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8월 25일 화 · 직전거래일(08/24) 종가 기준 · Final
코스피
▼ 3.12%
코스닥
▲ 1.42%
나스닥
▼ 0.77%
필라델피아 반도체
▼ 2.70%
원/달러
▼ 3.00원
미국채30년
5.227% ▼ 4.6bp
미국채10년
4.698% ▼ 3.6bp
미국채2년
4.234% ▼ 0.3bp
WTI
$85.01 ▼ 2.35%

$4,706.30 ▲ 0.18%
비트코인
$80,955 ▲ 4.52%
🚨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8/25 발간 27건 · 코스닥 종가=813.33(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1위: 할인율이 낮아져도 반도체 매도는 멈추지 않았다
미국채 10년물은 4.698%(−3.6bp), 30년물은 5.227%(−4.6bp)로 내렸고 WTI도 85.01달러(−2.35%)로 하락했다. 성장주의 할인율과 비용 부담에는 우호적인 조합이었지만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70%, DRAM 관련 지수는 −5.89%였다. 엔비디아 −2.91%, 마이크론 −5.83%, 샌디스크 −6.45%, 씨게이트 −6.51%로 낙폭도 메모리와 저장장치에 집중됐다. 당사는 이를 거시환경 악화보다 엔비디아 실적 전 포지션 축소, 중국 메모리 공급 우려,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이 겹친 수급 충격으로 판단한다. 다만 금리가 내려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반등의 필요조건만 충족됐을 뿐 충분조건은 아직 아니라는 뜻이다.
2
2위: 다우 +0.26%와 나스닥 −0.77%, 위험회피보다 주도주 교체에 가깝다
다우는 +0.26%였지만 S&P500은 −0.28%, 나스닥은 −0.77%였다. 업종별로 필수소비재 +1.76%, 금융 +1.24%, 유틸리티 +1.04%, 커뮤니케이션 +1.01%가 올랐고 정보기술은 −1.59%였다. 메타 +1.66%, 아마존 +1.33%, 알파벳 +0.94%, 마이크로소프트 +0.84%가 버틴 반면 엔비디아와 반도체 장비·메모리는 동반 하락했다. 지수만 보면 기술주 조정이지만 내부에서는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업종과 일부 플랫폼으로 자금이 이동했다. 당사는 이를 전면적인 위험회피가 아니라 AI·반도체의 과밀 포지션을 줄이는 과정으로 본다. 추세 복귀는 엔비디아 실적 하루의 상승보다 반도체지수와 메모리주의 동반 안정으로 확인해야 한다.
3
3위: 장기채 매입은 유동성 완충장치이지 금리 체제 전환은 아니다
미 재무부는 약 1조달러 수준의 재무부 일반계정 자금을 활용해 장기채 매입을 늘릴 수 있다. 이 기대가 10년물과 30년물 하락에는 힘을 보탰지만 2년물은 4.234%(−0.3bp)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9월 정책금리 인상 확률도 약 42%로 남았다. 장기물 매입은 당장의 기간 프리미엄과 시장 충격을 줄일 수 있지만, 사용한 현금은 이후 국채 발행으로 다시 채워야 한다. 따라서 이번 장기금리 하락을 통화완화의 시작으로 확대 해석하기보다 단기물 금리, 물가, 재정 보충 발행을 함께 봐야 한다. 성장주에는 10년물 하락이 숨통을 틔우지만 실적과 공급 우려를 상쇄할 정도의 정책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다.
4
4위: 캐나다 관세 충격은 제조업 안에서도 승자와 피해 업종을 갈랐다
미국은 2027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자동차·트럭·부품·철강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고 캐나다도 보복 조치를 예고했다. 뉴코어 +0.41%, 스틸다이내믹스 +0.26%처럼 미국 철강사는 보호 기대를 받았지만 JB헌트 −5.65%, 올드도미니언 −3.69% 등 운송주는 물동량과 비용 우려를 반영했다. 관세 뉴스는 업종 전체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당사는 매출의 국경 노출도, 원재료 조달, 가격 전가력에 따라 손익 효과가 달라지는 만큼 단순한 보호무역 수혜 묶음보다 기업별 공급망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5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나스닥100·미국 시가총액 상위주 실측 · 등락 사유는 8월 25일 PDF 10종과 FICC 원문에서 확인된 범위만 사용
폭등 — 왜 올랐나
알트리아 +3.62%·월마트 +2.66% — 필수소비재가 +1.76%로 가장 강했다. 경기 낙관보다 반도체 변동성을 피하려는 방어 수요의 성격이 짙다.
마스터카드 +3.28%·비자 +3.05% — 금융 업종 +1.24%와 함께 상승했다. 장기금리 하락에도 결제망의 현금흐름 안정성이 선택받았다.
