
2데이터도그DDOG소프트웨어$246.78▼ 5.37%
3허니웰 인터내셔널HON소비재 대기업$230.12▼ 5.27%
4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3.29▼ 3.93%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3.8▼ 3.84%
6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43.0▼ 3.61%
7어도비ADBE소프트웨어$263.71▼ 3.39%
8핀둬둬 ADRPDD온라인 서비스$90.5▼ 2.69%
9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72.27▼ 2.09%
10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74.79▼ 1.97%
11오토데스크ADSK소프트웨어$251.59▼ 1.75%
12시스코 시스템즈CSCO통신 및 네트워킹$120.43▼ 1.75%
13쇼피파이SHOP온라인 서비스$152.61▼ 1.66%
14아스테라 랩스ALAB반도체$311.99▼ 1.65%
15워크데이WDAY소프트웨어$181.27▼ 1.59%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인텔INTCCPU 제조$97.71▲ 0.19%163,512,181
2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3.29▼ 3.93%108,135,909
3엔비디아NVDAAI 반도체$217.5▼ 0.02%100,585,624
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4.94▼ 0.17%42,829,637
5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04.91▼ 1.09%36,466,852
6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90.32▲ 2.42%35,729,241
7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72.27▼ 2.09%31,492,568
8로켓 랩RKLB항공우주 및 방위$80.01▼ 0.04%29,854,166
9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868.52▲ 0.87%29,220,326
10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3.8▼ 3.84%28,744,571
11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74.79▼ 1.97%27,731,380
12테슬라TSLA전기차$332.81▲ 0.58%23,214,052
1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503.81▼ 0.44%22,974,228
14컴캐스트CMCSA무선 통신 서비스$25.65▲ 1.79%21,854,306
15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193.23▲ 4.95%20,901,025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2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1위 — 삼성전자 +4.13%(거래대금 5조 5,559억) … '오랜만에 시장을 견인한' 날, SK하이닉스와는 갈렸다
흥국은 이날을 "반도체 대형주의 반등 — 삼성전자(+4.13%)가 SK하이닉스(+0.35%)와 차별화되는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으로 요약했다. 거래대금 5조 5,559억원(전 시장 1위)·삼성전자우 +4.77%. 재료는 수출과 레거시 메모리다 — 대신이 수치를 특정했다: 8월 1~10일 수출 213억 달러(+45.3%, 역대 최대) 중 반도체가 +155.4% 증가한 100억 달러로 호조를 주도했고 DRAM 수출 단가도 상승세 지속"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 우려도 일부 완화". 하나도 단기 유망종목 편입 사유로 "DDR4 가격 상승과 더불어 NAND 업황 개선 — 레거시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에게 긍정적"을 들었다(DDR4 4Gb 현물가는 한 달 +14.6% — 유안타). 수급이 결정적이다 — 코스피 전체로는 외국인 +452억·기관 +309억 vs 개인 −714억(대신)인데, 종목별로 보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2,998억 팔고 삼성전자를 5,843억 샀다(유안타) — 같은 반도체 안에서의 교체가 이날 두 종목의 차별화(+4.13% vs +0.35%)를 만들었다. 업종도 보험 +2.5%·IT SW +2.5%·반도체 +2.4%가 상단이었다(키움). 🚨다만 쏠림의 반대편이 있었다 — LG에너지솔루션 −3.54%·현대차 −1.23%(흥국 "반도체 외 대형주는 약세 보이며 수급 쏠림"). 현대차에는 "휴가 끝" 노조의 파업 재개(생산차질 4.2만대)라는 개별 재료도 붙었다(상상인). 오늘 아침 변수는 SK하이닉스다 — ADR +4.70%가 갈렸던 격차를 되돌릴 재료로 대기 중이다. 키움의 오늘 장 전망은 전약후강 — 유가·CPI 대기심리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주 상대적 강세, 지수 과매도 인식 등이 하방 경직성을 제공"하고,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시간외 강세가 국내 AI 밸류체인 수급을 받쳐 준다는 그림이다.
