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rning Briefing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직전거래일(07/29) 종가 기준 · fix_06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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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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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10년
4.677% ▲ 7.1bp
미국채2년
4.274% ▼ 1.2bp (동결 반응 — 장기물만 급등한 베어 스티프닝)
WTI
$84.32 ▼ 0.17%

$4,095.30 ▲ 1.46%
근원 PCE
오늘 21:30 6월 MoM 예상 +0.1% (전월 +0.3%)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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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장(08:00) 전후 사전 문서 · 당일 방향 모름(forward 미사용) · 증권사 07/30 발간 12건 · 코스닥 종가=662.68(네이버 일별시세 파싱) · 비트코인=거래소 API 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실값·날조 0
이번 주 일정
① 밤사이 미국
1
1위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타격에 트럼프가 보복을 예고했다: WTI +6.56%, 미 30년물 5.20%로 11년래 최고, FOMC 동결이 묻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에서 이란을 지목해 강력한 타격을 예고했다. 전날 요르단 소재 미군 기지에 이란이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한 보복 시사였고, 주요 외신은 중동에서 다양한 군사 활동이 진행 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 여파로 WTI가 6.56% 급등해 84.46달러로 마감했다(삼성 미국마감시황·상상인 FICC). 고유가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되살리자 시장금리는 장단기가 갈렸다 — 정책금리에 민감한 2년물은 1.2bp 내린 4.274%였지만 10년물은 7.2bp 오른 4.68%, 30년물은 11.3bp 급등한 5.20%로 11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 서정훈은 이를 "고유가로 물가 압력이 상당한 상황에서 긴축이 지연되면 물가 오름세가 한층 가팔라질 수 있다는 인식"으로 해석했다. 금리선물시장은 9월 인상 확률을 약 65%로 책정 중이다.
2
2위 — 7월 FOMC는 5회 연속 동결이었지만 표결이 9대 3이었다: 워시 의장 기자회견이 한때 지수를 되돌렸으나 장 막판에 다시 밀렸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5회 연속 동결했다. 다만 표결은 9대 3으로, 해맥(클리블랜드)·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로건(댈러스) 3인이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냈다 — 대신 이경민은 "최근 수십 년 사이 보기 드문 매파적 반대표"로 기록했다. 시장은 이를 '인상 사이클 진입 직전' 신호로 읽었으나, 워시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지난 회의 이후 42일간 명목·실질 수익률이 국채 커브 전반에 걸쳐 의미 있게 높아졌다"고 인정하면서 채권시장은 '시장이 이미 해준 긴축 → 기준금리 인상의 절박성은 낮다'로 해석했다. 3인의 반대표에 대해서는 "건전한 집안싸움(good family fight)을 요청했고 그것을 얻었다"고 말했다. 기자회견 후반 나스닥이 플러스로 반전할 정도의 회복세가 나왔지만, S&P500은 발표 직후 +0.30%에서 종가 −1.52%로 되밀렸다. 키움 한지영은 FedWatch상 금리경로가 오히려 덜 매파적으로 수정됐다는 점(12월까지 최대 2회 인상 → 1회로 수렴)에 주목하며 "쇼크 수준의 매파적 동결로 보기엔 어렵다"고 평가했다.
3
3위 — MS는 시간외 +8%, 메타는 −8%: 같은 AI CAPEX가 정반대로 읽힌 밤, 오늘은 아마존·애플이 대기한다
MS는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본업인 애저 클라우드 성장률이 43%(YoY, 컨센 39.6%), 잉여현금흐름도 +196억 달러를 기록해 투자 확대 속에서도 현금창출력을 증명하며 시간외 8%대 강세였다. 반면 메타는 매출은 컨센을 넘고 26년 CAPEX 가이던스(1,300~1,450억 달러, 하단을 기존 1,250억에서 상향)도 유지했지만 EPS와 일일 활성 이용자수가 컨센을 하회했고, 무엇보다 FCF가 +7.8억 달러로 전년 대비 −91% 급감한 것이 수익성 우려를 자극해 시간외 8%대 급락했다. 신한 Market Digest는 "빅테크의 CapEx 의구심과 FCF 소진에 따른 CDS 상승이 할인율 우려를 자극"한다고 짚었다. 키움은 두 회사 모두 AI 투자 의지와 본업 모멘텀을 잇고 있어 메모리 수요에는 긍정적이지만 수익성 해석이 충돌할 소지가 있다고 봤다.
4
밤사이 폭등·폭락 종목
나스닥100 103종 실측(7/29 미국장 마감·나스닥 공식 구성목록 + 네이버 시세 교차검증) + 증권사 원문 교차확인분 기준. 재료 확인분만 이유를 표기한다.