메타 +1.66%·아마존 +1.33%·알파벳 +0.94%·마이크로소프트 +0.84% — 대형 기술주 안에서도 플랫폼은 반도체보다 강했다. AI 투자 확대와 칩 수급 조정을 같은 신호로 보면 안 된다.
뉴코어 +0.41%·스틸다이내믹스 +0.26% — 캐나다산 철강에 대한 관세 예고로 미국 내 가격 방어 기대가 유입됐다. 시행 시점과 보복 조치가 남아 있어 정책 민감도는 높다.
폭락 — 왜 내렸나
씨게이트 −6.51%·샌디스크 −6.45%·마이크론 −5.83%·웨스턴디지털 −5.24% — 중국 메모리 공급 확대 우려와 반도체 포지션 축소가 저장장치·메모리에 집중됐다.
엔비디아 −2.91%·AMD −3.49%·인텔 −3.12%·브로드컴 −2.63% — 엔비디아 실적을 앞두고 반도체 전반의 기대치와 포지션이 동시에 낮아졌다.
JB헌트 −5.65%·올드도미니언 −3.69% — 캐나다 관세와 보복 우려가 북미 물동량과 운송비 불확실성을 키웠다.
테슬라 −3.83% — 기술주 조정과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이 겹쳤다. 관세의 실제 공급망 영향과 수요 둔화를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알보테크 +18.5 · 베라 테라퓨틱스 +4.5
+4.53%
알보테크 +18.5 베라 테라퓨틱스 +4.5 젠코 +4.3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 +3.9 텔릭스 파마슈티컬스 ADR +3.1 스칼러 락 홀딩 +3.0 파바비스 NV +2.9 탱고 테라퓨틱스 +2.6 팔벨라 테라퓨틱스 +2.6 라포르 테라퓨틱스 +2.3 인라이븐 테라퓨틱스 +2.2
2
ETSY +7.4 · 파이브 빌로우 +5.0
+2.45%
ETSY +7.4 파이브 빌로우 +5.0 콜스 +4.0 딜라즈 +3.4 웨이페어 +1.6 메이시스 +1.6 아마존닷컴 +1.3 미니소 그룹 홀딩 ADR +0.8 쿠팡 -0.1 제이디닷컴 ADR -0.6
3
맥그로 힐 +3.5 · 존 윌리 앤 손 Cl +3.1
+2.39%
맥그로 힐 +3.5 존 윌리 앤 손 Class +3.1 뉴욕타임스 +2.7 피어슨 ADR +2.2 뉴스 코퍼레이션 Class +1.4 뉴스 코퍼레이션 Class +1.2
4
엘프 뷰티 +3.9 · 에스티 로더 +2.1
+1.95%
엘프 뷰티 +3.9 에스티 로더 +2.1 켄뷰 +1.9 킴벌리클라크 +1.9 유니레버 ADR +1.8 코티 +1.8 콜게이트-팜올리브 +1.6 P&G(프록터 & 갬블) +1.3 인터퍼퓸 +1.0
5
방코 마크로 ADR +5.2 · 뱅코 BBVA 아르헨 +5.0
+1.87%
방코 마크로 ADR +5.2 뱅코 BBVA 아르헨티나 +5.0 그루포 피난시에로 갈리시아 +5.0 인터 앤 코 +3.1 방코 산탄데르 칠레 ADR +2.7 방코 데 칠레 ADR +2.0 방쿠 브라데스쿠 ADR +1.9 도이치은행 +1.6 우리금융지주 ADR +1.6 센트럴 밴컴퍼니 +1.6 서비스퍼스트 뱅크셰어스 +1.4 제이피모간체이스 +1.4 웰스파고 우선주 시리즈 L +1.3 방쿠 브라데스쿠 우선주 A +1.3 그루포 아발 악시오네스 이 +1.3 누 홀딩스 +1.2 US 뱅코프 우선주 시리즈 +1.1 웰스파고 +1.1 뱅크오브아메리카 +1.0 퍼스트 뱅코프(노스 캐롤라 +0.9 방코 산탄데르 ADR +0.9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 +0.8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0.8 리전스 파이낸셜 +0.7
6
아메리칸 워터 웍스 +3.3 · 에센셜 유틸리티스 +2.9
+1.85%
아메리칸 워터 웍스 +3.3 에센셜 유틸리티스 +2.9 아메리칸 스테이츠 워터 +2.8 캘리포니아 워터 서비스 그 +2.6 H2O 아메리카 +1.6 콤파니아 데 사네아멘투 바 +0.4 워터브리지 인프라스트럭처 -0.7
7
달러 트리 +4.0 · 타겟 +2.7
+1.82%
달러 트리 +4.0 타겟 +2.7 코스트코 홀세일 +2.5 BJ's 홀세일 클럽 홀딩 +2.1 밥스 디스카운트 퍼니처 +1.8 달러 제너럴 +1.6 프라이스스마트 +1.1 올리스 바겐 아웃렛 홀딩스 +0.4 TJX 컴퍼니스 +0.1
8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 +4.3 · 애버크롬비 & 피치 +3.1
+1.74%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 +4.3 애버크롬비 & 피치 +3.1 +2.8 시그넷 주얼러스 +2.6 어반 아웃피터스 +2.4 빅토리아 시크릿 +2.0 태피스트리 +1.5 버클 +1.4 벌링턴 스토어스 +1.3 로스 스토어스 +1.0 아카데미 스포츠 앤 아웃도 +0.7 부트 반 홀딩스 -2.3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아이온큐 -8.5 · 에버퓨어 -7.5
-4.35%
로지텍 인터내셔널 +1.2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1.9 델테크놀로지 -2.0 TD 시넥스 -2.6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 -2.6 넷앱 -2.8 HP -3.8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우선 -5.1 웨스턴 디지털 -5.2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5.6 IQM 퀀텀 컴퓨터스 AD -6.0 샌디스크 -6.5 씨게이트 -6.5 에버퓨어 -7.5 아이온큐 -8.5
2
세레브라스 시스템스 -5.5 · 모빌아이 글로벌 -4.3
-3.71%
다이볼드 닉스도르프 -1.6 CDW -3.5 모빌아이 글로벌 -4.3 세레브라스 시스템스 -5.5
3
리게티 컴퓨팅 -8.6 · AXT -7.5