2
2위 — 코스닥의 교대 — 바이오는 이틀 만에 반납, 반도체 소부장은 이틀째 … 주성엔지니어링 +12.15%
코스닥 강보합(+0.39%)의 속은 업종 교대였다. 전일 사이드카까지 갔던 바이오 대형주가 물러섰다 — 알테오젠 −5.89%·에이비엘바이오 −4.81%(흥국 "전일 상승분 일부 반납"). 그 자리를 반도체 소부장이 이틀째 채웠다 — 주성엔지니어링 +12.15%(거래대금 5,318억·전 시장 4위)·티에스이 +7.71%·브이엠 +7.10%(흥국 "연일 강세"), 제주반도체 +3.08%. 🚨같은 바이오라도 코스피 쪽은 반대로 올랐다 — 셀트리온 +4.7%·유한양행 +4.4%·삼성바이오로직스 +2.6%(대신) — 빠진 것은 코스닥 바이오의 전일 급등분이지 업종 전체가 아니다. 실적이 미는 쪽도 있었다 — 코스메카코리아 +15.16%·네오팜 +5.60%(흥국 "호실적 기록한 화장품 관련주 강세"). GS피앤엘 +2.81%·서부T&D +2.89% 호텔주는 인바운드 기대감이다(흥국). 하나의 기업분석도 같은 결을 짚었다 — 코스맥스 2분기가 컨센을 넘자 "한국 화장품 역사상 최대 수출 모멘텀"(목표가 30.5만원 상향)이라고 적었다. 대응은 실적 축이다 — 화장품·소부장처럼 2분기 숫자가 확인된 쪽으로 좁히는 것이 바이오 되돌림 구간의 소음을 피하는 길이다.
3
3위 — 반납의 날 — 방산·조선이 전일 상승분을 뱉었다 … 한국항공우주는 −12.07%
전일 달렸던 두 업종이 같은 날 되돌아왔다.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69%·현대로템 −5.86%(흥국 "대형 방산주 전일 상승분 반납"), 그리고 한국항공우주 −12.07%(거래대금 889억·시총 13.2조)가 하락을 이끌었다. 조선 — HD현대중공업 −5.45%·한화오션 −5.72%(흥국 "전일 강세 보였던 조선주 차익실현"). 업종 하단이 IT가전 −3.6%·조선 −3.3%·상사자본재 −3.2%(키움)로 정확히 겹친다. 🚨그런데 변동성 지표는 반대 방향이다 — VKOSPI 61.68, 5월 8일(60pt) 이후 최저(6월 29일 고점 96.94 대비 −36%). 키움은 "비정상적인 변동성이 주가보다 먼저 정상화되고 있다"고 봤고, 신한(노동길)은 그 구조를 수치로 해부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롱 레버리지 ETF 14종 합산 AUM이 6/25 17.38조→8/10 5.44조로 69% 감소, 거래대금은 16.71조→0.56조로 97% 감소. 개인 저가매수도 7월 말 종료(7/31~8/11 1.28조 순매도 전환). 다만 신한의 유보도 분명하다 — 신용융자는 여전히 상품 출시 전보다 삼성전자 +19%·SK하이닉스 +42% 높아 "디레버리징의 완료보다 진행"이며, VKOSPI 60 초과 구간에서 익일 외국인 순매도 확률은 80%(2010년 이후)라 외국인 복귀는 한 박자 늦다. 파생은 먼저 풀렸다 — KOSPI200 베이시스 +2.40p(7/31 −16.2p 백워데이션에서 회복). 전략도 같은 결론이다 — 신한의 처방은 「반도체 Core + 비반도체 Breadth(화장품·헬스케어·S/W·조선)」: 반도체 하락은 지수 −25.3% 중 P/E가 −27.3%, 선행 EPS는 오히려 +2.8%로 이익 훼손이 아닌 밸류 축소라 우호적 시각을 유지하되, 비반도체의 수급·참여폭이 꺾이기 전까지 병행하라는 것. 변동성 저하 구간에서는 지수 방향 베팅보다 실적·수급이 확인된 종목 단위 대응이 유리하다(키움 전약후강 전망과 동일선).
