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8월 27일 목 · 직전거래일(08/26) 종가 기준 · fix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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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7%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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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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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8/27 발간 31건 · 코스닥 종가=826.87(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PCE의 소폭 상회가 금리를 밀어 올렸고 지수는 엔비디아를 기다렸다
7월 헤드라인 PCE는 전월 대비 +0.2%로 예상 +0.1%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3.7%도 예상 +3.6%보다 높았다. 근원 PCE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3%로 예상에 부합했고 2분기 GDP 연율 +1.5%도 예상과 같았다. 미국채 2년물은 4.209%(+3.5bp), 10년물은 4.647%(+1.8bp)로 올랐고 다우 −0.21%, S&P500 −0.02%, 나스닥 −0.08%로 마감했다. 당사는 물가 충격이 크지는 않았지만 금리 인하보다 재인상 가능성이 다시 논의되는 구간으로 본다. 10년물 4.65% 안팎의 안착 여부가 성장주 할인율의 첫 확인선이다.
2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반전했지만 성장률과 마진을 함께 봐야 한다
엔비디아는 정규장 −1.59%로 마감한 뒤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4% 안팎 올랐다. 매출 962억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달러,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0억달러가 예상치를 웃돌았고 2028회계연도 성장률 전망은 약 70%였다. 다만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74.0%±0.5%는 시장 예상 75%를 밑돌았다. 아마존이 차세대 AI 플랫폼용 GPU 200만개를 요청했다는 설명은 수요 강도를 보여준다. 당사는 국내 반도체 반응이 매출 성장뿐 아니라 마진 경로와 메모리 원가, 외국인 수급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3
지수보다 산업재·AI 인프라·개별 바이오의 선별 장세가 강했다
정규장 섹터는 산업재 +1.07%, 유틸리티 +0.47%, 정보기술 +0.37%가 올랐고 헬스케어는 −1.01%였다. 네이버·로이터 기반 업종 집계에서는 바이오·의학연구 +5.28%, 의류소매 +4.75%, 하드웨어 +1.75%, 소프트웨어 +1.55%가 상위였고 블록체인 −3.06%, 금 제외 귀금속 −3.04%, 금 −2.65%가 하위였다. 당사는 지수 추격보다 AI 인프라와 산업재, 개별 임상·실적 이벤트가 확인된 종목으로 위험선호가 좁게 이어지는 장세로 해석한다.
4
재무부 바이백과 스테이블코인 수요는 장기물보다 단기물의 변수다
미 재무부는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10~30년물 구간의 회차별 바이백 규모를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늘릴 계획이다. 8월 말 스테이블코인 발행잔액은 3,033억달러, 연간 증가율은 14.3%였고 준비금의 약 75%가 단기채·현금성 자산으로 운용돼 잠재 단기채 순매수 증분은 325억달러로 추산됐다. CLARITY 법안 절차투표는 9월 15일로 제시됐다. 당사는 이를 장기금리의 즉각적인 하락 신호로 단정하지 않고 발행 만기구조와 실제 바이백, 단기채 수요의 결합을 확인할 변수로 본다.
5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정규장 종가 기준이다. 장 마감 뒤 발표된 엔비디아와 소프트웨어 기업의 실적 반응은 ① 산문에서 별도로 구분했다.
폭등 — 왜 올랐나
루멘텀 홀딩스 +6.04% — 나스닥100 상승 1위였고 통신·네트워킹 업종 강세가 확인됐다. 추가 기업 고유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리스타네트웍스 +5.92%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요 기대가 하드웨어 강세와 맞물렸다.
웨스턴디지털 +4.02% — AI 확산에 따른 저장장치 수요 기대가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 강세를 이끌었다.
암 홀딩스 +3.93% — 반도체지수가 +0.20% 오른 가운데 나스닥100 반도체 상위권을 기록했다. 별도의 기업 고유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폭락 — 왜 내렸나
모더나 −5.77% — 헬스케어 업종이 −1.01%로 가장 약했던 날 동반 하락했으며 추가 기업 고유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라이릴리 −3.59% — 헬스케어 전반 약세와 업종 내 경쟁 이슈가 겹쳤다.
인튜이트 −3.24% — 메일침프의 별도 사업부문 분리 발표와 목표가 조정이 부담으로 제시됐다.