-3.33%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 +3.9 실리콘 래보라토리스 +0.0 코보 -0.2 스카이웍스 솔루션스 -0.4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0.5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1.3 퀄컴 -1.4 NXP 세미콘덕터 -1.4 암 홀딩스 ADR -1.9 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 -1.9 큐니티 일렉트로닉스 -2.0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2.0 TSMC ADR -2.1 모놀리식 파워 시스템즈 -2.4 ST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2.4 하이맥스 테크놀로지스 AD -2.5 셈텍 -2.6 아스테라 랩스 -2.6 브로드컴 -2.6 임핀지 -2.7 엔비디아 -2.9 로저스 -2.9 래티스 세미컨덕터 -3.0 온 세미콘덕터 -3.1 TTM 테크놀로지스 -3.1 인텔 -3.1 시러스 로직 -3.2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 -3.3 M/A-컴 테크놀로지 솔루 -3.4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 홀 -3.5 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3.5 파워 인티그레이션 -3.6 펭귄 솔루션스 -3.7 노바 메저링 인스트루먼츠 -3.8 비샤이 인터테크놀로지 -3.8 시냅틱스 -4.1 알레그로 마이크로시스템즈 -4.1 애로우 일렉트로닉스 -4.3 다이오즈 -4.6 램버스 -4.6 SK하이닉스 ADR -4.9 암바렐라 -5.1 타워 세미컨덕터 -5.2 아이코아 홀딩스 -5.5 Si타임 -5.5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5.7 맥스리니어 -5.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5.8 실리콘 모션 테크놀로지 A -5.9 엔라이트 -6.9 AXT -7.5 리게티 컴퓨팅 -8.6
4
플러그 파워 -4.4 · 플루언스 에너지 -4.2
-3.24%
넥스트파워 -1.7 선런 -2.6 퍼스트 솔라 -2.8 인페이즈 에너지 -3.7 플루언스 에너지 -4.2 플러그 파워 -4.4
5
코후 -5.7 · 폼팩터 -5.5
-3.16%
ASE 테크놀로지 홀딩 A -0.7 램 리서치 -1.2 KLA -1.3 ASML 홀딩 ADR -1.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1.6 비코 인스트루먼츠 -2.3 ACM 리서치 -2.6 쿨리크 & 소파 인더스트리 -2.6 액셀리스 테크놀로지스 -2.8 테라다인 -2.9 캠텍 -3.0 온투 이노베이션 -3.5 인테그리스 -3.8 글로벌파운드리 -4.4 앰코 테크놀로지 -4.7 울트라 클린 홀딩스 -4.8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즈 -5.2 폼팩터 -5.5 코후 -5.7
6
샤오펑 ADR -8.5 · 루시드 그룹 -7.6
-3.10%
할리-데이비슨 +0.3 폴라리스 -0.1 빈패스트 오토 -0.6 제너럴 모터스 -1.1 토요타자동차 ADR -1.8 앱티브 -1.9 리비안 -2.2 혼다자동차 ADR -2.3 페라리 -2.8 포드 모터 -3.3 스텔란티스 -3.5 테슬라 -3.8 리 오토 ADR -4.4 니오 ADR -5.8 루시드 그룹 -7.6 샤오펑 ADR -8.5
7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 -13.8 · 인플렉션 -7.6
-2.82%
본티어 +0.8 엘지디스플레이 ADR +0.3 TE 커넥티비티 -0.6 셀레스티카 -0.7 크레인 NXT -0.8 암페놀 -0.9 플렉서스 -1.1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 -1.3 OSI 시스템즈 -1.3 아이트론 -1.3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1.4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 -1.7 산미나 -1.8 센사타 테크놀로지스 홀딩 -2.0 리틀휴즈 -2.2 놀스 -2.2 자빌 -2.7 에이브이넷 -2.7 코닝 -2.9 벨 퓨즈 Class B -2.9 IPG 포토닉스 -3.4 플렉스 -3.4 패브리넷 -3.6 노밴타 -4.0 코히런트 -4.8 헤사이 그룹 ADR -5.0 아우스터 -7.0 인플렉션 -7.6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13.8
8
인튜이티브 머신스 -9.1 ·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7.5
-2.73%
ATI +1.4 임브라에르 ADR +0.4 록히드 마틴 +0.1 트랜스다임 그룹 -0.1 AAR -0.1 제너럴 다이내믹스 -0.1 노스롭 그루만 -0.3 RTX -0.3 파슨스 -0.5 헤이코 -0.7 헤이코 Class A -0.7 CAE -0.7 텍스트론 -1.0 브이투엑스(V2X) -1.2 VSE -1.2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 -1.2 헥셀 -1.4 L3 해리스 테크놀러지스 -1.5 엘빗 시스템즈 -1.5 보잉 우선주 6% -1.6 AEVEX -1.7 보잉 -1.8 GE 에어로스페이스 -1.9 머큐리 시스템즈 -1.9 스탠다드에어로 -2.0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2.1 무그 Class A -2.4 우드워드 -3.0 로어 홀딩스 -3.0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3.1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 -3.1 커티스 라이트 -3.1 플래닛 랩스 PBC -3.2 베타 테크놀로지스 -3.6 아처 에비에이션 -3.6 카르만 홀딩스 -3.8 MDA 스페이스 -4.0 듀코먼 -4.0 레오나르도 DRS -4.2 아스트로닉스 -4.2 조비 에비에이션 -4.5 BWX 테크놀로지스 -4.6 액손 엔터프라이스 -4.8 레드와이어 -5.3 FTAI 애비에이션 -5.4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5.5 로켓 랩 -5.9 크라토스 디펜스 & 시큐리 -7.2 에어로바이런먼트 -7.5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7.5 인튜이티브 머신스 -9.1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8.48▼ 2.91%$50,452.2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0.34▲ 0.32%$45,291.6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87.31▲ 0.84%$36,185.4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2.07▲ 1.33%$28,267.7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8.06▲ 0.94%$23,330.5억
6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44.59▲ 0.83%$19,045.5억
7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5.0▼ 1.44%$18,323.3억
8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58.76▼ 2.63%$17,068.3억
9메타METASNS 플랫폼$559.02▲ 1.66%$14,241.1억
10테슬라TSLA전기차$348.95▼ 3.83%$13,781.9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10.43▼ 5.83%$10,282.3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6.49▲ 2.69%$8,474.6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56.75▼ 3.49%$7,456.2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740.13▼ 1.34%$6,683.8억
15인텔INTCCPU 제조$87.26▼ 3.12%$4,611.8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8.48▼ 2.91%$276.3억
2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10.43▼ 5.83%$259.6억
3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493.12▼ 6.45%$200.3억
4테슬라TSLA전기차$348.95▼ 3.83%$137.7억
5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0.34▲ 0.32%$101.3억
6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8.06▲ 0.94%$88.9억
7인텔INTCCPU 제조$87.26▼ 3.12%$83.1억
8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5.0▼ 1.44%$81.1억
9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87.31▲ 0.84%$76.4억
10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56.75▼ 3.49%$73.1억
11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2.07▲ 1.33%$72.7억
12메타METASNS 플랫폼$559.02▲ 1.66%$70.8억
13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58.76▼ 2.63%$65.8억
1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5.89▼ 2.25%$61.2억
15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44.59▲ 0.83%$55.0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톰슨 로이터TRI전문 정보 서비스$108.62▲ 2.93%
2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22.63▲ 2.83%
3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6.49▲ 2.69%
4코스트코 홀세일COST할인점$971.4▲ 2.50%
5도어대시DASH온라인 서비스$229.06▲ 2.49%
6몬스터 베버리지MNST무알콜 음료$48.92▲ 2.36%
7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CCEP무알콜 음료$110.12▲ 1.96%
8부킹 홀딩스BKNG여가 및 오락시설$213.36▲ 1.78%
9신타스CTAS경영 지원 서비스$207.4▲ 1.77%
10오레일리 오토모티브ORLY자동차 차량, 부품 및 서비스 소매$90.68▲ 1.76%
11메타METASNS 플랫폼$559.02▲ 1.66%
12에어비앤비ABNB온라인 서비스$190.21▲ 1.55%
13큐리그 닥터 페퍼KDP무알콜 음료$32.51▲ 1.47%
14엑셀 에너지XEL전력 유틸리티$77.33▲ 1.35%
15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2.07▲ 1.33%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794.65▼ 6.51%
2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493.12▼ 6.45%
3로켓 랩RKLB항공우주 및 방위$68.28▼ 5.91%
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10.43▼ 5.83%
5웨스턴 디지털WDC하드·낸드 저장장치$435.38▼ 5.24%