폭등 — 왜 올랐나
GE 헬스케어 +12.15% — 첨단 의료장비. 나스닥100 상승 1위. 반도체·AI에서 빠진 자금이 헬스케어로 이동한 흐름의 선두(삼성 미국마감시황에서도 전일 헬스케어 강세 지속 확인)
인튜이트 +6.43% — 핀테크·세무 소프트웨어. 금리 급등에도 소프트웨어 계열은 반도체와 분리돼 상승
어도비 +5.72% — 소프트웨어. 美 업종 히트맵에서도 소프트웨어가 산술평균 +3.68%로 상승 3위
데이터도그 +5.31% — 클라우드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회피·소프트웨어 선호 구도의 수혜
워크데이 +5.21% — 기업용 인사·재무 소프트웨어. 이틀 연속 나스닥100 상위(7/28 +8.24%)
폭락 — 왜 내렸나
네비우스 그룹 −12.65% — AI 클라우드 인프라. 나스닥100 하락 1위. 빅테크 CAPEX·FCF 우려가 AI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의 할인율을 끌어올린 자리
KLA −10.80% — 반도체 검사장비. 美 업종 히트맵 「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 산술 −7.12%(하락 2위)의 선두
마이크론 −9.94% — 메모리 반도체. SK하이닉스 어닝 미스·컨콜 실망이 미국 메모리로 그대로 전이(신한 Digest: "하이닉스 실적 여파 메모리 낙폭 확대")
코어위브 −9.63% — AI GPU 클라우드. 네비우스와 같은 AI 인프라 계열 동반 급락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8.40% — 반도체 장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33%를 만든 주력
상승 섹터 어젯밤 미국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뉴 오리엔탈 에듀케이 +15.3 · 그랜드 캐년 에듀케이 +5.9
+5.75%
뉴 오리엔탈 에듀케이션 & +15.3 그랜드 캐년 에듀케이션 +5.9 코비스타 +5.8 퍼도세오 에듀케이션 +5.2 TAL 에듀케이션 그룹 A +4.3 스트라이드 +1.9 로리어트 에듀케이션 +1.8
2
벤처 글로벌 +7.2 · SM 에너지 +7.0
+3.76%
벤처 글로벌 +7.2 SM 에너지 +7.0 매그놀리아 오일 & 가스 +7.0 노던 오일 & 가스 +6.0 크레센트 에너지 +6.0 코드 에너지 +6.0 머피 오일 +5.6 마타도 리소시스 +5.5 페르미안 리소시스 +5.2 캐나다 내추럴 리소시스 +5.1 세노버스 에너지 +5.1 APA +5.1 우드사이드 에너지 그룹 A +4.9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4.6 EOG 리소시스 +4.5 익스팬드 에너지 +4.5 레인지 리소시스 +4.3 탈로스 에너지 +4.2 데번 에너지 +4.2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3.9 앤테로 리소스 +3.7 오빈티브 +3.6 에코페트롤 ADR +3.6 배이텍스 에너지 +3.5 코노코필립스 +3.5 바이퍼 에너지 +2.7 비스타 에너지 +2.7 캘리포니아 리소시스 +2.6 걸프포트 에너지 +2.2 캄스톡 리소시즈 +1.9 EQT +1.8 CNX 리소스 +1.5 Mach Natural R +0.8 텍사스 퍼시픽 랜드 -0.0 Black Stone Mi -0.1 랜드브리지 -0.1 BKV -0.7
3
클리어 시큐어 +8.4 · 서비스타이탄 +7.4
+3.68%
클리어 시큐어 +8.4 서비스타이탄 +7.4 브레이즈 +6.8 어도비 +5.7 허브스팟 +5.5 데이터도그 +5.3 워크데이 +5.2 애피안 +5.1 워키바 +5.0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 +4.9 앱폴리오 +4.9 페가시스템즈 +4.8 서비스나우 +4.7 페이콤 소프트웨어 +4.5 페일로시티 홀딩 +4.4 오픈 텍스트 +4.4 로퍼 테크놀로지스 +4.4 아틀라시안 +4.3 드랍박스 +4.0 도큐사인 +3.9 PTC +3.9 프레시웍스 +3.9 SAP ADR +3.8 엘라스틱 +3.8 풀 트럭 얼라이언스 ADR +3.8 그라인더 +3.7 먼데이닷컴 +3.6 나이스 ADR +3.6 웨이스타 홀딩 +3.5 인탭 +3.5 몽고DB +3.4 삼사라 +3.3 오토데스크 +3.3 유아이패스 +3.3 깃랩 +3.2 데카르트 시스템즈 그룹 +3.2 벤틀리 시스템즈 +3.1 박스 +2.9 헬스에퀴티 +2.9 페어 아이작 +2.8 프로코어테크놀러지스 +2.7 어질리시스 +2.7 클라비요 +2.5 빌닷컴 홀딩스 +2.3 알람닷컴 홀딩스 +2.2 포티넷 +2.2 Q2 홀딩스 +2.0 엔씨노 +1.7 피그마 +1.6 셀레브라이트 +1.5 체크 포인트 소프트웨어 테 +1.5 지스케일러 +1.4 SPS 커머스 +1.3 로블록스 +1.3
4
에니 ADR +7.1 · 에퀴노르 ADR +7.0
+3.10%
에니 ADR +7.1 에퀴노르 ADR +7.0 토탈에너지스 +3.0 페트로브라스 ADR +2.9 쉘 ADR +2.5 페트로브라스 우선주 ADR +2.4 셰브론 +2.3 TGS ADR +0.8 Western Midstr -0.1
5
유니큐어 +9.3 · MBX 바이오사이언시 +6.5
+2.90%
유니큐어 +9.3 MBX 바이오사이언시스 +6.5 셀덱스 테라퓨틱스 +5.4 메드페이스 홀딩스 +2.4 다이안서스 테라퓨틱스 +2.4 서밋 테라퓨틱스 ADR +2.0 아이큐비아 홀딩스 +1.9 비리디안 테라퓨틱스 +1.9 매드리갈 파마슈티컬스 +1.5 아카디아 파마슈티컬스 +1.3 아겐스 ADR +1.2 셀큐이티 +1.0 아밀릭스 파마슈티컬스 +0.9
6
리시아 모터스 +19.3 · 소닉 오토모티브 +7.6
+2.58%
리시아 모터스 +19.3 소닉 오토모티브 +7.6 오토네이션 +4.4 러시 엔터프라이즈 Clas +3.5 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 +3.0 그룹 원 오토모티브 +2.1 펜스케 오토모티브 그룹 +1.6 오토존 +0.8 카맥스 +0.4 카바나 +0.4 오픈레인 +0.2 어드밴스 오토 파츠 -0.5 오레일리 오토모티브 -0.6 커스텀 트럭 원 소스 -6.1
7
뉴욕타임스 +3.3 · 존 윌리 앤 손 Cl +2.6
+2.33%
뉴욕타임스 +3.3 존 윌리 앤 손 Class +2.6 뉴스 코퍼레이션 Class +2.6 뉴스 코퍼레이션 Class +2.3 맥그로 힐 +2.0 피어슨 ADR +1.1
8
맨해튼 어소시에이츠 +21.3 ·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11.2
+2.26%