엔비디아 −1.59% — 실적 발표 전 관망으로 정규장은 하락했지만 발표 뒤 시간외에서는 4%대 상승했다.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바이오헤이븐 +17.9 · 이래스카 +7.8
+5.28%
바이오헤이븐 +17.9 이래스카 +7.8 나노바이오틱스 ADR +7.2 자임웍스 +6.7 서밋 테라퓨틱스 ADR +6.5 제논 파마슈티컬 +5.6 매드리갈 파마슈티컬스 +5.2 베라 테라퓨틱스 +4.4 팔벨라 테라퓨틱스 +4.1 스칼러 락 홀딩 +3.1 셀큐이티 +3.0 탱고 테라퓨틱스 +2.8 아겐스 ADR +2.7 라포르 테라퓨틱스 +2.6 프락시스 프리시젼 메디신 +2.5 사이토키네틱스 +2.2
2
애버크롬비 & 피치 +35.7 · 어반 아웃피터스 +9.5
+4.75%
애버크롬비 & 피치 +35.7 어반 아웃피터스 +9.5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 +5.1 +5.0 빅토리아 시크릿 +3.9 버클 +1.0 아카데미 스포츠 앤 아웃도 +0.2 태피스트리 +0.1 부트 반 홀딩스 +0.0 벌링턴 스토어스 -0.4 시그넷 주얼러스 -1.0 로스 스토어스 -2.0
3
칸준 ADR +15.7 · 트라이넷 그룹 +1.1
+1.96%
칸준 ADR +15.7 트라이넷 그룹 +1.1 퍼스트 어드밴티지 +1.0 페이첵스 -0.1 맨파워그룹 -0.2 콘 페리 -0.5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0.5 로버트 하프 인터내셔널 -0.8
4
에버퓨어 +5.9 · 아이온큐 -4.8
+1.75%
에버퓨어 +5.9 웨스턴 디지털 +4.0 넷앱 +3.4 HP +3.4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3.4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 +3.2 씨게이트 +3.0 델테크놀로지 +2.7 IQM 퀀텀 컴퓨터스 AD +2.7 로지텍 인터내셔널 +1.6 TD 시넥스 +1.5 샌디스크 +1.3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우선 -2.2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2.8 아이온큐 -4.8
5
이니오 +6.4 · 뮬러 인더스트리스 +4.2
+1.70%
이니오 +6.4 뮬러 인더스트리스 +4.2 리갈 벨로이트 +3.6 랠리언트 +3.6 링컨 일렉트릭 홀딩스 +3.6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 +3.5 코그넥스 +3.2 팀켄 +3.1 플로우서브 +2.8 W W 그레인저 +2.6 켄나메탈 +2.5 SPX 테크놀로지스 +2.3 에스코 테크놀로지스 +2.3 파커-하니핀 +2.3 ESAB +2.2 ITT +2.1 어플라이드 인더스트리얼 테 +2.0 아이덱스 +2.0 엔프로 +1.8 잉가솔랜드 +1.8 와츠 워터 테크놀로지스 +1.8 JBT 마렐 +1.7 크레인 홀딩스 +1.7 패스널 +1.7 ARXIS +1.6 디나우 +1.5 뮬러 워터 프로덕츠 +1.3 스탠리 블랙 & 데커 +1.3 미리온 테크놀로지스 +1.3 미들비 +1.3 도버 +1.3 포티브 +1.3 DXP 엔터프라이지스 +1.2 그라코 +1.1 워딩턴 엔터프라이즈 +1.1 고먼-러프 +1.1 카단트 +1.0 헬리오스 테크놀로지스 +0.9 스냅-온 +0.7 프랭클린 일렉트릭 +0.7 펜테어 +0.6 배저 미터 +0.6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 +0.6 자일럼 +0.5 심보틱 +0.5 MKS +0.5 얼라이언스 런드리 홀딩스 +0.5 해이워드 홀딩스 +0.3 노드슨 +0.3 스탠덱스 인터내셔널 +0.1 코어 & 메인 -1.6
6
에이에이온 +4.7 · 와츠코 +4.0
+1.69%
에이에이온 +4.7 와츠코 +4.0 버티브 홀딩스 +3.1 어드밴스드 에너지 인더스트 +2.8 웨스코 인터내셔널 +2.5 이튼 +2.5 엔벤트 일렉트릭 +2.5 제네락 홀딩스 +2.4 에머슨 일렉트릭 +2.1 리걸 렉스노드 +1.9 트레인 테크놀로지 +1.8 허벨 +1.8 존슨 컨트롤스 인터내셔널 +1.8 아메텍 +1.4 비코 +1.3 레녹스 인터내셔널 +1.2 파월 인더스트리스 +0.8 로크웰 오토메이션 +0.6 A O 스미스 +0.5 캐리어 글로벌 +0.4 앳코어 +0.0 에너시스 -0.7 프리폼드 라인 프로덕츠 -0.8
7
루브릭 +3.8 · 제이프로그 +3.7
+1.55%
루브릭 +3.8 제이프로그 +3.7 엔씨노 +3.4 셀레브라이트 +2.9 오라클 +2.8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2.8 테너블 홀딩스 +2.6 포티넷 +2.5 컴볼트 시스템즈 +2.4 데이터도그 +2.1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 +2.0 트윌리오 +2.0 세일포인트 +2.0 옥타브 인텔리전스 +1.9 삼사라 +1.8 Q2 홀딩스 +1.7 그랩 홀딩스 +1.7 오라클 우선주 Series +1.6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 +1.4 바로니스 시스템즈 +1.4 오토데스크 +1.4 제타 글로벌 홀딩스 +1.3 아틀라시안 +1.2 박스 +1.2 젠 디지털 +1.1 지스케일러 +1.1 클라비요 +1.1 센티넬원 +1.0 마이크로소프트 +0.9 빌닷컴 홀딩스 +0.8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 +0.8 타일러 테크놀로지스 +0.7 힌지 헬스 +0.7 링센트럴 +0.7 풀 트럭 얼라이언스 ADR +0.7 나이스 ADR +0.7 그라인더 +0.6 유아이패스 +0.6 토스트 +0.5 트림블 +0.4 서비스타이탄 +0.4 프레시웍스 +0.4