6액손 엔터프라이스AXON항공우주 및 방위$597.59▼ 4.80%
7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830.17▼ 4.22%
8데이터도그DDOG소프트웨어$225.77▼ 4.18%
9테슬라TSLA전기차$348.95▼ 3.83%
10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10.91▼ 3.75%
11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56.75▼ 3.49%
12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29.29▼ 3.27%
13인텔INTCCPU 제조$87.26▼ 3.12%
14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8.48▼ 2.91%
15테라다인TER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364.9▼ 2.89%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8.48▼ 2.91%131,793,606
2인텔INTCCPU 제조$87.26▼ 3.12%95,400,122
3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5.0▼ 1.44%59,767,372
4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22.63▲ 2.83%40,121,941
5테슬라TSLA전기차$348.95▼ 3.83%38,932,940
6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5.89▼ 2.25%34,669,349
7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6.49▲ 2.69%33,499,283
8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0.34▲ 0.32%32,524,706
9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10.43▼ 5.83%28,532,364
10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2.07▲ 1.33%27,764,596
11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8.06▲ 0.94%25,487,665
12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WBD방송$28.7▲ 0.53%21,302,082
13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80.01▲ 0.53%20,782,056
14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86.25▼ 1.82%18,312,602
15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58.76▼ 2.63%18,233,981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2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1위: 코스피 −3.12%였지만 상승 579종·하락 286종이었다
코스피는 6,696.96(−3.12%)로 급락했지만 코스닥은 813.33(+1.42%)로 올랐다. 코스피에서도 상승 579종이 하락 286종보다 두 배 많았고 26개 업종 중 18개가 상승했다. 외국인 −3조6,691억원, 기관 −1조2,901억원의 매도가 삼성전자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반면 개인은 +3조3,217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합계 약 2,665억원을 순매수했다. 당사는 이날을 시장 전체의 투매보다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의 집중 조정으로 본다. 다만 지수 충격이 신용과 파생 수급으로 번지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2
2위: 삼성전자 −8.70%, 주주환원의 규모보다 방식이 재평가됐다
삼성전자는 −8.70%로 하락했고 삼성생명 −13.09%, 삼성물산 −7.84%, SK하이닉스 −3.41%가 뒤따랐다. 시장은 잔여 주주환원 재원 90~110조원과 3분기 약 30조원의 현금배당보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과 구체적인 시행 방식의 부재를 더 크게 반영했다. 반면 SK하이닉스의 최근 자사주 매입은 거래일당 약 1조원, 일일 거래대금의 8~10% 수준으로 실제 수급에 들어오고 있다. 당사는 반도체 조정의 핵심이 이익 훼손 확정보다 기대했던 환원 방식과 실현된 매수 흐름의 차이라고 판단한다. 삼성전자의 반등은 총액 재강조보다 시행 시점과 매입·소각 방식이 구체화될 때 신뢰도가 높아진다.
3
3위: 자금은 2차전지·바이오로 이동했지만 계약과 현금이 있는 종목만 남는다
삼성SDI +7.74%, 엘앤에프 +16.36%, 포스코퓨처엠 +10.33%, 에코프로비엠 +10.80%로 2차전지 공급망이 강했다. 수급 레이더에서도 2차전지 그룹은 기관·외국인 합계 +3,670억원으로 8개 주요 그룹 중 가장 컸다.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통해 4조4,500억원을 확보해 ESS 투자 여력을 넓혔고, 포스코퓨처엠은 2027~2032년 국내 배터리사에 LFP 양극재 19만톤 이상을 공급하는 계약을 확보했다. 한미약품은 비만 신약 후보물질의 최대 23억달러 기술이전과 1억9,000만달러 선급금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당사는 이번 순환매에서 테마 이름보다 이미 확보된 현금, 장기 공급계약, 선급금처럼 검증 가능한 재료를 기준으로 지속성을 구분한다.