4
전일 상승·하락 종목
kr_ranking_full.json(국내 전체 순수종목 2,763종·ETF/ETN 제외) 실측 랭킹. 사유는 조사_급등락사유.py 4단 조회(DART공시→종목뉴스→뉴스검색→토론방) + 증권사 원문에서만 채집 — 조회 후에도 없으면 미확인 명시.
상승 — 왜 올랐나
금호건설 +29.98%(11,490원·거래대금 1,544억) 상한가 — 상승 종목 중 거래대금 최대. 재료 = 「李 '호남 반도체' 속도전 지시 — 금호건설·남화토건 급등」(특징주 보도). 남화토건 +29.98%(121억)·우선주 금호건설우(+29.88%)까지 같은 줄로 상한가.
본느 +30.0%(8,060원·1,245억) 상한가「ODM 실적 훈풍에 화장품주 반등 … 본느 또 상한가」(뉴스검색). 전일 코스메카코리아 +15.16% 호실적과 같은 결의 화장품 실적 랠리.
LK삼양 +29.93%(1,055원·92억) 상한가「국방부 드론에 카메라 모듈 공급 … 이틀째 상한가」(종목뉴스). 수주가 특정된 건.
주성엔지니어링 +12.15%(5,318억) — 급등 랭킹 밖의 본류. 반도체 소부장 이틀째 강세의 대표 — 거래대금 전 시장 4위. ※금호전기 +29.94%·동양파일 +29.94%는 당일 기사가 상한가 사실만 전할 뿐 사유를 특정하지 못했다 → 재료 미확인.
하락 — 왜 내렸나
한국항공우주 −12.07%(13만 1,600원·889억·시총 13조 2,079억) — 하락 종목 중 거래대금·체급 최대. 🚨당일 기사는 「VI 발동, 주가 급락」 속보뿐 하락 사유를 특정하지 못했고 DART 공시에도 해당 재료가 없다 → 재료 미확인. 참고 단서 하나 — KOSPI 대차거래 잔고율 상위 5위(13.08%)에 올라 있다(IBK · 공매도 관련 지표일 뿐 하락 사유 특정은 아님). 방산 반납일(한화에어로 −4.69%·현대로템 −5.86%)의 진앙.
윙입푸드 −9.90%(106억) — 🚨전일 위탁생산계약 재료로 상한가(+29.99%)였던 종목의 하루 만의 되돌림. 4단 조회에서 당일 하락을 설명하는 기사는 없음(검색 결과는 전일 상승 보도) → 재료 미확인.
유니켐 −9.91%(42억) — 검색에 걸린 기사는 「'유니켐 인수 추진' 루미아」 건으로 당일 하락 사유로는 방향이 특정되지 않는다 → 재료 미확인.
에이엔피 −14.97%(9억)하락률 1위. 저유동(대금 9억)으로 사유조사 선별 대상에서 제외 — 사유 미조회. ※유니슨 −9.90%은 토론방 '공매도' 언급만 있고 뉴스·공시로 되짚어지지 않는 미검증 단서라 채택하지 않는다.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39,500원▲ 4.13%1,400조 1,837억
2SK하이닉스0006601,425,000원▲ 0.35%1,040조 9,516억
3삼성전자우005935180,200원▲ 4.77%144조 5,873억
4SK스퀘어402340945,000원▼ 0.42%124조 7,007억
5삼성전기0091501,262,000원▼ 0.94%94조 2,634억
6LG에너지솔루션373220354,500원▼ 3.54%82조 9,530억
7현대차005380403,000원▼ 1.23%82조 5,174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609,000원▲ 2.55%74조 4,821억
9KB금융105560166,600원▼ 2.97%59조 910억
10삼성생명032830289,500원▲ 3.21%57조 9,000억
11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098,000원▼ 4.69%56조 6,166억
12삼성물산028260344,500원▲ 2.53%55조 8,667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삼성전자005930239,500원▲ 4.13%5조 5,559억
2SK하이닉스0006601,425,000원▲ 0.35%5조 2,478억
3삼성전기0091501,262,000원▼ 0.94%9,146억
4주성엔지니어링036930162,400원▲ 12.15%5,318억
5SK스퀘어402340945,000원▼ 0.42%4,472억
6삼성전자우005935180,200원▲ 4.77%4,293억
7한화솔루션00983036,350원▲ 3.12%3,314억
8제주반도체08022090,400원▲ 3.08%2,814억