8
CH 로빈슨 월드와이 +5.6 · 웨너 엔터프라이즈 +3.3
+1.39%
CH 로빈슨 월드와이드 +5.6 웨너 엔터프라이즈 +3.3 RXO +2.8 아크베스트 +2.6 허브 그룹 +2.0 페덱스 프레이트 홀딩 컴퍼 +2.0 랜드스타 시스템 +1.8 사이아 +1.7 나이트-스위프트 트랜스포테 +1.5 슈나이더 내셔널 +1.5 라이더 시스템 +1.4 TFI 인터내셔널 +0.8 J.B 헌트 트랜스포트 서 +0.6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 라 +0.6 CSX +0.5 노퍽서던 +0.4 캐나디안 퍼시픽 캔자스 시 +0.4 유니온 퍼시픽 +0.3 커네디언 내셔널 레일웨이 +0.3 XPO +0.3 유홀 홀딩 시리즈 N -1.2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어플라이드 디지털 -6.9 · 아이렌 -6.2
-3.06%
불리쉬 +3.4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0.4 헛 8 -0.6 사이퍼 디지털 -1.8 테라울프 -2.1 코인베이스 글로벌 -2.9 트웬티 원 캐피털 -3.2 라이엇 플랫폼즈 -3.2 코어 사이언티픽 -3.4 킬 인프라스트럭처 -4.3 클린스파크 -4.5 마라 홀딩스 -5.2 빗디어 테크놀로지스 -5.5 아이렌 -6.2 어플라이드 디지털 -6.9
2
에볼루션 메탈스 & -14.7 · 시바니 스틸워터 AD -3.5
-3.04%
실버코프 메탈스 +1.9 헤클라 마이닝 -1.0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 -1.2 MP 머터리얼즈 -1.4 엔데버 실버 -1.8 USA 레어 어스 -2.5 시바니 스틸워터 ADR -3.5 에볼루션 메탈스 & 테크놀 -14.7
3
휘턴 프레셔스 메탈스 -4.7 · 퍼페투아 리소시스 -4.6
-2.65%
포르투나 마이닝 -0.3 로얄 골드 -0.6 쾨르 마이닝 -0.7 앨라이드 골드 -1.0 아우라 미네랄스 -1.3 프랑코-네바다 -1.6 센테라 골드 -1.9 트리플 플래그 프레셔스 메 -2.0 오셔나골드 -2.0 골드 필즈 ADR -2.1 B2골드 -2.2 하모니 골드 마이닝 ADR -2.3 시브리지 골드 -2.4 엘도라도 골드 -2.5 이퀴녹스 골드 -2.5 아리스 마이닝 -2.5 뉴몬트 -2.6 아이엠골드 -2.8 SSR 마이닝 -2.9 킨로스 골드 -3.5 알라모스 골드 -3.8 바릭 마이닝 -3.8 DRD골드 ADR -4.0 앵글로골드 아샨티 -4.3 애그니코 이글 마인스 -4.5 노바골드 리소시스 -4.6 퍼페투아 리소시스 -4.6 휘턴 프레셔스 메탈스 -4.7
4
Navios Mari -6.0 · 스타 벌크 캐리어스 -4.9
-2.40%
커비 +1.0 매트슨 -0.5 ZIM 인티그레이티드 시핑 -1.6 골라 LNG -1.6 다나오스 -3.1 스타 벌크 캐리어스 -4.9 Navios Maritim -6.0
5
UFP 인더스트리 -2.7 ·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 -1.7
-1.98%
루이지애나-퍼시픽 -1.5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 -1.7 UFP 인더스트리 -2.7
6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 -5.3 · 질로우 그룹 Clas -3.2
-1.89%
퍼스트서비스 -0.3 KE 홀딩스 ADR -0.8 CBRE 그룹 -0.9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그룹 -1.0 뉴마크 그룹 -1.5 존스 랭 라살 -1.7 쿠쉬맨 앤 웨이크필드 -2.4 질로우 그룹 Class C -3.2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 -5.3
7
알몬티 인더스트리스 -3.6 · 타세코 마인스 -2.9
-1.67%
DPC 홀딩스 +1.0 TMC 더 메탈스 컴퍼니 +1.0 프리포트 맥모란 -1.1 OR 로열티스 -1.3 넥사 리소스 -1.5 허드베이 미네랄 -2.6 서던 코퍼 -2.7 에로 코퍼 -2.9 타세코 마인스 -2.9 알몬티 인더스트리스 -3.6
8
신다 -5.1 · 팬 아메리카 실버 -2.9
-1.56%
마테리언 +1.5 미나스 부에나벤투라 ADR +0.7 텍 리소스 -0.7 스키나 리소시스 -1.0 선샤인 실버 마이닝 앤 리 -1.4 리오 틴토 ADR -2.0 하이크로프트 마이닝 홀딩 -2.4 BHP 그룹 ADR -2.4 팬 아메리카 실버 -2.9 신다 -5.1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9.66▼ 1.59%$50,737.7억
2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3.45▲ 1.15%$45,745.5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6.37▲ 0.95%$36,858.2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0.28▼ 0.30%$28,074.6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2.0▼ 1.43%$22,924.3억
