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1,436.60원 ▼ 9.9원 (삼성) | 거래대금 KOSPI 37.6조 · KOSDAQ 4.5조 (KRX) | 韓 10년물 4.3110% ▲ 5.4bp (삼성) | S&P500 선물 7,363.50pt ▲ 0.17% (삼성) | 시장 폭 상승 609 · 하락 277 — 상승이 더 많았던 하락일(신한) | 규모별 대형 −1.7% · 중형 +0.3% · 소형 +0.9% (유안타) |
| 대분류 클릭=상위 종목 | 종목 | ▲/▼ | 평균 | |
|---|---|---|---|---|
| 9 | 6 | +5.04% | ||
| 23 | 18 | +3.06% | ||
| 7 | 6 | +2.91% | ||
| 14 | 13 | +2.87% | ||
| 13 | 11 | +2.34% | ||
| 104 | 76 | +1.92% | ||
| 38 | 27 | +1.79% | ||
| 17 | 11 | +1.66% | ||
| 12 | 7 | +1.33% | ||
| 25 | 16 | +1.33% | ||
| 39 | 29 | +1.26% | ||
| 29 | 17 | +1.24% | ||
| 98 | 70 | +1.13% | ||
| 73 | 52 | +1.10% | ||
| 74 | 45 | +1.05% | ||
| 63 | 40 | +0.62% | ||
| 대분류 클릭=상위 종목 | 종목 | ▲/▼ | 평균 | |
|---|---|---|---|---|
| 31 | 21 | +0.60% | ||
| 51 | 29 | +0.55% | ||
| 92 | 48 | +0.33% | ||
| 25 | 19 | +0.14% | ||
| 21 | 10 | +0.09% | ||
| 40 | 22 | +0.05% | ||
| 86 | 43 | -0.21% | ||
| 36 | 21 | -0.26% | ||
| 120 | 56 | -0.37% | ||
| 199 | 95 | -0.37% | ||
| 36 | 16 | -0.41% | ||
| 53 | 24 | -0.80% | ||
| 88 | 42 | -1.05% | ||
| 33 | 12 | -1.14% | ||
| 161 | 24 | -3.13% | ||
| 33 | 7 | -4.25% | ||
| 구분 | 당기(26.2Q) | 전기(26.1Q) | QoQ | 전년동기(25.2Q) | YoY | 상반기 누계 |
|---|---|---|---|---|---|---|
| 매출액 | 171.50조 | 133.87조 | +28.1% | 74.57조 | +130.0% | 305.37조 |
| 영업이익 | 89.49조 | 57.23조 | +56.4% | 4.68조 | +1,813.8% | — |
| 종목 | 매출액 | YoY | 영업이익 | YoY | 순이익 | 원문 |
|---|---|---|---|---|---|---|
| 삼성전기전기전자 | 3.46조 | +24.2% | 4,404억 | +106.7% | 3,283억 | 공시 |
| 한솔제지화학 | 5,927억 | +4.9% | 508억 | +162.8% | 300억 | 공시 |
| 야스전기전자 | 872억 | +1,318.8% | 280억 | — | 272억 | 공시 |
| 제이브이엠의료기기 | 493억 | +3.7% | 135억 | +24.0% | 116억 | 공시 |
| 한컴라이프케어방산·우주 | 551억 | +103.3% | 76억 | +167.7% | 68억 | 공시 |
| 삼성전자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반도체 | 171.50조 | +130.0% | 89.49조 | +1,813.8% | — | 공시 |
| SK이노베이션2차전지 | 29.16조 | +49.9% | 3.49조 | — | 735억 | 공시 |
| LG전자정정전기전자 | 23.83조 | +14.9% | 1.58조 | +147.0% | 7,813억 | 공시 |
| POSCO홀딩스2차전지 | 19.26조 | +9.7% | 8,200억 | +34.9% | 7,600억 | 공시 |
| 키움증권증권 | 16.07조 | +256.7% | 7,890억 | +93.2% | 6,806억 | 공시 |
| 포스코인터내셔널유통 | 9.62조 | +18.4% | 4,290억 | +26.9% | 2,473억 | 공시 |
| 삼성에스디에스운송 | 3.72조 | +5.9% | 2,318억 | +0.7% | 1,841억 | 공시 |
| 삼성SDI2차전지 | 3.77조 | +18.5% | 2,038억 | — | 4,716억 | 공시 |
| 금호타이어자동차 | 1.33조 | +9.1% | 1,822억 | +4.0% | 1,378억 | 공시 |
| DL이앤씨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건설 | 1.80조 | -9.5% | 1,594억 | +26.3% | 1,297억 | 공시 |