4
4위: 국내 순환매가 미국 반도체 약세를 상쇄하려면 확인 조건이 필요하다
국내 시장은 반도체에서 2차전지·바이오·철강·소비재로 자금을 분산했지만 미국에서는 엔비디아가 7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메모리주 낙폭이 확대됐다. 장기금리와 유가 하락만으로 AI·반도체의 과밀 포지션이 해소됐다고 볼 수는 없다. 당사는 엔비디아 실적 이후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와 메모리주가 함께 안정되는지, 삼성전자 하락이 외국인 매도 감소로 이어지는지, 코스피 상승 종목 우위가 이틀 이상 유지되는지를 회복 조건으로 본다. 세 조건이 확인되기 전에는 지수 급락을 기계적으로 저가 매수 신호로 바꾸지 않는다.
5
전일 상승·하락 종목
전 종목 실측 · 급등락 사유는 공시·종목뉴스·뉴스검색·게시판 순으로 조회하고 확인된 사실과 미확인 항목을 구분
상승 — 왜 올랐나
한미약품 +29.96% —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최대 23억달러에 기술이전했고 선급금은 1억9,000만달러다. 단계별 성과와 임상 진행이 후속 확인 항목이다.
셀리드 +29.98%·신풍제약 +29.93% — 코로나19 재확산 관련 수요 기대가 유입됐다. 실적 기여가 확인되기 전에는 단기 테마 수급과 구분해야 한다.
SV인베스트먼트 +29.95% —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가격 외에 검증된 기업 고유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넥사다이내믹스 +29.95% — 유상증자 결정 공시가 확인됐다. 조달 목적과 희석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
하락 — 왜 내렸나
모아데이타 −29.87% — 최대주주 지분의 강제매각과 대출 연체 관련 보도가 확인됐다. 지배구조와 상장 유지 불확실성이 우선이다.
효성화학 −18.38% — 2,000억원 규모 자본 확충과 신용보강 이슈가 부각됐다. 유동성 지원의 조건과 추가 자금 소요를 확인해야 한다.
기도 −15.98%·베뉴지 −15.25% — 가격 급락 외에 검증된 1차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가 없는 변동성은 사유를 추정하지 않는다.
삼성생명 −13.09% — 보유 삼성전자 지분 가치와 그룹 주주환원 기대가 함께 되돌려졌다. 보험 본업과 지분가치 효과를 분리해 판단해야 한다.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57,000원▼ 8.70%1,502조 4,936억
2SK하이닉스0006601,671,000원▼ 3.41%1,220조 6,527억
3삼성전자우005935189,300원▼ 8.55%151조 8,889억
4SK스퀘어4023401,076,000원▼ 4.19%141조 9,502억
5삼성전기0091501,318,000원▲ 0.15%98조 4,463억
6현대차005380414,000원▼ 0.24%84조 7,697억
7LG에너지솔루션373220362,000원▲ 5.39%84조 7,080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73,000원▲ 1.42%72조 8,157억
9삼성물산028260364,500원▼ 7.84%59조 1,101억
10KB금융105560163,100원▼ 0.73%57조 8,496억
11삼성생명032830285,500원▼ 13.09%57조 1,000억
12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105,000원▲ 1.84%56조 9,776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삼성전자005930257,000원▼ 8.70%8조 3,400억
2SK하이닉스0006601,671,000원▼ 3.41%6조 6,736억
3삼성전자우005935189,300원▼ 8.55%1조 2,522억
4삼성전기0091501,318,000원▲ 0.15%6,605억
5SK스퀘어4023401,076,000원▼ 4.19%4,930억
6삼성SDI006400515,000원▲ 7.74%3,460억
7NAVER035420223,500원▲ 0.68%3,452억
8한미약품128940540,000원▲ 29.96%2,779억
9한미사이언스00893056,500원▲ 25.70%2,321억
10삼성생명032830285,500원▼ 13.09%2,040억
11삼성물산028260364,500원▼ 7.84%1,780억
12SK텔레콤017670102,300원▲ 0.10%1,730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골드앤에스0352902,470원▲ 30.00%
2신풍제약우01917515,870원▲ 29.98%
3셀리드2996602,285원▲ 29.98%
4한미약품128940540,000원▲ 29.96%
5SV인베스트먼트2890802,625원▲ 29.95%
6넥사다이내믹스3513201,575원▲ 29.95%
7신풍제약01917010,550원▲ 29.93%
8원풍물산008290695원▲ 29.91%
9키다리스튜디오0201205,100원▲ 26.87%
10한미사이언스00893056,500원▲ 25.70%
11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53,700원▲ 24.16%