6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9.63▲ 1.22%$18,951.7억
7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9.1▼ 1.23%$18,742.1억
8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55.59▼ 0.32%$16,917.5억
9메타METASNS 플랫폼$576.14▲ 1.07%$14,677.2억
10테슬라TSLA전기차$345.82▼ 1.26%$13,658.3억
1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8.4▲ 0.58%$10,598.2억
12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4.34▼ 0.99%$8,303.5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80.93▲ 0.37%$7,851.1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745.64▲ 0.08%$6,705.0억
15인텔INTCCPU 제조$88.24▲ 0.87%$4,663.5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9.66▼ 1.59%$294.2억
2메타METASNS 플랫폼$576.14▲ 1.07%$180.1억
3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8.4▲ 0.58%$157.2억
4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499.37▲ 1.26%$122.0억
5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3.45▲ 1.15%$104.7억
6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6.37▲ 0.95%$99.4억
7테슬라TSLA전기차$345.82▼ 1.26%$97.5억
8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9.63▲ 1.22%$81.5억
9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2.0▼ 1.43%$68.7억
10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80.93▲ 0.37%$66.2억
11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55.59▼ 0.32%$65.5억
12인텔INTCCPU 제조$88.24▲ 0.87%$62.4억
13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9.1▼ 1.23%$53.8억
1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0.28▼ 0.30%$53.6억
15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7.5▲ 2.76%$48.6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939.03▲ 6.04%
2웨스턴 디지털WDC하드·낸드 저장장치$468.88▲ 4.02%
3암 홀딩스 ADRARM반도체$251.06▲ 3.93%
4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846.37▲ 3.01%
5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7.5▲ 2.76%
6아스테라 랩스ALAB반도체$290.3▲ 2.71%
7스타벅스SBUX레스토랑 및 바$108.49▲ 2.58%
8포티넷FTNT소프트웨어$157.54▲ 2.53%
9허니웰 인터내셔널HON소비재 대기업$220.67▲ 2.31%
10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A항공우주 및 방위$164.01▲ 2.28%
11데이터도그DDOG소프트웨어$227.67▲ 2.10%
12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CRWD소프트웨어$189.18▲ 2.05%
13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245.11▲ 1.97%
14퀄컴QCOM모바일 AP$163.72▲ 1.97%
15패스널FAST산업용 기계 및 장비$51.15▲ 1.67%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페로비알FER건설 및 엔지니어링$59.94▼ 4.90%
2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213.93▼ 3.62%
3인튜이트INTU핀테크$345.88▼ 3.24%
4스트래티지MSTR소프트웨어$123.19▼ 2.87%
5메르카도리브레MELI온라인 서비스$1950.44▼ 2.33%
6쇼피파이SHOP온라인 서비스$150.29▼ 2.33%
7부킹 홀딩스BKNG여가 및 오락시설$208.89▼ 2.29%
8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N제약$814.79▼ 2.25%
9크래프트 하인즈 컴퍼니KHC식품 가공$24.79▼ 2.09%
10로스 스토어스ROST의류 및 액세서리 소매$236.27▼ 2.04%