맨해튼 어소시에이츠 +21.3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솔루 +11.2 마스 +7.4 이팸 시스템즈 +6.5 가트너 +6.3 액센추어 +5.2 킨드릴 홀딩스 +4.9 테라데이타 +4.9 스노우플레이크 +4.6 CGI +4.3 세일즈포스 +3.8 암독스 +3.5 베리사인 +3.5 위프로 ADR +2.6 클라우드플레어 +2.4 잭 헨리 & 어소시에이츠 +2.4 고대디 +2.1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지즈 +2.1 인포시스 ADR +2.0 렐엑스 ADR +1.2 포니 AI ADR +1.1 뉴타닉스 +0.9 애브포인트 +0.8 이플러스 +0.6 SS&C 테크놀로지스 홀딩 +0.5 옥타 +0.5 베리스크 애널리틱스 +0.4 인그램 마이크로 홀딩 +0.2 다이나트레이스 -0.1 넷스코프 -0.2 패턴 그룹 -0.4 퀄리스 -0.5 IBM(인터내셔널 비지니스 -0.5 패스틀리 -0.5 네트스카우트 시스템즈 -1.9 킹소프트 클라우드 홀딩스 -2.1 컴퍼스 -2.3 조메트리 -2.4 자나두 퀀텀 테크놀로지스 -2.7 레이도스 홀딩스 -3.4
하락 섹터 → 국장 힌트 · 섹터명 클릭=구성종목
1
라이엇 플랫폼즈 -14.1 · 아이렌 -13.6
-10.15%
트웬티 원 캐피털 -1.1 불리쉬 -3.8 코인베이스 글로벌 -4.7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5.6 클린스파크 -10.9 마라 홀딩스 -11.7 테라울프 -11.7 코어 사이언티픽 -12.7 어플라이드 디지털 -12.8 헛 8 -12.8 사이퍼 디지털 -13.4 빗디어 테크놀로지스 -13.4 아이렌 -13.6 라이엇 플랫폼즈 -14.1
2
KLA -10.8 · 울트라 클린 홀딩스 -10.2
-7.12%
테라다인 -0.4 ASML 홀딩 ADR -2.0 글로벌파운드리 -4.0 폼팩터 -5.4 비코 인스트루먼츠 -5.9 램 리서치 -6.4 앰코 테크놀로지 -6.5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즈 -6.6 액셀리스 테크놀로지스 -6.7 ASE 테크놀로지 홀딩 A -8.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8.4 쿨리크 & 소파 인더스트리 -8.9 ACM 리서치 -9.3 캠텍 -9.3 인테그리스 -9.4 온투 이노베이션 -9.8 울트라 클린 홀딩스 -10.2 KLA -10.8
3
레녹스 인터내셔널 -21.0 · 버티브 홀딩스 -17.3
-6.63%
제네락 홀딩스 -0.2 존슨 컨트롤스 인터내셔널 -0.6 로크웰 오토메이션 -2.5 아메텍 -2.6 A O 스미스 -3.1 에너시스 -3.9 에머슨 일렉트릭 -4.0 허벨 -4.7 비코 -4.9 트레인 테크놀로지 -4.9 캐리어 글로벌 -5.1 엔벤트 일렉트릭 -5.7 이튼 -6.3 웨스코 인터내셔널 -6.4 파월 인더스트리스 -7.3 리걸 렉스노드 -7.5 어드밴스드 에너지 인더스트 -7.7 앳코어 -7.8 에이에이온 -9.5 와츠코 -12.9 버티브 홀딩스 -17.3 레녹스 인터내셔널 -21.0
4
다이볼드 닉스도르프 -17.2 · 세레브라스 시스템스 -12.1
-6.34%
CDW +2.7 PC 커넥션 -0.2 모빌아이 글로벌 -5.0 세레브라스 시스템스 -12.1 다이볼드 닉스도르프 -17.2
5
파슨스 -35.0 · 크라토스 디펜스 & -9.8
-5.82%
CAE -0.5 RTX -1.5 보잉 우선주 6% -1.6 임브라에르 ADR -2.1 록히드 마틴 -2.1 헤이코 Class A -2.2 헤이코 -2.3 L3 해리스 테크놀러지스 -2.5 노스롭 그루만 -2.6 액손 엔터프라이스 -3.0 제너럴 다이내믹스 -3.1 트랜스다임 그룹 -3.3 보잉 -3.4 GE 에어로스페이스 -3.6 MDA 스페이스 -3.8 AAR -3.8 헥셀 -4.0 브이투엑스(V2X) -4.2 듀코먼 -4.5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4.6 플래닛 랩스 PBC -4.7 아스트로닉스 -4.7 스탠다드에어로 -4.7 텍스트론 -4.8 ATI -4.8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5.0 레오나르도 DRS -5.4 무그 Class A -6.0 엘빗 시스템즈 -6.0 우드워드 -6.1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 -6.5 커티스 라이트 -6.8 아처 에비에이션 -7.0 FTAI 애비에이션 -7.1 로어 홀딩스 -7.1 VSE -7.2 BWX 테크놀로지스 -7.2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7.7 베타 테크놀로지스 -7.7 인튜이티브 머신스 -7.9 카르만 홀딩스 -8.0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 -8.2 로켓 랩 -8.3 조비 에비에이션 -8.5 에어로바이런먼트 -9.1 머큐리 시스템즈 -9.3 크라토스 디펜스 & 시큐리 -9.8 파슨스 -35.0
6
레전스 -10.3 · CSW 인더스트리얼즈 -8.8
-5.07%
페로비알 +1.2 스탠텍 -0.2 아코사 -0.3 애이콤 -1.2 APi 그룹 -2.2 카디널 인프라스트럭처 그룹 -2.4 컨스트럭션 파트너스 -2.5 그래니트 컨스트럭션 -2.8 인스톨드 빌딩 프로덕츠 -4.1 콴타 서비스 -4.6 엠코 그룹 -4.7 밸몬트 인더스트리스 -5.1 플루오르 -5.1 프리모리스 서비시스 -5.2 MYR 그룹 -5.5 아간 -5.8 솔브 에너지 -6.3 튜터 페리니 -6.5 컴포트 시스템즈 USA -6.5 센추리 홀딩스 -6.7 에베루스 컨스트럭션 그룹 -6.9 아멘텀 홀딩스 -7.1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7.5 마스텍 -8.0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8.2 IES 홀딩스 -8.7 CSW 인더스트리얼즈 -8.8 레전스 -10.3
7
AXT -13.5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9.9
-4.97%
임핀지 +4.7 암바렐라 +0.3 실리콘 래보라토리스 -0.4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 -1.4 시러스 로직 -1.5 로저스 -2.0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2.1 코보 -2.5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2.6 모놀리식 파워 시스템즈 -2.6 SK하이닉스 ADR -2.6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2.8 브로드컴 -2.8 하이맥스 테크놀로지스 AD -2.8 맥스리니어 -2.9 애로우 일렉트로닉스 -3.0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3.4 큐니티 일렉트로닉스 -3.5 엔비디아 -3.5 ST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3.6 아스테라 랩스 -4.0 퀄컴 -4.4 파워 인티그레이션 -4.4 TSMC(타이완반도체제조) -4.5 인텔 -5.1 알레그로 마이크로시스템즈 -5.2 다이오즈 -5.2 실리콘 모션 테크놀로지 A -5.3 스카이웍스 솔루션스 -5.4 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5.5 램버스 -5.6 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 -5.7 Si타임 -5.9 래티스 세미컨덕터 -5.9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 -6.3 TTM 테크놀로지스 -6.4 시냅틱스 -6.5 온 세미콘덕터 -6.5 엔라이트 -6.7 셈텍 -7.0 NXP 세미콘덕터 -7.0 타워 세미컨덕터 -7.5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 홀 -7.7 암 홀딩스 ADR -8.1 M/A-컴 테크놀로지 솔루 -8.2 비샤이 인터테크놀로지 -8.4 아이코아 홀딩스 -8.6 노바 메저링 인스트루먼츠 -8.8 리게티 컴퓨팅 -8.9 펭귄 솔루션스 -9.