| 아모레퍼시픽홀딩스화장품 | 1.25조 | +14.6% | 1,228억 | +53.3% | 1,045억 | 공시 |
| 아모레퍼시픽화장품 | 1.18조 | +17.0% | 1,173억 | +59.3% | 934억 | 공시 |
| LG에너지솔루션정정2차전지 | 7.56조 | +24.8% | 1,133억 | -77.0% | -3,286억 | 공시 |
| HL만도자동차 | 2.50조 | +3.9% | 1,070억 | +2.8% | 588억 | 공시 |
| 대한조선조선 | 3,544억 | +19.7% | 952억 | +52.3% | 787억 | 공시 |
| 외 34종 — HS효성첨단소재 · 한화비전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롯데정밀화학 · 유한양행 · 대한전선 · 세아베스틸지주 · LX하우시스 · HS효성 · 케이뱅크 · 포스코퓨처엠 · 현대차증권… | ||||||
| # | 분류 | 거래량 배율 | 종목수 | 거래대금 | 배율을 끌어올린 종목 |
|---|---|---|---|---|---|
| 1 | 테마 LNG선 - 기자재 | 4.34배 | 4종 | 717억 | 일승 8.4배증가분의 101% · 한국카본 1.1배 · 성광벤드 1.2배 |
| 2 | 섹터 조선기자재 | 4.29배 | 4종 | 894억 | 일승 8.4배증가분의 93% · 현대힘스 1.5배증가분의 6% · 한국카본 1.1배 |
| 3 | 대분류 의료기기 | 3.30배 | 5종 | 393억 | 엘앤케이바이오 18.1배증가분의 95% · 클래시스 1.3배 · 리브스메드 1.4배 |
| 4 | 테마 마이크로바이옴 | 2.69배 | 4종 | 6,398억 | 셀트리온 2.6배증가분의 47% · 아모레퍼시픽 2.9배증가분의 28% · LG생활건강 8.9배증가분의 19% |
| 5 | 섹터 방위산업 | 2.67배 | 5종 | 3,986억 | 한컴라이프케어 36.0배증가분의 88% · 한화시스템 1.3배증가분의 8% · STX엔진 1.1배 |
| 6 | 테마 비철금속 - 알루미늄 | 2.64배 | 3종 | 358억 | 세아메카닉스 3.3배증가분의 92% · 삼아알미늄 2.2배 · LS머트리얼즈 1.2배 |
| 7 | 대분류 엔터·미디어 | 2.45배 | 7종 | 1,266억 | CJ CGV 4.9배증가분의 75% · 제일기획 1.6배증가분의 8% · 오로라 2.8배증가분의 7% |
| 8 | 테마 OLED - 장비 | 2.11배 | 7종 | 3,768억 | 야스 20.6배증가분의 93% · 주성엔지니어링 1.3배증가분의 13% · 필옵틱스 1.2배 |
| 9 | 대분류 조선 | 1.95배 | 13종 | 8,248억 | 일승 8.4배증가분의 74% · 삼성중공업 1.5배증가분의 19% · 현대힘스 1.5배 |
| 10 | 테마 탈모 치료 | 1.92배 | 4종 | 757억 | JW신약 2.0배증가분의 101% · 로킷헬스케어 1.0배 · 대웅제약 0.7배 |
삼성전자는 HBM4 매출 3배·장기 공급계약·주주환원까지 '전일 투매를 야기했던 경쟁사와는 180도 다른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는데도 하락 마감했고, 삼성전기는 영업이익 +107% YoY를 찍고도 −14.58%를 맞았다. 호재가 발표되는 순간이 차익 실현의 방아쇠가 되는 장세 — 실적 시즌 본격화로 업종·종목별 차별화가 전개되는 가운데, 남은 빅테크 실적과 중동 정세가 단기 분위기 반전의 열쇠다(유안타·KB).
유안타 이재원이 내일 이벤트 중 '가장 핵심'으로 지목한 것은 애플·아마존 실적도 PCE도 아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 상향(1→3천만원)이다.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데 매도대금은 T+2일에야 예탁금으로 인정 — 반복매매·갈아타기 회전율이 낮아지면 대형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의 자금 효율이 떨어지고, 중소형 성장주 투자의 상대적 기회비용도 하락한다. 합산 AUM은 최대 17.4조원에서 이미 5.7조원까지 줄어든 상태다(유안타·신한).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확대로 주요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인 데다 한미 조선 재건 협력의 수주 기대가 겹쳤다(미래에셋 프레임). 오늘의 방아쇠는 HD한국조선해양의 미국 프레이저 인더스트리 조선소 현대화 MOU — 배를 파는 게 아니라 조선소 운영 노하우를 패키지로 수출하는 첫 사례로 부각되며 급등했고, 국내 조선 3사 실적 확인으로 피크아웃 우려도 걷혔다(유안타·KB).