11코파트CPRT온라인 서비스$32.67▼ 1.98%
12몬스터 베버리지MNST무알콜 음료$47.81▼ 1.89%
13워크데이WDAY소프트웨어$190.75▼ 1.89%
14톰슨 로이터TRI전문 정보 서비스$102.45▼ 1.85%
15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9.66▼ 1.59%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엔비디아NVDAAI 반도체$209.66▼ 1.59%139,897,028
2인텔INTCCPU 제조$88.24▲ 0.87%71,545,154
3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39.63▲ 1.22%59,138,367
4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13.45▲ 1.15%33,411,030
5메타METASNS 플랫폼$576.14▲ 1.07%31,158,987
6테슬라TSLA전기차$345.82▼ 1.26%28,191,936
7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04.34▼ 0.99%28,033,374
8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77.5▲ 2.76%27,677,422
9크래프트 하인즈 컴퍼니KHC식품 가공$24.79▼ 2.09%26,459,868
10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81.46▼ 0.94%22,599,784
11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60.28▼ 0.30%20,635,809
12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42.0▼ 1.43%20,077,696
1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496.37▲ 0.95%19,951,186
14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55.59▼ 0.32%18,512,145
15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938.4▲ 0.58%16,757,845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2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기관·기타법인이 개인 매물을 흡수하며 코스피 6,800선을 복원했다
코스피는 6,808.21(+0.97%), 코스닥은 826.87(−0.03%)로 마감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약 2조2,455억원, 외국인은 약 1,051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과 기타법인이 이를 흡수했다. 기관 순매수는 약 7,600억원이었고 기타법인 순매수 추정액은 삼성전자 4,817억원, SK하이닉스 1조886억원이었다. 상승 종목 587개가 하락 275개를 두 배 넘게 웃돌았다. 당사는 아직 외국인의 전면 복귀로 보지 않으며 외국인 매도 축소와 국내 흡수 주체의 연속성을 먼저 확인한다.
2
반도체 반등의 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급 동행으로 판별한다
반도체 그룹의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수는 약 3,116억원이었다. 삼성전자는 약 8,005억원 순매수였지만 SK하이닉스는 약 3,764억원 순매도로 엇갈렸고 두 종목의 3거래일 합계 수급도 각각 약 −4조4,086억원, −4조4,563억원이다. 엔비디아의 시간외 반등은 우호적이지만 당사는 외국인 반도체 매도 축소와 두 메모리 대형주의 동반 상승을 국내 추세 전환의 기준으로 둔다.
3
순환매는 정책과 수급이 겹친 전력·보험·건설로 넓어졌다
유틸리티 +6.0%, 보험 +5.6%, 건설 +5.3%가 강했고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수는 에너지·유틸리티 약 2,364억원, 소비·음식료 약 1,147억원, 금융 약 1,037억원, 건설·부동산 약 335억원이었다. 삼성생명 +8.60%, 대우건설 +8.40%, 현대건설 +7.50%, 한국전력 +6.42%, 두산에너빌리티 +6.32%가 올랐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구상과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 인하안의 2.8조원 비용 추정도 정책 재료로 더해졌다. 당사는 정책 제목보다 수주·이익 전환과 한국전력의 소매·도매요금 상쇄 여부를 함께 본다.
4
오늘 국내 대응은 금통위와 엔비디아 효과를 두 갈래로 본다
우호 시나리오는 한국은행 결정 뒤 장기금리와 원/달러가 안정되고 엔비디아 실적이 국내 메모리·장비로 확산되는 경우다. 외국인 반도체 매도가 줄고 원전·건설·금융 순환매가 이어지는지를 확인한다. 반대 시나리오는 금리 인상 또는 매파 신호로 할인율이 높아지고 엔비디아 시간외 반등이 정규장에서 약해지는 경우다. 이때는 코스닥과 고평가 성장주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원/달러, 국고채 3년·10년, 외국인 반도체 수급을 함께 점검한다.