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9.9 AXT -13.5
8
캐터필러 -6.9 · 오시코시 -6.3
-4.83%
블루 버드 -2.1 토로 -3.1 파카 -3.1 트리니티 인더스트리스 -3.6 디어 -4.5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4.6 페더럴 시그널 -5.0 앨리슨 트랜스미션 홀딩스 -5.3 CNH 인더스트리얼 -5.9 테렉스 -6.0 애그코 -6.1 오시코시 -6.3 캐터필러 -6.9
#종목현재가전일대비시총
1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8.19▼ 0.56%$49,671.2억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190.01▼ 3.55%$45,982.4억
3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90.54▼ 0.71%$29,011.0억
4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26.65▼ 1.82%$24,381.0억
5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6.71▲ 0.90%$22,569.7억
6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5.76▲ 0.95%$18,557.5억
7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70.32▼ 2.78%$17,618.3억
8메타METASNS 플랫폼$585.61▼ 1.31%$14,865.3억
9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2.55▼ 3.32%$14,810.7억
10테슬라TSLA전기차$298.32▼ 2.97%$11,782.3억
11월마트WMT식품 소매 및 유통$114.22▲ 0.99%$9,089.7억
12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739.0▼ 9.94%$8,346.2억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29.56▼ 5.51%$7,004.4억
14ASML 홀딩 ADRASML반도체 노광장비$1550.69▼ 2.04%$5,956.2억
15시스코 시스템즈CSCO통신 및 네트워킹$112.48▼ 2.68%$4,433.3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대금
1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739.0▼ 9.94%$518.8억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190.01▼ 3.55%$279.4억
3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015.89▼ 7.32%$247.4억
4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8.19▼ 0.56%$188.5억
5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90.54▼ 0.71%$165.6억
6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29.56▼ 5.51%$139.2억
7인텔INTCCPU 제조$81.88▼ 5.12%$123.7억
8테슬라TSLA전기차$298.32▼ 2.97%$116.6억
9메타METASNS 플랫폼$585.61▼ 1.31%$112.2억
10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26.65▼ 1.82%$99.9억
11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6.71▲ 0.90%$90.5억
12브로드컴AVGO통신 반도체$370.32▼ 2.78%$78.8억
13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764.43▲ 2.29%$71.6억
14알파벳 Class CGOOG구글 모회사$335.76▲ 0.95%$67.2억
15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2.55▼ 3.32%$60.4억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GE 헬스케어GEHC첨단 의료 장비 및 기술$71.9▲ 12.15%
2인튜이트INTU핀테크$333.13▲ 6.43%
3어도비ADBE소프트웨어$263.43▲ 5.72%
4데이터도그DDOG소프트웨어$264.2▲ 5.31%
5워크데이WDAY소프트웨어$168.01▲ 5.21%
6다이아몬드백 에너지FANG오일, 가스 탐사 및 생산$199.13▲ 4.64%
7로퍼 테크놀로지스ROP소프트웨어$408.07▲ 4.39%
8몬덜리즈 인터내셔널MDLZ식품 가공$64.99▲ 4.02%
9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고용 서비스$273.37▲ 3.48%
10오토데스크ADSK소프트웨어$245.25▲ 3.32%
11핀둬둬 ADRPDD온라인 서비스$88.32▲ 3.05%
12톰슨 로이터TRI전문 정보 서비스$106.34▲ 2.95%
13페이첵스PAYX고용 서비스$122.13▲ 2.74%
14씨게이트STX컴퓨터 하드웨어$764.43▲ 2.29%
15포티넷FTNT소프트웨어$153.22▲ 2.16%
#종목현재가전일대비
1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148.22▼ 12.65%
2KLAKLAC반도체 검사장비$170.19▼ 10.80%
3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739.0▼ 9.94%
4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60.82▼ 9.63%