9대원전선00634014,520원▼ 2.88%2,507억
10알테오젠196170327,500원▼ 5.89%2,428억
11대한광통신01017013,450원▼ 4.20%2,092억
12에스피지058610114,000원▲ 6.15%2,007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본느2263408,060원▲ 30.00%
2한탑0026802,150원▲ 29.99%
3금호건설00299011,490원▲ 29.98%
4남화토건0915905,680원▲ 29.98%
5금호전기0012104,080원▲ 29.94%
6동양파일2283403,190원▲ 29.94%
7LK삼양2251901,055원▲ 29.93%
8금호건설우00299521,950원▲ 29.88%
9위메이드맥스1017304,390원▲ 29.88%
10서산0796505,240원▲ 29.86%
11NHN18171054,200원▲ 29.82%
12코칩12673020,000원▲ 29.70%
#종목종가전일대비
1에이엔피015260318원▼ 14.97%
2SUN&L0028201,967원▼ 13.54%
3한국항공우주047810135,500원▼ 12.07%
4레이언스2288505,890원▼ 10.49%
5유니켐0113305,180원▼ 9.91%
6유니슨018000901원▼ 9.90%
7윙입푸드9003401,820원▼ 9.90%
8E8418620897원▼ 9.76%
9슈프리마에이치큐09484013,830원▼ 9.61%
10상상인증권0012901,090원▼ 9.54%
11SKAI3578802,070원▼ 9.21%
12골드앤에스0352901,320원▼ 9.15%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삼성전자005930239,500원▲ 4.13%23,197,807
2대원전선00634014,520원▼ 2.88%17,268,848
3대한광통신01017013,450원▼ 4.20%15,557,085
4본느2263408,060원▲ 30.00%15,442,454
5금호건설00299011,490원▲ 29.98%13,438,699
6모나미0053601,929원▲ 19.22%13,288,816
7금호타이어0732407,520원▲ 2.04%12,876,737
8서산0796505,240원▲ 29.86%11,095,869
9혜인0030107,080원▲ 19.39%10,424,610
10에스에너지095910829원▲ 20.32%9,897,883
11다스코0587303,650원▲ 10.27%9,704,881
12해성옵틱스0766101,341원▼ 2.54%9,367,476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3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8/12 발간 6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개별 종목 사유의 보고 — 앱러빈 −5.99% = BofA 매수→중립 하향(TP 430→400달러), 알파벳 = AI 조직 개편 후 인력 이탈 우려로 5거래일 중 4일 하락, 스페이스X = 락업 해제 물량 경계. 구조 분석 = "알파벳 회사채·인텔 증자 확대·엔비디아 금융 컨소시엄 — 기술 기업이 자체 현금만으로 감당 못 하는 자본지출 시대". 전략비축유 43년래 최저로 유가 하방 경직.
오늘 장 전망을 전약후강으로 특정한 하우스. 유가·CPI 대기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강세 + 지수 과매도 인식이 하방을 받치고, 코어위브 시간외 +13%·슈퍼마이크로 +6%가 AI 밸류체인 수급을 개선시킨다는 그림. 🚨차별 포인트 = VKOSPI 61pt(5/8 이후 최저) — "변동성이 주가보다 먼저 정상화되고 있다"는 프레임.
🚨가장 강한 역발상 = 삼성SDI — GM 합작사 청산을 시장은 EV 수요 둔화로 읽고 팔았지만, 하나는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북미 40GWh+ 인프라 확보)라며 섹터 최선호주로 유지(TP 66.7만). NC는 2분기 컨센 대폭 상회(리니지 클래식 일매출 20억+)로 게임 Top Pick(TP 42만), 코스맥스는 TP 24→30.5만 상향.