5
전일 상승·하락 종목
공시·종목뉴스에서 확인된 재료만 적었다. 가격 기사만 확인된 하락 종목은 기업 고유 재료를 추정하지 않았다.
상승 — 왜 올랐나
시그네틱스 +30.00% — 액면병합 뒤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 +29.95% — SK이노베이션의 흡수합병 절차가 공개된 가운데 상한가를 기록했다. 합병 조건과 유동성 위험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전진건설로봇 +23.86% — 건설로봇의 현장 실증 완료 소식이 확인됐다.
SK바이오팜 +8.53% — 뇌전증 신약 후보 Opakalim 도입과 올해 하반기 임상 탑라인 기대가 반영됐다.
하락 — 왜 내렸나
애니플러스 −19.43% — 공시·종목뉴스에서 하락을 설명할 검증된 기업 고유 재료가 확인되지 않았다.
대구백화점 −17.69% —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정정공시가 있었지만 당일 하락과의 인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팬오션 −12.07% — 가격 하락 외에 검증된 기업 고유 악재가 확인되지 않았다.
SK이노베이션 −11.04% — SKIET 흡수합병에 따른 지분 희석과 추가 자금 부담, 기존 주주 환원 약화 우려가 반영됐다.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61,500원▲ 1.75%1,528조 8,019억
2SK하이닉스0006601,688,000원▲ 0.60%1,233조 711억
3삼성전자우005935196,800원▲ 1.18%157조 9,067억
4SK스퀘어4023401,058,000원▼ 0.19%139조 5,756억
5삼성전기0091501,330,000원▼ 2.35%99조 3,426억
6현대차005380408,000원▼ 3.09%83조 5,412억
7LG에너지솔루션373220351,000원▲ 0.43%82조 1,340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599,000원▲ 0.88%74조 192억
9삼성물산028260387,500원▲ 5.59%62조 8,399억
10삼성생명032830309,500원▲ 8.60%61조 9,000억
11KB금융105560166,600원▲ 0.12%59조 910억
12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087,000원▼ 1.36%56조 494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삼성전자005930261,500원▲ 1.75%5조 1,078억
2SK하이닉스0006601,688,000원▲ 0.60%4조 9,354억
3삼성전자우005935196,800원▲ 1.18%6,704억
4삼성전기0091501,330,000원▼ 2.35%6,504억
5두산에너빌리티03402085,800원▲ 6.32%5,512억
6SK스퀘어4023401,058,000원▼ 0.19%5,095억
7SK이노베이션096770111,200원▼ 11.04%4,698억
8대우건설04704019,100원▲ 8.40%3,876억
9현대차005380408,000원▼ 3.09%3,874억
10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7,340원▲ 4.71%2,961억
11한미약품128940530,000원▲ 5.79%2,945억
12현대건설000720130,400원▲ 7.50%2,874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시그네틱스0331702,210원▲ 30.00%
2CSA 코스믹0836601,859원▲ 30.00%
3유디엠텍3896801,352원▲ 30.00%
4이월드084680607원▲ 29.98%
5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19,960원▲ 29.95%
6본느2263406,600원▲ 29.92%
7아이씨에이치368600960원▲ 29.91%
8헝셩그룹9002703,545원▲ 29.85%
9우리이앤엘하루틴1534902,145원▲ 29.76%
10모아데이타288980271원▲ 29.67%
11전진건설로봇07990042,050원▲ 23.86%
12나노씨엠에스2476603,485원▲ 21.43%
#종목종가전일대비
1애니플러스3102002,115원▼ 19.43%
2대구백화점0063703,630원▼ 17.69%
3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3우B0220WL3,520원▼ 15.79%
4금호에이치티2143307,270원▼ 14.97%
5팬오션0286705,610원▼ 12.07%
6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3,465원▼ 11.72%
7PS일렉트로닉스3325707,640원▼ 11.57%
8SK이노베이션096770111,200원▼ 11.04%
9이건산업0082503,100원▼ 10.66%
10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0220W09,010원▼ 9.99%
11셀리드2996602,160원▼ 9.81%
12지니틱스3030301,849원▼ 9.58%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신라젠2156002,860원▼ 3.38%24,370,062
2대우건설04704019,100원▲ 8.40%20,291,522
3삼성전자005930261,500원▲ 1.75%19,532,523
4SK증권0015102,625원▼ 0.76%17,790,596
5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95026017,340원▲ 4.71%17,078,383
6모아데이타288980271원▲ 29.67%14,442,726
7희림0374404,370원▲ 9.52%13,930,565
8대한광통신01017013,500원· 0.00%13,666,385
9빛과전자0695402,845원▲ 4.21%13,550,899
10씨피시스템4136303,980원▲ 19.16%12,043,421
11금호건설00299015,690원▲ 2.02%9,252,114
12팬오션0286705,610원▼ 12.07%8,618,412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9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8/27 발간 31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는 단기채 발행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스테이블코인 준비금과 9월 15일 CLARITY 법안 절차투표가 단기채 수요의 변수다.