12수젠텍2538404,830원▲ 23.06%
#종목종가전일대비
1시스웍2696201원▼ 75.00%
2캔버스엔2101201,291원▼ 29.95%
3모아데이타288980277원▼ 29.87%
4한울앤제주2767301,236원▼ 23.23%
5효성화학29800061,300원▼ 18.38%
6기도산업28262015,610원▼ 15.98%
7베뉴지0190104,390원▼ 15.25%
8비스토스4195403,190원▼ 14.93%
9나인앤컴퍼니3660304,835원▼ 13.81%
10좋은사람들033340515원▼ 13.45%
11삼성생명032830285,500원▼ 13.09%
12케이앤에스아이앤씨4874008,750원▼ 12.85%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시스웍2696201원▼ 75.00%39,850,047
2삼성전자005930257,000원▼ 8.70%32,451,480
3모아데이타288980277원▼ 29.87%32,109,320
4네오이뮨텍9502203,050원▲ 7.02%23,903,844
5SK증권0015102,670원▼ 9.64%17,301,984
6더즌4628602,825원▲ 11.44%16,610,932
7금호전기0012108,700원▲ 3.82%12,263,946
8우리기술투자0411905,870원▼ 0.84%11,290,441
9미투온2014902,515원▲ 9.83%9,775,281
10팬오션0286706,320원▲ 8.03%9,194,658
11녹십자엠에스1422803,160원▲ 21.07%9,053,565
12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5,150원▼ 3.93%8,293,569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6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8/25 발간 27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장기금리와 유가가 내렸지만 메모리·저장장치 낙폭은 확대됐다. 재무부 장기채 매입은 유동성 완충 효과와 이후 보충 발행을 함께 봐야 한다.
미국 정보기술은 약했고 필수소비재·금융·유틸리티는 올랐다. 엔비디아 실적과 물가, 정책 발언이 반도체 조정의 다음 기준점이다.
삼성전자 급락이 코스피를 끌어내렸지만 코스닥과 다수 종목은 상승했다. 2차전지·바이오·항공으로 순환매가 확산됐다.
장기금리와 유가 하락에도 반도체는 약했다. 코스피 상승 종목 수와 업종 확산은 대형주 조정과 시장 전체 흐름을 구분하게 한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와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수가 엇갈렸다. 지수보다 시장별 주도 수급을 따로 읽어야 한다.
삼성전자 주주환원은 규모보다 방식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미국 소비지표와 엔비디아 실적, 한국은행 결정이 다음 재평가 구간이다.
삼성전자는 실행 방식이 비어 있었고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은 거래대금의 8~10%로 집행됐다. 한미약품 기술이전은 선급금이 동반됐다.
AI 자본지출 관련 자산은 포지션 소화가 필요하고 귀금속·산업금속·에너지는 공급 제약을 바탕으로 상대적 강도를 보였다.
코스피는 120일선을 이탈했지만 상승 종목이 많았다. 미국 DRAM 관련 지수 급락과 중국 메모리 공급 우려는 국내 반도체의 별도 위험이다.
삼성SDI 자금 확보, 포스코퓨처엠 장기 공급계약, 한미약품 기술이전처럼 현금과 계약이 확인된 종목으로 순환매가 집중됐다.
미국채 2년물은 거의 보합이었고 10년·30년물은 하락했다. WTI는 85달러, 금 12월물은 4,640.8달러로 자산별 방향이 엇갈렸다.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7종)
1
삼성SDI2차전지
▲ 7.74%
●●●●●●
8개사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4조4,500억원을 확보해 ESS 투자 여력을 넓혔다. 자금 확보가 실제 수주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지가 다음 확인 항목이다. · 다올·대신·미래에셋·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
2
한미약품바이오
▲ 29.96%
●●●●●●
6개사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최대 23억달러에 기술이전했고 1억9,000만달러 선급금을 확보했다. 상한가 이후에는 단계별 성과 조건과 임상 진행을 확인해야 한다. · 대신·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
3
▲ 10.80%
●●●●●●
4개사
유럽 현지 생산과 고니켈 양극재 공급 기대가 2차전지 순환매와 겹쳤다. 업종 반등의 지속성은 유럽 수요와 가동률 회복으로 확인해야 한다. · 미래에셋·신한·키움·하나
4
엘앤에프2차전지
▲ 16.36%
●●●●●
5개사
2차전지 그룹으로 기관·외국인 자금이 이동하면서 가장 강한 탄력을 보였다. 종목 고유 실적보다 업종 수급 비중이 커 추격보다 거래대금과 후속 수주를 확인한다. · 대신·미래에셋·유안타·하나·흥국