5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반도체 장비$436.45▼ 8.40%
6로켓 랩RKLB항공우주 및 방위$58.6▼ 8.28%
7암 홀딩스 ADRARM반도체$224.89▼ 8.11%
8루멘텀 홀딩스LITE통신 및 네트워킹$602.35▼ 7.61%
9샌디스크SNDK낸드 저장장치$1015.89▼ 7.32%
10NXP 세미콘덕터NXPI반도체$240.98▼ 7.00%
11램 리서치LRCX반도체 장비$252.35▼ 6.40%
12마벨 테크놀로지 그룹MRVL데이터 반도체$163.4▼ 6.34%
13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MCHP마이크로컨트롤러$71.37▼ 5.73%
14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29.56▼ 5.51%
15인텔INTCCPU 제조$81.88▼ 5.12%
#종목현재가전일대비거래량
1인텔INTCCPU 제조$81.88▼ 5.12%147,444,134
2엔비디아NVDAAI 반도체$190.01▼ 3.55%145,378,234
3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메모리 반도체$739.0▼ 9.94%66,785,118
4애플AAPL휴대폰·소형기기$338.19▼ 0.56%55,349,221
5스페이스XSPCX민간 우주로켓$112.55▼ 3.32%53,119,064
6넷플릭스NFLX온라인 서비스$73.63▲ 1.71%43,260,456
7아마존닷컴AMZN온라인 종합쇼핑$226.65▼ 1.82%42,726,878
8마이크로소프트MSFT소프트웨어$390.54▼ 0.71%41,969,757
9네비우스 그룹NBIS경영 지원 서비스$148.22▼ 12.65%38,637,765
10테슬라TSLA전기차$298.32▼ 2.97%38,579,557
11컴캐스트CMCSA무선 통신 서비스$24.61▲ 1.74%36,710,789
12코어위브CRWVIT 서비스 및 컨설팅$60.82▼ 9.63%35,885,819
13AMD(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CPU·GPU 칩$429.56▼ 5.51%31,852,369
14알파벳 Class AGOOGL구글 검색·광고$336.71▲ 0.90%26,913,175
15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AI 데이터분석$123.0▼ 0.43%26,787,488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유니버스 = 나스닥100 103종(구성목록 나스닥 공식 + 시세 네이버 실값 교차검증 · 나스닥공식+네이버) · 5탭 전부 같은 풀에서 산출 — 시총 작은 종목 원천 제외(대표 지시 2026-07-27)
② 전일 국내
1
1위 — SK하이닉스 어닝 미스와 컨콜 실망: 상승 출발이 −9.61%로 반전되며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불렀다
SK하이닉스는 매출 79.3조·영업이익 60.5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도 주주환원 등 투자심리를 되돌릴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상상인 FICC는 "영업이익 하회와 함께 LTA(장기공급계약) 관련 내용 역시 실망감을 안기자 투기성 매도가 집중"됐다고 짚었다. SK하이닉스 −9.61%(1,401,000원), 삼성전자 −5.23%(208,500원)로 시가총액 1·2위가 함께 밀렸고,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제약바이오·통신장비가 동반 약세였다(하나 Guru Eye). 다만 하나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장기 공급 계약에 의한 중장기 이익 확보 능력"에, 대신은 "과매도 국면·AI 사이클의 장기 성장 가치"에 주목하라며 목표주가를 32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
2위 — 기관이 코스피에서 +3.18조를 받았다: 반도체에만 +2.20조, 폭락의 반대편에서 매수 주체가 바뀌었다
7/29 코스피 수급은 기관 +31,769억 / 외국인 −12,502억 / 개인 −19,701억(하나 Guru Eye 집계)이었다. 폭락을 만든 쪽은 개인과 외국인의 투매였고(키움), 받아낸 쪽은 기관이었다. 정본 1,743종 실측 기준 기관 순매수는 반도체 +21,985억에 압도적으로 집중됐고 삼성전자 +12,452억·SK하이닉스 +10,970억이 그 대부분이었다. 신한은 5,260p 부근의 저가 매수 주체를 연기금·사모로 지목했다.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이 +3,082억 순매수로 돌아섰다. 다만 R&D 축적 기준대로 이 수급은 사실 표시이지 방향 예측이 아니다 — 기관 순매수는 급등일에 81% 동반되는 방향지표일 뿐이다.
3
3위 — 피난처는 소비재와 로봇이었다: 미국의 중국산 휴머노이드 수입 제한이 로봇주를 상한가로 밀어올렸다
위험회피 속에서 코스피 상승 종목은 이틀 연속 100개를 밑돌았다(7/29 코스피 상승 91종·하락 805종 / 코스닥 상승 141종·하락 1,554종). 방어주로 분류되는 금융(KB −3.09%·하나 −2.1%)과 통신(KT −0.2%·LG유플러스 −1.4%)조차 약세였고, 실제 피난처는 음식료(삼양식품 +3.1%·오리온 +3.9%)와 화장품이었다(신한 강진혁). 흥국 실측 업종 수익률에서도 음식료/담배 +1.1%가 유일한 플러스 업종이었고 건설 −9.9%·상업서비스 −8.9%·반도체 −7.3%·하드웨어 −7.3%가 하위를 채웠다. 여기에 별도의 재료가 붙은 쪽이 로봇이다. 하나 Guru Eye는 미국 FCC가 국가안보·데이터 보안 리스크를 이유로 중국산 신규 휴머노이드·4족보행 로봇의 수입 승인을 제한했다는 소식에 국내 로봇주가 반사수혜 기대로 강세였다고 정리했다 —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AI 반도체를 넘어 휴머노이드·피지컬AI 영역으로 확산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련주로 엔젤로보틱스·티엑스알로보틱스·나우로보틱스·에스피지·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지목됐고, 이들은 실제 등락률 상위를 채웠다. 기관도 IT/전자부품 그룹에서 에스피지·레인보우로보틱스·로보티즈를 순매수했다.
4
전일 상승·하락 종목
kr_ranking_full 실측(7/29 종가·전체 순수종목 2,766종·ETF·ETN 제외) 기준. 우선주 제외(한화갤러리아우 +29.87%·CJ씨푸드1우 −27.46%·소프트센우 −24.21% 등). 개별 재료가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재료 미확인'으로 표기한다.