3분기 유통 지표 둔화 속 편의점의 방어력과 2027년 소비 회복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대차의 2030년 수익성 목표, SKIET 합병, SK바이오팜 기술도입도 다뤘다.
PCE의 소폭 상회로 미국채 2년·10년 금리가 상승했고 정규장은 약보합이었다. 엔비디아는 예상을 웃돈 실적과 가이던스로 시간외에서 4%대 올랐다.
코스피는 +0.97%, 코스닥은 −0.03%로 엇갈렸다. 기관 매수는 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에 집중됐고 외국인은 삼성전자·대한항공을 순매수했다.
정규장은 엔비디아 실적 대기로 약보합이었지만 아리스타네트웍스와 웨스턴디지털이 강했다. 장 마감 뒤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반응도 두드러졌다.
미국은 PCE 부담과 엔비디아 대기로 소폭 하락했다. 국내는 지정학 위험 완화와 금리·유가 하락, 주주환원 기대가 반도체·보험·원전 순환매를 이끌었다.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과 장기 성장 가이던스가 메모리 수요 가시성을 높였다. 소매·증권·조선과 3분기 이익 추정치가 개선되는 업종의 순환매도 이어질 수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으로 추정되는 기타법인 수요가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 반도체 주도력과 원전·전력기기·소비재의 순환매가 함께 나타났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7,604억원을 순매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 추정액은 각각 4,817억원·1조886억원이었다. 상승 종목은 587개로 하락 275개를 웃돌았다.
엔비디아의 매출·데이터센터·다음 분기 가이던스 상회가 반도체 심리를 지지했다. 한국은행 결정과 금리 민감 금융주의 반응, 전력·건설 순환매의 지속성이 오늘 확인 항목이다.
엔비디아의 2028회계연도 성장률 전망은 약 70%로 시장 예상 45%를 웃돌았지만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74%는 기대에 못 미쳤다. 세일즈포스는 앤트로픽 관련 성과로 시간외 +13.1%였다.
엔비디아의 조정 EPS 2.22달러, 매출 962억달러,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0억달러는 예상을 웃돌았다. 메모리 공급 제약과 74%로 제시된 매출총이익률 경로가 후속 변수다.
반도체·AI 인프라·조선·방산·원전·전력망의 전략적 자산 프리미엄과 설비투자 확대를 제시했다. 동시에 구조적 물가·장기금리 상승과 장기 공급과잉 위험도 함께 짚었다.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7종)
1
삼성전자반도체
▲ 1.75%
●●●●●●
7개사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수는 약 8,005억원이었고 기타법인 순매수 추정액은 4,817억원이었다. 엔비디아 실적은 메모리 수요 가시성을 높였지만 3거래일 합계 수급은 아직 약 −4조4,086억원이다. · 하나·키움·IBK·유안타·대신·흥국·신한
2
두산에너빌리티전력·에너지
▲ 6.32%
●●●●●●
4개사
외국인·기관 합계 +1,021억원이 유입돼 에너지·유틸리티 그룹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원전 기대가 실제 수주·실적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한다. · IBK·유안타·하나·신한
3
▲ 8.60%
●●●●●●
6개사
주주환원 기대와 기관 매수가 겹치며 보험 업종 강세를 이끌었다.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수는 약 508억원이었고 금통위 뒤 장기금리 반응이 후속 변수다. · IBK·유안타·대신·흥국·하나·신한
4
▲ 1.23%
●●●●●●
2개사
3분기 순이익 1조300억원과 CET1 비율 14% 상회 가능성이 제시됐다. 신한 포트폴리오도 은행 비중확대 축으로 제시했으며 환율과 금리 경로가 핵심 변수다. · 하나·신한
5
SK바이오팜제약·바이오
▲ 8.53%
●●●●●
1개사
Opakalim 도입으로 엑스코프리 이후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올해 하반기 고용량 임상 탑라인과 안전성이 다음 확인 항목이다. · 하나
6
▲ 7.03%
●●●●●●