5
▲ 10.33%
●●●●●●
4개사
2027~2032년 국내 배터리사에 LFP 양극재 19만톤 이상을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확보했다. 계약 물량의 매출 인식 시점과 수익성이 핵심이다. · 대신·미래에셋·신한·하나
6
카카오플랫폼
· 0.00%
●●●●●
5개사
플랫폼과 AI 사업을 0.64 대 0.36으로 분할하고 2027년 1월 출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분할 비율보다 AI 법인의 자본조달과 기존 주주가치 배분을 확인해야 한다. · 대신·미래에셋·신한·유안타·하나
7
파마리서치의료기기
▲ 3.87%
●●●●●●
4개사
바이오 순환매 안에서도 의료기기 실적 성장 기대가 함께 반영됐다. 단기 테마보다 수출과 제품 믹스가 이익 추정치로 이어지는지 본다. · 대신·신한·유안타·하나
주의 — 하락·노이즈 (6종)
1
삼성전자반도체
▼ 8.70%
●●●●●●
12개사
환원 총액보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시행 시점이 기대에 못 미쳤다. 외국인 매도 감소와 구체적인 실행안이 확인되기 전에는 지수 낙폭만으로 반등을 단정하지 않는다. · IBK·다올·대신·미래에셋·상상인·삼성·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기타
2
▼ 3.41%
●●●●●●
9개사
자사주 매입은 거래대금의 8~10% 수준으로 수급을 지지하지만 미국 메모리주 급락이 동시에 진행됐다. 매입 효과와 업황 기대 하향을 분리해 봐야 한다. · IBK·다올·대신·미래에셋·신한·유안타·키움·하나·흥국
3
▼ 13.09%
●●●●●●
3개사
보유 삼성전자 지분 가치와 그룹 주주환원 기대가 한꺼번에 조정됐다. 보험 본업의 이익과 계열사 지분가치 변화가 다른 만큼 낙폭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 대신·신한·유안타
4
현대차자동차
▼ 0.24%
●●●●●●
6개사
캐나다 자동차·부품 관세 예고와 보복 가능성이 북미 공급망 변수로 추가됐다. 시행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실제 조달 구조와 가격 전가력을 확인해야 한다. · IBK·대신·미래에셋·신한·유안타·하나
5
모아데이타소프트웨어
▼ 29.87%
●●●●●
1개사
최대주주 지분 강제매각과 대출 연체 관련 보도가 확인됐다. 지배구조와 상장 유지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가격 반등보다 공시 확인이 우선이다. ·
6
▼ 18.38%
●●●●●
1개사
2,000억원 규모 자본 확충과 신용보강 이슈가 부각됐다. 유동성 지원만으로 정상화가 끝나는지 추가 자금 소요와 재무구조를 확인해야 한다. ·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8/24 종가배치 2352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3,427억 · 외인 +243억
순매수 34/85종 · 삼성SDI +948 · LG에너지솔루션 +492 · POSCO홀딩스 +458
기관 +1,106억 · 외인 +186억
순매수 73/311종 · 에이피알 +315 · 삼양식품 +267 · 코스맥스 +186
기관 +1,068억 · 외인 -193억
순매수 65/238종 · 한미약품 +270 · 셀트리온 +144 · 파마리서치 +71
기관 +498억 · 외인 -1,048억
순매수 34/66종 · 신한지주 +208 · 하나금융지주 +169 · DB손해보험 +144
기관 +389억 · 외인 -112억
순매수 12/82종 · 고려아연 +363 · 세아베스틸지주 +21 · KISCO홀딩스 +8
기관 +317억 · 외인 -460억
순매수 7/47종 · SK텔레콤 +260 · KT +37 · LG유플러스 +18
기관 +237억 · 외인 +62억
순매수 30/137종 · GS건설 +78 · HD건설기계 +60 · DL이앤씨 +16
기관 +215억 · 외인 +235억
순매수 6/31종 · HMM +103 · 팬오션 +82 · 현대글로비스 +28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성SDI2차전지
+778억
외인 -170 · 기관 +948
2
POSCO홀딩스2차전지
+576억
외인 +118 · 기관 +458
3
에이피알화장품
+500억
외인 +184 · 기관 +315
4
+368억
외인 +32 · 기관 +336
5
+349억
외인 -655 · 기관 +1,004
6
LG전자전기전자
+330억
외인 +278 · 기관 +52
7
엘앤에프2차전지
+325억
외인 -105 · 기관 +429
8
LG이노텍전기전자
+319억
외인 +291 · 기관 +28
9
HMM해운
+316억
외인 +213 · 기관 +103
10
+311억
외인 +165 · 기관 +146
미장=08/24 종가 · 국장=08/24 마감(코스피 6,696.96·▼ 3.12% / 코스닥 813.33·▲ 1.42%, 네이버 파싱) · 증권사=08/25 27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2352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8.25 Fi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