상승 — 왜 올랐나
엔젤로보틱스 +29.87%(상한가) — 착용형 로봇. 미국 FCC의 중국산 휴머노이드·4족보행 로봇 수입 승인 제한에 따른 국내 로봇주 반사수혜 기대(하나 Guru Eye 테마 리뷰 지목 관련주)
원풍물산 +29.85%(상한가) — 의류·섬유(코스피). 시가총액 86억의 초소형주로 개별 재료는 미확인
매드업 +29.82%(상한가) — 디지털 광고 마케팅. 거래대금 357억원이 실렸으나 개별 재료는 미확인
오가닉티코스메틱 +29.72%(상한가) — 중국계 유아용 화장품. 신한이 짚은 화장품 방어 흐름과 같은 방향이나 개별 재료는 미확인
하락 — 왜 내렸나
형지I&C −29.97%(하한가) — 남성복 의류. 시가총액 71억 초소형주로 개별 재료는 미확인
SK디앤디 −29.96%(하한가·3,880원) — 부동산 개발·신재생 발전.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이 직접 재료였다(흥국 Morning Refresh) — 지수 급락과 무관한 개별 희석 이슈다
아우딘퓨쳐스 −29.95%(하한가) — 화장품 ODM. 개별 재료는 미확인
앤씨앤 −29.85%(하한가) — 차량용 영상반도체. 바로 전 거래일(7/28) 상한가 +30.00%에서 하한가로 되돌려진 자리다. 급등 '완료' 종목 추종의 위험을 그대로 보여준 사례(R&D 백테스트: 급등 완료 종목 추종 D+5 평균 −9.6%)
#종목종가전일대비시총
1삼성전자005930208,500원▼ 5.23%1,218조 9,491억
2SK하이닉스0006601,401,000원▼ 9.61%1,023조 4,198억
3삼성전자우005935153,400원▼ 3.03%123조 837억
4SK스퀘어402340850,000원▼ 8.11%112조 1,646억
5삼성전기0091501,029,000원▼ 7.63%76조 8,598억
6현대차005380353,500원▼ 2.88%72조 3,819억
7LG에너지솔루션373220300,500원▼ 4.30%70조 3,170억
8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479,000원▼ 4.52%68조 4,643억
9KB금융105560160,100원▼ 3.09%56조 7,855억
10삼성생명032830265,500원▼ 6.84%53조 1,000억
11기아000270120,400원▼ 1.15%47조 57억
12신한지주05555098,300원▼ 2.58%46조 6,585억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대금
1SK하이닉스0006601,401,000원▼ 9.61%17조 695억
2삼성전자005930208,500원▼ 5.23%12조 8,687억
3삼성전기0091501,029,000원▼ 7.63%1조 3,956억
4삼성전자우005935153,400원▼ 3.03%1조 2,580억
5SK스퀘어402340850,000원▼ 8.11%1조 993억
6현대차005380353,500원▼ 2.88%5,290억
7NAVER035420201,500원▼ 4.05%3,986억
8셀트리온068270180,000원▲ 1.47%3,236억
9HD현대일렉트릭267260586,000원▼ 16.88%2,988억
10두산에너빌리티03402060,800원▼ 6.03%2,919억
11KB금융105560160,100원▼ 3.09%2,604억
12SK이터닉스47515043,450원▼ 10.78%2,553억
#종목종가전일대비
1한화갤러리아우45226K3,565원▲ 29.87%
2엔젤로보틱스45590020,650원▲ 29.87%
3원풍물산008290422원▲ 29.85%
4매드업0039P05,920원▲ 29.82%
5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2,025원▲ 29.72%
6티엑스알로보틱스48481013,870원▲ 24.62%
7삼보산업009620987원▲ 22.15%
8아이크래프트0524604,400원▲ 21.55%
9에스피지05861081,800원▲ 20.29%
10나우로보틱스45951014,200원▲ 18.33%
11핀텔2918101,215원▲ 16.60%
12우진비앤지0186202,880원▲ 14.29%
#종목종가전일대비
1형지I&C0110801,005원▼ 29.97%
2SK디앤디2109803,880원▼ 29.96%
3아우딘퓨쳐스2276101,015원▼ 29.95%
4앤씨앤0926001,915원▼ 29.85%
5바이오인프라1997301,879원▼ 28.96%
6CJ씨푸드1우0111555,020원▼ 27.46%
7메드팩토2359802,550원▼ 26.72%
8야스2554403,820원▼ 26.68%
9국일신동060480739원▼ 26.17%
10로킷헬스케어37690029,500원▼ 24.65%
11파이온엑스9001002,670원▼ 24.26%
12소프트센우03268511,550원▼ 24.21%
#종목종가전일대비거래량
1삼성전자005930208,500원▼ 5.23%61,720,290
2씨피시스템4136303,950원▼ 5.95%31,005,338
3다날0642604,410원▲ 6.14%19,987,820
4대원전선00634011,050원▼ 18.75%15,794,415
5아이로보틱스0664302,040원▲ 12.71%15,761,651
6셀리드2996601,780원▲ 0.17%15,653,153
7흥아해운0032801,529원▼ 3.47%13,791,036
8SK하이닉스0006601,401,000원▼ 9.61%12,183,764
9아이씨에이치3686001,340원▼ 0.15%11,328,330
10대한광통신0101707,450원▼ 11.83%10,065,934
11코스모로보틱스43996015,920원▲ 5.29%9,351,400
12에스아이리소스06542094원▼ 17.54%9,027,923
탭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 네이버 m.stock 직전종가(국내 전체 순수종목(ETF·ETN 제외)) · 거래대금·거래량=풀 2766종 재정렬
③ 증권사 시선 07/30 발간 12건
증권사 배지 클릭 = 원문 리포트 PDF(텔레그램 전용 채널은 자사 사이트) · 제목 줄 클릭 = 핵심 요약 펼침. 내용은 각 사 원문·텔레그램 전문에서 직수집 — 날조 없음.
연쇄 폭락은 다분히 비이성적 현상이었다.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7월 −33%대 역대 최저 월간 수익률 자체가 과매도·바닥권 진입 신호이며, 반도체를 둘러싼 부정적 내러티브(이익 피크아웃·AI 투자사이클 종료)가 형성된 시기일 뿐 펀더멘털 훼손은 현실화되지 않았다(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 967조, 고점 970조 대비 −3조). "추가 하락→투매 증폭"보다 "폭락분 되돌림→저가 매수→반등 탄력"을 우선순위로 두라.
FOMC 본 게임은 통과했다 —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이 '3인 인상 소수의견 = 9월 인상 예고편'이라는 인식에 균열을 냈기 때문이다. 문제는 기자회견 이후다. 장기채 급등·트럼프의 이란 응징 발언·AI·반도체 투매가 겹쳤다. SK하이닉스는 목표주가를 320만원으로 하향하면서도 "과매도 국면, AI 사이클에서의 장기 성장 가치에 주목할 때"로 정리했다.