4개사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수는 약 974억원이었다. 높은 화물운임과 유가 하락, 아시아나항공 합병 뒤 실적 개선 기대가 함께 제시됐다. · 하나·IBK·유안타·신한
7
▲ 7.50%
●●●●●●
3개사
기관은 약 73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약 617억원을 순매도했다. 휴전 기대에 따른 재건주 강세와 원전·건설 순환매가 두 투자주체의 수급 동행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 IBK·유안타·흥국
주의 — 하락·노이즈 (4종)
1
▼ 11.04%
●●●●●
5개사
SKIET 흡수합병의 신주 희석은 약 2.6%이며 PRS 정산과 주식매수청구권에 따른 현금 유출 가능성이 남았다. 다만 연결 총부채 증가는 없고 비용절감으로 연간 약 600억원의 EBITDA 개선이 제시됐다. 외국인·기관 합계 순매도는 약 1,872억원이었다. · 하나·IBK·유안타·흥국·신한
2
현대차자동차
▼ 3.09%
●●●●●●
7개사
2030년 영업이익률 9% 이상과 생산능력 확대 목표는 제시됐지만 발표 뒤 주가는 −3.09%로 하락했다. 3분기 판매·고정비 부담과 외국인·기관 합계 −1,424억원, 자사주 소각 뒤 매물 소화를 함께 본다. · 하나·대신·키움·IBK·유안타·흥국·신한
3
한국전력전력·에너지
▲ 6.42%
●●●●●●
3개사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 인하에 따른 매출 감소는 약 2.8조원으로 제시됐다. 주가는 +6.42%였지만 향후 지역별 도매가격제 도입이 소매요금 인하 부담을 얼마나 상쇄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하나·흥국·신한
4
▲ 29.95%
●●●●●●
2개사
SK이노베이션 흡수합병 교환비율은 SKIET 1주당 SK이노베이션 0.117454주다. 상한가와 별개로 독립법인 유지 시 제시된 채무불이행 가능성과 1년 내 차환·상환 대상 1.25조원은 합병 필요성의 배경이다. · 하나·신한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8/26 종가배치 2352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2,273억 · 외인 +90억
순매수 35/98종 · 두산에너빌리티 +964 · 한국전력 +339 · GS +236
기관 +1,624억 · 외인 -1,290억
순매수 34/137종 · 현대건설 +734 · GS건설 +330 · 대우건설 +222
기관 +1,415억 · 외인 -268억
순매수 82/311종 · 삼양식품 +271 · 삼성물산 +225 · 롯데쇼핑 +136
기관 +905억 · 외인 +132억
순매수 26/66종 · 신한지주 +250 · 삼성생명 +207 · 하나금융지주 +107
기관 +558억 · 외인 +159억
순매수 41/238종 · 한미약품 +318 · 셀트리온 +137 · 파마리서치 +137
기관 +548억 · 외인 +2,568억
순매수 35/190종 · 삼성전자 +1,362 · 이수페타시스 +328 · HPSP +103
기관 +149억 · 외인 +162억
순매수 11/26종 · 한화오션 +48 · HD한국조선해양 +47 · 한화엔진 +43
기관 +124억 · 외인 +108억
순매수 22/109종 · 하이브 +125 · 에스엠 +25 · 펄어비스 +12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성전자반도체
+8,004억
외인 +6,642 · 기관 +1,362
2
두산에너빌리티전력·에너지
+1,021억
외인 +57 · 기관 +964
3
+974억
외인 +561 · 기관 +413
4
+508억
외인 +300 · 기관 +207
5
한국전력전력·에너지
+491억
외인 +152 · 기관 +339
6
LS ELECTRIC전력·에너지
+369억
외인 +320 · 기관 +48
7
파마리서치제약·바이오
+323억
외인 +186 · 기관 +137
8
GS건설건설
+291억
외인 -39 · 기관 +330
9
삼양식품음식료
+226억
외인 -45 · 기관 +271
10
+211억
외인 -51 · 기관 +262
미장=08/26 종가 · 국장=08/26 마감(코스피 6,808.21·▲ 0.97% / 코스닥 826.87·▼ 0.03%, 네이버 파싱) · 증권사=08/27 31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2352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8.27 fix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