전일 국내를 가장 촘촘히 분해한 하우스 — 삼성전자 +4.13% vs SK하이닉스 +0.35% 차별화, 반도체 외 대형주(LG엔솔 −3.54%·현대차 −1.23%) 약세의 수급 쏠림. 코스닥은 소부장·화장품·호텔 강세 vs 바이오·방산·조선 반납의 업종 교대로 정리. 미국은 빅테크 부진(알파벳 −3.84%) vs 반도체 강세(SK하이닉스 ADR +4.70%)의 혼조.
🚨오늘 지면 핵심 서사의 정본 해부 — 삼전·하이닉스 롱 레버리지 ETF AUM 69% 감소(17.38조→5.44조)·거래대금 97% 감소, 다만 신용융자는 출시 전보다 +19%/+42% 높아 "디레버리징 완료 아닌 진행". VKOSPI 60 초과 시 익일 외국인 순매도 확률 80% — 외국인 복귀는 한 박자 늦다. 전략 = 반도체 Core + 비반도체 Breadth(화장품·헬스케어·S/W·조선). 기업분석 11건 — 코스맥스 TP 28만 상향·NHN "상한가가 이해되는 AI 팩토리"(TP 40% 상향)·신세계 최선호(TP 70만 하향).
간밤 하락의 사유를 이란 발언으로 특정 — "미국이 태도를 바꾸고 조건을 수용하지 않는 한 해협을 절대 열지 않겠다"(협상 진전 기대 약화 = 유가 상승·증시 하방). 데이터 픽 = 신용잔고(KOSPI) 하루 +739억 증가(디레버리징 미완의 방증) · 한국항공우주 = 대차거래 잔고율 상위 5위.
🚨수치의 하우스 — 8/1~10 반도체 수출 +155.4%(100억 달러)·전체 213억 달러 역대 최대, DRAM 수출 단가 상승 지속 =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 우려 일부 완화". 엔비디아 5,000억 달러는 6개사(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 'AI 컴퓨팅 전용 금융 플랫폼'으로 특정하며 순환금융 논란 재부각을 경고. 커머디티(최진영)는 "시차는 있지만 오차는 없을 원자재 슈퍼 사이클" — 내년은 에너지가 주도, 에너지 자립 테마 주목.
종목별 수급표가 차별화의 답 — 외국인 순매수 1위 삼성전자 5,843억 / 순매도 1위 SK하이닉스 2,998억(기관은 SK하이닉스 1,035억 순매수로 반대편). 뉴스 픽 = 앤트로픽 9~10월 IPO(사전 투자자 미팅)·라이엇과 12.85조 데이터센터 계약, 인텔 첫 유증 21조. DDR4 4Gb 현물 14.08달러(1개월 +14.6%).
협상 진전 보도로 유가가 한때 진정 + 3년물 입찰 양호 → 미국채 단기물 중심 강세(2년 −2.7bp). 다만 유가 장 후반 재반등 + CPI 경계로 하락폭 제한. 국내는 반대 — 한은 '추가 인상' 언급·초장기물 입찰 경계감에 국고 10년 +6.0bp·30년 +7.5bp.
뉴스 큐레이션의 축 3개 — ⑴호르무즈 주도권 기싸움(합의 임박설에도 해협은 닫힘) ⑵'깡통대출' 비율 코로나 이후 최고(고금리 부실 확산) ⑶금값 2개월 최고 — "내일 CPI 상승 둔화 시 랠리 기대". 개별로는 현대차 노조 파업 재개(생산차질 4.2만대).
시간외 +6%의 원문 해설 — 600억 달러 이상 신규 수주 공개, FY27 진입하며 수주잔고 역대 최고 전망. 매출 지연은 "고객사 전력 부족·냉각/네트워크 현장 준비 지연 — 단순 시점 문제". GPM 9~10%→17.6% 개선(에이전틱 AI·엔터프라이즈 믹스). Vera Rubin 기반 시스템 최선단 공급 준비.