하이닉스 어닝 미스에도 낙폭 과대 인식에 상승 출발했으나 컨퍼런스콜에서 투심을 반전시킬 내용이 부재해 실망 매물이 출회됐다. 주요 매물대와 200일선이 겹친 5,700p가 무너지며 5,260p까지 항복성 투매(커피출레이션), 이후 연기금·사모 등 저가 매수세로 낙폭을 줄였다. Risk-off 속 방어주 금융·통신도 약세였고 실제 피난처는 음식료·화장품이었다. ※마감시황은 발간일 기준 `02_마감`으로 분류 보관된다.
미국은 중동 불안 지속 + FOMC 이후 장기금리(30년물 5.2%↑) 압력이 더해져 약세. 한국은 사상 최초 이틀 연속 양 시장 동반 서킷브레이커. 빅테크의 CapEx 의구심과 FCF 소진에 따른 CDS 상승이 할인율 우려를 자극한다는 진단이 핵심이다. 부수 재료로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인 투자 한도 설정·거래비용 부담 강화 발표를 짚었다(KOSPI 선물 −1.8%·EWY −4.8%·DRAM ETF −6.1%).
트럼프의 과격한 발언과 무력 대응 시사로 유가 6.56% 상승, 7월 FOMC는 동결이었지만 장기금리가 큰 폭 상승했다. 30년물 11.3bp 급등한 5.20%는 11년래 최고치이며, 이는 "고유가로 물가 압력이 상당한 상황에서 긴축이 지연될 경우 물가 오름세가 한층 가팔라질 수 있다는 인식"의 반영이다. 금리선물시장의 9월 인상 확률은 약 65%. ※미국 마감시황은 발간일 기준 `02_마감`으로 분류 보관된다.
미국 FCC가 국가안보·데이터 보안 리스크를 이유로 중국산 신규 휴머노이드·4족보행 로봇의 수입 승인을 제한했다는 소식에 국내 로봇주가 강세였다.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AI 반도체를 넘어 휴머노이드·피지컬AI 영역으로 확산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중국 로봇 기업의 미국 진입이 제한되면 국내 로봇 완제품·부품·자동화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편입 기대가 커진다. 관련주 = 엔젤로보틱스·티엑스알로보틱스·나우로보틱스·코스모로보틱스·현대무벡스·에스피지·아이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
SK하이닉스는 "장기 공급 계약에 의한 중장기 이익 확보 능력에 주목"(2Q26 매출 79.3조·영업이익 60.5조 / 3Q26 매출 103.8조·영업이익 81.6조 전망). 실적 시즌 개별 재료로 삼성물산은 데이터센터 방향성 유효, GS건설은 목표주가 −7.7% 하향(매출 2.8조 −13.0%·영업이익 914억 −43.6%로 컨센 하회), LG생활건강은 최초로 북미 매출이 중국을 넘어섰다는 점을 짚었다. 자산배분 코멘트는 Vendor Financing의 확장 한계와 AI 데이터센터의 신규 비용 발생을 다뤘다.
미국은 연준 동결에도 장기금리 급등에 하락 — 2년물이 내린 반면 장기물이 급등한 것은 "연준의 긴축 강도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해석이어서 위험자산이 일제히 밀렸다. 유럽은 중동 지정학 위험 재고조 + 중국발 AI 투자 회의론에 영국 제외 하락. 중국은 반도체 급락 국면에서 자금이 교육 등 소비 업종으로 이동하는 순환매에 상해종합 +0.40%. 국내 수급 실측은 코스피 외국인 −1.25조·기관 +3.18조·개인 −1.97조.
다우 −2.19%(51,594.14)는 "금리 동결에 따른 인하 실망 및 중동 군사적 충돌 긴장 고조"의 결과. 아시아에서는 닛케이가 규슈 7.1 규모 지진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1.49%, 상해종합은 CXMT가 전일보다 12.66% 상승하며 반도체·AI 활용기업 중심 상승으로 +0.40%. 미 연준 5연속 동결로 한미 금리차 1%p 유지. VIX는 +13.45%로 20.66.
국고채 10년물은 3.7bp 하락한 4.2556% — FOMC 경계 속 국내 증시 투매가 수급적으로 금리를 끌어내렸다(미국과 반대 방향). 원/달러는 9.8원 하락한 1,443.5원으로, 외국인 주식 순매도와 유가 재상승에도 SK하이닉스 ADR 물량으로 추정되는 달러 매도세가 원화 강세를 야기했다. WTI +6.56%는 "최근 이어지던 중동 협상 분위기가 이란의 군사적 행동으로 반전"된 결과. 미 국채 곡선은 2년 4.274%(−1.2bp)·10년 4.679%(+7.3bp)·30년 5.204%(+11.4bp)의 베어 스티프닝.
개별 종목 재료를 가장 구체적으로 짚은 원문이다. SK디앤디 −29.96% 하한가 =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한미약품 −14.02% = 중국 법인 실적 부진, 엔젤로보틱스 +29.87% 상한가 = 미국의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수입 제한. 코스피 장중 저점은 5,262.77이었고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 +1.1%가 유일한 플러스, 건설 −9.9%·상업서비스 −8.9%·반도체 −7.3%가 최하위였다. 미국은 에너지 +1.98% 상승, 산업재 −3.24%·기술주 −2.5% 급락, 공포탐욕지수 32·VIX 20.66.
8월 전략의 제목 자체가 「신뢰의 조정」이고, FOMC 해석은 「시장에 맡긴 긴축」 — 워시 의장이 시장금리 상승을 긴축으로 인정한 구도를 그대로 지목한 표현이다. SK하이닉스는 "숨고르기 후 반등 기대"로 매수 유지. 모델포트폴리오는 통신서비스·필수소비재·자동차 비중 확대 vs 건강관리·기계·반도체 축소로, 어제 지면의 '피난처=소비재' 흐름과 방향이 같다. 특이 소재로 SK하이닉스발 Hyperliquid 청산 사건(디지털 자산 섹션)을 다뤘다.
④ 증권사 언급 국내 종목 리그 테이블 · 교차언급 강도순 · 원문/텔레그램 기반
● = 언급 하우스 수(금색). 여러 리포트가 겹칠수록 강한 신호(추천 아님·정보 큐레이션).
관심 — 상승·모멘텀·실적 (5종)
1
삼성전자반도체
▼ 5.23%
●●●●●●
4개사
−5.23%(208,500원) 속에서도 기관 순매수 +12,452억원으로 전 종목 1위(외국인 −7,431억). 오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어제 기관이 받아낸 근거가 곧바로 검증된다. · 키움·대신·하나·신한
2
▼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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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사
매출 79.3조·영업이익 60.5조 사상 최대 실적에도 컨센 하회 + 컨콜 실망으로 −9.61%. 그런데 기관은 +10,970억 순매수했다. 대신 목표주가 320만원(하향)·"과매도 국면", 하나 "장기 공급계약의 중장기 이익 확보 능력". · 키움·대신·하나·신한·상상인
3
에스피지IT/전자부품
▲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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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20.29%(81,800원), 시가총액 1조 8,141억·거래대금 1,654억으로 로봇 테마 급등 중 실질 거래가 가장 두껍게 실린 종목. 감속기 등 로봇 부품이 본업이며 기관 순매수 상위(IT/전자부품 그룹 1위)에도 함께 올랐다. · 하나
4
파마리서치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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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바이오/제약 그룹 기관 순매수 1위(+833억). 그룹 전체로는 +1,740억이 들어와, 반도체 다음 순위의 방어적 자금 이동 경로였다. ※하우스 리포트 언급은 없어 수급 사실만 표시한다. · —
5
삼양식품소비재/식음료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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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전 종목의 대부분이 내린 날 +3.1% 상승. 신한 강진혁이 "위험 회피 속 실제 피난처는 소비재"라며 오리온(+3.9%)과 함께 지목했고, 기관도 소비재/식음료 그룹에서 +464억 순매수 상위에 올렸다. · 신한
주의 — 하락·노이즈 (5종)
1
▼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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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사
대형주 낙폭 최상위 −9.61%. 어닝 미스 자체보다 컨콜의 주주환원·LTA 코멘트 부재가 실망을 키웠다(상상인). 하락의 진앙이면서 동시에 기관 순매수 2위라 방향이 갈린 자리다. · 키움·대신·하나·신한·상상인
2
삼성전기전자부품
▼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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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7.63%(1,029,000원)로 이틀 연속 대형주 낙폭 상위. 오늘 실적 발표 예정 종목이라 반도체 밸류체인 투매의 연장선에서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다. · 하나
3
한미반도체반도체 장비
▼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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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6.63%(167,600원). 美 업종 히트맵에서도 「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가 산술 −7.12%로 하락 2위(KLA −10.80%·AMAT −8.40%)였다 — 국내 소부장이 같은 방향으로 맞은 자리. · —
4
▼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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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14.02%(232,000원)으로 대형주 낙폭 1위. 지수 급락이 아니라 중국 법인 실적 부진이 직접 재료였다(흥국). 신한생각도 "신약 성과 대비 아쉬운 실적"으로 정리했다 — 같은 날 신한 MP가 건강관리 비중을 축소한 배경과 겹친다. · 흥국·신한
5
앤씨앤차량용 반도체
▼ 2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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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
7/28 상한가(+30.00%) → 7/29 하한가(−29.85%). 재료가 확인되지 않은 급등을 이틀 만에 통째로 되돌렸다. R&D 백테스트의 "급등 완료 종목 추종 = D+5 평균 −9.6%"가 그대로 재현된 사례다. · —
⑤ 오늘 도는 섹터 × 수급 TOP 10 기관·외인 수급 통합(구 ⑤+⑥) · 07/29 종가배치 1743종
좌 · 도는 섹터 (표6 기관 순매수 상위그룹 합산)
기관 +21,985억 · 외인 -13,848억
순매수 51/161종 · 삼성전자 +12,452 · SK하이닉스 +10,970 · 심텍 +89
기관 +2,620억 · 외인 -292억
순매수 99/218종 · 삼성물산 +520 · 삼양식품 +464 · 달바글로벌 +424
기관 +1,740억 · 외인 +222억
순매수 61/199종 · 파마리서치 +833 · 셀트리온 +486 · 삼성바이오로직스 +311
기관 +1,330억 · 외인 +732억
순매수 34/92종 · 현대차 +558 · 기아 +288 · 현대모비스 +254
기관 +1,190억 · 외인 -862억
순매수 35/58종 · KB금융 +227 · 우리금융지주 +194 · 하나금융지주 +156
기관 +476억 · 외인 +405억
순매수 11/23종 · HD한국조선해양 +241 · HD현대중공업 +182 · HD현대 +66
기관 +378억 · 외인 +345억
순매수 10/32종 · 현대글로비스 +160 · 삼성에스디에스 +114 · HMM +63
기관 +302억 · 외인 -804억
순매수 11/33종 · 에스피지 +92 · 레인보우로보틱스 +86 · 로보티즈 +68
막대=√스케일(1위 쏠림 보정) · 그룹명 클릭=대표종목
1
삼성전자반도체
+5,021억
외인 -7,431 · 기관 +12,452
2
SK스퀘어반도체
+1,606억
외인 +1,768 · 기관 -162
3
삼성전기전기전자
+1,307억
외인 +309 · 기관 +998
4
현대차자동차
+1,071억
외인 +513 · 기관 +558
5
+613억
외인 +282 · 기관 +330
6
+557억
외인 +539 · 기관 +19
7
+510억
외인 +427 · 기관 +82
8
파마리서치제약·바이오
+473억
외인 -360 · 기관 +833
9
LG전자전기전자
+436억
외인 +318 · 기관 +119
10
+400억
외인 +147 · 기관 +254
미장=07/29 종가 · 국장=07/29 마감(코스피 5,663.24·▼ 5.98% / 코스닥 662.68·▼ 6.12%, 네이버 파싱) · 증권사=07/30 12건 · BTC=실시간(바이낸스·코인게코·업비트 ) · ⑤=종가배치 1743종 · 예측 아님·날조 0 · 종목분석연구소 RND 2026.7.30 fix_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