철광석 현물 +1.0%·중국 철강 선물 반등. LME는 품목별 혼조(알루미늄 +1.4%·니켈 −0.6%), 귀금속은 유가 상승에 하락(LME 금 −0.5%·은 −1.6%). 철강주는 Alcoa +4.9%가 돌출.
탄소시장 뉴스 3건 — 브렌트 상승(중재국발 합의 근접 소식에도), 국내 탄소중립법 개정 지연(기후특위 법안 처리 제로), EU CORSIA 배출권 기준 강화 2027년으로 연기.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9종)
1
삼성전자반도체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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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사
+4.13% — 어제 가장 많은 하우스가 언급한 종목. 신한 마감 제목이 "오랜만에 시장 견인한 삼성전자". 재료 축 둘 — 반도체 수출 +155.4%(8/1~10)·DRAM 단가 상승(대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 우려 완화")과 DDR4·NAND 레거시 가격 상승(하나 단기 유망 편입 — "레거시 비중 높은 삼성전자에 긍정적"). 🚨외국인 순매수 5,843억 1위(유안타) —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샀다. · 하나·흥국·대신·유안타·상상인
2
삼성SDI2차전지
▲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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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하나 「완벽한 오해」 — GM 합작사 청산 공시를 시장은 EV 수요 둔화로 오독해 팔았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 — 단독 전환으로 북미 ESS 40GWh+ 인프라 확보, 향후 실적 추정 상향 이벤트. TP 66.7만 유지·섹터 최선호주. 유안타도 "단독 공장 전환·차세대 배터리는 공동개발" 뉴스로 등재. · 하나·유안타
3
NC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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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하나·신한 동시 커버 — 2분기 영업이익 1,739억(+1,053% YoY) 컨센 대폭 상회(리니지 클래식 분기 1,855억·일매출 20억+). 9/30 아이온2 글로벌 얼리액세스 대기. 하나 게임 Top Pick·TP 42만 / 신한 "IP 파워 증명"·TP 33만. · 하나·신한
4
코스맥스화장품
▲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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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3.2%(대신 화장품 묶음). 🚨두 하우스가 같은 날 목표가를 올렸다 — 하나 24→30.5만("완전하고 완벽한 회복 · 한국 화장품 역사상 최대 수출 모멘텀"), 신한 24→28만("자신감 충만한 하반기, 눈높이 Up" — 3Q 가이던스 한국 30%대·미국 40%+). 전일 화장품주 강세(코스메카 +15.16%·본느 상한가)와 같은 결. · 하나·신한·대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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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실적 발표 당일 −6.4% 하락에 🚨세 하우스가 모두 '기회' 논조 — 하나 TP 8.0→8.5만 상향("3분기 마진 하락은 일시적, 매수 기회"), 신한 TP 7.9만("실적은 Tier-1, 주가는 원가 우려 선반영" — 타이어 OPM 17.2%), 대신 TP 9.5만("짧게 확인하고 길게 보자" — 2027년 DPS 5,000원·배당수익률 7.6%). · 하나·신한·대신
6
신세계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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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대신 「모든 사업부가 그냥 다 좋다」(TP 100만) + 신한 「백화점 최후의 보루」 업종 최선호(TP 70만으로 하향했으나 상승여력 63%). 2Q OP 1,671억(+122%) 컨센 10% 상회 — 백화점 기존점 +27%·외국인 매출 +149%·면세 흑자. · 대신·신한
7
GKL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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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하나 — 관광기금 세율 인상 우려 급락은 과도 판단. 고매출 구간(예 3,000억) 신설 시 GKL 강남 영업장(연 2,500억 내외)은 비껴간다는 문체부 정정 보도 근거. 2Q 드랍액 팬데믹 후 첫 분기 1조 회복 · 2027년 P/E 9배 저평가. · 하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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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하나 "사업 구조 재편에 베팅해 볼 만한 주가"(TP 37만) + 신한 「다가오는 바이오의 시간」(TP 26만 하향 — "바닥은 바이오가 만든다"). 2Q는 식품 원가 부담으로 하회했으나 바이오 손익 910억 서프라이즈·전분기比 +1,555%. · 하나·신한
9
바텍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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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대신 — 2Q 사상 최대 매출(1,214억)·OP 245억(+45%). TP 3.2→3.7만 상향(+15.6%). Green X21 유럽 출시로 3Q부터 매출 기여 본격화, 26F PER 6.0배. · 대신
주의 — 하락·노이즈 (5종)
1
한국항공우주방산·우주
▼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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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시총 13조 대형주의 두 자릿수 급락(−12.07%·대금 889억)인데 아침 확보 원문 중 사유를 짚은 하우스가 없다(n=0). 당일 기사도 「VI 발동·주가 급락」 속보뿐 — 4단 조회에서 사유 미확인. 방산 반납일의 진앙 — 사유 확인 전 저가매수 추격 금지. ·
2
알테오젠바이오
▼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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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흥국 — "전일 강한 상승폭을 보였던 바이오 대형주가 전일 상승분 일부 반납"(에이비엘바이오 −4.81% 동반). 사이드카 다음날의 되돌림 1순위. 다만 코스피 바이오(셀트리온 +4.7%·삼바 +2.6%)는 반대로 올랐다(대신) — 업종 전체가 아니라 급등분의 되돌림. · 흥국
3
▼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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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흥국 "전일 강세 보였던 조선주 차익실현"한화오션 −5.72%·삼성중공업 −3.3% 동반(대신). 업종 −3.3%로 하락 2위. 전일 데이터센터 엔진 수주 재료로 올랐던 자리의 되돌림. · 흥국·대신
4
현대차자동차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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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흥국(반도체 쏠림의 반대편 대형주 약세) + 상상인 개별 재료 — "'생산차질 4.2만대' 현대차 또 멈춘다 … '휴가 끝' 노조, 더 센 파업 재개". · 흥국·상상인
5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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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흥국 — 삼성전자 쏠림의 반대편 대형주 약세 대표(−3.54%). 개별 악재 언급은 원문에 없음 — 수급 요인으로 정리. · 흥국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8/11 종가배치 2352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1,538억 · 외인 +1,534억
순매수 63/190종 · SK하이닉스 +983 · 삼성전자 +764 · 제주반도체 +174
기관 +501억 · 외인 -308억
순매수 27/137종 · GS건설 +175 · 현대건설 +150 · HD건설기계 +72
기관 +211억 · 외인 +79억
순매수 15/143종 · 한화솔루션 +317 · SK케미칼 +10 · 한창산업 +1
기관 +208억 · 외인 -276억
순매수 23/66종 · 삼성화재 +115 · 메리츠금융지주 +94 · 현대해상 +76
기관 +98억 · 외인 -227억
순매수 11/82종 · 고려아연 +111 · 세아베스틸지주 +7 · 동국제강 +3
기관 +9억 · 외인 -106억
순매수 4/47종 · LG유플러스 +85 · KT +26 · LG헬로비전 +0
기관 -15억 · 외인 +66억
순매수 7/31종 · 롯데렌탈 +43 · HMM +9 · 팬오션 +2
기관 -163억 · 외인 -90억
순매수 21/109종 · NHN +100 · NC +33 · CJ CGV +4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성전자반도체
+6,660억
외인 +5,896 · 기관 +764
2
셀트리온제약·바이오
+756억
외인 +640 · 기관 +116
3
삼성바이오로직스제약·바이오
+434억
외인 +177 · 기관 +257
4
+258억
외인 +160 · 기관 +98
5
+239억
외인 -78 · 기관 +317
6
+237억
외인 -28 · 기관 +265
7
+228억
외인 +68 · 기관 +160
8
+171억
외인 +96 · 기관 +76
9
유한양행제약·바이오
+164억
외인 +53 · 기관 +111
10
+154억
외인 +118 · 기관 +36
미장=08/11 종가 · 국장=08/11 마감(코스피 6,345.53·▲ 0.73% / 코스닥 857.84·▲ 0.39%, 네이버 파싱) · 증권사=08/12 6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2352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8.12 fix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